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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지원 논의…예비 초등생에 책가방 선물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백석동은 28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추진 사업을 보고하고 올해 추진할 저소득 장애인 가구 대상 폭염대비 에어컨 필터 청소 지원, 저장강박 기초수급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가정 예비 초등학생 7명에게 꿈키움 책가방을 지원하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김용광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우영 백석동장은 “행복 1번지 백석동을 만들어 가는데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꼼꼼한 복지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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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서관에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 요청
천안시 도서관본부, 충남도서관 방문해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건의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도서관본부는 지난 27일 충남도서관에 방문해 공공도서관 건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이날 김용 충남도서관장을 만나 공공도서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독서문화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입장도서관 △불당동 복합청사 내 도서관 △백석도서관 건립 등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방문은 시의 고품격 독서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도서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안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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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기공, 창립 기념일에 천안시 동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복지재단은 28일 ㈜해성기공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1년간 매월 100만원의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이날 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관희 동면장과 문삼섭 해성기공 천안공장 사장, 김상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가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해성기공은 철강 구조물 전문 건설기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동면 주민들을 위해 3000여 만원의 후원금과 2400여 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문남준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기업의 성장에 함께해 온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관희 동면장은 “지역에 뿌리를 둔 기업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해성기공의 따뜻한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오랜시간 변함없는 나눔을 함께 해주신 해성기공에 감사드린다”며 “재단도 책임감을 가지고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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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2026년 기획 공연 라인업 공개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시즌 오픈… 클래식공연·뮤지컬 등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예술의전당은 올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2026년 기획공연 시즌을 맞아 대형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창작 뮤지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 콘텐츠를 고르게 구성해 관객층의 폭을 넓힌다.2026년 시즌의 시작은 최근 열린 천안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홍석원 지휘 아래 첼리스트 문태국이 웅장한 무대로 알렸으며 이후 △3월, 화이트데이 콘서트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리투아니아 체임버오케스트라 with 첼리스트 홍진호 △4월, 스프링콘서트 ‘고잉홈프로젝트 with 피아니스트 손열음’△5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6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데뷔 10주년 리사이틀 ‘The Journey Begins’·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with 지휘 홍석원이 이어진다.하반기에는 △8월, 김준수 주연의 창극 ‘살로메’△9월, 개관기념공연 ‘국립합창단 – 카르미나 부라나’·‘국립오페라단 오페라 – 피가로의 결혼’△10월, 2026 파크콘서트·회원음악회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11월, 풍류일가 △12월, 송년음악회 ‘KBS 교향악단, 지휘 장한나’가 무대에 오른다.이와 함께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 △K-클래식 콘서트 △만만한연극 등 관객 친화형 정기 시리즈를 운영할 예정이다.기획공연 티켓은 공연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 가입 회원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2026년 시즌은 공연의 규모보다 기획의 완성도와 예술적 가치를 우선에 두고 구성했다”며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예술 향유의 기회를, 예술가에게는 작품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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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봉동, '마몽플레르'와 협약…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꽃 선물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일봉동은 28일 꽃가게 ‘마몽플레르’와 착한업소 결연사업 협약을 맺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생일을 홀로 보내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사회적 관심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마몽플레르는 매월 독거어르신 2명에게 생일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다.김민채 마몽플레르 대표는 “꽃 한 다발이 생일을 기억해주는 누군가의 마음이 되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꽃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조원환 일봉동장은 “착한업소 결연사업에 동참해주신 마몽플레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분들의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사회적 연결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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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전)국회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박찬우 전) 국회의원은 신간 정책서 『도시의 미래전략』을 출간하고, 오는 2026년 2월 1일(일) 오후 2시 30분,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미래전략』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도시라는 단위에서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다. 이 책은 ‘지방을 살려야 한다’는 선언적 구호 대신, 도시가 어떻게 경쟁력을 갖추고, 그 경쟁력이 어떻게 국가 경쟁력으로 확장되는가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과제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행정구역 단위의 분산과 재정 지원에 머물러 왔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고 인재와 자본의 이동이 빨라진 오늘날, 국가의 성패는 중앙정부 정책만이 아니라 각 도시가 얼마나 자립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도시는 더 이상 중앙정책의 수혜 대상이 아니라, 국가 경쟁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이 책은 도시 경쟁력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산업, 인재, 교통, 공간 구조, 정주 환경, 행정 역량을 제시한다. 개별 사업이나 단기 성과가 아니라, 이 요소들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작동하는지가 도시의 성패를 가른다는 점을 일관되게 분석한다. 특히 산업단지 조성, 교통망 확충, 주거 공급이 각각 따로 움직여 온 기존 도시 정책의 한계를 짚고,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전략 시스템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시의 미래전략』은 교통과 철도를 단순한 인프라가 아닌 도시 재편과 성장의 핵심 전략 축으로 다룬다. 철도와 도로망이 도시의 공간 구조와 산업 입지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도시 성장의 동력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도시 재생과 균형 발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도시의 미래전략』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단순한 대립을 넘어, 자립적 경쟁력을 갖춘 중견 도시의 성장이 국가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천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잇는 전략적 거점이자, 도시 경쟁력 논의를 현실에서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제시된다. 특정 지역의 이해를 대변하는 논의가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국가 지속 가능성의 핵심 변수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이 책은 지역 담론을 넘어선 국가 전략서로 읽힌다.
