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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LP가스판매협회와 가스안전시설 설치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5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장석봉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추영배 LP가스판매협회 보령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가스안전 시설 개선을 위한 가스안전장치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가스사고 취약시설인 경로당에 타이머콕을 설치하고 노후가스설비를 교체해 어르신들의 부주의로 인한 가스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는 지역 내 경로당 393개소 중 금속배관이 설치된 경로당에 타이머콕을 우선 설치하고 LP가스판매협회보령지회는 호스시설이 설치된 경로당에 노후압력조정기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20만원 상당의 타이머콕 200개와 200만원 상당의 노후압력조정기 교체비용을, LP가스판매협회보령지회는 100만원 상당의 교체비용과 공사를 맡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고령자가 이용하는 경로당의 경우 취급 부주의로 인한 과열 화재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준 장석봉 본부장님과 추영배 보령지회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동고동락 사랑방인 경로당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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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 주도할 농업리더 62명 배출
보령시,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 주도할 농업리더 62명 배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4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졸업생 및 가족, 농업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만세보령 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만세보령농업대학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농업의 창조적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6월 3일 개강해 10월 28일까지 16회에 걸쳐 61시간 동안 농업 이론과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농업전문기술 배양해 왔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과정을 모두 수료한 62명의 졸업생이 영예로운 졸업장을 받았다.
특히 이날 졸업생 중 학생회 자치활동 공로로 최혜선 학생회장을 비롯한 6명이 공로상, 자체 평가를 통해 지난 1년 간 모범적인 수업활동으로 귀감이 된 이주호 씨 등 3명이 우등상, 교육과정에 참여한 안형규 씨 등 19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로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었지만 정보취약계층에 대해서는 10인 이내로 밀집도를 최소화한 대면 교육으로 진행했고 일반 수강생들은 실시간 밴드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김동일 시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만세보령 농업대학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팜 확대 방안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농업의 미래 비전이 제시됐다”며 “시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영농현장과 이론이 탄탄한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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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달 말까지 대천2지구 등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보령시, 이달 말까지 대천2지구 등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이달 말까지 대천2지구와 신흑1지구, 원산도1지구 등 모두 813필지 56만6995㎡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한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 낙후된 측량장비와 기술로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가 현재까지 이어오면서 지적도상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해 2030년까지 실시하는 중장기 국책사업이다.
대천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은 대천초등학교 일원 561필지 18만4180㎡가 해당되며 현재 6필지 1133.5㎡에 대한 이의신청 중으로 경계결정위원회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업이 완료된다.
신흑1지구는 갓배마을 일원 90필지 32만7434㎡가 해당되며 원산도1지구는 원산도 선촌마을 일원 162필지 5만5381㎡가 해당된다.
앞서 시는 해당 사업별 설명회를 개최해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목적, 배경, 절차, 토지소유자의 동의서 제출 방법과 주민협조 사항 등을 안내했고 충청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신청해 고시 후 일필지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왔다.
시는 앞으로 해당지구의 면적 증감 발생 토지의 조정금 산정을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해당 지구들은 지적공부상 등록경계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불일치해 민원 발생과 건축 등 각종 인·허가 시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 것”이라며 “본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지역 주민 간 경계분쟁 등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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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위임사무 시군평가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낙춘 부시장 주재로 부서별 위임사무 시군평가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시군평가에 대비해 지난해 실적 부진지표를 분석하고 올해 지표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 부진사유 등 실적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임사무 시군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 도정 역점시책 등에 대해 매년 정부 및 충청남도에서 평가하는 것으로 내년도 상반기 평가분은 올해 실적을 반영한다.
이날 보고된 정량지표는 모두 68개로 이중 탁월 64개, 우수 2개, 양호 1개, 보통 1개로 목표를 잡았다.
10월 말 기준 탁월 지표로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지방 규제애로 발굴·개선 실적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선율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율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확인조사 기간 내 처리율 도로명판 확충 및 상세주소 부여실적 온실가스 감축 노력 달성률 재생에너지 3020 및 수소경제 활성화 이행 추진 등 52개 지표는 실적이 100% 이상인 탁월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안전망 운영 활성화 수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GAP 인증농가 확대율 등도 90% 이상을 달성해 연말까지 목표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현재 상대적으로 부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집행률 지역사회서비스 이용률 자활근로 참여자의 탈수급 및 취·창업률 등은 코로나19로 휴업에 따른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연말까지 목표 상향 조정 및 철저한 실적관리로 실적향상을 도모키로 했다.
