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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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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족친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하는‘가족친화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옥천군은 지난 2015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된 이후 2018년 유효기간 연장을 거쳤으며 2020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재인증은 3년간 유효해 2023년까지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을 유지해 정부지원 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옥천군은 가족사랑의 날 운영, 공직자 및 가족 건강검진지원, 가족휴양소 운영, 동호회 활동지원 등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해 삶의 질 향상을 돕고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가족친화 재인증을 통해 공직사회는 물론 옥천군 전체 사업장에 가족친화 직장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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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지난 1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와 수해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윤현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선뜻 앞장서 주신 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군민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다시 만끽하는 날이 하루 빨리 찾아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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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이벤트 추진
옥천군,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이벤트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말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향수OK카드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벤트 추진기간은 오는 12월 7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이며 1인 1월 100만원 이내에서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해 지급한다.
확대된 인센티브 20%는 기존 인센티브 10%에 소비촉진지원금 10%를 합한 수치다.
다만, 소비촉진지원금은 예산 소진시까지이며 기존 10% 인센티브는 12월 31일까지 지급한다.
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어려움을 옥천 군민과 함께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계획한 이벤트”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에 따라 연말 소비촉진을 통해 경제적 위기가 극복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향수OK카드 가입자 수 확보를 위한 1만명 돌파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999번째 가입자 10만원, 1만번째 가입자 30만원, 10,001번째 가입자에게 10만원을 옥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2일 현재 향수OK카드 등록 수는 9,950명이고 발행액은 정책발행금액과 개인발행 금액을 합해 100억원을 돌파했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연말 소비촉진 및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이벤트인 만큼 관내 소상공인 및 주민에게 모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 전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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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 여성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결혼이주 여성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충청뉴스큐] 옥천군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주체적인 공식단체인‘옥천군결혼이주여성협의회’가 생겼다.
금년 9월 기준으로 관내 이주여성은 433명이며 다문화가족구성원은 옥천군 전체 인구의 3%를 차지하고 있다.
이 협의회는 지난 1월 70명의 회원으로 비영리민간단체로 공식단체로 발족해 11월말 기준 회원이 103명까지 증가했다.
각 출신국 대표, 읍·면 대표 등 임원만 20명이나 된다.
그동안 다문화여성 남편으로 구성되었던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등이 있었으나, 이주여성들 스스로 그들의 정책을 만들 주체적인 단체로 등록된 것은 큰 의미이다.
지난 28일 오후 다목적회관에서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읍·면 결혼이주여성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군 결혼이주여성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최소 회원과 내빈 등 40여명만 참석해 그동안 자발적으로 추진했던 결혼이주여성협의회 구성·운영에 대한 경과보고와 2020년 활동실적을 보고했다.
김재종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주여성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서로 간 큰 힘이 되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로 군과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가는 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트남 출신인 부티탄화 회장은 “이주여성을 대표해 뜻깊은 사명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옥천군민이 이주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준만큼 우리 협의회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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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일까지 모집
옥천군,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일까지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11월 30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2021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1,724명으로 공익활동 1,637명과 시장형 사업단 87명이다.
신청대상은 공익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 참여 가능한 사람으로 각 수행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본인이 수행기관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본인명의 활동비 수령 통장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소득수준 및 세대구성, 활동역량, 경력 등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이루어지며 12월말부터 내년 1월 초 사이 순차적으로 개별 통보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정부 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자, 장기요양보험법 등급판정자는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익활동 참여자는 주2~3회, 월 30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27만원을 급여를 받으며 시장형 참여자는 월 30~36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32만원 정도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옥천군 강호연 주민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신청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며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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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회의 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총력
옥천군의회, 회의 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총력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에서는 제285회 제2차 정례회 회의에 있어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방자치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11월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해 행정사무감사 및 다음연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군의회에서는 회의 진행 시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의원 및 집행부 자리에 비말차단 가림막을 설치하고 회의장 출입 시 손소독과 체온을 측정하고 있으며 회의 시작과 종료 후 수시로 소독을 실시해 법령상 주어진 지방의회의 의무를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의회 내 회의내용을 시청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주민의 알권리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회의 진행시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은 “지난 주말 옥천에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19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추세”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보다 엄격히 준수해 정례회를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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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제‘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 인기만점
지용제‘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 인기만점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해 연기 끝에 온라인으로 11월 30일부터 개최되는 33회 지용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이 사전신청 5일 만에 마감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은 매년 지용제 현장에서 동화 읽는 어른모임과 옥천문인협회가 진행한 시화전 및 시화페스티벌을 집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해 마련된 것으로 집에서 시와 그림을 체험하며 직접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며 참여한다.
사전 신청자는 우편으로 족자와 사인펜 등이 들어있는 키트를 받아 작품을 만들고 SNS 인증 및 참여를 통해 기념품을 받는다.
옥천문화원에서는‘집으로 ON 시화페스티벌’에 참여할 인원을 선착순 300명으로 확정, 지난 11월 20일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신청이 몰리면서 결국 당일 밤늦게 300명을 넘어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긴급회의를 거쳐 200명을 추가로 신청받기로 했고 추가신청도 접수 5일 만인 24일 신청이 완료되며 마감되는 등 커다란 호응을 이끌었다.
