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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청년정책과 천안형 청년 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는 천안에 거주 중인 청년 및 관내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 사업이다. 청년들이 팀별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팀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공모 주제인 ‘고립·은둔 청년 지원’, ‘청년 정착을 위한 사업’, ‘청년정책 홍보 활성화 방안’에 맞춰 총 5개 사업을 추진했다.성과공유회는 팀별 프로젝트 추진 성과 내용 및 사업수행 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 등을 공유하고, 참여 소감 및 아쉬웠던 점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안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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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 규제혁신·행정혁신 평가서 각각 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충청남도 주관 ‘2025년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와 ‘행정혁신 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규제혁신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쟁제한 및 소비자 권익 제한 자치법규 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 △자치규제 정비 실적 △규제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천안시는 이번 평가에서 규제 애로 해소를 통한 기업 환경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목표로 ‘찾아가는 규제개혁 365’, ‘규제개선 우체통’ 등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규제 재검토와 제도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와함께 충청남도 주관 행정혁신 평가에서 혁신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혁신과 행정혁신 분야에서의 성과를 모두 인정받았다.천안시는 행정안전부의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저연차 혁신모임에서 조직 내부의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규제혁신과 행정혁신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해답을 찾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규제혁신과 행정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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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목소리를 시책으로…‘천안시 아동참여기구’ 정책 제안 전달
아동보육과 아동참여기구 정책 제안 전달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5년 천안시 아동참여기구 정책제안 전달식’을 개최했다.전달식은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최종 선정된 정책제안서를 천안시에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전달식에는 아동참여기구 아동과 보호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제안발표, 의견환류, 제안서 서명 및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초중고 학생 24명으로 구성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제언과 워크숍 활동을 이어왔다.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기관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활성화 및 다양한연령대 프로그램 개발 운영 △통합아동 의료지원 서비스, 아동권리 보호시스템 구축 △천안시 인공지능 기초교육 전면 확대 등 총 6개 정책을 제안했다.초등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권리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일상 속 아동권리 침해사례 조사, 해결방안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천천히 건너는 사회, 함께 만드는 안전 △우리동네 천안 놀이터 안전규칙 △즐거운 마음 휴식시간 △도박의 무서운 힘 △쉴 수 있는 곳이 필요해! △학업 스트레스, 어떻게 줄일까? △공포의 담배냄새 △우리들의 보행 유토피아등 8개 정책을 제안했다.시는 이날 제안된 정책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정책 추진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제안된 의견은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아동친화도시 천안’으로서 지속적인 소통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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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노후산단 안전·재난 등 관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과 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가 22일 문을 열었다.천안시는 총사업비 134억 원을 투입해 천안SB플라자 내에 제2·3·4일반산업단지의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관제센터를 구축했다.통합관제센터는 산업단지에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통합관제센터 인프라와 산단 통합관리플랫폼을 활용해 유해물질유출탐지, 지능형 CCTV, 스마트 횡단보도·버스쉘터·주차정보·셔틀 등을 관제한다.특히 디지털트윈 시스템을 기반으로 산단 전체를 3차원 가상 공간에 구현해 유해 물질 감지 및 확산 등의 시뮬레이션 시연으로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피해 확산을 최소화한다.산업단지 내에 설치한 지능형 CCTV와 IoT 환경센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이상 상황을 감지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스마트 횡단보도·버스쉘터·주차정보·셔틀 등 교통 인프라를 통합 관리해 산업단지 정주환경을 개선한다.통합관제센터는 통합관리플랫폼을 기반으로 산업단지 내 구축된 모든 서비스의 데이터를 일원화·제어·분석함으로써 관제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확보한다.천안시는 통합관제센터 개소로 산단 내 모든 구축 서비스의 데이터를 수집·분석·연계·제어하고 직관적 관제환경을 조성해 산업단지 맞춤형 재난 대응과 시민 안전 서비스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는 산업단지 디지털 핵심 거점 기능을 할 것”이라며, “천안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기업이 성장하고,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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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AI 방역 총력전…매일 점검회의로 확산 차단
