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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3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2일 보령무궁화수목원에서 민·관 사회복지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사회복지 공무원 등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사회복지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신현수 및 보령요양원 이주현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10명이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코로나19로 비대면 사회복지 서비스가 강화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돕기 위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참된 복지 실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사회복지사들이 있기에 따뜻한 복지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지역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법인, 단체 등에서 30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활동하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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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수영장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보령시, 수영장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 외부 전문가 및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수영장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보령수영장 건립사업의 설계공모안을 토대로 동선 및 외부공간, 구조 및 평면계획을 분석해 최적의 시설안을 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수영장 건립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남포면 보령종합경기장 부지 내에 180억원을 투입해 지층2층 연면적 5000㎡ 규모로 시민은 물론, 선수 선발대회 및 충청남도체육대회가 가능한 50m 10레인, 관람석 200석 규모를 갖춘 3급 공인수영장으로 조성하게 된다.
특히 생활 수영인구 증가에 따른 이용자 분산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충청남도 북부지역에 집중된 대형 수영장을 서남부 지역에 건립해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시는 보령국민체육센터 내 25m 6레인, 400명을 수용할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1일 이용객 500명, 여름철에는 900명이 넘어서는 등 수영장 수요에 비해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시민들의 여가선용 기회 제공 및 건강 증진 욕구에 부응할 수영장 건립이 절실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선체계와 커뮤니티 공간 제공 자연 채광·환기 및 체력단련장의 수영장 조망 계획 디자인 요소를 통한 일사조절 등 친환경 입면 디자인 계획 경제적인 실별 적정 층고 및 천장고 계획 우수 재활용, 절수형 위생기구, 투수성 포장 적용으로 수자원 절약 및 우수 부하 저감 등 내외부 구조와 설비계획 등을 중점 논의했다.
김동일 시장은 “신규로 조성될 보령수영장은 유아·청소년기 학생들의 생존수영과 현재 포화된 생활수영 이용자를 해소할 뿐만아니라 도내 각종 수영대회 유치로 체육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최적의 시설 구조와 지역의 가치를 높일 세련된 디자인, 친환경에너지 등을 적용해 시민 편의 체육공간으로 조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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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 영예
김동일 보령시장,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김동일 보령시장이 지역 농업 발전 및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의 공로로 NH농협으로부터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성희 농업중앙회장 및 배덕재 보령시지부장, 지역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농업 및 농촌 발전을 위한 정책과 농협과의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농가소득증대 등 지역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2014년 7월 민선6기 제7대와 현재 제8대 재선 시장으로 역임하면서‘살기 좋고 경쟁력을 갖춘 살맛 나는 부자 농어촌 조성’을 시정 역점과제로 정하고 민관이 협력해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
또한 보령통합RPC 및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 벼 공동육묘시설 설치, 논 타작물 단지화 사업 등 최근 3년간 49억여 원을 지원해왔고 통합RPC에는 100억원의 시설현대화 자금을 지원해 연간 매출액이 600억 규모로 성장시키는 등 지역농협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로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도모해왔다.
아울러 사람 중심의 농정시책 추진으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구제역 및 AI 등 철통 방역체계 구축 및 축산 경영안정화로 축산인들의 소득을 증대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및 포스트코로나 대비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농업경영 안정화를 이끌어왔다.