본 축제가 시작이 되기도 전임에도 사전 신청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 집으로 ON 지용제에 대한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용제 관계자는 “주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관심과 갈증을 해갈하는 데 지용제가 조금이나마 단비가 되는 것 같아 기쁘다 갈수록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 불안한 상황이지만, 방역을 철저히 하며 주민들이 모이지 않고 집에서 시와 문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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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입주기업, 정부공모사업 선정 쾌거
옥천군 입주기업, 정부공모사업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내 입주기업인 메탈크래프트코리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조달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2020년‘ICT 융합 디바이스 개발’사업에 참여할 수행기관 모집에 공모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3억1천만원을 확보해 자동제어와 중앙 모니터링이 가능한 ‘IOT 차양막’신개념의 스마트 차양막‘써놀’을 개발했다.
옥천군과 메탈크래프트코리아㈜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컨소시엄을 구성, 적극적인 협력으로‘지방비 출자, 실증서비스 지원’확약서 제공 등을 통해 선정평가에 추가 점수까지 받아 선정됐다.
이 제품은 온도·습도·풍속·조도·미세먼지를 측정할 수 있는 각종 센서가 장착되어 일기 및 환경에 따라 관리자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동 개폐 기능이 탑제 되어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우산형 그늘막은 상하로 개폐가 이루어지는 구조로 보행자와 충돌 등 사고위험과 관리에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지난 30일 군청 민원실 앞을 시작으로 옥천읍 내 이용자가 많은 7개소 교차로 신호대기소를 선정해 제품을 설치될 예정이다.
이후 약 1개월 정도의 테스트 기간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해 올해 12월 말까지 실증 테스트가 완료된다.
완료된 사업에 대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조달청이 사회적 수요가 큰 공공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상용화 추진, 우수조달제품 등록 등 제품 경쟁력 확산을 지원하게 된다.
조달청 우수제품 등록 시 지자체 및 중앙정부 등 국내 판매 부분 연간 200억원 이상, 해외 수출도 적극적으로 타진 중에 있어 상당 부분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또한 제품 개발과정에 투입되는 연구인력, 지원인력, 생산인력 등에 충북도립대, 충북산업고등하교 출신 등 지역인재 추가고용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탈크래프트코리아은 군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을 경영하며 얻은 수익금 일부는 옥천군에 다양한 환원사업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이종순 대표는 그늘막 생산 외길 20년 원조로 기업성장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열정에 존경을 표한다”며 “제품생산 및 판매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인재 추가고용 등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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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긴 응원 물품으로 수능 한파 녹인다.
정성이 담긴 응원 물품으로 수능 한파 녹인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해마다 시행했던 수능 응원캠페인을 올해는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센터는 지난 27일 코로나19로 늦어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위로하고 격려와 응원으로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자 응원 물품세트 220명분을 예비 소집장소인 옥천고등학교로 전달했다.
이 응원 물품은 수능 예비소집일인 12월 2일 수험생들에게 전달된다.
당초 센터에서는 수능 예비소집일인 12월 2일에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진행하기로 계획했던 수능 응원 캠페인을 코로나19의 확산과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아쉽지만 비대면 응원물품 전달로 전환했다.
또한, 수능을 보는 학교밖청소년 3명에게도 각각 청소년육성기금 장학금 50만원을 지원하고 물품전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학교밖청소년 A학생은“공부하는 환경은 다르지만 학업에 대한 열정은 놓고 싶지 않았고 코로나 19 때문에 힘들었던 상황은 같은 조건이니 공부한 만큼의 결과를 얻고 싶다”는 당찬 모습을 보였다.
센터 관계자는“어른들이 생각하는 만큼 청소년들은 약하거나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수능을 앞두고 대면 접촉에 민감하고 불안감을 느끼는 수험생들이 증가하고 있어, 학교 측도 비대면 응원을 반기는 분위기다.
옥천고등학교 윤경아 부장 선생님은 “코로나 19로 아이들이 불안했는데 응원물품을 받고 힘이 날거 같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평생학습원 정지승 원장은 “유난히 힘들었을 올해 수험생들의 수고와 노력에 직접 격려를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항상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있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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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 실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7일‘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오후 2시 옥천여자중학교 앞에서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20명과 함께 성폭력·가정폭력 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여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폭력근절 전단지와 마스크를 배부했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사라지는 성폭력, 살아나는 인권존중’이라는 슬로건으로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를 추방기간으로 정하고 있다.
군은 이 기간 여성폭력 추방기간에 지역 유흥주점 23개소에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확인하는 지도점검을 실시해 성매매방지 및 건전한 유흥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복지과 강호연 과장은 “폭력 없는 안전하고 안심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과 우범지역 안전지킴이활동, 왜곡된 성인식에 대한 폭력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안전한 사회를 위해 군민의 관심 속에 성평등 사회에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