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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건축물 일제조사 실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는 2021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 누락세원을 발굴하고 정확하고 공평한 과세를 위해 5월 21일까지 건축물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과세대장에 누락된 무허가 건축물 미신고 증·개축 건축물 멸실 및 폐가 건축물 존치기간 지난 가설건축물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최근 신축된 건축물은 건축물대장과 비교해 재산세 대장을 정비하고 누락된 건물의 경우 건물소유자에 사전 예고하는 한편 사망자의 경우 주된 상속자를 파악해 대장을 정비하는 등 정확한 데이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민을 위한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과세자료를 철저히 조사·정리해 정확하고 공정한 과세를 하겠다”고 전하며 “읍·면 건축물 일제조사에 군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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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서천군협의회, 2021 상반기 충남 자문위원 연수 개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천군협의회는 자문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상반기 충남 자문위원 연수’를 29일 서천군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충남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충남 15개 시·군 자문위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제공, 평화통일 활동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0명만 현장에 참석하고 나머지 위원은 영상회의 참석 방식으로 운영했다.
민주평통 배기찬 사무처장의 ‘미중 패권 경쟁과 평화통일의 길’ 특강을 시작으로 ‘SNS를 활용한 평화통일 활동방법’ 교육, 민주평통 황재옥 상임위원 간사의‘김정은 시대와 향후 남북관계 전망’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함필주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님들의 올바른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오늘 연수를 통해 자문위원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소명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교식 부군수는 “통일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계신 자문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여건조성에 앞장서 주시고 통일의지를 확산해 나가는 선도자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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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과 학교 잇는 가교 역할 톡톡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과 학교 잇는 가교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2021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 ‘2021년 지역연계협력사업’을 마동초 부내초 화양초 한산초 총 4개 학교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 지역연계협력사업’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연계해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마을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펼치는 사업으로 아이들이 교과과정 안에서 배우는 내용을 학교 밖 마을공동체 안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을 이해하며 지역문화를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된다.
부내초등학교 학생들과 마서면 합전리에 위치한 해가마을은 마을자원을 이용한‘딸기 타르트 만들기, 피클 만들기’체험활동을 펼쳐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해 익히고 재료의 다양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을 자원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마을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마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도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박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팀장은 “학교와 마을이 서로 협력해 아이들이 마을에서 꿈을 키우고 마을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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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이하복 고택 전시관,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기획전 개최
서천군 이하복 고택 전시관,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이하복 고택 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수중발굴과 해양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주관하는 순회전으로 서천군민과 이하복고택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우리나라 바다에서 발굴한 다양한 해양문화유산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서해 중부해역에서 출수된 청자 두꺼비 모양 벼루, 청자 연꽃줄기 무늬 매병과 죽찰, 청자 사자모양 향로등 태안해양유물전시관의 대표적인 유물과 국내 유일 수중발굴 탐사 전용 선박인 누리안호 모형, 태안 신진도 고가에서 발견된 수군 군적부 등 9건 16점을 전시하고 수중에서 발굴된 유물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된다.
또한 영상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해양고고학자가 발굴하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으며 전시관 관람 후 지역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문화유산 고고학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무협 문화진흥과장은 “이번 특별 기획전은 군민과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유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학생들에게는 찾아가는 문화유산 방문교육을 통해 새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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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국 최초 전문 소믈리에 전통주 맛 데이터 분석
서천군, 전국 최초 전문 소믈리에 전통주 맛 데이터 분석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전국 최초로 1500년 전통의 가양주인 한산소곡주를 전문 소믈리에가 참여하는 맛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 유형별 표준화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한민 박사의 데이터 설계로 시행한 표준화 작업은 한산면 일원의 69개 양조장, 91종의 소곡주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1호 정하봉 소믈리에와 김준철 와인스쿨원장, 최정욱 소믈리에, 정휘웅 칼럼니스트 등 술 전문가들이 각 소곡주의 맛을 바디감, 산미, 당도, 피니시 등의 항목으로 품평하고 지표별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기록했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정하봉 부회장은 “우리나라 전통주에서 이렇게 많은 종류의 시음을 시도한 적은 처음이었다”며 “양조장별 소곡주의 다양한 맛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고 이러한 시도가 계속되어 데이터가 누적된다면 소비자의 다양한 선호에 맞추어 소곡주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소곡주 맛 분석 데이터화 사업은 다양한 양조장별 각기 다른 맛에 대한 소비자의 혼란을 방지하고 표준화된 데이터 지표를 제공해 소비자 유형별 입맛에 맞는 최적의 소곡주를 생산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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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육묘 관리 철저 당부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육묘 관리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안전한 벼 육묘를 위한 못자리 적기설치와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기술팀에 따르면, 서천 지역의 못자리 설치시기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가 적기로 농가별 이앙시기를 고려해 못자리를 설치하고 관리해야 한다.
특히 최근 고온이 지속됨에 따라 상자쌓기 후 고온피해 및 백화묘 발생에 주의하고 모가 마르지 않도록 차광막을 덮어 햇빛의 투과를 막아야 한다.
