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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전 미취학 아동 1인당 20만원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로 인한 휴원과 휴교 등 가중된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차 아동돌봄쿠폰에 이어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은 정부4차 추경을 통해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지급 대상은 9월 기준 만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자 2000여명이며 추석 전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지난 1차 지급 당시에는 예산사랑상품권으로 아동돌봄쿠폰이 지원됐으나 이번 지원금은 미취학 아동일 경우 별도 신청 없이 군에서 아동수당 수급계좌로 1인당 2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아동양육 한시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추석 전에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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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미래 첨단산업 및 관광도시, 충남의 혁신거점 예산" 미래비전 제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도 단위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시·군 종합계획 수립의 기본이 되는 지침계획인 제4차 충청남도 종합계획 수립에 발맞춰 예산군의 발전계획을 세우고 '미래 첨단산업 및 관광도시, 충남의 혁신거점 예산'을 발전방향으로 하는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군은 지난해 연말부터 전 부서를 통해 충청남도 종합계획에 포함할 사업을 발굴해 왔으며 올해 초 1,2차 사업 발굴 보고회 및 군정조정위원회의 발굴사업 의견 수렴, 군의회 간담회, 권역별 공청회 등을 거쳐 예산군 발전방향과 45개 세부사업 최종안을 충남도에 제출했다.
군은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통한 경쟁력 있는 성장도시 지역의 잠재요소를 융합해 매력 넘치는 관광도시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기반 구축으로 스마트한 소통도시 등 3가지 기본목표를 바탕으로 발전계획을 추진한다.
특히 군은 환황해권의 중심이 될 충남혁신도시와의 상생발전기능을 강화하며 신설예정인 삽교 신역사를 중심으로 수소규제 자유특구와 연계한 수소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산업 발전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신산업으로 미래 자동차, 헬스바이오산업 육성에 나서고 스마트 농업기반 및 미래 농산업기반 구축, 동물복지 구현기반 구축 및 반려동물산업 육성 등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군은 충남의 미래 휴양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내륙관광벨트 구축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예당호 내륙관광 체험 클러스터 구축, 덕산온천과 연계한 치유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나서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지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주민의 환경권, 건강권, 학습권 등 생활기본권 보장을 위해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간 균형발전을 위한 원도심 정주환경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대기오염 저감과 자연복지 보장을 위한 그린 인프라 구축, 디지털 교육·학습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
군은 접근성 향상을 위해 내포신도시와 대도시권 간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충남혁신도시 신교통수단 도입과 교통물류·특화관광거점 연계교통망 확충 등 직교류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그동안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나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먼 미래를 향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수립 및 추진에 나서야 할 필요가 있다"며 "다가오는 2021년도에는 목표연도 2040년의 제4차 도 종합계획 수립과 연계해 예산의 미래발전 세부계획을 세우고 단계별로 이행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예산군을 만들고 모든 군민이 더욱 살기 좋은 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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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추석맞이 민생현장 방문
황선봉 예산군수, 추석맞이 민생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황선봉 예산군수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25일 예산전통시장과 관내 농장 등 민생현장을 찾았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방문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명절 성수품을 살펴봤다.
또한 황 군수는 궁평리 소재 '토마토오빠농장'과 덕산면 '도나농원' 등 관내 농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농작물의 작황 상태 등을 살피고 올 여름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황선봉 군수는 "올 한 해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 태풍 등이 겹치면서 여느 해보다 어려움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한 상인 여러분과 농업인, 모든 군민 여러분들께 위로의 인사를 드리고 비록 코로나19로 답답함이 있지만 의미 있고 뜻깊은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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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0년 적극행정 실천다짐 캠페인 전개
예산군, 2020년 적극행정 실천다짐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5일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및 업무행태 전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적극행정 실천다짐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은 당초 적극행정 실천다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소규모 캠페인 전개를 통해 적극행정 실천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25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전 직원이 적극행정 실천 다짐문을 작성해 적극행정에 대한 의지를 고취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실천에 주도적으로 동참하고 군민과의 약속인 적극행정 실현을 통해 군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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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각 읍·면, 추석맞아 따뜻한 손길 이어져
예산군 각 읍·면, 추석맞아 따뜻한 손길 이어져
[충청뉴스큐] 예산군 각 읍·면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난 24일 삽교읍 관내 복지소외계층 15가구에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행복꾸러미 나눔사업은 명절을 쓸쓸히 보낼 소외계층과 따뜻함을 나누기 위한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며 협의체는 이불, 라면, 김, 두유 등 생필품과 위생용 마스크로 구성된 꾸러미를 만들어 해당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 인사 및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대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홀몸 어르신, 호우피해가구 등 관내 82가구에 생필품바구니와 밑반찬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위원 12명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희망하며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계층과 호우피해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 인사를 나누고 더불어 작은 생필품 및 밑반찬을 선물했다.
