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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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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워킹맘워킹대디, 겨울방학 걱정 없어요~
당진시 워킹맘워킹대디, 겨울방학 걱정 없어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양육하는 맞벌이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해 2회차에 나누어 겨울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한다.
돌봄교실은 주5일 8:30~18:30 1차와 2차로 나누어 각 15명씩 모집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초등 공동육아나눔터 2개를 학기 중 평일 오후 1시~오후 6시, 방학중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해 초등 저학년 학생의 방과 후 숙제지도, 자율활동, 특별활동 등 놀이 지도가 이루어진다.
올해 2월 중 대덕초 초등돌봄 공동육아 나눔터가 추가로 개소되어 이용자 모집 후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에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학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고 맞벌이가정의 일·가정양립 및 건강가정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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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확산 결식위기 노인 지원
당진시, 코로나19 확산 결식위기 노인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경로식당이 미운영 등에 따라 결식위기에 처해있는 저소득 노인가정에 식사를 지속 지원한다.
경로식당 미운영에 따른 대체식은 기존 식사배달 지원사업과는 별개로 복지관 경로식당이 휴관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을 대상으로 해 작년 3월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대체식 지원으로는 606명, 식사배달 사업으로는 161명, 총 767명의 결식우려 노인가구가 수혜를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260명의 어르신에게 식사지원이 될 예정이다.
대체식은 당진시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주1~2회 대상자 집으로 전달하며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 및 안부도 함께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대체식을 지원할 것이며 지역사회 내 자원망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도 필요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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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이웃사랑 줄이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당진지역에서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당진시 건설협의회와 당진시 전문건설인협의회 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각 300만원씩 총 600만원을 김홍장 시장에게 기탁했다.
당진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두 단체는 “코로나로 인해 유난히 경직된 올 겨울, 주민들이 함께 힘을 합쳐 현재의 위기를 이겨내고 싶다”며 “추운 날씨에 단 한명의 이웃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눔 캠페인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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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69억원 규모 주민숙원사업 신속 추진
당진시, 169억원 규모 주민숙원사업 신속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의 어려움 등을 감안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익증진을 위해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 농로 용·배수로 정비사업 등 총 452건, 169억원 규모의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측량, 설계 등을 올해 초에 조기 발주해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주민숙원사업들을 살펴보면 농경지 진·출입 및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농로포장·보수, 농경지범람방지용 배수로정비, 마을안길 폭 협소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용 대기차로 확·포장 및 아스콘 덧씌우기 등 지역 주민들의 원활한 농경활동 및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업들이다.
시는 이번 주민숙원사업 시행으로 지역주민이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며 살아가는 생활터전의 불편사항을 해소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추진으로 신속한 예산집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주민들의 영농활동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하며 “철저한 현지조사와 세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대상지에 맞는 최적의 공법을 적용해 사업비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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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 새마을운동 발전유공자 표창 전수
당진시, 2020 새마을운동 발전유공자 표창 전수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7일‘2020년 새마을운동 발전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어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를 감안해 약식으로 이뤄졌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현장에서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서 이경자 당진시새마을부녀회장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18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정신을 몸소 실천해 온 공로로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수상했다.
또한 김연욱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한민섭, 정재일 김재숙, 김정례, 한영화씨는 행정안정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여받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유례없는 전염병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신 새마을지도자들께서 새해에도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희망의 아이콘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우리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외 근면상, 장려상, 노력상, 격려상에 해당하는 42개마을과, 독서동아리 2개 단체에 대해서는 읍면동과 단체 정기총회에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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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접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버팀목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명령을 받은 소상공인과 연매출 4억원 이하이고 2020년 연매출이 전년대비 감소한 소상공인으로 2020년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곳이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집합금지 업종은 3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 매출감소 소상공인은 10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 신청은 11일부터 가능하며 포털사이트에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버팀목자금.kr”을 입력하면 되고 지원금 지급은 1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신청인 계좌로 직접 입금해 준다.
