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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 평생학습관이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과목별로 15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강좌는 건강·문화·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부터 문화예술 체험 과정, 그리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용 교육까지 폭넓게 마련됐다.신청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 1차로 진행되며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2차 추가접수를 받는다.보령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접수는 보령시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보령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보령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배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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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사업 시범 운영…'이동권' 보장 첫걸음
보령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와상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된다.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확대와 지원 방식 개선 등 단계적인 확대 방안을 검토해, 의료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와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통 약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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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탄소제로 실천가게' 모집…다회용기 사용 업소 지원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제로 실천가게’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음식점, 카페, 목욕탕, 숙박업소, 세탁업소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보령시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으로 방문,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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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화장품, 설 명절 맞아 기획전 진행. 최대 33% 할인
보령머드화장품, 설 명절 맞아 기획전 진행. 최대 33% 할인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머드화장품이 희망찬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2월 20일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보령머드화장품 전 제품을 대상으로 최소 10%에서 최대 3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아울러 세트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쇼핑백을 증정해 명절 선물용으로 활용도를 높였다.기획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온라인 구매는 보령머드화장품 공식 쇼핑몰과 무신사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 1층과 주포면 소재 머드공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보령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명절 선물은 물론 새해를 맞아 자신을 위한 피부 관리 제품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은 청정 보령 머드를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유통 채널과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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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사 소통으로 안전 문화 정착…2026년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보령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9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제24조에 따라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을 같은 수로 구성해 사업장 내 작업환경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노사의 중요한 소통 기구이다.이번 회의에는 노·사 양측 16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 추진계획 △뇌심혈관 질환 예방 관리 추진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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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작업 안전 책임질 인재 키운다…2026년 안전관리관 양성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지속 가능한 농업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양성과정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농작업 안전교육과 현장지도를 담당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을 수료한 참여자는 농작업 안전관리관으로 위촉되어 지역 농업현장에서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모집 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10일까지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보령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를 희망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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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해수욕장, 7월 4일 개장! 여름 피서객 맞이 준비 완료
여름휴가는 보령으로. 대천해수욕장 7월 4일 개장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여름 대표 관광지인 대천해수욕장을 7월 4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하고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2026년 해수욕장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변 환경 조성으로 글로벌 해양관광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개장에 앞서 시는 6월까지 해수욕장 편의시설 점검 및 확충사업을 마무리하고 수질검사와 토양조사를 실시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한다.이와 함께 유관 기관·단체장 해수욕장 협의회와 개장준비 추진상황 보고회, 현장점검 등을 통해 빈틈없는 준비에 나선다.개장 기간 대천해수욕장은 쾌적한 해변 환경 조성을 위해 하루 2회 클린업 타임을 운영하고 환경정비와 공중화장실 관리에 인력을 집중 배치한다.또한 물놀이 안전요원과 해수욕장 진료소를 운영해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노을광장부터 만남의광장까지 이어지는 전면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교통 안내소를 통해 공영주차장 관리와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무창포해수욕장 역시 청결 관리, 클린업 타임 운영, 물놀이 안전관리, 불법행위 집중 단속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김동일 시장은 “보령 해수욕장은 매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 피서지”며 “올여름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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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지마켓·아몬드와 손잡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 박차
보령축제관광재단-지마켓-아몬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마케팅 업무협약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지난 28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29회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관광상품 기획·유통 전문기관과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유통·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을 보유한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축제 관광상품의 해외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보령머드축제를 세계적인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협약에는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관광상품, 지역 마케팅 및 컨텐츠 기획 전문 기업인 ‘아몬드’와 신세계그룹 계열의 국내 대표 오픈마켓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지마켓’이 참여한다.아몬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한 글로벌 관광상품을 기획·운영하고 국가별 인바운드 패키지 구성과 모객, 인플루언서 여행사 연계 상품 운영 등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지마켓은 알리, 라자다 등 해외 플랫폼 내 판매와 기획전 운영까지 확대할 예정이다.이번 협력은 MOU 체결을 통해 공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담당자 지정과 협의체 운영을 통해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각 기관은 협의를 거쳐 역할을 분담하고 글로벌 관광상품 마케팅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제29회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확산 및 향후 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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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취업 청년 구직 활동 지원…월 최대 30만원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구직난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형편이 어려운 청년 취업생활비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연 최대 6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보령시에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미취업·미창업자다.소득기준은 18~34세의 경우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상 150% 이하, 35~45세는 60% 이상 15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지원금은 학원 수강료, 면접 교통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취업 관련 도서 구입비, 증명사진 촬영비 등 실제 구직활동에 사용한 비용에 대해 지출 증빙을 거쳐 지급된다.신청은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보령시청 신산업전략과 인구청년정책팀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선정한다.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취업 준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신산업전략과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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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치매 환자 위한 조호물품 지원…가족 부담 덜어준다
보령시, 재가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으로 돌봄 부담 완화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재가 치매환자의 개인위생 관리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조호물품 무료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증 재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저귀와 물티슈 등 위생용품을 2개월마다 제공해 가정 내 안정적인 돌봄을 지원한다.조호물품 신청은 신분증과 중증 이상의 점수가 기재된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지참한 후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또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경증 치매환자와 요실금 질환자에게도 연 1회 조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대상자는 신분증과 해당 질환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지참해 2월 20일까지 보령시 치매안심센터, 보건지소·진료소, 읍·면·동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 대상자에게는 3월 중 팬티형 기저귀 또는 일자형 패드를 지원할 계획이다.조호물품 지원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돌봄은 가족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재가 치매어르신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