천안시, 매일 AI 점검회의…확산 방지 총력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18일부터 매일 오전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 지침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야생조류 예찰 및 하천출입조치, 통제초소 운영, 인체감염 예방대책 등을 분담해 추진한다.특히 철새도래지 방역, 축산 농가와 차량 소독, 거점 소독시설 운영 실태 점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천안시는 가금농장과 축산시설·차량 소독을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 및 인근 산란계 농장, 발생지역 등을 집중 소독하고 있다.또 농장별 외국인근로자 현황을 파악해 맞춤형 방역수칙을 지도·홍보하고 있다.시는 상황 종료 때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철새도래지 출입통제 초소를 운영해 축산 차량·종사자 진입을 막고 낚시 활동이나 야생철새 접촉을 금지하고 있다.목천읍·병천면·성환읍 등 경계에 거점 소독시설을 가동하고 있으며, 용정·가송단지 등 가금류 사육 밀집지역에도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다.발생지역인 성환읍 거점 소독시설과 충북도 경계지역에 위치한 병천면 거점 소독시설은 내년 1월 말까지 24시간 확대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실태 등을 매일 점검하고 장소·시간 불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가 지난 21일 시청 농업환경국장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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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1동 주차난 해소…민간 노외주차장 임차해 시민에게 개방
교통정책과 임차한 민간 노외주차장 위치도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쌍용1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 노외주차장을 임차해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민간 노외주차장 무료 개방은 ‘천안쌍용 세대공감 행복주택’ 조성으로 쌍용 제1공영주차장이 폐지되면서 인근 상권 매출 감소, 주민 주차 불편 민원 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노외주차장은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368-10번지 일원 총면적 2,746㎡ 규모에 94면의 주차공간으로 조성됐다.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유료로 운영하되 최초 2시간은 무료, 이후에는 30분당 500원의 요금을 부과한다.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전면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주차장 운영과 시설 관리는 민간사업자가 전담해 시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시는 노외주차장 이외에도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철도부지 임시주차장 29면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주차 편익을 확보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행복주택 준공 전까지 지역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상권 이용 편의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한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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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영서의료재단과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위수탁 협약 체결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과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영서의료재단은 지난 2020년 공개모집을 통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후 5년간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해왔다. 시는 오는 29일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병원 운영평가 결과와 운영실적, 지역 의료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재계약을 체결했다.재계약에 따라 영서의료재단은 오는 30일부터 2030년 12월 29일까지 5년 동안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하게 된다.시는 공립요양병원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균형있게 향상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운영 점검과 평가를 진행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권준덕 영서의료재단 이사장은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이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환자와 가족, 지역사회에 전문적이고 책임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립요양병원은 치매 및 노인성 질환환자를 위한 필수 공공의료기관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건강 향상을 위한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시행 공립요양병원 운영 평가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지난 4월에는 치매환자 전담 병동과 전문인력을 갖춰 보건복지부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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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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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실행방안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및 실행방안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용역은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안정적인 운영기반 구축’을 목표로 단계적인 공영제 도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영제 도입은 시내버스 이용객 감소, 노선 비효율, 운수종사자 근로 여건 악화 등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제기돼왔다.이번 용역은 공영제 도입방안 구상, 운수종사자 1일 2교대 단계적 도입, 시내버스 현황 및 환경변화 분석, 천안형 공영제 실행 방안 제시, 표준원가 산정 및 소요예산 추정, 공영제 운행 및 정산관리 시스템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전제로 진행 과정상 해결해야 할 다수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합리적인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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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건축·소방 인허가 간담회… 건축물 화재안전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인허가 협업체계 강화와 건축물 화재 안전성 제고를 위해 ‘제1회 천안시 건축-소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건축법 및 소방 관계법령 정보 공유로 실무 혼선을 해소하고, 건축허가 단계에서의 신속·원활한 화재 안전 검토를 위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자 열렸다.간담회에는 건축 인허가권자와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건축법 및 피난방화규칙 해석 및 적용 △다중이용업소 및 가설건축물 등 취약건축물의 화재 대책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건축-소방 상호 소통창구 운영방안 △건축인허가 시 소방동의 업무협의 개선방안 등 건축행정 현안을 논의했다.천안시는 정기적인 건축·소방 간담회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건축·소방 인허가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 업무인 만큼, 기관 간 통일성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건축 관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