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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기 해양안전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 제1기 해양안전 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보령어선안전조업국 다목적실에서 제1기 보령시민 해양안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해양구조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어업인, 수산인 및 수산업 종사자 등30여명을 대상으로 해양관련 각종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과 심폐소생술, 구조구난 기술 등 해양 안전 관련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첫날인 16일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업무 및 현황, 보령해양경찰서 협조사항으로 진행됐으며 둘째날에는 보령시 해양정책 안내 및 해양 구조·구난 실무 및 사례, 이후 해양환경 보전 및 보호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드론 활용사례 및 조종술 함정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레저문화 확산으로 해수욕과 낚시, 크루즈 여행 등 바다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코로나19 이후 대폭 늘어나고 있고 이와 함께 선박 및 물놀이 사고 또한 증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 주도의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해양 안전과 해양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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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 제3회 가락의 향연 그날의 울림 공연 개최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 제3회 가락의 향연 그날의 울림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1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 주관으로 제3회 가락의 향연 그날의 울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이금비 지부장과 양한비, 양세인, 원선애 등 지부회원과 특별출연자로 청명무용단 오철주 대표, 판소리 명창 박애리, 원유선 아산시 무용협회 지부장 등이 참여하고 악사로는 장구에 박종훈, 아쟁에 이관웅, 대금에 이성준 등도 협업에 나선다.
이날 공연은 달빛아래 상화라는 주제로 한영숙류 태평무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장단으로 피아노 바이올린의 익숙한 악기편성과 현대적인 멜로디를 통해 깊고 우아한 태평무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또한 산조-산새의 노래에서는 산새가 바람, 꽃, 강과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모습을 거문고 산조에 다양한 악기가 함께하며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낸다.
2부 소리에서는 최연소 국립창극단원 소리꾼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으로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리 소리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명창 박애리와 함께 쑥대머리, 너영나영, 사노라면 등 소통과 위로의 무대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농악의 판굿에 갖가지 기량을 발휘하는 개인놀이인 설장구춤을 7인의 군무로 각색한 김병섭류 설장구를 무대에 올린다.
젊은 춤꾼들의 활달하고 민첩한 몸놀림과 함께 다양한 진법들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병윤 문화새마을과장은 “하얀 버선 끝을 따라 한국인 특유의 한과 흥을 풀어낸 전통춤과 아름다운 몸짓을 통한 신명나는 디딤새까지 우리 춤의 특색을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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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 현장 참관프로그램 호응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 현장 참관프로그램 호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최근 어린이 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부모 현장 참관프로그램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부모가 전문영양사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 급식 및 배식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조리 현장을 체험하는 것이다.
교육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13개소에 학부모들이 참여해 급식 전후 올바른 손씻기 및 저당·저염교육, 편식예방 및 교정 등 식습관 교육, 리원위생안전 및 영양교육, 1인 1회 적정배식량 안내로 진행됐다.
또한 감자달걀 샌드위치 만들기 등 자녀를 위해 간편하면서도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간식 만드는 방법도 진행해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영호 센터장은 “급식 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에서 궁금증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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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 스스로 맞춤형 청년 정책 발굴한다.
보령시, 청년 스스로 맞춤형 청년 정책 발굴한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4일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청년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공감정책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 당사자들이 청년문제와 청년정책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해법을 찾는 소통의 자리로 청년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지역의 청년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임미소 아산청년협동조합 그려 이사장의‘지역의 심장, 청년이 뛴다’, 김민조 사회적협동조합 우리동네 이사의‘사회적경제와 청년이 만나다’특강을 시작으로 보령시 청년정책 소개, 그룹별 청년공감 정책발굴, 청년 정책 토론결과 발표 및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그룹별 토론회에서는 8개 그룹에서 모두 69개의 정책 아이디어가 제안돼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투표를 통해 이중 20개 아이디어가 본선에 진출하고 최종 7건의 아이디어가 입상했다.
최우수는 27표를 얻은‘홍성, 보령, 청양을 묶는 지역통폐합 공공의료원 개설’, 우수는 각각 26표와 17표를 얻은 ‘인적자원 및 공공시설을 활용한 돌봄 프로그램 신설’ 및 ‘청년 농업인 공동 체험농장 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장려로는 프리랜서 지원사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증대 청년들이 마음놓고 놀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 대입 수험생을 위해 입시 전문가 초청 컨설팅 대중교통 어플지원을 통해 정확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운영이 선정됐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현재와 미래 만세보령의 청년 정책의 나아가야할 방향이 밝을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수 있는 맞춤형 시책 발굴을 추진하고 제안된 아이디어 중 우수한 아이디어는 시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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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위험 집단시설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보령시, 고위험 집단시설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전액 국비 지원으로 고위험시설에 대한 선제적 전수검사를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발적 집단감염 상황과 관련해‘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고 고위험시설 및 집단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검사대상은 요양병원 2개소와 정신병원 1개소, 요양시설 13개소는 종사자가 대상이며 요양시설보호센터 9개소는 종사자와 이용자가 대상이다.
검사 대상 인원은 모두 25개소에 651명이 해당된다.
