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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노후차량 교체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 중 노후 차량 1대를 신규 차량으로 교체했다고 9일 밝혔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은 정도가 심한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가 일반 택시비의 50%를 지불하고 관내 및 인근지역을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괴산군은 현재 4대의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내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노후차량 교체는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운행거리가 많은 차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위험과 수리비용 과다 발생을 방지하고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와 운전자의 편의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해당 차량은 휠체어 이용자도 안정적으로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차량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약자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 및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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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동아리 모집
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동아리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9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평생학습동아리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각 동아리당 100만원의 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5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하고 연 1회 이상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 활동을 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사교나 친목이 아닌 동일 주제에 대한 학습 및 지역 나눔 활동을 목적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5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대표자를 비롯해 80% 이상이 괴산군민으로 구성돼야 하며 신청 동아리는 공모 마감 이틀 전까지 괴산군 평생학습관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신청은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실 평생학습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 일반공고란 또는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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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저금리 융자 사업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는 괴산군에 거주하는 주민 중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또는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업분야입주기업 및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이다.
부속건축물을 포함해 연면적 150㎡이하의 단독주택을 신축, 증축 및 대수선을 할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노후주택을 철거할 경우 건축물관리법 제30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라 해체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하며 지붕이 슬레이트인 경우 괴산군청 환경과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도 가능하다.
융자대출은 주택의 사용승인 이후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신축은 2억원, 증축·대수선은 1억원으로 대출금액은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른 대출심사 한도와 괴산군이 확인한 사업실적확인서 금액과 비교해 적은 금액으로 결정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지적측량수수료의 30% 감면과 최대 280만원 한도 내 취득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농촌 빈집을 개량하거나 철거 후 신축할 경우 2주택을 허용하고 사업대상자가 만 40세 미만의 청년일 경우 고정금리 1.5%를 적용하는 청년대상 금리우대 등 지난해 대비 사업요건을 완화해 사업대상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할 수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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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9일부터 사업체조사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 정부 정책수립·평가와 함께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 괴산군에서 산업활동을 하고 있는 4,878개의 모든 사업체이다.
조사는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창설년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10개 항목에 관해 이뤄진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찾아가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화조사,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정경범 기획홍보담당관은 “이번에 수집한 사업체 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국가 및 군 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사업체에서는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조사 자료를 적극 활용해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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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 개최. ‘화상병 예방’ 총력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8일 관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2023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방제협의회에서는 효율적인 화상병 방제를 위한 약제선정과 방제시기, 예찰 홍보 등 방제체계를 점검했다.
협의회에서 선정된 방제약제는 사과·배를 재배하는 관내 540농가를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농가는 공급된 약제를 방제시기에 맞춰 적기에 살포 후 화상병 발생 시 방제확인을 위한 방제확인서를 작성해 빈 약제 봉지와 함께 1년간 보관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검역병으로 지정된 세균병으로 감염될 경우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죽는 증상을 보이며 한그루만 발생해도 전염력이 높아 전체 과수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경제적인 피해를 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별다른 치료약이 없어 사전방제와 적극적인 예찰이 가장 중요하다”며 “화상병 발생 억제를 위한 농가들의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당부드리며 의심주가 발견될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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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 개최
괴산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 괴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괴산소방서에서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김영환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송인헌 군수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다.
대상은 20세에서 75세의 농업을 경영하지 않거나 종사하지 않는 비농업인과 농업경영체 최소 등록기준의 2배 규모까지 참여가 허용되는 도시지역 거주 은퇴자, 주부 청년 등이다.
1차 모집이 끝나고 3월31일까지 2차 모집을 하고 있으며 도시농부 교육 계획과 연계해 추가모집 예정이나 괴산군은 당초 계획인 연인원 3,000명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된 도시농부는 인력풀을 형성해 대학찰옥수수, 고추, 절임배추, 과수 등 특정 기간에 몰리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영농 현장에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인력난 해소를 위한 민관의 협력의 계기가 된 이번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설명회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상현 소방서장 및 신연종 괴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방소멸위기에 처한 농촌 현실과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노동력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형도시농부’, ‘소농업인농작업대행’, ‘외국인계절근로자’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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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치바현 기사라즈시 방문
괴산군,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치바현 기사라즈시 방문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농식품 유통활성화와 우호증진을 위해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와 치바현 기사라즈시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도쿄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회의실에서 송인헌 괴산군수, 김규환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군과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간의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일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농수산식품 판매 확대 및 유통망 구축 공동상품기획, 공동 마케팅 등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과 상호 우호증진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는 일본 시장에서 유통하는 한국 농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05년 11월에 설립한 단체로 39개 유통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다음날인 8일 괴산군은 치바현 우마쿠타노사토 길의역 농산물판매장을 견학한 데 이어 우호 교류 협약을 맺고 있는 치바현 기사라즈 시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와타나베 요시쿠니 시장을 비롯해 양국 관계자 16명이 참석해 가운데 업무협의가 진행됐다.