정낙춘 부시장은 “그동안 부진 지표에 대한 벤치마킹과 전문가 컨설팅, 부서 간 협업으로 실적이 많이 개선돼 고무적”이라며 “위임사무 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시민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남은 기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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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선한이웃연탄, 사랑의 연탄배달 본격 재개
보령선한이웃연탄, 사랑의 연탄배달 본격 재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보령선한이웃연탄의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이 본격 재개됐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배달은 매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게 연탄을 지원하는 것으로 어느덧 15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16개 읍면동 지역의 각 40여 가구에 가구당 700장씩 모두 2만8000여 장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탄배달은 개인과 기관, 단체의 참여 신청으로 이루어지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밀집도를 해소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진행되던 연탄배달을 요일과 상관없이 신청자의 요청한 날짜에 맞춰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사람과 사람 간의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자원봉사자의 도움이 필요한 연탄배달 행사가 쉽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참여의향을 보여주고 있다”며 “올 한해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할 연탄배달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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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직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보령시, 공직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 및 보령시의회 의원 등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의 올바른 이해를 통한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부 및 신규 공무원 등을 필수로 참여시켜 청렴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교육은 정승호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로부터‘흥미진진, 감동가득 재미있게 배우는 청렴의식’이란 주제로 국민의 생각과 다른 공직자의 부패 인식 사례, 연도별 각 사회계층의 부패 인식도 및 부패 수준 등을 사례중심으로 안내했다.
방대길 기획감사실장은 “우리 시는 지난해부터 반부패 행위는 물론 청렴의 범주에 적극행정을 포함해 불합리한 소극 행정의 행태 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올바른 의식을 다지고 시민 불편 및 불만 사항을 적극 개선해 올바른 청령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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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오색담은 보령에서 코로나블루 치유해볼까?
깊어가는 가을, 오색담은 보령에서 코로나블루 치유해볼까?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산과 들, 바다에서 저마다의 색을 담은 특별한 관광지를 추천하고 나섰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 방문은 자제하고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가족 단위 방문을 권장했다.
먼저 은빛색을 담은 보령 오서산의 억새 물결이 한창이다.
충남 제3의 고봉인 오서산은 천수만 일대를 항해하는 배들에게 나침반 혹은 등대 역할을 하고 있어 예로부터‘서해의 등대'로 불려왔다.
정상을 중심으로 약 2km의 주능선은 온통 억새밭으로 이루어져 억새 산행지의 명소이기도 하다.
오서산 등산의 최고 백미는 7부 능선 안부터 서해바다를 조망하는 상쾌함과 후련함을 느낄 수 있다.
보령지역의 가을 붉은 빛 단풍으로 유명한 성주산에는 산 전체가 울긋불긋한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차령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한 성주산자연휴양림과 성주산, 옥마산을 잇는 산줄기에서는 오색찬란한 가을 단풍의 향연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예년보다 1~2주 가량 붉은 빛이 늦게 도드라지고 있지만, 이주부터는 붉게 물들일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 중의 하나로 알려진 청라은행마을은 수령 100년이 넘는 토종 은행나무 1000여 그루가 식재된 곳으로 마을 전체가 노란 은행나무 단풍으로 황금빛 물결을 이뤄 가을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 또한 이번 주말부터 노란 단풍의 향연을 즐길 수 있고 인근에는 고택과 은행나무가 어울리는 신경섭 가옥에서 가을의 정취를, 폐교를 리모델링한 황토방과 객실, 20면의 야영장을 갖춘 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백사장 길이가 3.5㎞, 너비는 100m, 면적은 3만㎡인 대천해수욕장은 여름철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지만, 대천항의 신선한 수산물과 함께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국민들에게 가을 여행 최적지이다.