특히 만세보령쌀 공동조합법인과 함께 최고 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브랜드화한 ‘만세보령쌀 삼광미’는 농림축산부 주관 2015년 최우수 및 2016년 우수에 이어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등으로 평가한 2020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는 대상을 수상해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쌀로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및 운영으로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학생들에게는 우수한 먹거리 공급 영농설계 및 연구개발 신기술 보급 교육 미래세대 농업·농촌리더 청년농업인 육성 한우경매시장 운영을 통한 축산인의 소득 증대 가축분뇨를 에너지화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악취문제 해결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패턴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을 위한 온·오프라인 쇼핑 채널 개설 등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선도해왔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우리 시 농업인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매우 기쁘다”며 “시는 앞으로도 식량자급률 향상과 수시로 발생하는 농산물 가격폭락 사태를 대비한 정책 추진으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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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대면 및 비대면 일자리 한마당 개최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대면 및 비대면 일자리 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대면 및 비대면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보령여성새로일하기 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일자리 한마당은 한국중부발전과 함께하는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3층 회의실에서 대면행사로 진행하며 30개 업체에서 채용관 10개 업체가 참여해 구직상담 및 취업정보 이력서 자기소개 크리닉으로 운영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센터 수료생 작품전시와 수료생 창업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직업체험관에서는 파티쉐, 조향사, 가죽공예가, 주얼리디자이너 플로리스트, 마크라메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18일부터 20일까지는 비대면 10개 업체가 참여해 사전 구직 신청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인 줌을 통해 화상면접으로 진행한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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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래농업 선도할 스마트팜 보급 확산 나섰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시설원예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스마트팜 개발팀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농가별 시설물 점검과 제어시설 등을 협의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마련됐다.
시설원예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한국중부발전이 출연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4억여 원을 활용해 시설 원예농가 15개소를 선정해 추진하는 것이다.
스마트팜 도입 농가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온실의 온·습도 조정, 환기창 개폐,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생산의 편리성을 높이고 작물 생육정보에 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생육환경을 조성해 농산물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현장지원 기능을 구축하고 사업농가를 대상으로 환경데이터 수집·분석 및 농가교육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지원해 보급형 스마트팜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기만 친환경기술과장은 "기후변화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정밀한 환경관리를 통한 편리성 향상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팜 도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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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 개최
보령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구기항 K-water 충남지역협력단장, 용역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2024년까지 국비 179억원 등 모두 34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게 될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업수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도서지역을 제외한 16개 읍면동 지역 8만8000여명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유수율은 59.4%로 충남 시 지역 평균 82.7%보다 23.3%포인트가 낮아 그동안 유수율 개선이 절실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6년 환경부의 노후상수도 개량 국비 지원이 결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노후상수도관 정비,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및 정비 등을 추진해 유수율을 85% 이상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K-water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상수도 통계자료, 수도정비기본계획, 기술진단, 관망도 등 설계용역 기초자료 수집과 현장조사를 마쳤다.
이후 인구 밀집도가 가장 많은 대천3~5동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창동 급수구역을 우선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누수탐사용역을 착수했으며 이날 노후상수도관 정비사업 기본 및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내년 11월 착공을 목표로 노후상수도관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누수량 감소를 통한 수돗물 생산비용 절감 및 수도경영체계 개선 누수 발생시 신속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는 체계적인 블록시스템 구축 첨단 ICT 기술을 이용한 최적 유지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운영의 효율성 제고 지진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조치 및 피해범위 최소화 등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누수량 저감을 통한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생산비용 절감에 따른 경영효율화로 향후 지방재정 부담을 낮춰 나갈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만족하는 수도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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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업체 근로자와 현장 간담회 가져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1일 주포농공단지 내 입주기업인 ㈜에스비정공에서 기업체 근로자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 및 근로자와의 생생한 소통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동일 시장은 박용훈 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공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에 방문한 ㈜에스비정공은 지난 2002년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본사를 설립해 오일펌프와 너클, 전기차 부품 등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특히 지난 2016년 보령 관창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조성해 보령과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8월에는 주포농공단지 내 9718㎡에 100억원을 투입해 자동차엔진 부품 공장을 증설했다.
이후 지난 10월 27일 공장을 등록하고 20여명의 직원이 전기차 베터리 COVER, 엔진 COVER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16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내년에는 주포 공장의 안정적인 운영이 포함돼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훈 대표는 “주포 공장이 원활히 가동될 경우 보령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우수한 자동차 부품 생산과 함께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어느덧 보령지역에 2개 공장을 운영하며 수준 높은 제품 생산은 물론, 지역 고용창출과 소비에 힘을 모아주고 있는 박용훈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니, 지역 주민들과 굳건한 상생협력 관계를 유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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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명천택지 A-1블럭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신청접수
조감도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명천택지 A-1블럭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16개 읍면동을 통해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보령명천 A-1블럭 임대주택은 보령시 명천동 1116번지에 조성되며 국민임대는 1116호, 영구임대는 146호, 공공실버는 120호 등 모두 1382호로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1월이다.