또한, 상자쌓기 할 때는 20∼25단 이하로 쌓아 출아 중 열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출아할 때 온도는 30~32℃를 유지시키고 35℃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며 녹화기에는 25℃ 내외로 유지한다.
출아 후 못자리 설치는 농가 관리 형편을 고려해 부직포 못자리, 하우스 육묘, 비닐절충못자리를 설치한다.
부직포 못자리의 경우 냉해에 취약하므로 갑작스러운 야간 저온 시 피해를 받을 우려가 있어 중만생종 기준 4월 28일에서 5월 8일까지 못자리 설치를 하도록 한다.
못자리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주는 입고병은 봄철 녹화 개시 후 5~10℃의 저온 또는 출아온도가 지나치게 높거나 주야간 온도 차이가 큰 경우 발생하기 때문에 철저한 온도관리와 예방위주의 방제를 실시한다.
뜸묘는 육묘 중 7~20℃와 같이 급격한 온도변화와 종자 밀파로 상자내부가 과습하고 상토중의 산소가 부족해 발생하기 때문에 적정량의 종자파종과 적온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파종 전에 적용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방주영 식량작물기술팀장은 “못자리 육묘는 기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시시각각 변할 수 있으므로 육묘상태를 세심히 관찰하고 병해 및 생리장해가 발생되었을 경우 지체 없이 군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기술팀으로 현장지도를 요청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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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청년학교 ‘브루마스터 전문가 양성과정’ 모집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청년학교 ‘브루마스터 전문가 양성과정’ 모집
[충청뉴스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2주에 걸쳐 청년학교의 첫 과정인 ‘브루마스터 전문가 양성 과정’의 참여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5월 10일에 개강하는 브루마스터 전문가 양성과정은 주 2~3회 운영하며 총 오후 2시간의 교육·실습과정으로 서천청년커뮤니티공간 청보리 및 한산소곡주갤러리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본 교육은 서천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회사에 재직 중인 서천 청년 중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전화로 사전신청 후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이용에 대한 동의서 각 1부를 이메일 또는 재단 사회적경제팀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번 청년학교 과정은 충청남도에서 실시하는 ‘지역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에서 선정되어 진행하게 됐으며 브루마스터 과정 외에도 ‘소셜커머스 크리에이터 전문가 과정’, ‘재테크 강의-어서와 돈 공부는 처음이지?’ 과정을 운영하고 이후에는 각 과정별 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통해 심화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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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을 공동체 활동으로 위기마을도 똘똘 뭉쳐요
서천군, 마을 공동체 활동으로 위기마을도 똘똘 뭉쳐요
[충청뉴스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서천군 한계마을을 대상으로 ‘2021년 한계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계마을이란 만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주민의 50%를 넘어선 자연마을로 취학아동 등 미성년자녀를 둔 세대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반면, 노인들로만 이루어진 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이 많다.
21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 ‘2021년 한계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은 서천군 기획감사실에서 전수조사한 한계마을 중 한산면 신성리 마산면 시선리 화양면 남성리 화양면 활동리 등 총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은 마을 여건과 조건을 갖추지 못해 행정적지원에서 소외되어온 마을로써 주민 역량강화 교육과 환경·생태 관련 교육 진행 후 소액사업을 지원하고 한계마을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해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해 한걸음 다가갈 것이다.
박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팀장은 “한계마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마을공동체 해체를 방지하기 위한 연차별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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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도 시군평가 종합 1위 달성
서천군, 충남도 시군평가 종합 1위 달성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2021년 국가 및 충남도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은 신속집행 1분기 소비투자 집행률 도내 1위에 이어 충남도 시군평가 종합 1위를 달성하며 다시 한 번 우수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5대 국정목표 지표 전반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군부 종합 1위를 차지한 서천군은 이로써 1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금까지 총 39억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에 추진한 국가 및 도 위임사무와 주요시책을 5대 국정목표, 91개 세부지표로 나눠 충남도 관계공무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다.
특히 군은 그동안 평가에 대비해 실적점검 보고회를 수시 개최하고 직원 역량강화와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실적관리에 나서는 등 전 직원이 합심하고 노력한 결과로 얻어진 성과로 보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재정규모가 열악한 상황에서 시군평가 종합 1위, 1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이는 군 산하 모든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천군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고 국·도정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서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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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신규 공중보건의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및 취약지 의료지원 사업 투입
서천군, 신규 공중보건의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및 취약지 의료지원 사업 투입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2021년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의 서천군 의료복지 서비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보건지소 중심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및 ‘의료 취약지 의료지원 사업’ 설명회를 지난 27일 서천군보건소에서 신규 공중보건의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8개 읍·면 내과, 치과, 한의과 신규 공중보건의 13명을 대상으로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및 ‘의료 취약지 의료지원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는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개개인의 욕구를 기반으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건강관리 및 방문형 보건의료서비스 등을 강화해 만성질환 관리 및 질환 악화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의료 취약지 의료지원 사업은 공중보건의와 방문전담간호사 간 화상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과 의료기기기 등을 활용해 환자의 건강정보를 확인하고 상태를 파악한 뒤 원격으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김재연 보건소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재가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의료 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 제고 방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