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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리영농조합법인 단지화 기반구축 이후 첫 콩 수확
예산군, 사리영농조합법인 단지화 기반구축 이후 첫 콩 수확
[충청뉴스큐] 예산군 소재 사리영농조합법인이 식량작물공동경영체다각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콩 단지화 기반구축을 통해 올해 첫 콩을 수확했다고 5일 밝혔다.
사리영농조합법인은 37곳의 농가가 참여해 123㏊를 경작하고 있으며 본래 벼 중심의 경영체였으나 단작에서 벗어나 최근 농가 소득향상과 수입 다각화를 위해 보리-콩 이모작을 추진하고 있다.
사리영농조합법인은 콩 재배에서 가장 큰 난관이었던 장비와 시설을 정부와 군의 지원을 받아 해결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식량작물공동경영체다각화사업에 선정돼 2년에 걸쳐 20억원을 투입, 타작물 기반구축과 재배에 필요한 시설, 장비, 컨설팅 등을 지원받았다.
군은 이번 다각화사업을 통해 보리, 콩, 팥의 생산조직 구성과 식량작물 가공, 유통 시설을 확충해 쌀 생산량을 조절하고 타작물의 자급률 증대 등을 통해 농가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궁훈 대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많이 걱정했지만 다행히 콩 수확을 무사히 마쳐 감회가 새롭다”며 “군에서 많은 협조와 지원으로 콩 전문 생산 단지화로 나아가는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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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4일 학술연구에 해당하는 용역의 필요성과 타당성, 유사 및 중복성을 검토하기 위한 2020년 제3회 예산군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공주대학교 박덕병 교수, 신성대학교 장경희 교수, 前 한민수 행정복지국장 등 3명의 위원이 신규로 위촉됐다.
위원회는 학술연구용역의 발주, 과업수행, 용역 결과 평가 등 공정하고 투명한 용역 추진을 위한 과정 전반의 심의·의결 등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예산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사전조사 용역' 등 총 6건의 심의를 진행했다.
학술연구용역 심의위원회의 위원장인 이용붕 부군수는 “오늘 심의에서 제시된 위원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 군 학술연구용역이 더 내실 있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정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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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3회 예산백일장 성황리에 마쳐
예산군, 제3회 예산백일장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올해 처음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제3회 예산백일장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예산백일장은 지역민의 문예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향토 문학인재 발굴을 통한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예산지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돼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군민 안전을 고려해 기존 방식을 탈피한 비대면 공모로 진행했다.
제3회 예산백일장에서는 신암중학교 3학년 박기희 군이 학생부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흥중학교 곽희정 선생이 일반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2개월간 공모로 진행된 백일장은 학생부 95명, 일반부 12명이 참여해 원고 총 107편이 접수됐으며 지난 10월 3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백일장 수상자는 각 부문 대상 수상자 외 학생부 초등 최우수 엄규원 초등 최우수 한승연 중학 최우수 김민우 중학 최우수 이정훈 고등 최우수 김보배 고등 최우수 김채현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일반부 최우수 한희옥 최우수 정원희 지도교사 대상 신암중학교 교사 정은주 선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백일장은 코로나19에 따라 별도의 시상식은 갖지 못했으며 훈격별 개별시상으로 진행됐고 지난 10월 29일 예산군수상, 10월 30일 예산교육지원청장상 시상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국문인협회 예산지부 한고석 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백일장을 개최해 학생 및 일반인들이 문학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예산백일장이 지역민의 문학에 대한 관심 증대로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속적인 지역문학 발전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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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선7기 매니페스토 교육 실시
예산군, 민선7기 매니페스토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및 각 부서장, 공약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해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 대화’ 라는 주제로 공약사업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참여자에 대해 발열체크, 손소독 및 띄어앉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내 영상을 송출해 전 직원이 시청할 수 있게 했다.
이광재 사무총장은 강의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약 진행 정보 제공 등 시민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맞는 정책 정립·실천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약사업 실천을 위한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전 직원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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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1월 9일부터 만57∼61세 군비무료 독감접종 재개
예산군, 11월 9일부터 만57∼61세 군비무료 독감접종 재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백신 부족 사태로 접종이 취소됐던 만57∼61세 예산군민에 대해 독감백신을 추가 확보해 오는 9일부터 무료접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 만50∼61세를 군비무료 독감접종 대상으로 계획했으나 독감백신 상온노출 및 백색입자 발생에 따른 질병관리청의 백신폐기·삭감으로 무료 독감접종 대상이 일부 취소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지역 간 편차가 심해 백신 재분배 계획을 세움에 따라 군은 추가 공급이 확정됐으며 국가 접종 대상과는 별도로 군 자체 백신을 확보해 만57∼61세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접종 재추진하게 됐다.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령별 편차를 둬 11월 2일부터 60∼61세 11월 9일부터 57∼59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께 당초 약속드렸던 무료 독감접종 확대를 지키지 못했지만 취소됐던 일부 연령에 대한 접종 재개로 군민과의 약속에 조금이나마 부합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백신접종으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 유행할 경우를 사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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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보건교육 및 홍보 다변화 위한 유튜브 동영상 제작 교육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3일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유튜브 동영상 보건교육자료 제작 및 운영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지속발생 및 확산에 따른 비대면 보건사업 추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4차 혁명시대 도래 등 시대적 변화에 동참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추진체계에 대한 변화가 요구됨에 따라 추진됐다.
