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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해뜨는 서산 일자리 페스티벌 성료
서산시, 2023년 해뜨는 서산 일자리 페스티벌 성료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5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2023년 해뜨는 서산 일자리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산시와 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채용관, 홍보관, 체험관으로 나뉘어 총 5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약 1천 500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아 취업 정보를 공유하며 성황을 이뤘다.
26개의 기업이 현장 면접을 진행한 채용관에는 약 250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적극적으로 응하며 취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홍보관에서는 관내 유관 기관들의 계층별, 연령별 일자리 정책 소개가 이뤄졌으며 체험관에서는 1:1 취업컨설팅, 면접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상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SK온과 롯데케미칼, 현대오일뱅크, LG화학의 재직자가 참여한 구직자와의‘취업 멘토링 Contact-Concert’는 기업의 직무 지식, 유익한 취업 정보 등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 김 모 씨는“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얻은 정보 덕분에 진로를 결정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에 대한 열정과 기업들의 채용에 대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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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10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10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5일 서산시의회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10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10월 17일부터 10일간 열리는 제289회 임시회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27건, 의원 협의사항 6건 총 33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내 행위제한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계획안 2024년 소상공인특례보증 출연금 증액 동의안 서산시 완충저류시설 임대형 민자사업 추진현황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전망대 및 체험관광시설 설치 서산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행복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 아시아조류박람회 2025) 유치 계획 등 27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인사청문회 조례안 서산시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옥내급수설비 세척 지원 조례안 서산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천수만 철새도래지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으로 총 6개의 조례안이 포함됐다.
한편 김맹호 의장은 “시정질문이 오는 23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집행부에서는 시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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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기획연주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기획연주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의 제8회 기획연주 ‘낭만의 시대, The Romantic Era’가 10월 7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서산해미읍성축제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립합창단의 이번 기획연주는 올해로 20회를 맞아 더욱 특별하게 준비된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격을 한 차원 더 높이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서산시립합창단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아이다’의 개선행진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명 오페라 곡들과 가을에 어울리는 한국 가곡, 대중음악, 락 코러스로 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2부 가곡 부분에서 연주되는 회화나무의 노래는 해미읍성 안에 있는 회화나무에 얽힌 이야기를 아름답게 풀어낸 곡으로 이번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연주되는 대중음악 스테이지에서 대중들이 사랑하는 ‘아로하’, ‘낭만에 대해’ 등을 연주하고 4부에서는 락코러스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는 국내 최고의 엘렉톤 밴드인 한윤미밴드와 스트링 콰르텟 팀인 미스트링이 함께 협연해 더욱 신나고 풍성한 합창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합창 안무가인 성경희의 안무지도로 더욱 다채롭고 활동적인 무대가 펼쳐 친다.
신현우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시립합창단이 이번 해미읍성 축제에서 더욱 수준 높은 문화콘텐츠를 보여줄 것”이라며 “고성문화축제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20회 서산해미읍성 축제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서산시립합창단은 서산소년소녀합창단과 합을 맞춰 서산해미읍성축제 6일 개막공연에서도 인상 깊은 무대를 선뵐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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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렴으로 가는 업무 안내 유도선 ‘눈길’
서산시, 청렴으로 가는 업무 안내 유도선 ‘눈길’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세정과와 징수과에 설치한 ‘청렴으로 가는 업무 안내 유도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유도선 설치는 세정과와 징수과가 같은 장소에 있음에 따라 야기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세정과와 징수과를 분홍색과 파란색으로 구분해 바닥 유도선을 설치하고 자주 방문하는 재산세, 자동차세, 지방세 체납 등 업무별 위치를 표시해 시민들이 원하는 업무 창구로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유도선을 조성했다.
특히 부서를 방문한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청렴한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청탁은 휴지통에, 청렴은 마음속에’‘일상속 청렴, 변함없는 마음’ 등의 청렴 문구도 유도선에 넣었다.
그간 세정과와 징수과는 지방세 상담 관련 방문이 빈번한 부서였으나 부서 구분 표시가 있음에도 민원인들이 부서를 잘못 찾는 경우가 많아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위치를 안내해 왔다.
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현교 세정과장은 “세금 업무를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불편함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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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분기‘5S5품왕’선정
서산시, 3분기‘5S5품왕’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자체 행정혁신 운동인‘5S5품’실천으로 시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9명을 3분기‘5S5품왕’으로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5S란 친절, 간편, 유연, 신속, 깔끔 행정을 말한다.
5품은 두품, 입품, 심품, 손품, 발품 행정을 뜻한다.
5S 부문에는 세정과 유지혜 주무관 민원봉사과 조성민 주무관 평생교육과 정슬기 주무관 기술보급과 권진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5품 부문에는 미래전략담당관 이대규 주무관 해양수산과 최상규 주무관 주택과 최준호 주무관 건강증진과 김종숙 주무관 지곡면 권지영 주무관이 뽑혔다.
분기별 5S5품왕에게는 특별 협업포인트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연말 5S5품 왕중왕 후보자로 추천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5S5품을 바탕으로 1천 2백여 공직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 많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며 “끊임없는 시정 혁신과 변화를 통해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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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버스정류장 등 1204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1,204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조합해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한다.
시는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육교승강기, 지진옥외대피장소, 소규모 도시공원, 비상급수시설, 인명구조함, 노상·노외주차장, 전기차충전소, 인명구조함 등 시설물에 주소로 번호를 부여하고 주소판을 설치했다.
