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제2일반산업단지 내 차암동작은도서관 개관
도서관정책과 차암동작은도서관
[충청뉴스큐] 천안시도서관본부는 27일 차암동작은도서관이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차암동작은도서관은 제2일반산업단지 내 141.75㎡ 규모로 조성됐으며, 일반열람 공간과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는 좌식 공간이 마련됐다.도서관본부는 별도의 개관식 대신 △내가 꿈꾸는 차암동 작은도서관 △나홀로 회원 및 패밀리 회원 △한주간 독서왕 등 다양한 개관 기념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도서관본부는 도서관이 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고, 총인구 대비 중장년층 비율이 높은 환경을 고려해 독서와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도서 특화 코너와 보드게임 등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7
-
천안시, 탄소중립 이행 점검 교육 실시…97개 세부 과제 추진 상황 집중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탄소중립 사회 전환과 녹색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점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과제별 목표 달성 여부와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결과 등을 점검하고, 이를 올해 사업 계획에 반영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기본계획에 포함된 총 97개 세부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탄소중립 이행점검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고, 추진실적 관리 및 성과분석 방법을 교육했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세부 이행과제를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해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
천안시, 문화누리카드·청년예술패스 지원 확대…최대 20만원
문화예술과 통합문화이용권 홍보물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문화 소외계층과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통합문화이용권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카드로, 올해부터 1인당 기본 지원금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된다.특히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대상자는 연간 1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혜택도 커진다. 지원 대상이 기존 19세에서 20세로 확대됐으며, 지원금 또한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됐다.사용 범위도 공연·전시 관람 위주에서 영화 관람과 도서 구매까지 확대되어 이용 편의성이 증대됐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오병창 문화예술과장은 “지원 확대를 통해 문화 취약계층과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의 가치를 더 깊이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
천안시, 중소기업 지원 ‘박차’…ESG 도입·박람회 지원 확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올해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하고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사업 도입은 최근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요구에 발맞춰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선정된 기업은 ESG 컨설팅과 ISO 인증 취득 비용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아울러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의 혜택도 늘린다. 전시 부스 임차료 등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기업당 지원 한도를 기존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지원 대상은 천안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이다. 신청은 이달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천안시 기업지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밖에도 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지원, 농공단지 물류비 지원, 기업지원 사업 통합설명회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연중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경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7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로’ 등 대규모 사업장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27일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의 완공 및 가동 상태를 확인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권한대행은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개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총사업비 51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서북구 입장면 유리에서 가산리 일원을 잇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김 권한대행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지역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사업임을 강조하며, 올해 상반기 내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해 공사 속도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특히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와 점검을 지시했다.시는 도로 개통 후 입장휴게소 하이패스 IC와 연계한 효율적인 고속도로 진출입 체계를 구축해 지역 물류와 교통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이어 김 권한대행은 일봉중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찾아 시설물 가동 상태와 재해 예방 체계를 점검했다.이 사업은 다가동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265억 원이 투입되는 재해 예방 프로젝트다.시는 그동안 우수관로 3.8km 정비와 배수펌프장 2개소를 신설 우기철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펌프장 시설을 실제 가동하며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은 즉시 시정하고 반영해야 한다”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7
-
천안시, 올해‘달라지는 제도’발표…시민 체감형 정책 74건 시행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올해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교통·행정·복지·문화 등 74건의 제도를 새롭게 시행하거나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달라지는 천안, 새로운 변화’라는 기치 아래 교통 편의 증진과 출산·육아 지원, 고령층 복지, 문화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역상권 주차난 해소와 교통 접근성 개선을 추진한다.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두정동 먹자골목 일원에 13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성정시장 주차장도 기존 20대에서 43대로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시내버스 노선도 신설한다. 불당동 과밀학교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해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불당동과 계광중을 잇는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풍세와 천안아산역을 잇는 노선도 상반기 중 개통한다.시민들의 교통비 절감을 위해 K-패스 사업도 확대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유형이 신설되어 50% 환급 혜택을 받게 되며, 이용 금액이 높은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해 환급해 주는 ‘모두의 카드’ 시스템이 도입된다.한국 축구의 새 요람인 ‘코리아풋볼파크’의 이용 편의를 위해 연계도로를 6월 중 개통하고, 코리아풋볼파크와 입장거봉포도휴게소에 하이패스 나들목을 설치해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시민들의 행정 접근성과 복지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신규 시설도 차례로 문을 연다. 