보건소는 교육 강사로 남서울대학교 영상미디어학과 문대혁 교수를 초빙해 1차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의 이론적 배경 및 필요성,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유튜브 동영상 제작 순서 및 방향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11월 11일 전산교육실에서 유튜브 동영상 제작방법 및 실습 등 2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건소는 2021년 'SNS를 활용한 보건사업 교육 및 홍보 체계구축'을 신규시책 으로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건강증진과장을 추진단장으로 하는 시범추진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SNS에 관심이 없었던 직원들도 한발 더 쉽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보건교육 및 홍보자료를 주민이 쉽게 이해 하고 재미있게 구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영상으로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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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잇따라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잇따라
[충청뉴스큐]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지자체들의 우수 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 사례로도 주목을 받고 주한일본대사와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연이은 찬사를 받으며 국제적인 관광명소로도 도약 중이다.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수가 400만명을 돌파한 지난 10월 29일 서울시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좋은정치포럼'은 당일 일정으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등 예산군내 관광지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6일 국내 최장 길이인 402m로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와 올해 4월 25일부터 가동을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 예당호 음악분수가 군 전체로의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고 인근 식당이나 상가의 매출 증대, 농·특산물 판매 등 경제적 가치 효과를 유발하며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한데 따라 조성 사례를 비교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서울 송파구의회 의원들은 현장방문에 앞서 예산군의회를 방문해 이승구 의장과 환담을 하며 지역현안 사업 수행 사례 및 과정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도 청주 서원구 직거래협의회에서 예당호 출렁다리와 직거래장터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서 운영 현황을 살피고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국제인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명소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6차 환황해포럼이 개최된 가운데 도미타 고지 주한일본대사가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방문하고 예산8미 중 하나인 어죽과 새우튀김을 즐겼음을 공식 인사에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중국 유명 유튜버 '왕홍'과 장쑤성 대표단 방문, 주한미군과 가족들의 방문 등 국제적인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등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넘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 군을 대표하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당호가 예산과 충남을 넘어서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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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경찰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예산군 시니어클럽이 주최한 ‘20년 시장형 사업단 참여자 교육’에 참석하여 "예산군 안전속도 5030 추진사항 홍보 및 이륜차 운행 4대 주의사항·농기계 사고 안전수칙, 어르신 안전보행 3원칙 등 복합적인 농촌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3일 밝혔다.
또한, 교육에 참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분실방지 스트랩, 음주운전 예방 물티슈, 효자손, 등을 나눠드려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용민은 “앞으로도 농촌 맞춤형 캠페인·교육·홍보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통해 예산 주민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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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내 목욕장업소 사우나 운영 재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관내 목욕장업소에 대한 사우나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인근지역의 목욕탕 사우나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데 따라 지난 10월 22일부터 선제 대응으로 관내 목욕탕 내 사우나 운영을 중단해 왔다.
이번 운영재개 조치에 따라 덕산참숯랜드 덕화온천 덕산온천24시불가마 가야관광호텔사우나 덕원장 스플라스리솜 싸이판온천 세심천온천호텔목욕탕 예당24시사우나 성산사우나 무한탕 청수탕 동원목욕탕 등 관내 13곳의 목욕탕과 사우나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사우나 운영 중단은 해제됐으나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이용객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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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치매안심센터,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예산군 치매안심센터,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들이 치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돌봄의 시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오는 11월 4일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덕산면 나박소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총 4회기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알기’와 ‘돌보는 지혜’를 주제로 치매 어르신과 행복하게 지내는 중요한 기술을 소개하고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해 원예요법, 미술요법 등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헤아림 가족교실을 자조모임으로 이어가 치매환자 가족들이 지속적인 정보 및 정서적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헤아림 가족교실을 통해 가족들이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보를 얻게 하고 자조모임을 통해 서로 지지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 치매가족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치매가족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