또한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을 왕복 2.3km 복선 구간으로 연결하는 보령스카이바이크는 국내 최초로 바다 위에 설치되어 있어 대천해수욕장의 관광 포인트인 백사장과 바다 절경을 한껏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타워높이 52m, 로프 길이 613m, 국내 최초 4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레포츠인 짚트랙을 통해 와이어에 몸을 맡기고 활강하는 스릴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보령무궁화수목원은 서해안 최대 규모의 무궁화를 주제로 한 수목원으로 전체면적 23만9723㎡, 시설면적 7만1116㎡ 규모로 조성됐으며 무궁화테마원 등 5개 시설 28종을 갖춰 나라꽃 무궁화를 사시사철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재배시설, 관리시설, 전시시설, 편익시설을 갖춰 아이들의 산 교육장으로 제격이다.
이 밖에도 무창포해수욕장과 용두해변의 석양, 청라 저수지의 둘레길에서는 색다른 풍광을 감상할 수 있고 인근 대천항과 무창포항, 오천항에서는 대하와 전어, 해삼, 전복, 꽃게를 비롯한 싱싱한 제철 수산물도 맛볼 수 있어 가을 여행의 식도락 여행의 최적지이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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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착수
보령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착수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후회복과 탄소 저감 등 기후환경 정책 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도모하기 위해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시는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160조 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만 개를 창출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판삼아 그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지역기반의 도시 녹색전환을 촉진해 기후변화 대응력과 포용성, 환경의 질을 향상을 지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가 추진하게 될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친환경 미래차를 기반으로 생태복원 사업 등을 결합한 문제해결형 사업 모델로 미래 이동수단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친환경 스마트 관광도시로 조성해 나가는 것이다.
이는 올해 연말 보령화력 1,2호기 폐쇄가 예정되어 있어 수소가스터빈 실증, 수소발전소 건립 등 새로운 사업 추진으로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을 도모하고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탄소 제로 도시로 변모해 나가게 된다.
이를 위해 약 1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정부 공모사업을 확보해 지방재정 부담을 낮추고 스마트 그린도시를 조기에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기후와 환경 문제에 대응할 그린사업과 스마트 기술의 연계를 통해 어느 한쪽의 대책이 다른 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편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기회도 될 것”이라며 “저탄소 전환과 신산업 발굴로 녹색융합 클러스터 구축으로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도모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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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6명을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2일 밝혔다.
회계과 백승철 주무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청사 특별방역 추진으로 지역 감염을 차단해오고 있고 청사 옥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연간 전기요금의 21.6%를 절감하는데 기여해오고 있다.
오천면 윤기돈 팀장은 지난 9월부터 성황을 맞은 오천항 낚시객의 안전은 물론, 방문객 발열체크와 낚시객 방역 지침, 손목밴드 제공 등을 지속 실시해오며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성주면 복갑수 주무관은 매주 2회 이상 마을회관과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이용이 많은 공공 및 다중시설에 대한 완벽한 방역 활동과 지역 내 가로공원 및 성주산 계곡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유원시설에 대한 쾌적한 관리에 노력해왔다.
보건소 임세나 주무관은 코로나19 감염병 접촉자 및 자가격리자의 철저한 관리는 물론,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운영과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한 코로나 시대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농업지원과 한은정 농촌지도사는 위드코로나 시대 비대면 가공상품 마케팅 지원으로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올해 11월 준공 예정인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조성 추진으로 농업인들의 창업과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확보 지원에 기여했다.
축산과 김영천 주무관은 축산물의 생산단계 부터 축산물안전관리인증 시스템 정착을 위해 농장 34개소에 HACCP 컨설팅 및 시설을 지원해왔고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질병 대응해 최선을 다해온 공로로 10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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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고 보령시 홈페이지를 통해 30일부터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3172필지 토지로 담당 공무원이 조사·산정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청취 및 보령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것이다.
열람은 보령시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읍면동 사무소, 보령시청 민원지적과에서 할 수 있고 결정 및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의 신청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의 특성, 적정가격,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보령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수 민원지적과장은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특성 등을 면밀히 조사해 산정한 것”이라며 “이의가 있을 경우 검토해 토지소유자 등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