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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유료직업소개소 지도·점검 실시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관내 91개 유료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11월 24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직업안정법’에 따라 직업소개사업 운영상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유해업소 알선 등 직업소개의 부조리를 근절함으로써 건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등록증 및 소개 요금표 미부착 고용노동부 장관이 결정·고시한 요금 외 과다 징수 각종 장부 및 서류비치 불법 체류 외국인 취업 알선 그 외 직업소개사업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단속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또는 시정조치하고 무등록이나 불법 취업 알선 등의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할 것”이라며 “불법 근로 인력 알선으로 시민들이 피해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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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찬바람 속 심뇌혈관질환 예방 당부
서산시, 찬바람 속 심뇌혈관질환 예방 당부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겨울철은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해 심뇌혈관질환의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과 뇌경색, 뇌출혈 등 뇌졸중 등이 있으며 조기 증상 인지율이 높으면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 식은땀, 호흡곤란, 구토, 한쪽마비, 갑작스러운 언어장애, 시야장애, 심한 두통 등이 있다.
의심 증상 시 골든 타임은 심근경색 2시간 이내, 뇌졸중 3시간 이내로 최대한 빨리 가깝고 큰 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처치를 받아야 한다.
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내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함께 건강상담과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겨울철을 맞아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만성질환자에게 질환 관리와 예방수칙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심근경색증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조기증상을 미리 알아두고 증상이 의심되면 최대한 빨리 병원에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보건소에 방문하면 언제든 기초검사와 함께 건강상담, 개별교육을 받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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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장 준비도 서산뜨레몰에서
올해 김장 준비도 서산뜨레몰에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김장 기획전을 11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뜨레몰에서는 가족들이 모여 서산시의 우수한 김장재료인 절임배추, 고춧가루, 천일염 등을 시중 가격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김장재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희망자는 김장재료 할인쿠폰으로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1개 계정당 최대 2개의 쿠폰을 발행받을 수 있다.
절임배추, 마늘,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를 포함한 우수한 서산시 농특산물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는 검색창에‘서산뜨레’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병열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 양념채소와 절임배추는 품질을 오래전부터 인정받아 왔다”며 “이번 김장 기획전을 기회로 20% 할인된 가격으로 서산시 김장재료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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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 격려 방문.“해외연수 취소”
서산시의회,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 격려 방문.“해외연수 취소”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는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를 찾아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산시의회 의원들은 26일 제28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마치고 오후 5시경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24시간 방역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축산과 공무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와 응원의 힘을 전했다.
서산시의회는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부터 현장 브리핑을 듣고 예방백신 접종, 이동제한 현황, 살처분 후 사후관리 및 보상 등 긴급 방역대책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김맹호 의장은 “대한민국의 씨수소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방역대책본부 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농가에서는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감염 의심 시 적극적으로 조기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축산농가와의 실시간 소통을 더욱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는 11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공무국외연수로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럼피스킨병 확산이 수그러들 기세를 보이지 않자, 예정되어 있던 해외연수 일정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서산시의회 총무위원회 이경화 위원장은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마련했지만, 서산시의회도 축산농가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관내에서 자리를 지키며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의원들과 뜻을 모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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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성료
서산시, 2023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성료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서산버드랜드에 일원에서 개최된 ‘2023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이 성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철새기행전에는 총 3천 5백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터넷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로 진행된 탐조투어에서 관람객들은 10만 개체가 넘는 천수만의 겨울 철새들을 보면서 탄성을 자아냈으며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천수만에서 철새와 함께하는 마지막 가을을 만끽했다.
서산버드랜드 행사장에서는 해외 전통공연으로 라틴공연 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느라 시간이 가는지 모를 정도였다.
올해 9월 내포신도시에 개관한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의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날씨와 관련한 게임과 우산 만들기를 즐겼으며 현장에서 즉석에서 사진을 찍고 출력하며 추억을 간직했다.
지역 주민들은 관람객을 위해 찹쌀떡과 한과를 준비하기도 했다.
이번 철새기행전은 다른 행사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의 흥미를 더욱 끌었다는 평가다.
서울에서 참여한 한 관람객은 “지난해 참여를 했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다시 방문했다”며 “지난해와 프로그램 구성이 많이 달라져 새로운 즐길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은 철새를 주제로한 국내 유일의 행사”며 “국내 최대의 생태관련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수만에는 그동안 기러기들의 수가 10만을 넘었으며 큰고니와 노랑부리저어새 등 겨울 철새들의 종류와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본격적인 탐조관광 시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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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활·영농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이해 생활·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산불을 예방하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논·밭 등의 경작지와 불법소각 상습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자원순환과와 기후환경대기과 공무원 2명 기간제근로자 8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불법소각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생활·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해충 제거를 위해 논·밭을 태우는 행위다.
