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 '기억해 봄' 운영
2026-01-26 08:25:15
-
TOP STORIES
-
괴산문화원, 2026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19개 강좌 운영
-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동민, 이웃사랑 성금 쾌척
-
괴산군, 2026년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
괴산군의회 이양재 의원, 정책 홍보 관행 개선 촉구
-
괴산군의회, 2026년 첫 임시회 폐회…주요 정책 추진 점검
-
괴산군, 농업 예산 충북 1위…'잘 사는 농촌' 만든다
-
괴산군-보은군, 평생학습 노하우 공유로 상생 도모
-
괴산군, 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접수
-
괴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신청하세요
MORE NEWS
-
괴산군, 과수화상병 차단 위해 충북원예농협과 손잡아
괴산군, 과수화상병 차단 위해 충북원예농협과 손잡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14일 충북원예농협 괴산지소에서 과수화상병 대책 마련을 위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괴산군농업기술센터와 충북원예농협 괴산지소의 관계자가 참여해 기관별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할을 분담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정교육, 조합원 교육 등 행사 시에 화상병 방제교육을 실시하고 사과·배 등의 출하 시 상자 및 선과장을 철저하게 소독하기로 했다.
또한, 의심주 발생 시 해당 농가와 주변 과수원 등을 신속하게 역학 조사해 화상병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의 가지나 잎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거나 붉게 마르는 전염성 높은 세균성 병이다.
인과류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성 병으로 발병 시 상업적 재배가 불가능해 1993년 법적 금지 병으로 지정됐다.
괴산에서는 지난 2021년에 처음 발생했고 확진된 농가는 매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과수 농가들에게 전정 시 농작업 도구와 작업복 소독 화상병 유사 궤양 증상 가지 40~70㎝ 아래 절단 후 약제 도포 전정 후 잔재물 이동 금지 및 폐기 등을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상병의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발생지역의 방문과 인부고용을 자제하고 화상병 의심주를 발견하면 신속하게 괴산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15
-
괴산군, 노인복지시설 방역마스크 배부
괴산군, 노인복지시설 방역마스크 배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4일 노인복지시설 18곳 입소자와 이용자 316명에게 마스크 2,600매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배부처는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노인요양시설 8곳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4곳, 재가노인복지시설 6곳이다.
군은 관내 노인복지시설의 코로나19 집단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소독·코로나 전수 검사 등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시설 종사자의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가족·지인에 대한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코로나19 확산이 감소세이지만 노인복지시설은 집단감염 위험에 취약한만큼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
송인헌 괴산군수, 해빙기 안전사고·산불 예방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해빙기 안전사고·산불 예방 강조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지반이 약해지며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철저히 대비해달라”며 “특히 도로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문제점이 있을 시 즉시 정비해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송 군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달라 주문했다.
송 군수는 “우리 군은 산림면적이 전체면적의 76%인 만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빈틈없는 산불 감시망 조성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2-14
-
송인헌 괴산군수, 14일부터 11개 읍·면 순방 나서
송인헌 괴산군수, 14일부터 11개 읍·면 순방 나서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14일 괴산읍을 시작으로 읍·면 주요현안 파악과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11개 읍·면 순방에 나선다.
송 군수는 이번 읍·면 순방에서 지역기관·단체와 주요사업장을 방문한 후, 읍·면사무소를 찾아 직원 격려에 이어 지역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한다.
이번 지역주민과의 대화는 지역 기관단체장들을 포함한 100여명의 주민들과 만나는 자리로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꾸려진다.
또한 군청의 관련 실·과·소장이 배석해 지역의 건의사항과 괴산발전에 도움되는 의견들을 청취하고 군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순방이 지역의 주요 현안 공유와 함께 지역 대표들의 고견을 청취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순방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 군수는 “올해 군 사자성어로 선정한 ‘여기천리’의 마음으로 모든 군민이 함께 나아가는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칠 것”을 강조하면서 “올해를 사실상 민선8기 원년으로 삼고 괴산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지역주민들이 항상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순방은 14일 괴산읍, 15일 문광면, 16일 청천면, 17일 감물면·소수면, 20일 장연면·불정면, 21일 칠성면·연풍면, 22일 청안면·사리면 순으로 진행된다.
2023-02-14
-
괴산군,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사업’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3년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해 7월부터 청소년부모의 자녀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청소년부모 자신의 성장과 가정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부모가 모두 만24세 미만이면서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위소득 60%이하로 실제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이다.
지원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지원금을 받게 되며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가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 부모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 통장사본 등을 구비해 해당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 부모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
괴산군, 2023년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 성황리 시작
괴산군, 2023년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 성황리 시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산물 가공아카데미 교육’을 지난 13일 시작했다.