행정과 국회를 두루 경험한 저자의 시각은 책 전반에 녹아 있다. 제도 설계의 한계와 정책 집행 과정의 문제, 정치 일정과 국가 전략이 충돌하는 지점을 현장 경험에 기반해 짚어내며, 구호가 아닌 실행 가능한 도시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로 인해 『도시의 미래전략』은 이론서가 아니라 정책 현장과 지방행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서로 자리한다.
『도시의 미래전략』은 단순히 도시 정책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앞으로 20~30년, 대한민국이 어떤 공간 구조 위에서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며, 도시를 중심으로 국가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는 제안서이다. 도시가 살아야 국가가 지속될 수 있다는 명제를, 정책 언어로 차분하게 풀어낸 이 책은 도시와 국가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의미 있는 화두를 던진다.
출판기념회는 책의 문제의식과 핵심 메시지를 독자들과 직접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도시 경쟁력과 국가 발전 전략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찬우 전 의원은 “도시는 더 이상 중앙정책의 수혜 대상이 아니라 국가 경쟁의 주체”라며 “이 책이 균형발전과 도시의 미래를 고민하는 공론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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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립기념관 지주간판 디자인 시민투표…“상징성 담는다”
건축과 독립기념관 지주간판 시민투표 일정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독립기념관 진입로에 설치될 새로운 지주간판 디자인 선정을 위해 2월 1일까지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투표는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는 독립기념관의 상징성과 진입로 경관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천안의 독립 역사를 담은 공공디자인을 시민과 함께 결정할 계획이다.투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장소와 기간을 나누어 운영한다. 현장 투표는 천안시청 1층 로비, 목천읍 주민자치센터, 독립기념관 현장에서 각각 진행된다.온라인 투표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천안시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투표 대상은 독립기념관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디자인 시안으로, 시는 투표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디자인을 최종 보완한 뒤 제작·설치 단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정체성과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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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4시간 빈틈없는 ‘AI 스마트 안전도시’ 실현
스마트정보과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선별관제시스템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중심으로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관제시스템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시는 방범용 CCTV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관제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억 3,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공지능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지난해 1,638대를 추가 적용한 것을 포함해 3년간 총 4,770대의 CCTV에 AI 영상분석 기술을 탑재했다.이 시스템은 고정형 CCTV 카메라 영상에 AI 기술을 적용해 배회, 침입, 쓰러짐, 폭행, 연기 등 특정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제 화면에 자동으로 표출해 주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관제사 1인당 담당 대수 증가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고 모니터링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에 신속히 통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했다시 전역에 설치된 7,215대의 방범용 CCTV는 112·119 상황실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공유 체계가 구축돼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시는 올해 고도화된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관제 환경을 유지하고 노후 CCTV 교체 및 신규 설치 사업을 추진해 더욱 빈틈없는 도시 안전망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도시 천안을 만드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을 관제시스템에 적극 도입해 더욱 촘촘하고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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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채용연계 프로그램’ 참여 청년 160명 선착순 모집
청년정책과 천안형 청년채용연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보문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026년 천안형 청년 채용연계 프로그램’ 참여자 1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2022년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취업 교육과 지역 우수 기업 매칭을 동시에 지원하며, 지난 4년간 총 324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교육 과정은 총 12일 동안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최신 채용 트렌드 분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대응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 전반을 아우른다.시는 정보 부족으로 구인난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지역 내 우수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별 맞춤형 매칭을 통해 실제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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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6개 공공기관과 ‘2026 핵심사업 로드맵’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시 산하 6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6년도 핵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행 전략 점검에 나섰다.천안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천안도시공사 등 6개 공공기관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관별 올해 핵심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기관장들은 천안시 발전 방향에 맞춰 사업별 로드맵을 정교화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는 등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간담회 참여 기관은 공기업인 천안도시공사를 비롯한 출연기관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민프로축구단, 천안사랑장학재단, 천안시청소년재단 등 총 6곳이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협업 과제에 대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공공기관의 책임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공공기관은 시민의 신뢰를 받는 시정의 핵심 파트너”라며 “각 대표자가 전문 역량을 발휘해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달라”고 말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