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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자리창출 대상 수상
[1-20201005092020년jpg][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제25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일자리창출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전국 5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이번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경북 영덕군과 함께 특별상인 일자리창출 대상을 수상 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자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영성과를 심사, 평가하기 위해 1996년 제정돼 민간부문에서 시행하는 지방정부 평가 중 가장 권위가 높은 시상으로 알려져 있다.
평가는 1·2차 서류심사 와 시민·공직자 설문 그리고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천안시는 2019년 한 해 동안 고용률이 전년 대비 1.2%상승했고 취업자 수도 1만380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청년, 여성, 노인 등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펼쳤으며 비경제활동 인구의 노동시장 진입 유도와 일자리 부조화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계층 장벽을 없애는 노력과 청년 고용률 4.7%상승했고 전체 취업자수 대비 청년취업자 비율이 17.8%로 전국 최고에 이르는 성과가 돋보였다.
청년취업 지원을 위해 605명에 대한 면접 정장 무료대여 사업, 청년 신규채용 시 인건비 지원, 청년 창업지원 강화와 행복기숙사 건립 추진도 청년 일자리 확충과 연계 사업으로 진행됐다.
중장년 취업 지원을 위해 ‘중장년 일자리 정책 포럼’을 개최했고 중장년 구직자·기업체 수요조사, 중장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국비 확보를 통해 중장년일자리지원센터 설치 추진을 진행했다.
노인 취업자는 900여명이 증가했고 천안 시니어클럽 등 6개 기관에서 2,880여명에 대한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고 1억원의 사업비로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펼쳤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총 12개소 운영, 공공어린이집 8개소 확대 설치, 75개소의 가족친화 인증기관 선정했다.
또한 경력단절예방 직장적응 및 복귀훈련 378명, 천안여성 일자리페스티벌 운영, 3,800여명에 대한 직업교육 훈련 및 취·창업 지원을 통해 여성 고용률을 2.1%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151명의 장애인에 대한 직접 일자리 사업과 장애인 취업상담 및 알선과 123명이 근무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3곳 운영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움이 많지만 좋은 일자리 확충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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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3대 주요 현안 약속 지킨 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선거과정에서 시민과 약속했던 일봉산 민간공원개발 특례사업 주민투표,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 재협상, 천안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 재검토를 취임 반년 만에 지켜냈다.
추진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던 사업들이자 막대한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이었던 만큼 박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재원으로 활용하고 위축된 시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평가다.
코로나 경제 위기 속 축구종합센터 59억원 절감 성과
천안시는 지난 22일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 협약의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선거 당시 대한축구협회와 협약한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은 지나친 유치 경쟁으로 천안시의 재정이 과하게 부담되는 면이 많았다며 불합리한 부분을 꼼꼼하게 살펴 조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었다.
이에 박 시장은 재협상을 위해 직접 나서 천안의 세일즈맨이 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두 차례 만나 협약서 조정의 당위성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동참을 호소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천안시 축구발전기금 조성 5년 유예, 프로축구 참가 1년 유예, 국가대표팀 경기 연 1회 무료 개최, 유·청소년 전국축구대회 신설 및 10년간 운영 등이다.
이번 합의를 통해 시는 59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10년간 100억원에 이르는 축구발전기금을 조성하기로 했으나 5년을 유예한 2025년부터 2034년까지 부담하는 것으로 재합의해 3억원을 절감했고 이 기금을 ‘오로지’ 천안시 축구발전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2022년 프로축구 참가는 1년이 유예돼 50억원이 절감됐다.
국가대표팀 경기 무료 유치로 3년간 6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또 유·청소년 전국축구대회 신설과 리그 전 경기, 천안시 관내 개최로 10년간 경제 유발효과 3천억~4천억원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공원 일몰제 앞두고 전국 최초로 일봉산 주민 투표 실시
박상돈 시장은 후보시절 일봉산 민간공원개발 특례사업에 대해 생각의 차이가 공론장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고 주민들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았다며 추진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공약했다.
지난 6월 26일 실시된 주민투표는 도시공원 일몰제 관련 전국 첫 주민투표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개표가 무산돼 사업이 추진되기로 결정 났지만, 첨예한 갈등을 빚었던 사안을 시민 스스로 결정하고 합리적으로 갈등을 종식하는 새로운 첫 걸음이 됐다.
박 시장은 주민투표를 포함한 특례사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추진 결정을 위해 직권상정 카드를 내놓는 등 주민투표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기본과 다름을 포용하는 지역사회 통합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일봉산 민간공원개발 특례사업은 40만2614㎡에 6700억원을 투입해 11만7770㎡에는 1820세대 공동주택을 신축하고 나머지 부지에는 산책로 공원, 생태학급원, 체력단련장 등을 조성해 천안시에 기부 채납한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는 일봉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 예산 절감
박상돈 시장은 그동안 천안시가 추진했던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에 대해서도 사업의 대폭 축소로 예산 삭감을 지시했다.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렵고 지하주차장 등은 공원 기능에 맞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박 시장은 명품화사업 재조정을 검토해 천안삼거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지키고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대형행사도 개최할 수 있는 여가와 축제의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방향을 전환했다.
