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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실시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 실시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4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음주·흡연, 이성 혼숙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 보령경찰서 보령교육청, 유해환경감시단 등 50여명이 참여해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신·변종 만화·보드카페 및 홀덤 펍·카페 등 운영 단속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기 상황 청소년 보호를 위한 순찰 △19세 미만 주류,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금지 준수 여부와 표시 부착 여부 점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제한업소의 해당사항 준수 여부 점검 등 청소년 위해요인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및 계도활동을 통해 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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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무 담당 공직자 대상 직무 교육 실시…2026년 상반기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5일 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노무 담당 공직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매년 기간제근로자의 채용 및 관리부서가 증가함에 따라 노무 담당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관계법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사례교육을 통해 노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교육은 노무법인 봄날의 권민정 노무사로부터 △공공부문 노무관리 주요 이슈와 경향 △채용부터 퇴직까지의 노동법상 실무 쟁점과 대응 방향 △공정 채용 관리 및 근로 시간, 임금, 휴가 등 근로기준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또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연계한 노인역량 선도모델사업 추진을 통한 국비 지원방안과 함께, 산업안전과 산재 대응,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등 사례 중심의 교육도 병행했다.이선규 행정복지국장은 “공공서비스 수요 증가로 매년 기간제근로자의 채용이 늘고 있고 이에 수반되는 예산 또한 증가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인력 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근로자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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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지적재조사로 토지 경계 확정... 시민 재산권 보호 기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경계를 바로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내항지구·대창리1지구·대창리2지구 총 3개 지구 1686필지다.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경계 분쟁의 근본적 해결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 모양 정형화 등 시민의 재산권이 실질적으로 강화되는 효과가 있다.시는 오는 9일과 10일 순차적으로 내항지구와 대창리 1·2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지구별 현장으로 찾아가는 설명회 운영·2월 9일 오후 2시: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2월 10일 오전 10시: 웅천복지회관 2층 회의실·2월 10일 오후 2시: 웅천복지회관 2층 회의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를 비롯해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지구지정신청 동의서 제출 방식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지적재조사 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수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하다.시는 주민 동의를 받아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해 2027년까지 현황조사, 경계 결정 및 조정금 산정 등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윤현구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행정 서비스”며 “내 땅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일인 만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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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퇴원 환자 재가 복귀 지원…의료기관과 협력 강화
보령시, 통합돌봄으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 돕는다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를 위해 보령시는 4일 시장실에서 보령아산병원, 신제일병원, 대천중앙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맞춰 퇴원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에게 병원에서 가정으로 돌아간 뒤에도 연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지원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퇴원환자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의뢰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 현황 및 관리 계획 등 제반 자료 공유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통합지원 서비스 홍보 등이다.보령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의 전문적인 환자 파악과 시의 체계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결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재입원 및 시설 입소를 방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퇴원 후에도 가정 내에서 가사·간병, 주거 환경 개선, 보건의료 등 환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협약은 보령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집에서 누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보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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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긴급 방역 총력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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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새마을부녀회, 설 맞아 따뜻한 떡국 나눔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새마을부녀회는 4일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떡살 나누기'행사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 1kg씩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신명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떡국 떡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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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건양대병원과 손잡고 자원봉사자 건강 챙긴다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건강관리 체계 구축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우수자원봉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병원과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령시자원봉사센터와 건양대학교병원과 간 공동 협력체계를 확립해 자원봉사자의 인정 보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우수자원봉사자와 배우자는 물론 양가 직계가족도 병원이 제안한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검진 결과 유소견자가 발생할 경우, 병원은 전문 진료과와 연계한 치료 알선을 제공하며 검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는 병원이 책임 있는 보상을 하도록 명시해 수검자의 안전성을 강화했다.최주경 이사장은 “지역사회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해 전문성을 가진 의료기관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건강한 자원봉사 환경 구축과 인정 보상을 통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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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손잡고 '보령형 수소산업'미래 연다
보령시, 단국대 C-RISE 사업단과 손잡고 '보령형 수소산업'미래 연다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전환점을 맞아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보령형 수소산업’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보령시는 3일 보령머드테마파크 회의실에서 ‘보령형 수소산업 육성 및 수소에너지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단국대학교 C-RISE 사업단과 긴밀한 연계 체계를 구축해 추진됐으며 보령시의 산업 인프라와 대학의 전문적인 연구 역량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사에는 이수형 보령시 에너지환경국장을 비롯해 충남도청 관계자, 단국대학교, 한국전력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국내 수소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산·학·연 전문가 및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보령시와 단국대 C-RISE 사업단이 그동안 공동으로 고민해 온 보령형 수소 특화 모델의 전략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이를 실질적인 지역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단순한 이론적 연구를 넘어 △기술 고도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유망 기업 유치 △관련 제도 개선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참석한 전문가들은 보령시가 보유한 보령엘엔지터미널, 한국중부발전 등 에너지 인프라와 단국대 등 학계의 기술 지원이 결합된다면 보령이 대한민국 청정수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평가했다.또한 보령시가 화력발전 중심의 에너지 도시에서 청정에너지 중심의 미래형 산업도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수소산업이 핵심 축이 될 것이라는 점에 공감했다.단국대 등 학계의 원천 기술 지원과 연계해 보령을 대한민국 청정수소 산업의 국가적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수형 에너지환경국장은 “보령형 수소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단국대학교 C-RISE 사업단과 같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은 필수적”이라며 “오늘 포럼은 보령의 여건을 충실히 반영한 실천 가능한 전략을 도출하고 산·학·연이 함께 새로운 도전 과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대학 및 전문가 그룹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보령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미래 수소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을 차분히 걸어가겠다”고 말했다.보령시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단국대 C-RISE 사업단 등 협력 기관과 함께 추진전략을 도출하고 세부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정수소 공급 기반 확충과 차세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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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렴 결의 다지며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 박차
보령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로 청렴 의지 선포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보령시 공직자로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금품 수수 없는 깨끗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4급 국장부터 9급 주무관까지 총 6명이 1천 여 공직자를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전 직원이 함께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청렴 영상 시청에 이어 진행된 청렴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기현 청탁금지제도과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공직자 행동강령’을 주제로 강의했다.권 강사는 업무상 부당지시 금지 등 갑질 예방사례와 청탁금지법의 핵심 내용을 강조하며 공직자들의 이해를 도왔다.한편 시는 매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고위직 솔선수범 청렴행정 선도 △부패취약분야 집중관리 △자발적 청렴실천문화 조성 및 확산 △부패예방을 위한 제도·감사 강화 등 4대 분야 30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 이론’을 인용하며 공직자들에게 청렴을 통한 자아실현을 당부했다.김 시장은 “부패는 개인의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라며 “청렴을 내면화할 때 비로소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고 공직자로서의 진정한 자부심과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우리 시의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규제가 아닌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받아들일 때,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의 질 또한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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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석면 피해자 위한 방문 서비스…건강부터 구제까지 한번에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석면 피해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석면 피해자 방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석면 피해자의 고령화에 따라 피해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석면피해 구제제도 안내와 구제급여 신청 등 현장 접수를 지원함으로써 피해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비스는 올해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보령시 석면피해 인정자 8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홍성의료원 전문인력이 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산소포화도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보령시는 구제급여 현장 접수 및 등급 조정 안내 등 석면피해 구제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서비스 신청은 연중 전화로 가능하며 보령시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협의 후 방문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보령시 관계자는 “석면 피해자들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