낡고 협소했던 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성남면 행정복지센터는 하반기 내 신축 개관하며, 시민 자원봉사 활동의 전초기지가 될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도 새롭게 지어져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임신부터 보육·의료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천안시는 출생축하금을 대폭 인상해 첫째와 둘째는 각 100만 원, 셋째 이상은 1,000만 원을 지급한다.출산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천안형 가임력 보존 지원사업’을 신설한다. 생식능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민을 대상으로 난자·정자 동결 비용을 지원한다.어린이집 보육 환경도 개선한다. 무상교육·보육비 지원 대상을 4세까지 확대하며, 35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에는 운영비가 추가 지원된다.맞벌이·다태아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육아조력자의 인정 범위를 확대한다.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경우 ‘가족돌봄 수당’을 지급한다.이와함께 아이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80%에서 100% 이하로 완화하고,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을 지원한다.저소득층의 구강 건강을 위해 기존 65세 이상 노인에게만 지원하던 치과 의료비를 18세 미만 아동까지 확대하고, 지원 항목에도 임플란트와 충치치료 본인부담금을 추가했다.장애아동의 발달 지원을 위해 발달재활서비스와 언어발달지원서비스의 바우처 지원 단가도 각각 인상해 수혜자의 본인 부담을 경감한다.노후 보장과 선진 장사 문화 정착을 위한 인프라도 강화된다.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천안시립노인요양원이 상반기 중 문을 열고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에 대한 공공 돌봄을 강화한다. 또 유족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고효율 스마트 장사 시설 구축 사업이 완료되어 시행될 예정이다.문화·예술 거점 공간도 대거 확충한다. 7월에는 동남구 문화동에 천안 지역 문학의 중심지가 될 천안시립문학관이 문을 열고, 10월에는 서북구 성환읍에 서북구문화원 신축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한다.18홀 규모의 천안김시민파크골프장이 7월 개장하며, 전국 최초의 자원순환 기반인 천안시 업사이클센터도 상반기 중 개관해 청년 중심의 업사이클 산업을 육성한다.또한 쾌적한 환경 조성과 환경미화원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그동안 야간에 진행하던 생활폐기물 수거를 올해부터 ‘주간 수거’ 체계로 전면 전환한다. 이에 따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일요일 오후 7시까지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이밖에도 천안시는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한도 확대 △100세 노인 장수축하물품 지급 등 세대별·계층별 맞춤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천안시는 다음 달 중으로 올해 새롭게 신설되거나 확대되는 정책을 정리한 ‘달라지는 천안 새로운 변화’를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들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
천안시, 설 연휴 가축전염병 비상…24시간 차단 방역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고강도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빈번한 설 연휴를 전후해 가축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한다.시는 설 연휴를 포함한 방역 기간 동안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24시간 비상 연락 및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명절 전까지 도시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축산농가와 거점소독시설의 방역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특히 가금농장의 CCTV 영상 확인을 통해 차량 진입 통제 여부와 핵심 방역 수칙 준수 상태를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위반 사항 적발 시에는 법령에 따라 처분 및 보완 조치가 내려진다.명절 전후인 2월 13일과 19일은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소독차량 16대 등 가용할 수 있는 소독 자원을 총동원해 농장과 축산시설,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를 집중 소독한다.연휴 기간 중에도 농장주가 매일 2회 이상 자체 소독을 실시하도록 독려하고 외부인의 농장 출입을 엄격히 통제한다.아울러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IC,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에 현수막을 내걸고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를 적극 홍보한다.외국인 근로자 간의 모임 금지와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농가 수칙 교육도 병행한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 전후 대대적인 소독과 홍보 캠페인을 통해 오염원의 농장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겠다”며 “축산농가와 시민 모두가 차단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6
-
천안시, 낡은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 지원…최대 1600만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정이 열악하고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해 시민들의 정주 의욕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중 사용승인 후 15년이 경과한 3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이다.단, 1981년 8월 24일 이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경우 50세대 미만까지 가능하다.지원 규모는 2개 단지이며 선정 단지별 최대 16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주요 지원 분야는 △보안등 시설의 유지·보수 △옥상 등 공용부문 시설 보수 △단지 내 도로 및 주차장 보수 △안전사고 예방 시설 설치 △사회적 약자 편익시설 설치 등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4일까지다.관리를 맡은 관리단이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경우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은 대표자가 천안시청 건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염혜숙 천안시 건축과장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관리를 돕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천안시,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위기가구 지원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위원 10명이 참석했다.위원회는 올 한 해 천안시 생활보장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고 위기에 처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주요 심의·의결 안건은 △기초생활보장 기본방향 및 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한 권리구제 및 소위원회 심의 사항 보고 △자활지원계획 및 자활기금 설치·운용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세칙 개정 등 총 4건이다.특히 시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제도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또한 체계적인 자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확정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최근 가족 해체와 사회적 고립 등 복지 수요가 복잡해지고 있어 기존 제도를 뛰어넘는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규정의 문턱에서 눈물짓는 시민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빈틈없이 촘촘한 복지 도시 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6
-
천안청화공사, 일봉동에 적십자회비 300만원 쾌척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일봉동은 천안청화공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십자회비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천안청화공사는 매년 환경정화와 후원금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김남진 천안청화공사 대표는 “일봉동에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원환 일봉동장은 “항상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천안청화공사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