특히 시는 올해 전기차충전소에 처음 설치한 발광 다이오드 사물주소판이 야간에도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정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공공장소 등에 설치한 도로명시설은 설치뿐 아니라 관리도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의 증진, 안전성을 담은 도로명 주소 시설 확충,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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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최준비 한창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최준비 한창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시에 따르면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10월 6일 금요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오후 10시까지 3일간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해미읍성은 메인 무대 설치, 등간 거리 등 각종 전시프로그램 설치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이 시장은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해미읍성을 방문해 축제 관계자 등으로부터 준비 상황을 듣고 시설물 등의 상태를 살폈다.
올해로 20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고·성·방·가- “옛 성에 아름다움을 풀어놓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젊은 세대의 인기를 끌 수 있는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처음으로 선뵈는 야간 공연과 드론라이트 쇼가 준비돼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순이, 빅마마, 다이나믹듀오 등 다양한 인기가수의 공연과 어린이 기획 뮤지컬 EBS 어벤져스, 해미 더 클래식 오케스트라 및 합창, 뮤지컬 갈라극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이번에 처음 선뵈는 야간 축제장 운영을 위해 준비한 전시프로그램‘빛의바다-해미’과 ‘별이 내려앉은 숲’은 어둠속 해미읍성의 색다른 풍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 메인 킬러콘텐츠인 해미읍성 드론라이트쇼에는 벌써 많은 시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후문이 있다.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시와 재단에서는 막바지 축제 홍보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지난 9월 25일 축제안전관리심의회를 거쳐 교통, 안전, 의료, 보건, 위생, 환경 대책도 철저하게 마련하는 등 축제 기간에 불편 사항이 없도록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서산해미읍성축제는 2013년부터 10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빈틈없는 축제 개최 준비를 통해 품격있는 제20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선뵐 예정”이라며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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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태안군의회와의 간담회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태안군의회와의 간담회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는 태안군의회의 요청으로 지난 27일 태안군의회에서 태안군의회 의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오일뱅크 페놀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등 피해의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토론에 앞서 환경특위 위원들은 환경특위의 설치 배경, 활동 내역, HD현대오일뱅크의 입장, 검찰의 기소 상황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검찰의 기소 내용에서 나오는 과학적 용어나 법률적 용어 등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다.
또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안은 HD현대오일뱅크가 환경부에 시인해서 나온 과징금은 재판결과와는 상관없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시일내에 부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태안군의원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서산만의 문제가 아닌 인근 지역인 태안과 당진도 환경오염 영향권이니 3개 도시가 연대해야한다”며 “HD현대오일뱅크는 태안군민에게 사건에 대한 상세한 자료제공과 진심어린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또한 환경오염의 과학적 근거와 서산시 집행부의 반응에 대해 물었다.
환경오염의 과학적 근거는 의정부지검 보도자료의 공소사실 요지의 담겨진 수사 내용에 “가스세정시설을 통해 페놀성분이 수증기와 함께 증발되는 사실을 대검DNA·화학분석과 및 다수의 유관기관을 통해 수차례 실험으로 검증했고 환경범죄 전문가 등 전문가 자문을 통해 명확히 확인했다”고 나온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서산시 부시장의 직접 HD현대오일뱅크에 사태해결을 위한 강력한 요구가 있었고 서산시장의 입장은 추후에 있을 시정질문에서 들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태안군의회의 “서산·태안·당진시의회가 환경부 방문을 같이하자”는 제의와 “공동 대응방안을 강구해 보자”라는 의견에 한석화 환경특위 위원장은 “서산·태안·당진시의회가 함께 환경부 항의 방문을 하는 의견에 공감을 표하고 추후 진행을 추진해 보자”고 답했다.
환경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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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 성료. 약 1천 명 참여
2023년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 성료. 약 1천 명 참여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간월호 일원과 서산스포츠테마파크에서 2023년 서산 자전거·걷기 대행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가 직접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간월호 지역의 황금 들녘과 코스모스를 감상하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전거와 걷기 행진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가족 단위의 시민 약 1천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황금 들녘과 코스모스가 이어지는 코스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서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담아갔다.
이날 자전거 묘기 공연, 솜사탕 발전 자전거, 버블 발전 자전거, 페이스 타투 등 다양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에서 인류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인 바퀴를 주제로 ‘바퀴역사와 서산 미래 모빌리티 전시’를 진행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장 질서유지, 행진 코스 교통 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명절 연휴 마지막 날에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황금 들녘과 코스모스를 보며 걸으니, 몸도 마음도 좋았다”며 “특히 행진뿐만 아니라 자전거 묘기 등 이색 체험도 있어 자녀들이 많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간월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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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안광오 초대전–光五의 나무 이야기’ 개최
서산시,‘안광오 초대전–光五의 나무 이야기’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안광오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초대전은 소목공예라는 주제로 나무 특유의 질감과 결을 살린 장인의 정교한 작업을 느낄 수 있는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안광오 작가는 서산시 운산면 출신으로 창덕궁 규장각, 청와대 춘추관 등의 창호를 복원했던 목공예의 대가다.
2018년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작품전 특별상, 2020년 충남서각예술대제전 입상, 2021년 홍주미술대전 특선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진 중견작가이다.
이번 초대전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과거 실제로 사용되던 가구, 공예품들로 옛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초대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안광오 작가는 “그간 만들어왔던 작품들과 이번에 준비한 신작들을 다채롭게 선보이고자 한다”며 “소목공예를 통해 한국 전통 고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돈해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목공예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의 예술 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두 번째 초대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