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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유해야생동물 구제단 대상 총기 안전교육 실시
보령시, 유해야생동물 구제단 대상 총기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1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유해야생동물 구제단 35명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인근 시군에서 총기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교육을 통해 총기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조병우 야생생물관리협회 보령지회장으로부터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 포획 준수사항, 야간 열화상 카메라 사용 및 현장대응 수칙, 총기관련 안전수칙 등에 관한 교육내용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야생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연 생태계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구제단을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총기 오인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위험도가 크기 때문에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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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성주1리 심원마을, 제2회 보령민화 어울림 축제 개최
보령 성주1리 심원마을, 제2회 보령민화 어울림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성주1리 심원마을 일원에서 제2회 보령 심원마을 민화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민화를 품은 심원마을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부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예술인 민화를 소재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해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주민 간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민화그리기와 도자기 만들기, 퀼트공예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심원마을 회원 및 주민, 아동들이 그동안 만든 작품 195점을 선보인다.
또한 민화와 어우러지는 소금 및 민요 공연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심원마을은 70~80년대에는 삼풍탄광, 성주탄광, 심연탄광, 원풍탄광 등 석탄산업의 영향으로 마을에 활력이 가득했지만, 석탄합리화정책으로 인해 폐광촌으로 전락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최근 20여 년 전부터는 계곡의 풍성한 자연 생태와 수려한 경관으로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지만, 성수기와 비수기의 극명한 차이로 인한 고충, 원주민과 이주민 사이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보령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성주1리 주민 동아리인 '민화를 품은 심원마을' 이 탄생하는 등 다양한 주민 참여로 극복해오고 있다.
아울러‘민화를 품은 심원마을’은 보령시 마을공동체활성화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문화예술공동체학교 및 문화예술창작공간 조성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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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취학 전 어린이 대상 눈 정밀검진 실시
보령시, 취학 전 어린이 대상 눈 정밀검진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2일 시 보건소 내 건강검진실에서 취학 전 어린이 30여명을 대상으로 눈 정밀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한 이번 검진은 취약계층 대상으로 취학전 아동의 눈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통한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검진에는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아안과 전문 의료팀이 방문해 시력·조절마비 굴절검사, 약시·사시검사, 소아안과 전문의 정밀검진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검진 결과는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하고 선천성 백내장, 미숙아 망막증, 사시 등 어린이 안과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가정에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수술비 지원사업 등 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또한 약시 아동들에게는 가림용 패치를 지원하고 수술 후 치료목적의 안경이 필요할 경우 1인당 5만원 범위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필 보건소장은 “눈 검진 결과에 따라 이상이 있는 아동이 발견될 경우 조기 치료로 시각장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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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단체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운영 재게
보령시, 단체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운영 재게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했던 단체관광객 여행 인센티브를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대폭 강화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발표한 여행 인센티브는 단체관광객 기준인원이 20인, 50인 이상에서 10인 이상으로 완화하는 반면 1인 최대 지원액은 2만 5000원에서 3만 5000원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내수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관광사업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당초 외국인에서 내·외국인으로 확대해왔으나,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인센티브를 임시 중단했었다.
하지만 10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됐고 관광분야 경기 침체 해소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해 운영키로 했다.
지원안에 따르면 내·외국인은 1인 1일 최대 7000원 지원은 기존과 같고 1박은 기존 1만 5000원에서 2만원, 2박 이상은 기존 1인 최대 2만 5000원에서 3만 5000원으로 상향됐다.
당일의 경우 유료관광지와 식당 1개소, 1박의 경우 유료관광지 2개소와 식당 2개소, 2박 이상의 경우 유료관광지 3개소와 시 지정 관광지 1개소, 식당 3개소를 이용해야 한다.
시 지정 관광지는 머드화장품 공장 또는 머드박물관, 전통시장, 김공장 또는 김 판매장, 수산시장 또는 건어물 시장 등이며 유료 관광지로는 스카이바이크와 짚트랙, 패러글라이딩, 석탄박물관, 무창포 타워, 성주산자연휴양림, 개화예술 공원 등이 있다.
인센티브는 이용일수에 따른 유료관광지와 식당, 보령시가 지정한 관광지 등을 이용했을 경우 가능하며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받을 수 있고 개인이 아닌 여행사에 지급하게 된다.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해서는 보령시와 사전에 협의하지 않은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특히 코로나19 지역 감염 차단을 위해 단체관광객들은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책임 방역관리를 수행해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오제은 관광과장은 “이번 인센티브 강화에 따라 지역 내 관광객 유입을 통한 경기침체가 해소될 것”이라며 “방문객들은 반드시 방역 지침을 준수하시고 산해진미가 가득하고 풍경이 빼어난 보령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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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더스트리, 보령 효자도 가스 누출경보 차단장치 설치 봉사
㈜수산인더스트리, 보령 효자도 가스 누출경보 차단장치 설치 봉사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0일 ㈜수산인더스트리 보령사업소와 함께 효자도 주민들에게 주택용 가스누출 경보차단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효자도 취약계층 26가구로 앞서 지난 8월에도 27가구에 가스 누출경보차단 장치를 설치한 이후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최석환 소장은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난 대응에 취약한 도서 주민들을 위해 설치하게 됐다”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행 원산도출장소장은 “긴급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초기 대응으로 주민들이 가스 및 화재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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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우수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강화한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나눔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만끽하는 행복보령 구현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의 협업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같은 해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도내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다.
