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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성공적 마무리…2026년 군정 운영에 반영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도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성황리에 마무리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 불정면 방문을 끝으로 2026년도 읍·면 순방 괴산군수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읍·면 순방은 군민과 직접 마주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주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가감 없이 제시됐다.도로·하천·농로 등 생활 기반 시설 정비부터 주거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강화, 지역 자원 활용 방안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총 1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조건 완화 △감물 면소재지 경관개선사업 △장암 하천정비공사 △갈길마을 취입보 정비 △갈읍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소금랜드 활성화 및 공원 조성 △청천면 세천 정비 및 농로포장 △백봉초등학교 활용 공모사업 추진 △삼거리마을 청년보금자리 주택조성 △소수저수지 데크길 및 조명시설 설치 △불정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군은 이번 순방을 통해 수렴된 건의사항을 향후 군정 운영의 주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주민 안전과 직결되거나 시급성을 요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담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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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국 군 단위 교통문화지수 1위 달성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82개 지역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을 조사·분석해 100점 만점을 계량화한 지표로 전국을 4개 그룹으로 나누어 해당 도시의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한다.2025년 괴산군의 교통문화지수는 88.72점으로 전국 평균 지수보다 7.38점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100%로 전국 1위 △안전띠 착용률 5위 △인구 및 도로연장당 보행자 사상자 수 3위 등이 주요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이러한 성과는 군이 지속적으로 교통문화 개선에 힘쓴 결과로 평가된다.군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교통안전표지판 신설 및 노후 시설물 보수, 교통신호기 유지보수, 무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을 꾸준히 추진했다.또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연 4회 분기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학교 앞 등굣길 지도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법규 준수 홍보활동도 실시했다.군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교통 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지난해 총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괴산읍 동부리 일원에 괴산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를 개통했다.해당 구간은 차량 동선이 복잡해 정체가 잦았던 곳으로 정비를 통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확보했다.또한, 군은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 운행 △시골마을 행복택시 운영 확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 증액 지급 등 교통복지 정책도 지속 추진하며 군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교통문화지수 군 지역 1위 달성은 군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확대하고 더욱 향상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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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면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성금 200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3일 불정면적십자봉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 중 100만원은 불정면 지정기탁금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나머지 100만원은 매년 4월 추진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사업의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반찬 봉사는 불정면적십자봉사회를 주관으로 2월과 3월 두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지역 내 취약계층 27명을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박경자 회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지윤광 위원장은“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고 반찬 봉사까지 이어주신 불정면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돌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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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연휴 불법 현수막 집중 단속…쾌적한 귀성길 조성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설 연휴를 맞아 도시미관 저해 및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 현수막을 집중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집중점검은 귀성·귀경객 증가로 유동인구가 많아지는 설 연휴 전·후 기간을 중심으로 오는 20일까지 추진되며 주요 도로변, 교차로 전통시장 주변, 터미널 인근 등 불법 현수막 상습 게시 지역을 대상을 한다.점검 대상은 정당·단체·개인 등이 신고 없이 게시한 현수막,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거나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현수막, 가로수·신호동·가로등 등에 무단 설치된 현수막 등이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상업광고 및 행사 홍보를 위한 불법 현수막은 즉시 철거를 원칙으로 하고 반복·상습 위반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불법 현수막은 도시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강풍 시 낙하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군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설 연휴 이후에도 불법 광고물에 대한 상시 점검을 통해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관련 문의는 괴산군 도시건축과로 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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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연풍향교, 붓으로 희망을 쓰다: 입춘첩으로 새해 안녕 기원
붓으로 전하는 새봄 맞이…괴산 연풍향교, 입춘첩에 안녕 기원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24절기 중 첫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아 충북 괴산군 연풍향교에 군민들의 무사 안녕과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입춘첩이 게시돼 눈길을 끈다.'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는 문구가 적힌 입춘첩은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대표적인 문구로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입춘첩 체험에 나선 연풍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도포를 갖춰 입고 연풍향교 유림의 도움을 받아 붓으로 정성껏 글씨를 써 내려갔다.먹향을 가득 품고 완성된 입춘첩은 향교 외삼문에 부착하며 지역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나눴다.연풍향교는 조선시대인 1515년에 설립된 향교로 훌륭한 유학자들의 위패를 봉안해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워졌다.오랜 세월이 지난 현재에도 전통예절교육, 명사초청 정신문화 교육, 석전대제 등을 개최해 지역의 정신문화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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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주민 중심 행정 강화 주문