당진시의 집합금지 업종은 콜라텍, 유흥주점, 단란주점, 홀덤펌 등 168개소이며 영업제한 업종은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PC방, 학원 등 5,633곳이다.
시에서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11일부터 시청 난지홀에 콜센터를 설치해 지원금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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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여러분~ 올해 금연 꼭 성공하세요
당진시민여러분~ 올해 금연 꼭 성공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자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는 금연클리닉을 비대면 방법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금연결심자가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실로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고 금연보조제 등 지원물품을 받았으나,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영향으로 보건소 진료업무가 중단 되는 등 대면 상담이 어려워지자 모바일 채팅 또는 전화상담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또 대상자는 금연에 필요한 보조제를 집에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으며 6개월 간 금연에 성공하는 경우에는 성공 축하 기념품도 증정한다.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흡연은 폐기능을 손상시켜 코로나바이러스가 침입할 경우 이에 맞설 수 있는 신체적 저항력을 감소시킨다’고 밝혔으며 ‘흡연 시 담배와 손가락이 입에 닿게 되고 이를 통해 바이러스가 호흡기로 들어갈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금연은 나만의 건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동료 등 주변인들의 건강을 위해 첫번째로 실천해야하는 일”이라며 금연실천을 당부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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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순성면청사“열 샐 틈 없다”, 그린뉴딜 선도
당진시 순성면청사“열 샐 틈 없다”, 그린뉴딜 선도
[충청뉴스큐] 2050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해 선도적으로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당진시가 전국 공공청사 최초의 제로에너지 2등급 인증을 받아 화제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을 말한다.
또한 고단열·고기밀 창호 등 패시브기술로 에너지사용량을 줄이고 태양광 패널 등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에너지성능을 최적화한 건물로 에너지자립율을 기준으로 1~5등급까지 구분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준공된 순성면청사가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인증 1+++등급을 취득한데 이어 지난 6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전국 공공청사 최초로 제로에너지 2등급 인증 획득에도 성공했다.
제로에너지 2등급은 에너지 자립률이 80%이상이 되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조건이 까다로워, 실제 공공건축물 외에 국내 모든 건축물로 대상을 넓히더라도 순성면청사를 포함해 전국에서 8개 건축물만이 2등급 인증을 받았다.
한편 당진에서는 시가 건립한 공공건축물 중 지난해 12월 개관한 송악청소년 문화의 집이 패시브건축물을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송악청소년 문화의 집의 경우 고단열과 고성능창호, 고기밀시공, 전동차양 설치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최소한의 냉난방을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2등급 이상 실현과 패시브건축물 인증, 공공건축물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을 최대 50%까지 반영하는 등 친환경 건축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며 “공공건축물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하시는 공간인 만큼 이용 효율성과 편리성에도 초점을 맞추겠다”고 전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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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출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올 겨울 원활한 교통소통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도로 설해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비상시를 대비해 선진 제설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기동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에 따르면 6일 부터 내린 폭설에 7일 오전 9시 기준 120명, 장비 178대가 긴급 투입돼 출근길 교통 대란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속적으로 결빙구간의 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고갯길과 응달지역 등 설해 위험지역 178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인력 300여명과 제설소금 4,545톤 등을 사전에 확보해 폭설 시 제설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온 덕분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상상황에 사전 대비하는 철저한 설해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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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출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올 겨울 원활한 교통소통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도로 설해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비상시를 대비해 선진 제설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기동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에 따르면 6일 부터 내린 폭설에 7일 오전 9시 기준 120명, 장비 178대가 긴급 투입돼 출근길 교통 대란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속적으로 결빙구간의 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고갯길과 응달지역 등 설해 위험지역 178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인력 300여명과 제설소금 4,545톤 등을 사전에 확보해 폭설 시 제설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온 덕분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상상황에 사전 대비하는 철저한 설해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