신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3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된 이웃들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한 '한가위 사랑의 송편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방문 자제하기 정책 등으로 자칫 외로운 추석을 보낼 어르신들을 위해 자그마한 위로가 되고자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손수 만든 송편 및 계란을 독거노인 등 70여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응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 꾸러미는 세제, 휴지, 부식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응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추천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13가구와 관내 그룹홈 아동 7명에게 전달됐다.
덕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덕산초등학교 및 덕산면종합복지센터에서 송편만들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덕산초등학교 학생들은 교사,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정성껏 송편을 빚으며 곧 있을 추석에 앞서 값진 체험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만든 송편은 면내 차상위 장애인 및 독거노인 140여 가구에 전달됐다.
또한 덕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덕산면 둔리 무연고묘 벌초, 온천단지 제초, 홀몸어르신 계란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잡초가 무성한 무연고묘 벌초와 잡목제거 등 묘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덕산면 온천단지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관내 홀몸 어르신에게 계란 280판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고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천리, 용리 등 공동묘지 무연분묘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50여명은 이른 새벽부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잡초가 무성한 묘지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비했다.
황선봉 군수는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군 만들기에 모두가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라고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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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형 교통카드 보관 목걸이 제작 및 배부
예산군, 충남형 교통카드 보관 목걸이 제작 및 배부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만7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형 교통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목걸이를 제작, 배부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이번 목걸이는 어르신 등이 카드를 지갑이나 가방 등에서 꺼내 사용하는 불편함을 덜고 카드 분실을 예방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버스 승차 시 목걸이를 풀지 않고도 단말기에 댈 수 있도록 편리성을 더했다.
지난달까지 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은 약 1만여명으로 목걸이는 카드를 기 발급받은 대상자나 발급받을 대상자 누구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시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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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조합운영협의회, 농어업회의소 특별회비 납부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조합운영협의회는 농어업회의소에 특별회비 9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농어업인의 권익증진과 협치 농정실현을 위해 전국에서 8번째로 설립된 예산군농어업회의소가 농어업계를 대표해 전달한 것으로 지속가능한 농어업발전과 삶의 질 개선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예산군조합운영협의회는 군내 9개 농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그 동안 농업피해 성금기탁 및 방범용 CCTV 설치비 지원 등 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 사업에 동참해 왔다.
신동술 회장은 “농협과 농어업회의소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앞으로 양 기관·단체가 함께해 농업정책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해 농업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일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예산군농어업회의소 김진완 회장은 “이번 특별회비가 지역 농어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현장과 지역 중심의 농정체계로 전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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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향군인회,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봉사활동 실시
예산군 재향군인회,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 재향군인회는 추석연휴를 대비해 지난 24일 기차역과 터미널 등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3, 4월에도 방역봉사활동을 펼친 재향군인회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예산역, 신례원역, 삽교역을 찾아 집중방역활동을 전개했고 예산터미널 외에도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을 순회하며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상목 재향군인회장은 “추석연휴가 다가오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군민의 일원으로 봉사하는 마음에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과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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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토종붕어 7만마리 방류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5일 예당호의 어족자원의 보호와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예당저수지 낚시대회장에 토종붕어 7만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붕어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에서 무상 제공한 토속어종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부화한 4cm 이상의 건강한 치어다.
붕어는 예당저수지의 대표어종으로 가뭄이나 수질오염에 대한 적응력이 강하고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돼 있다.
그동안 토속어류에 대한 무분별한 남획과 외래어종의 습격 등 서식환경의 악화로 내수면 수산자원이 많이 줄어 있는 실정으로 이번 방류는 어업인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는 물론, 토속어종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토속어류에 대한 방류사업을 꾸준히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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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저수지 수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당호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예당내수면어업계 회원 20여명과 함께 어민들의 배를 동원해 출렁다리 및 느린호수길과 예당호 수변가 등에 있는 생활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최근 태풍과 폭우 등으로 예당저수지에 유입돼 수면부에 떠 있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수산 환경을 보전하고 예당호를 둘러보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승식 예당내수면어업계장은 “예산군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이자 수자원의 보고인 예당호의 깨끗한 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민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앞으로도 예당호가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터이자 아름다운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