이번 가공아카데미 교육은 총 41명의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했다.
아카데미 교육은 3월 17일까지 농산물 가공에 관련된 식품기초 및 행정사항, 실습 등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초반, 심화반 두 과정을 모두 이수한 농업인은 괴산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할 수 있으며 조합원이 된 후,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가공아카데미 교육은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2019년도에 창립한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현재 40여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2021년도에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생산하는 공동브랜드 ‘들애지음’을 처음 출시했다.
조합원이 생산한 들애지음 제품은 직거래장터 및 네이버스토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의 활성화는 물론, 농산물 가공을 원하는 농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들애지음 제품이 건강먹거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3-02-14
-
괴산군, 귀농귀촌 상담 행복상담소로 확대
괴산군, 귀농귀촌 상담 행복상담소로 확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만 추진해왔던 귀농귀촌 상담과 정보 제공을 각 행복상담소로 확대해 귀농귀촌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2일 10개 면에 행복상담소를 개소해 행정, 복지, 농업, 귀농·귀촌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 분야의 경우 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과 연계해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 귀농귀촌 우수사례 공유 등 실질적으로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홍보자료를 제작해 행복상담소는 물론 관내 주요 관광지에도 상시 비치해 괴산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자에게 괴산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와 홍보를 도모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이 괴산군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비롯해 관련 교육, 성공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행복상담소와 지속적으로 업무를 공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괴산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 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13
-
괴산군, 체육시설 구축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
괴산군, 체육시설 구축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체육시설 구축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나선다.
괴산군은 괴산스포츠타운과 괴산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괴산스포츠타운은 괴산읍 서부리 일원에 1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축구장 테니스장 가족친화공간 편의시설 등을 두루 갖춘 종합체육시설로 조성한다.
특히 축구장과 테니스장을 정규규격으로 건립해 각종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장으로 활발하게 사용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괴산 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괴산읍 대사리에 추진 중인 미니복합단지 부지 일원에 총 사업비 150억을 투입해 연면적 3362㎡으로 건립된다.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이 가능한 복합체육시설로 조성될 계획으로 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면 지역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청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송면 복합체육센터, 감물·덕평 다목적체육관도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안면 읍내리 일원에 76억원을 들여 건립하는 청안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2,135㎡ 규모의 장애인 친화적인 생활체육센터로 건립할 예정이다.
청천면 이평리의 송면중학교 부지 안에도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체육관, 작은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로 구성된 송면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한다.
감물·덕평 다목적체육관은 각각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00㎡ 규모로 건립되며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공용공간 등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조성한다.
괴산군은 체육시설 확충으로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해 군민의 삶의 질과 건강을 향상하는 한편 전지훈련, 체육대회 유치 등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체육시설 구축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겠다”며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건강한 괴산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3
-
괴산군민장학회, 고액기부자 감사패·지역인재 장학증서 수여 및 이사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민장학회가 13일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 앞서 지난해 10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기부자 8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올해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괴산군민장학회는 지역 명문학교 육성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졸업한 후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는 정관 및 정관시행세칙 개정 2023년도 장학사업 계획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괴산군 지역발전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심도 있는 회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 괴산군 관내 중학교 전교생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는 ‘관내중 미래인재 장학금’을 의결해 작년부터 실시된 ‘관내고 미래인재 장학금’과 더불어 관내 중·고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자와 장학금을 받고 성장한 지역인재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고 보니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장학사업을 추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실 있는 장학제도와 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관내 학생들은 있고 싶은, 관외 학생들은 오고 싶은’ 괴산군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발굴과 장학기금 확충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2-13
-
괴산군의회, 괴산시장상인회·소상공인연합회·골목형상점가 초청 간담회 개최
괴산군의회, 괴산시장상인회·소상공인연합회·골목형상점가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10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괴산시장 상인회, 괴산군 소상공인 연합회, 골목형 상점가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에 개최된 간담회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지속가능한 괴산발전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버스킹 공연, 청년 중심의 플리마켓의 안착, 골목형상점가 등록 추진 등을 통한 젊음의 거리 활성화 시장구간 확대, 매대 확보 및 쉼터 조성을 통한 고객편의 증대, 소공원 및 실외 무대 조성 등을 통한 괴산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정우 괴산시장 상인회장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괴산시장 상인회를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가지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자리를 통해 괴산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송규 의장은 “코로나19 지속 등으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자리였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간담회를 통해 오고 간 내용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는 2022년 7월 9대 의회 출범 이후,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새마을지회, 노인지회 등과 간담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군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