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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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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와이파이 9개소 신규 설치
당진시, 공공와이파이 9개소 신규 설치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들의 정보접근성 향상 및 통신비 경감을 위해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공와이파이 신규 설치사업이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공공와이파이는 전액 국비사업으로 총 9개소에 무선AP 18대가 설치됐으며 시민들에게 200Mbps이상의 기가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치장소는 지역의 대표 체육시설인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보조축구장, 시민 다중이용시설인 기지시버스정류장,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삽교천 관광지 내 바다공원,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송악읍 주민자치센터, 석문 문화스포츠센터 등이다.
송희동 당진시 민원정보과장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해 통신비 부담없이 휴대폰 및 태블릿PC 등 초고속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향후 2022년까지 공공시설물 및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50개소 이상의 신규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에는 이번 신규설치 장소 외에도 삼선산수목원 방문자센터, 삽교천 종합어시장, 신리성지 야외광장,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야외공연장 등 시민들이 많은 찾는 곳 47개소와 68대의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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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당진시정을 빛낸 10대 성과는?
2020년 당진시정을 빛낸 10대 성과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4일 적극행정 실천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거둔 2020년 당진시정을 빛낸 10대 성과를 공개했다.
시가 발표한 당진시정 10대 성과는 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 조성을 위한 그린뉴딜 추진 협치로 만든 당진형 지속가능발전 전국 5관왕 달성 충남 교육휴양시설 유치 기업투자 유치 1조3000억, 7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및 8년 연속 고용률 전국 시 단위 2위 당진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에너지분야 평가 3관왕 3년 연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선정 충남도 최초 개방형 읍면동장제 도입·시행 충남도내 자살자수 감소 1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및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원예단지 조성 등으로 분야별로 다양하다.
시의 그린뉴딜의 경우 국무조정실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정부에서 주관하는 포럼에서 선도적인 우수 정책 사례로 소개됐으며 시민기획단과 함께 분야별로 정책방향과 사업을 함께 발굴하는 상향식 계획 수립을 추진해 주목을 받았다.
당진시정 최상의 정책기조인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는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한 것을 비롯해 충남도에서 주관한 민관협치 우수사례에서 초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외에도 2020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에서는 중소도시 임에도 최다 참가자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 시는 올해 시유지에 충남교육휴양시설 유치를 최종 확정해 인근 삽교호 관광지와의 연계 개발 기반을 마련했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독일 베바스토사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7년 연속 일자리대상에서의 수상과 8년 연속 전국 기초시 단위 고용률 2위를 수성했다.
이 외에도 시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에 용무치항이 선정 됐으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에 당진1동이 선정돼 두 분야 모두 3년 연속 국비 확보의 결실을 맺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성과들은 대부분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의 실천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2021년에도 17만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서 당진의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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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진흥사업종합평가 ‘전국우수기관’ 선정
당진시, 농촌진흥사업종합평가 ‘전국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전국 150여개의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농촌진흥사업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농촌진흥사업 평가는 농촌지도기관 핵심성과와 대내외 평가 및 홍보실적, 중앙-지방간 협력사업 등 14개 항목 26개 지표를 종합 평가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에도 적극적으로 기술지도 방법을 모색하고 현장중심으로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 전문인력 양성, 농산물 가공, 농기계 임대 등 각종 농업·농촌 활성화에 앞장서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집합교육의 현실적 제약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진흥청 비대면교육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다양한 비대면 교육 추진으로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와 미니단호박 공중터널 재배기술 교육콘텐츠 제작으로 ‘교육콘텐츠 부문 장려’도 수상했다.
한편 지난 7일에는 전국농촌진흥기관 공무원 2,500여명이 현장기술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전문지도연구회에서 올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올해 총 4개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윤재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직원 모두가 함께 일궈낸 소중한 성과물”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장중심의 대농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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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복 터졌다
당진시, 상복 터졌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올해 중앙부처와 충남도를 비롯한 상급기관과 외부기관에서 진행한 분야별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시에 따르면 올해 수상 종류별로 대상 4건, 최우수 15건, 우수 29건, 장려 4건, 기타 16건 등 총68개 분야에서 수상해 총5억7700여만원의 포상금을 확보했다.
수여기관별로는 중앙부처 수상 25건, 충청남도 33건, 외부기관 평가 10건이며 주요 분야별로는 지속가능발전 분야 5관왕, 에너지전환 분야 평가 3관왕, 주민자치 분야 5관왕 등 주요 역점시책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을 거뒀다.
대상의 경우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 충남 청소년대상 문화유산회복 디베이트 대회에서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충남 에너지이용합리화 평가 토지행정 종합평가 지방세정 종합평가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받았다.
특히 시는 시정 업무 추진의 성과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로부터 2012년 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SA등급을 받았으며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에서도 충남도내 시부 2위에 올랐다.
또한 올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받으며 이 분야에서 7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는 저력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한 결실이 맺어졌다”며 “수상으로 확보한 인센티브는 내년도 예산에 투입하고 시민 행복을 위해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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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줄이어
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줄이어
[충청뉴스큐] 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에 시민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는 ㈜에스비씨원의 마스크 8만 장 전달식이 있었다.
이에 앞서 21일에는 농업경영인회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지난 18일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부한 것과는 별도로 마스크 5만장을 추가 기부했다.
23일 오후 5시에는 ㈜삼흥컴퍼니와 디케이컴퍼니가 당진시청을 방문해 마스크 각 1만장을 전달한다.
인승교 당진시 행복키움지원팀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경제도 위축된 상황 속에서 날씨까지 연일 추워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기부가 계속돼 감사하다”며 “기부된 성금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 처리된다.