송인헌 괴산군수, '주민과 밀접한 행정'홍보 강화 주문, 친절·책임행정 재강조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주민과 밀접한 행정의 홍보 강화와 친절·책임행정 실천을 강조했다.송 군수는 "모든 행정의 시작은 군민과의 소통"이라며 "주민의 목소리에 가까이 다가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해 군민 신뢰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특히 송 군수는 올해 본격 시행되는 생활밀착형 신규 시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체감되기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민생안정지원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60~64세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확대, '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을 언급하며 "제도 시행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군민이 없도록 전 직원이 안내자라는 마음으로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송 군수는 "행정 과정에서 취득한 군민의 소중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보안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지시했다.조직 내부 소통과 활력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송 군수는 "부서 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 군민을 위한 창의적인 행정이 나온다"며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직원들을 세심하게 이끌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설 명절을 앞두고 "발주한 공사·용역 등에 대한 대금 지급을 조속히 마무리해 지역 업체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해 달라"며 당부했다.송 군수는 끝으로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을 만들어야 한다"며 "친절한 응대, 책임 있는 업무처리, 생활밀착 시책의 적극 홍보, 그리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신속 집행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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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개최
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군은 지방세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납세자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세제 혜택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으며 이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등 지역 회의체를 활용해 안내할 계획이다.설명회는 2일 청천면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돌며 모두 22차례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정보 △주요 민원 사례 등이다.특히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적용되는 세제 혜택 확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인구감소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 세제 감면 △창업사업장 신설·이전 감면 확대 △주택 관련 지방세 감면 확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박송희 재무과장은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통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세제 혜택 등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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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3개 지구 지적재조사로 토지 분쟁 해결 나선다
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6년 감물면 오창지구, 칠성면 칠성쌍곡지구·칠성율원지구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게 조사·측량해 불일치한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군은 2013년 문광면 신기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0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올해는 사업비 약 3억원을 투입해 △감물면 오창지구 △칠성면 칠성쌍곡지구 △칠성면 칠성율원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 추진에 앞서 군은 지난해 감물면사무소와 칠성면사무소에서 주민 및 토지소유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지난 1월 27일에는 칠성면사무소에서 추가 사업지구로 선정된 칠성율원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이해를 도왔다.군은 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확보한 뒤 다음 달 중 충청북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이후 사업지구 지정고시,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3월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하고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줄고 재산 가치가 높아져 재산권 보호와 함께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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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시대 개막…농가 경영 부담 완화 기대
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체계 구축 완료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씨감자 생산 체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이달 공급을 목표로 씨감자 선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군은 씨감자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강원도 씨감자 전문 업체인 왕산종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칠성면과 청안면 일대에 생산 거점을 마련해 연간 200톤 규모의 씨감자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군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수요 조사를 통해 단오감자 29톤, 수미감자 30톤을 신청받았으며 이달 말 보급을 목표로 선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재 단오감자는 신청량을 웃도는 34톤을 선별·확보했으며 수미감자 역시 신청 물량인 30톤 이상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다.자체 생산 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씨감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타 지역 농가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군은 관내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공급 가격을 차등 적용한다.씨감자는 관내 농가에 3만3천 원, 타 지역 농가에는 4만4천 원에 공급된다.군은 자체 생산을 통해 유통 비용을 절감하고 관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씨감자 신청 및 구매 관련 문의는 불정농협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농가가 안정적으로 감자를 재배할 수 있도록 생산·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품질 관리를 통해 우수한 씨감자를 제때 공급하고 농가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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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 이끌어갈 '숨은 고수' 찾는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9개, 외국어 5개, 건강 4개 프로그램으로 총 18개 과정이다.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강의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다.지원자는 지원서와 강의계획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괴산군립도서관 3층 생활문화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강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위촉돼 정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군민들의 학습 욕구와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괴산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괴산군 미래전략과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