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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특화 먹거리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 특화 먹거리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착수한 ‘괴산 특화 먹거리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은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괴산의 농축산물을 활용한 특화먹거리 개발하는 용역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현황 분석 및 진단, 전국 대표음식 사례조사, 먹거리 트렌드 조사, 관계 전문가 의견청취 등을 통해 괴산만의 먹거리 브랜드를 개발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됐다.
송인헌 군수를 포함해 관련 실·과장 등 15명이 참석해 메뉴개발 브랜딩 괴산 대표 먹거리 컨셉 음식 스토리텔링 홍보방안 및 후속사업 전략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군은 이번에 논의한 의견을 반영해 요리 전문가와 전문유통업체 등의 자문을 얻어 음식개발과 유통방향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 농·특산품을 활용한 음식개발은 농축산물의 소비촉진과 관광객 증가가 목적”이라며 “향후 개발된 음식 레시피는 지역 음식점과 청년창업자들에게 전수하고 홍보해 괴산 특화먹거리를 대한민국 대표음식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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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도시재생대학 2기 수료식 개최
괴산군, 청천면 도시재생대학 2기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일 청천면사무소에서 도시재생대학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시작해 6회차로 진행된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가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역량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마을관리협동조합에 대한 교육 및 이해에 대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협동조합의 운영 사례 교육과 충남 아산 배방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선진지 견학을 통해 향후 청천면 주민협의체에서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실천력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 2기 수강생 26명 중 23명이 수료하며 열정적이고 높은 참여율을 보여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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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이 지난 2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5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2일 보은군에서 개최된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97차 2023년 정기총회에서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헌신과 지방자치 발전·지방의회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
신 의장은 “지방의회 발전에 공헌한 노력을 평가받은 이번 수상을 그 어떤 수상보다도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9대 괴산군 의회 전반기 의회를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동료의원님들과 송인헌 괴산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더욱 겸허한 자세로 남은 9대 전반기 괴산군민과 더욱 소통하고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괴산군의회는 2022년 7월 9대 의회 출범 이후,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새마을지회, 노인지회 등과 간담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군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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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괴산 표고버섯 재배 전종화 대표,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업인'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에서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선우농장 전종화 대표가 산림청 ‘3월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
전종화 대표는 감물면 오성리에서 2005년 느타리버섯 원목 재배를 시작해 표고버섯 배지로 전환을 거치면서 시범적 연구를 통해 참아람 종균을 성공시켰다.
현재는 관내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에게 매년 57만봉의 배지를 생산·보급할 뿐만 아니라 청정 지역 유기농 인증을 받아 품질이 우수하고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임업에 대한 탐구정신과 열정으로 2014년 ‘측면 버섯눈 압사장치’ 기계를 직접 개발해 2015년 12월 17일 기계 특허 등록에 성공했으며 이로 인해 인건비 절감, 노동시간 단축, 품질 향상에도 큰 성과를 이뤘다.
전종화 대표는 “미래의 귀산촌을 준비하는 후배 임업인들과 관내 표고 농가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제공해 청청괴산에서 함께 성장하며 임업 발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을 매월 선정해 임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임업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사례를 발굴하고 있으며 홍보영상을 통해 전국에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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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MOU 체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원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2일 대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염지혜 중원대 학생상담센터장, 은태경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문제를 조기발견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향후 양 기관은 재학생 마음건강 종합검진 및 상담 마음건강 서비스 자원 연계 마음건강증진 및 생명존중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마음건강 위기개입 네트워크 구축 마음건강 돌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이후로 청년층에서 우울·불안 등의 마음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대다수는 문제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자각하더라도 정신과 진료에 대한 거부감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은태경 센터장은 “학업과 취업준비 등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대학생활을 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층의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건강한 정신건강문화 조성을 위해 중원대학교와 업무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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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
괴산군, 2023년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아보리스트’란 등목기술을 이용해 높이 15m 이상의 나무에 올라가 병해충목, 위험목 등을 제거하고 노거수, 보호수의 수형 관리 등을 수행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군은 ㈔한국산림레포츠협회 주관으로 3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5회에 걸쳐 소수면 수리 산5번지 일원에서 아보리스트 1급, 2급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예정인원은 1급 32명, 2급 48명이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기간은 5일 동안 진행되며 교육 완료 후 자격검정시험을 통해 ㈔한국산림레포츠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아보리스트 교육은 수목 생리학 10여가지의 로프 매듭법 로프를 이용한 등목실습 및 가지치기 등 이론교육 및 다양한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부터 3년에 걸쳐 교육생 137명의 수목관리전문가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괴산군은 교육을 수료한 아보리스트를 수목관리 전문인력으로 채용해 피해우려목 제거, 교목 전정 작업, 산림 민원처리에 직접 활용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산림사업 안전 및 산림일자리 창출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우수 사례에 선정되는 등 교육과 일자리 연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우창희 정원산림과장은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을 통해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과 괴산의 산림자원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아보리스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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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직원조회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조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일 열린 직원조회에서 산불방지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도 지난 28일 산불이 발생했다”며 “다행히 큰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으나 더욱 경각심을 갖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송 군수는 “특히 봄철을 맞아 영농철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소각, 등산객·성묘객 증가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도가 높다”며 “화재없는 청정괴산을 위해 군민 모두가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예방진화대 60명, 산불감시원 114명이 산불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하며 산불예방에 나서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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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업체 생산품을 적극 활용해달라”며 “공무원들도 지역내 식당과 물품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 군수는 읍·면 순방 건의사항 추진에 철저를 기해달라 강조했다.
송 군수는 “지난 읍·면 순방 주민과의 대화시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고 건의자에게 통보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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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대구 북구, 자매결연 돈독…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로 상호 격려
괴산군-대구 북구, 자매결연 돈독…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로 상호 격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최근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북구와 돈독함을 과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격려하며 교차 기부에 나섰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지난 21일 자매결연지 9개 지역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한데에 이어 이번에는 괴산군과 대구 북구 양 기관 간부공무원 20명이 28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하며 두 도시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괴산군과 대구 북구는 2014년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 왔으며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활성화와 상생 협력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괴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매결연 도시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상호 기부를 시작으로 양 기관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교류의 폭을 넓혀 우호관계를 더욱 증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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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송인헌 괴산군수,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28일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송 군수는 “영동군은 국악의 본고장으로서 난계국악축제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만큼 세계국악엑스포를 개최할 적격지는 영동군 뿐이다”며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 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문근 단양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의장, 이문희 괴산예총회장을 지명했다.
충북 영동군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인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난계 박연은 조선 초기 문신으로 조선 궁중 음악을 개혁함으로써 한국 고유 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천재적인 음악가이자 음악이론가다.
영동군은 53회째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하며 국악의 고장으로 정평 나 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