이에 시는 사업에 포함됐던 지하주차장 건설 계획을 비롯한 6가지 사업 등을 전면 백지화 및 수정해 총 205억원의 시비를 절감했으며 총 335억원을 투입해 근린공원을 비롯한 잔디광장, 주차장, 무대 등 흥타령춤축제 개최공간을 다시 조성하고 절약한 예산 전용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거품은 없는지 진단해야 할 책임이 시장에게 있다고 생각해 선거 과정에서부터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실행에 옮기기 위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빠른 경제 회복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게 구조변화를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시민의 행복이 우선되는 새로운 천안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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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2019년도 행안부 경영평가 ‘최우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재난안전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3개 분야 20여 개의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공단은 시설관리실적 향상 사회책임경영 활성화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선정, 재정신속집행 목표달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도 높이 평가받았다.
이원식 이사장은 “지난해 우수 등급에 이어 올해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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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직원 비대면 체험 힐링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은 지난 26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린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당초 200명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총 332명이 참여할 만큼 호응이 높았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90분간 인터넷 방송을 보면서 수제 비누를 만들었다.
또 직접 비누를 만들면서 올해의 스트레스와 2021년 희망사항을 함께 이야기해보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은 “코로나 19로 주말까지 근무해 아이들과 함께 보낼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주말 저녁에 같이 비누를 만들면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고 아이들이 손수 만든 비누로 손을 씻게 되는 좋은 습관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직원들이 코로나19와 수해복구 업무 지원근무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이번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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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육아원, 바자회 성금 천안시에 기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천안시가 29일 오후 시청 복지문화국장실에서 삼일육아원장과 아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후원을 위한 바자회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삼일육아원 원장 김태년은 지난 9월 11일 입소 아동들과 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 삼일마켓’ 행사를 통해 63만3000원의 성금을 모아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수해피해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안시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삼일육아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과 시설 종사자들이 자체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바자회에 기부하고 직접 호주머니를 털어 성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들이 스스로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기특하고 아름다웠다”며 “올 여름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삼일육아원에서 가져온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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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 회의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 공공의 역할 강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방안 마련을 위한 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천안시는 코로나19로 개최가 연기됐던 6월 ‘천안시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에 이종기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을 위원장으로 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0월부터 아동학대 조사업무가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른 공공역할 강화와 아동학대 현황 및 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 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효율적인 위원회 체계 구축 및 활동 전개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는 천안지역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홍보활동을 전개해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천안,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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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연휴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추석명절 대이동을 앞두고 지난 28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종합터미널에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역에는 공무원, 종합터미널 담당자, 한국방역협회 충남지회 자원봉사단 20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터미널 내 다중 접촉 시설물, 공중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꼼꼼히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터미널 직원과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도 적극 홍보했다.
천안시는 추석연휴 기간 전통시장과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추석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민원에 대비해 방역소독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번 추석에는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고향 방문 시엔 장소, 동선별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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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방문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따스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5개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역전시장, 성정시장, 성환이화시장, 병천시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시장 내에서 과일 떡 등을 구입하는 시장 장보기 운동을 펼쳤다.
또 상인회에 마스크 등의 방역물품을 전달함과 동시에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수렴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 시장은 “상인 여러분께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모두가 힘을 합쳐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천안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 주차빌딩 신축공사를 실시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등 시설현대화사업 등 추진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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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보건소, ‘방콕 운동생활’ 큰 호응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해 오던 신체활동 사업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단하고 지난 6월부터 슬기로운 방콕 운동생활을 추진해 오고 있다.
방콕 운동생활은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신체활동 영상으로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활성화와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놀던 언니들’이 음악과 함께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 라인댄스, 근력운동 등을 안내해 댓글에는 ‘스트레칭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재밌어요.’ 등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지난 23일에는 방콕 운동생활이 TV방송에 나오기도 했다.
KBS대전 ‘TV이웃 다정다감’에서 영상 제작 과정을 방영하며 시민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구본순 동남구보건소장은 “지금은 올바른 건강생활 수칙을 준수하면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시기”며 “운동은 신나게, 스트레스는 적게,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방콕 운동생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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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신방초,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 ‘대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신방초등학교가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도시농업 저변확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학교학습원’ 분야와 ‘우수작품’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는데 천안시 대표로 참가한 신방초등학교가 학교학습원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임복수 신방초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에게 학교 텃밭은 정서를 안정시키고 협동심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등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학교텃밭 조성을 지도해주신 농업기술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