시는 불법소각 적발 시에는 계도와 과태료 부과로 이러한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각 흔적이 있거나 폐드럼통 등의 간이소각로가 있는 경우도 소각한 것으로 간주돼 처벌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점검과 함께 영농부산물을 잘게 분쇄해 퇴비로 재사용하도록 파쇄기 이용을 안내하고 부피가 큰 영농폐기물은 영농폐기물 종량제 마대를 사용해 배출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이용 자원순환과장은“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불법소각을 점차 근절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실천하고 불법소각 근절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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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일 오후 2시 화재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서산시, 1일 오후 2시 화재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화재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분간 시행되는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훈련으로 관공서 공공기관, 초·중등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가상 화재 발생에 따른 화재 발생 신고 상황전파 및 대피 등 대응훈련으로 진행되며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건물 밖이나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 후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 서산소방서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산소방서 주관으로 비상시 긴급차량에 대한 양보 운전을 위한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도 성연119안전센터-성연테크노밸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문익정 안정총괄과장은 “적극적인 훈련 참여를 통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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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나라사랑 마음 고취 위해 종합민원실 태극기 확대·판매
서산시, 나라사랑 마음 고취 위해 종합민원실 태극기 확대·판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10월부터 시청 종합민원실에서도 태극기를 확대 판매한다고 밝혔다.
태극기는 종합민원실 가족관계등록 신고에서 1개당 5천 원에 판매되며 서산시민을 포함한 관외 거주자도 구매할 수 있다.
태극기는 기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다.
시는 이번 태극기 확대 판매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영중 민원봉사과장은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태극기 판매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익과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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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축제, 충남권 축제 중 유일하게 ‘로컬100’ 선정
서산해미읍성축제, 충남권 축제 중 유일하게 ‘로컬100’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대표 축제인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충남권 축제 중 유일하게 ‘로컬100에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6일에 시작해 8일에 막을 내린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 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시책으로 지역의 우수한 명소·콘텐츠·명인 등을 선정해 대외적으로 알리는 사업이다.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충청도 각지의 지역민이 함께 쌓아올린 성이라는 공동체적 가치와 조선시대 충청병마절도사영의 역할을 했던 서산해미읍성을 기반으로 충청과 내포지역의 특성과 정체성을 잘 살린 축제로 평가받았다.
올해 서산해미읍성축제는 특별히 20주년을 맞아 600년 이상 된 고성을 기반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고성문화축제’로 변화에 성공했다.
개막식에서 해미읍성 축성 600년을 소재로 짜임새 있는 구성과 음향·영상·드론 등을 활용해 환상적인 멀티미디어 쇼를 선봬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주간에는 뮤지컬, 오케스트라 등 각종 공연을 개최하고 축제장 곳곳에서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관객들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환경도 조성했다.
야간에는 각종 경관조명 및 유등이 형형색색의 빛으로 축제장을 밝혔으며 동시에 EDM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을 개최해 축제장은 젊은 관광객들로 인해 발디딜틈 없이 붐볐다.
특히 축제기간 중 안전사고 발생이 0건으로 집계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평가받았다.
시는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문체부 주관 ‘로컬100’에 선정됨에 따라 축제의 대외적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산해미읍성축제는 2013년부터 10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문체부 주관 ‘로컬100’에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충남권을 넘어 세계적인 고성문화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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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천수만 보전에 앞장’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10월 26일 제28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는 서산시 천수만 철새도래지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조례를 의결했다.
2022년 11월경부터 2023년 1월까지 부석면 칠전리 일대 천수만 B지구 농경지 6만여 평에 살포된 부숙토의 정확한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3월 서산시의회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서산시의회 환경특위는 부숙토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자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고 한석화 위원장의 부숙토 살포 관련 브리핑 및 환경 관련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환경특위의 생각에 공감한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은 천수만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자는 제안을 했다.
이를 계기로 지난 8월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이희출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법 및 환경소송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산시의회 ‘환경 관련 각 법률 개정 건의를 위한 연구모임’이 발족됐고 '서산시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 연구용역이 착수됐다.
서산시의회 환경특위와 서태안환경운동연합 산하 천수만 지킴이단은 전국 최초라고 평가되는 모범적인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간담회 및 현장 방문과 조사를 실시하는 등 6개월 간의 협의와 토론을 거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한석화 의원이 대표발의를 했다.
이 조례는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조의 기본원칙에 따라 천수만 철새도래지는 체계적으로 보전 및 이용돼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석화 의원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천수만 철새도래지와 농경지 등에 대해 전반적인 건강한 환경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분들의 제안을 받아 지역의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했다는 점과, 서산시의회 환경특위가 논의를 거쳐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를 입법화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천수만이 건강하고 풍요롭게 보전될 수 있도록 조례에 근거한 활동이 조속히 실행되어 조례제정의 의미가 잘 살려지길 바란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환경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