당진시는 지난해 약 9억6천만원을 모금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10억원을 배분받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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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보는‘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 발간
동화로 보는‘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 발간
[충청뉴스큐]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더욱 기념할 수 있는 동화책이 발간된다.
동화는 김대건 신부의 생애와 숭고한 정신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과 그림으로 구성됐으며 그림은 지난 10월 완성한 ‘어린이 김대건’ 캐릭터를 활용해 꾸며졌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가 천주교 대전교구와 협력해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0 지역특화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써밋디자인에서 개발했다.
동화책은 오는 1월부터 시중 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당진시에 따르면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에 발간된 동화책 이외에도 김대건 신부 웹툰, 김대건 신부 캐릭터, 솔뫼 김대건 서체 등의 개발을 완료해 김대건 신부를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기념우표도 발행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의 2021년 기념우표 발행 계획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우표가 포함돼 2021년 8월 김대건 신부 탄생일인 21일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장승률 당진시 학예연구사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가 잇따라 제작되고 학술지 등도 발간이 예정돼 있다”며 “김대건 신부의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에 부합하는 공익적인 기념행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주제행사로 내년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당진 솔뫼성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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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잔류농약 분석능력 ‘세계 최고’ 입증
당진시, 잔류농약 분석능력 ‘세계 최고’ 입증
[충청뉴스큐]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식품분야 국제비교숙련도평가에서 당진시 친환경안전성분석실의 분석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국제비교숙련도평가는 농·식품 화학분석 분야의 대표적인 평가 프로그램으로 국제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다.
이번 평가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전 세계 정부기관·공인시험기관 등 52개 연구기관이 참여했다.
당진시 친환경안전성분석실은 농산물 중 잔류농약 분석 능력평가 7개 분야에 참가했으며 능력 평가기준 최고인‘Z-score’지표에서 7개 분야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세계 최고의 분석능력 기관으로 평가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친환경안전성분석실은 LC-MSMS와 GC-MSMS 등 잔류농약 검사장비 각 1대와 기타 전처리 장비를 갖췄으며 2명의 인력이 전담해 학교급식용, 로컬푸드 등 당진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20종을 분석한다.
분석규모는 연 500건 정도로 농산물의 생산·유통·판매 단계에서 부적합농산물의 시중 유통을 차단함으로써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당진시 친환경안전성분석실 담당자 강선미 주무관은 “세계 최고수준의 분석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분석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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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 최종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2021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8억8천6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지역 푸드플랜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최종 9개소를 선정했으며 그중 당진시가 포함됐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전한 시민 먹거리 보장을 확대하고 더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본격적인 푸드플랜 정책 실현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농식품바우처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로 당진시에서는 약 3,600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의 바우처를 1년간 지원하며 지역 내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 농산물 유통매장에서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계란을 구매할 수 있다.
시는 향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을 위해 지역 내 꾸러미 방식의 지원 방식도 검토 중이다.
이재영 당진시 당진푸드팀장은 “당진시 푸드플랜 수립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식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먹거리 복지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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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영농 착수
당진시,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영농 착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은 당진시가 지난 2019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경영실습형 스마트팜을 임대해 온실경영과 재배기술, 생산, 유통 등 전반적으로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 207-48 일원에 위치한 스마트팜은 4.6ha의 시유지에9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시스템을 갖춘 2.5ha 규모의 온실 3동과 공기열냉난방시설, 정수시설 등의 부대시설로 조성됐다.
시는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임대농장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농업인 9명을 선정했으며 3개의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고 스마트팜 온실이 먼저 신축된 재배동을 시작으로 지난 11부터 딸기와 토마토, 오이를 정식했다.
경영실습 스마트팜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재배기술 등 숙련도에 따라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임차인으로 선정된 청년 농업인들은 본인의 책임하에 영농계획과 재배, 판매 등 모든 영농과정을 주도적으로 직접 수행하며 작물 입식 비용과 영농에 필요한 일체 생산비를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시는 스마트팜을 처음 접하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투자 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첫해에 한해 상토 80%, 육묘 50%를 지원하고 청년들의 작물재배 역량을 키우기 위해 임차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앞으로 별도의 스마트팜 관련 경력자를 채용해 청년농업인들이 경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모인 청년농업인들의 거주 안정을 위해 청년쉐어하우스 입주도 지원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스마트농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조례를 제정 하는 등 스마트 원예산업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당진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스마트팜 저변 확대를 위해 청년들이 농업경영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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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당진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정 기간을 12월 22일 0시부터 12월 28일 24시까지 한 주간 더 연장키로 결정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2.5단계 연장 계획을 밝히며 “현재의 상황을 지역감염 확산의 지속으로 판단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며 “한시라도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 개개인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시는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만일 지침위반이 적발될 경우 바로 집합금지를 시행하는 원스트라이아웃제를 도입한다.
또한 수칙위반으로 인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해당 업종 전체를 대상으로 집합금지를 시행하는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모든 시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방역 수칙을 적극 실천해 달라”며 “한분 한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거대한 위기를 막아낼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왜목마을 해넘이·해돋이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왜목마을은 서해안이지만 솟아나온 해안이 동쪽을 향하고 있어 연말연시 일몰과 일출을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시는 관광객의 방문 자제를 호소하며 12월 31일 경찰과 합동으로 24시간 사회적 거리두기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12월 21일 현재 당진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32명으로 지난 12월 2일 나음교회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로 9일 동안 9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가족, 지인 등을 통한 연쇄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