시는 의사 및 간호사 등 출장검진팀이 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16일 현재 기준으로 9개소의 종사자 및 이용자 245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박승필 보건소장은 “최근 충남, 서울, 경기 등 지역에서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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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4분기 민주평통 보령시협의회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정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촉진 방안을 주제로 정책 건의 주제에 대한 자문위원 토론을 통해 평화통일 담론을 확산하고 자문위원들의 통일의견을 수렴해 정책건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도화되지 않은 평화의 불안정성으로 최근 서해상에서 실종공무원 피격사건 등이 발생하는 등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의 필요성과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북한의 경우 대북제재 지속과 코로나19 확산, 수해 등의 내부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경제회복을 위한 전환적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북한이 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한반도 평화를 조성하는 종전선언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의견이 피력됐다.
특히 종전선언의 경우 공표되어도 주한미군이나 DMZ 등은 그대로 운영되는 등 법적 구속력을 지니지 않기 때문에 한반도 비핵평화협상 재개 차원에서 남과 북, 그리고 미국의 합의로 조속하게 추진할 수 있어 이를 실현해 내기 위해 민주평통에서는 평화 캠페인과 납북 교류협력 재게 등의 사업이 건의됐다.
대행기관장인 김동일 시장은 “최근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한미동맹과 대북 정책의 변화가 감지되지만, 이를 긍적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적극적인 대처로 남북관계의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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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388 청소년지원단 대상 심리 역량 강화교육 실시
보령시, 1388 청소년지원단 대상 심리 역량 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2일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388 청소년지원단 30명을 대상으로 원예치료를 활용한 심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업과 친구 관계 등 우울감이 높아진 청소년들을 위해 심리방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1388 청소년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양재원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이사를 초청해 청소년지도자를 위한 힐링 방안 이라는 주제로 원예치료를 통한 위기청소년의 우울과 스트레스, 분노, 충동성 감소를 도울 수 있는 실질적 방안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지원단에게는 청소년문제의 올바른 이해와 접근 방법, 사이버범죄 유형과 대처 방안, 아동청소년 학대의 예방 및 대응 방법, 아웃리치 시 위기청소년 긴급대응 방법, 지역사회 청소년의 정신건강 이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등도 안내한다.
강진아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의 우울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두가 자발적인 심리 방역의 주체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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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인 자살예방 멘토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3일 보령문화의 전당 대강당에서 노인 자살예방 멘토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울증과 사회적 고립 등 자살 고위험군 노인의 집중 관리를 위해 민간기관 및 단체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운영 중인 멘토링 사업 참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3일에는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종사자와 대한적십자사 회원 등 60여명, 이날은 의용소방대원 200명을 대상으로 3차례로 나눠 진행했는데, 이는 코로나19 밀집도 해소를 위해서이다.
교육은 김용섭 생명이어달리기 전문강사로부터 자살위험 알아차리기, 스트레스와 마음건강, 자살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등 자살 고위험자를 발견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안내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울증과 생활고 상대적인 박탈감 등으로 매년 자살사고가 급증하고 있고 몸까지 불편한 어르신들의 경우 자살의 유혹에 더욱 빠지기 쉽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외롭지 않고 의지할 누군가가 있다는 접근법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멘토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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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년도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합동설계 TF팀’가동
보령시, 내년도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합동설계 TF팀’가동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빠른 착수와 이월 사업 방지를 위해 신속집행‘합동설계 TF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운영된 합동설계 TF팀은 내년 2월 19일까지 본청 및 읍·면 시설직 등 모두 18명이 참여해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북부와 중부, 남부로 나눠 추진한다.
대상사업은 본청 160건 32억원, 읍면동 220건 44억원 등 모두 380건 76억원으로 이를 자체 설계로 진행해 실시설계비 약 4억원 이상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주요 추진 사항은 사업계획 검토 및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이며 현장조사 단계에서부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시공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조기 운영에 따른 겨울철 혹한기 조사와 측량 등 작업능률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영농기 이전 사업발주로 농업인의 영농편의와 시민 불편 최소화는 물론, 재정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까지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채용된 1년 미만의 시설직 공무원 중 소속 부서장의 협조에 따라 합동설계 T/F팀에 참여시켜 업무 연찬을 통한 기술직의 업무 능력 향상도 도모한다.
김동일 시장은 “합동설계 TF팀은 주민 숙원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수 있고 신규 공직자들에게는 기술 연찬의 장이 되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며 “내년도 신속한 사업 발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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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발레로 만나는 헨젤과 그레텔 기획공연 개최
보령시, 발레로 만나는 헨젤과 그레텔 기획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7일 저녁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내최초 전막발레로 만나는 세계명작동화 헨젤과 그레텔 기획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독일의 그림형제가 구전동화를 재구성해 널리 알려진 동화‘헨젤과 그레텔’은 영화와 드라마, 오페라 등 다양한 버전으로 리메이크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이다.
발레 헨젤과 그레텔은 국내외 여러 발레단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김세연과 와이즈발레단이 오랜 시간 함께 준비한 작품으로 아름다운 음악 구성과 그림형제의 동화에 발레의 아름다움을 더해 창작 발레로 탄생했다.
이번 공연에는 50여명의 대규모 출연진이 등장한다.
어린이 출연자들이 헨젤과 그레텔을 도와 마녀를 물리치며 활약하는 장면과 숲의요정이 등장해 클래식 발레의 테크닉을 선보이는 장면은 작품에 볼거리를 더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동화의 판타지를 잘 살리기 위해 빵 굽는 냄새와 버터 냄새 등이 공연장에 퍼지는 효과를 사용해 후각까지 자극하는 오감 만족 공연으로 준비한다.
또한 무대미술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활동했던 무대디자이너 엔리코 김이 참여해 눈으로 먹는 달콤한 무대도 선사한다.
202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