특히 국민임대주택과 영구임대주택 혼합단지로서 동시에 공고한 국민임대주택과 영구임대주택, 공공실버형 주택에 중복신청이 불가하며 중복신청 시 모두 무효처리됨을 주의해야 한다.
국민임대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1인 가구 185만1603원 2인 가구 306만5866원 3인 가구 393만8828원 4인 가구 435만8439원 이하 등 소득 기준과 총자산가액 2억8800만원, 자동차가액 2468만원 이하 등 자산기준을 총족해야 한다.
월 임대료는 27㎡는 14만 2660원, 37㎡는 20만 2970원, 46㎡는 25만820원이다.
영구임대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라 월평균 소득과 가구별 소득 기준에 따라 신청할 수 있고 세부 충족사항은 보령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면적은 26A형으로 월 임대료는 생계 및 의료급여수급자 등 가군은 월 4만6450원, 일반은 월 10만1020원이다.
공공실버 주택의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65세 이상으로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으로서 입주자 선정 자격에 포함되어야 하며 1순위는 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특수임무유공자 등 본인과 그 유족, 2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및 차상위 적용자, 3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이하인 자이다.
면적은 26B형과 36A형으로 월 임대료는 26B형은 가군 4만 6450원과 나군 10만 1020원, 36A형은 가군 6만 3570원, 나군 13만 8900원이다.
기타 임대주택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의 분양임대공고 또는 보령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신청은 국민임대의 경우 LH청약센터 홈페이지 및 앱, 우편으로 영구임대와 공공실버주택은 16개 읍면동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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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및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바르게살기운동 및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하는 이웃공동체 실현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보령시여성회와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가 각각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보령시여성회는 지난 9일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배추 200포기를 김장김치로 담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 100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는 남·여 지도자 40명이 참여해 이틀간 배추 10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300가구에 전달했다.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참여한 김동일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듬뿍 담아 김장김치를 전달해주는 유관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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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홍보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편 시행됨에 따라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 지역 소식지는 물론 이통장,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등의 회의를 통해 단계별 기준 및 방역 조치사항을 적극 홍보키로 했다.
이번 개편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수용성 등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신규환자 규모를 현재 의료역량으로 대응 가능한 수준에서 통제하면서 사회·경제적 활동을 포함한 일상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따라‘생활방역’,‘지역유행’,‘전국유행’으로 구분하되 세부 단계를 총 5단계로 세분화했다.
기존 1~3단계와 비교해 1.5, 2.5단계가 추가된 것으로 단계를 구분하는 핵심지표는 1주간 일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 수이다.
각 단계에 따른 방역 조치는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권, 제주권 등 7개 권역별로 차등 적용되며 권역별 거리두기 단계 결정권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다.
그동안 다중이용시설을 고위험·중위험·저위험시설 3종으로 분류했지만, 새 거리두기 체계에서는 중점관리시설 9종과 일반관리시설 14종으로 이원화했다.
이들 관리시설 23종에서는 거리두기 1단계부터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단 관리, 환기·소독 등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하고 이후 단계에서는 별도의 조치가 적용된다.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도 단계별로 강화된다.
중점·일반관리시설, 대중교통, 의료기관, 약국,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집회·시위장, 실내스포츠경기장. 고위험사업장에서는 1단계부터 마스크를 써야 하며 이후 1.5단계부터는 실외 스포츠경기장, 2단계부터는 모든 실내 공간 등으로 대상이 확대된다.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시설 운영자 및 관리자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는 이달 13일부터 적용된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는 현재까지 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지난달 16일 이후 추가 발생이 없고 치료 중인 확진자도 모두가 완치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유지되고 있다”며 “그동안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은 과태료 때문이 아니라 본인과 가족·이웃의 건강을 위해 생활화하기 등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