유기농업 육성 방안, 농식품 수출입 활성화 상호협력, 도시간 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논의를 나누며 서로 간의 우호를 다졌다.
치바현 기사라즈 시는 도쿄 수도권의 중심지이자 교통의 요충지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유기농 도시’를 지향하며 도시탄생일인 11월 3일을 유기농데이로 지정해 매년 유기도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괴산군과는 2016년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 열린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와타나베 요시쿠니 시장이 방한한 바 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와 치바현 기사라즈 시 방문은 괴산군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시간이었다”며 “서로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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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법산지전용 행위 집중단속 나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요 산림을 대상으로 2월 한달동안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녹지과 부서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나물, 산약초, 희귀식물, 소나무, 토석 등 임산물 불법 굴취·채취 행위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행위 산불관련 행위금지 위반사항 소나무류 불법 이동 및 반출 행위 백두대간보호지역 등 산림보호지역의 행위제한 위반사항 허가없이 불법 시설물 설치 및 행위 등 집중적으로 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단속을 통해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지관리법, 산림보호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집중단속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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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푸드테크 산업’ 선점 본격 나서
괴산군, ‘푸드테크 산업’ 선점 본격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푸드테크 산업’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난 6일 괴산읍 대제산업단지에 위치한 푸드테크 기업 ㈜뜨란을 방문해 설비시설 구축 상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뜨란은 지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며 50억원을 투입해 국산 콩 활용 대체식품 가공시설을 구축했다.
국내 최초로 국산 콩을 활용한 식물성 대체 단백질 소재를 개발해 자체 대체식품 브랜드 ‘미트멀리즘’을 3월에 출시할 예정으로 푸드테크 산업 선점에 첫발을 뗀다.
괴산군은 대체식품 사업을 통해 관내 콩 계약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신산업 스타트업 청년인구 유입 등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푸드테크란 식품과 기술의 융합으로 식품산업에 바이오기술, 정보통신기술 등 혁신기술을 접목한 신산업 형태를 의미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 발표하고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신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육성하고 있다.
괴산군은 현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해 ‘국산 콩 활용 대체식품 가공시설 구축사업’,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민선8기 대표공약인 ‘미래 신성장 푸드테크단지 조성’을 추진해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괴산군 푸드테크 산업 여건분석 및 대응과제 연구용역’을 통해 대체식품 원료생산과 대체식품 원료가공이 가능한 여건임을 확인했으며 향후 중점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비건페스티벌 및 포럼 개최, 중원대학교와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고 ‘푸드테크 산업단지’를 2026년까지 조성해 국내 푸드테크 산업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분야별 푸드테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고 친환경 유기농 괴산의 안전한 먹거리를 푸드테크로 확장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지역 농산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농식품 가공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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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신청·접수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논 타작물 재배 유도를 통해 쌀 적정 생산과 곡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0년 이후 지원이 중단됐으나 2023년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게 됐다.
논에서 벼를 제외한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에게 추가로 보조금을 지급하며 기존의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과 달리 대상작물 모두 ㏊당 15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2022년에 벼를 재배하고 2023년에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지 또는 2022년에 쌀 적정생산 감축협약에 참여하고 2023년에 타작물을 지속 재배하는 농지이다.
다만, 휴경농지나 녹비작물 재배농지, 경관보전 직불금 수령농지, 사료작물 재배지원금 수령농지, 정부매입비축농지 등 일부 사업과는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이후 농지 이행점검을 거쳐 최종 확정된 농가에 12월에 보조금이 지급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신청 및 지급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기반으로 하므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가까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를 해야한다.
군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통해 만성적인 쌀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식량자급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만큼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지급 대상자가 누락없이 신청·지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