이에 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해오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보령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를 개정해 인센티브를 지원키로 했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자원봉사 마일리지사업을 통해 발급된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하고 있는 보령시민이다.
지원사항은 주민등록표 등본 및 초본 발급 시 수수료 면제, 보령석탄박물관 입장료면제, 성주사자연휴양림 주차료 50% 감면,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기능·취미교실 수강료 면제 등이다.
임선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우리 보령은 나눔 운동 활성화와 관광도시의 특성상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율이 높은 자원봉사 선진 도시”며 “이러한 시민들에게 최소한의 활동에 대한 지원을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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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농공단지 근로자 공동식당 준공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 남부 지역의 경제축인 웅천농공단지에 근로자를 위한 공동식당이 조성됐다.
보령시는 21일 웅천농공단지에서 근로자 공동식당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근로자 공동식당은 상생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각각 10억원씩 모두 20억원을 투입해 672㎡의 면적에 1층에는 공동식당, 2층에는 체력단련실을 갖췄다.
웅천농공단지는 지난 1992년 조성돼 현재 24개 기업이 입주해 200여명의 근로자가 보령 남부 지역의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식사 공간 및 여가 공간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공동식당 조성에 따라 시는 웅천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로 위탁해 운영할 계획이며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여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희태 회장은 “근로자공동식당 건립에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보령시 관계자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며 “웅천농공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근로자 공동식당 조성으로 근로자의 복지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근무해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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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판교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 착수 기대
보령시, 판교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 착수 기대
[충청뉴스큐] 충남 서남부권의 가뭄 상습구역에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판교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이 올해 연말 최종 결과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령시에 따르면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은 수계간 용수공급 불균형을 해결하고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가뭄발생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금강호의 여유 수자원을 양수하는 것으로 전체 수혜면적은 4136ha이며 이중 보령시가 1280ha, 서천군 2555ha, 부여군 301ha 이다.
해당 사업은 서천군 화양면 죽산리 금강에서 취수해 부여군, 서천군을 경유해 보령시 부사호(담수호)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6년까지 2080억원이 투자되며 주요 시설로는 양수장 5개소와 용수관로 119.6㎞를 설치해 안정적인 물관리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특히 이 사업이 완료될 경우 연간 약 608만 톤의 농업용수가 확보돼 염도가 2500~2900ppm에서 1500ppm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보령시와 서천군 경계에 위치한 담수호인 부사호는 지난 2007년 준공 이후 인근 1900ha에 이르는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해오고 있으나, 매년 가뭄으로 인한 용수 부족으로 염해피해를 겪어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보령댐에서 1일 12만㎥의 용수를 공급해 왔으나 가뭄이 지속될 경우 보령댐 용수공급 또한 불투명한 실정에 놓여있다.
또한 가뭄피해가 극심했던 지난 2017년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가 보령댐과 부사호 등 충남 서북부 가뭄 현장을 돌아보고 피해를 점검하면서 항구적인 가뭄 대책 마련을 주문해 해당 지역의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기대가 높아졌었다.
이후 2019년에는 충청남도와 보령시, 서천군, 한국농어촌공사가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에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건의했으며 지난해 7월 5일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2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도 선정됐다.
이 사업은 올해 경제성·정책성·지역균형발전 분석 등 점검회의와 연말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를 거쳐 종합평가(AHP)결과에서 0.5이상이면 사업 추진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김동일 시장은 “금강호의 여유 수자원을 활용해 가뭄상습구역에 안정적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공동 노력해 매년 가뭄으로 시름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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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심지에 코로나블루 극복 꽃다리 설치
궁촌교 꽃다리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남대천교와 한내대교, 궁촌교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교량에 꽃다리를 설치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한 꽃다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도심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시민들이 증가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으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교량에는 페츄니아 등 17개 수종으로 구성된 화분을 약 830여개 설치했으며 명해로의 메타세쿼이아 거리에는 약 2km 구간에 구절초 10만 본도 식재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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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배달업체 이륜차에 식별 스티커 제작·부착 지원
보령시, 배달업체 이륜차에 식별 스티커 제작·부착 지원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최근 급증하는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말까지 지역 내 배달업체로 등록·운영 중인 5개 업체 74대의 이륜차에 대해 업체별로 고유 색상과 번호가 새겨진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의 전체 교통사고 및 사상자 수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고 있으나 이륜차 사고 비중은 전년과 비교해 35% 증가하고 있고 이륜차 사망자 수는 전체 사망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식당과 커피숍 등을 직접 방문해 이용하기 보다는 배달이 증가하고 있어 배달 오토바이의 과속운전과 불법 끼어들기로 사고 또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시민 누구나 배달업체의 오토바이에 부착된 고유 색상과 번호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지 않는 이륜차를 제보해 배달업체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식별 스티커 제작 및 부착을 지원하게 됐다.
이를 위해 시는 보령경찰서와 협업체제를 구축해 경찰서에서 업체마다 식별번호별로 이륜차 운전자 현황을 유지하고 제보된 이륜차 운전자에 대해서는 지도·단속을 하는 한편 참여 업체 운전자의 경미한 교통법규위반행위에 대해는 최초 3회는 주의 조치해 안전운전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우수 참여 업체에는 이륜차 안전모 등 교통안전용품을 우선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의 제공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 “최근 이륜차의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 운전문화 활성화와 시민 제보 강화를위해 해당 시책을 도입했다”며 “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배달 업체 이륜차에만 국한하지 않고 농촌마을의 이륜차, 농기계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함께 예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교육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