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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에 따른 하류지역 피해방지 건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에서는 9월 17일 개의한 제282회 옥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용담댐 방류에 따른 하류지역 피해방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피해의 원인을 밝히고 피해액 전액 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유재목 부의장이 대표발의하고 낭독한 이 건의안에서 8억 2,300만톤을 담수하고 있는 용담댐에서는 역대급의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수시로 내린 올해 같은 경우 유량을 면밀히 관찰하고 수문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하나,저수율이 90%를 넘긴 8월 1일부터 4일에는 초당 평균 92.2톤을 방류하다 8일에는 초당 2,919톤을 방류해 4개군 204동의 주택과 745ha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용담댐 하류지역에 발생한 피해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업무를 소홀히 한 결과로 명백한 인재라 주장했다.
이에 옥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용담댐에서 뒤늦게 방류한 원인을 면밀히 밝히고 침수로 인한 피해액을 전액 배상하며 이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용담댐과 대청댐과의 유기적인 운영방안과 물관리 매뉴얼을 즉각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옥천군의회에서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에 송부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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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실업팀‘태풍피해 농촌 일손돕기’
옥천군청 실업팀‘태풍피해 농촌 일손돕기’
[충청뉴스큐] 옥천군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 선수단이 17일 옥천군 청산면 장위리에서 체육시설사업소 직원들과 피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태풍 제9호‘마이삭’, 제10호‘하이선’의 강풍으로 도복이 심각한 상황으로 농촌의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일손돕기 현장을 방문한 김재종 군수는 일손돕기에 참여한 실업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
육상팀 이현정 선수는 “옥천군청에 입단해 처음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체험해봤고 직접 쓰러진 벼를 세우는 작업을 하다보니 쌀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남 옥천군체육시설사업소장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실업팀 각종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된 상황에서 귀중한 시간을 내어 농촌일손돕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실업팀 선수들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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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된다.
옥천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금구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단일사업으로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480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사업을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에 피해방지를 위한 하천정비를 통해 풍수해로부터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 통수단면을 확보해 하류지역 수위가 20cm정도 낮아져 월류 피해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사업기간은 2021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5년간으로 국비 240억원을 포함 총 4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사업내용은 금구천정비, 교량 8개소 정비, 보 및 낙차공 5개소, 소하천인 재골천, 삼청천km, 하천시설물 정비, 우수유출저감시설 3개소 설치, 방재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 옥천군은 국토교통부 소관의 금구천 정비와 행정안전부 소관의 소하천정비를 동시에 추진하는 협업을 이끌어내어 80억원의 예산 절감효과와 공기를 단축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빈도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선정된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본 사업을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에 항구적인 안전시설을 완벽 보완해,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용담댐 방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도 재해위험지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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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내 인생 첫 시동 사업’을 지원한다.
고3학생들에게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지원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준비하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운전면허 취득지원은 교육부의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진학 및 취업을 앞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중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정의 학생으로 학교별 신청을 받아 101명을 선발했다.
군은 17일 옥천군청에서 관내 자동차운전전문학원 2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동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옥천자동차운전전문학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에 앞서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전학원을 방문, 사업의 목적 및 필요성을 설명했고 지역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는 사업에 2곳 모두 흔쾌히 수락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군은 각 학교에 선발명단을 통보해 학원 등록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군은 이들에게 운전면허 취득비용 중 장내기능 및 도로주행 교육·시험에 소요되는 비용을 1회에 한해 지원하며 학과시험에 소요되는 비용 등은 학생 자부담이다.
김재종 군수는“이번 협약으로 미래 옥천의 기반인 학생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실 동원, 옥천 2곳의 운전학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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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지역 농업인의 정성을 담은 추석 선물 판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지역 농업인의 정성을 담은 추석 선물 판매’
[충청뉴스큐] 옥천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청정 옥천의 신선하고 건강한 농특산물 등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를 9월 18일부터 판매한다.
군에 따르면 배, 샤인머스캣, 사과대추, 송고버섯, 한돈, 잡곡 등 지역 농산물과 꿀, 차·청세트, 모듬떡, 손 송편, 누룽지, 딸기잼 등 총 17종의 다양한 선물세트 준비했다.
지역 농업인 등 참여자 모두 정성 들여 기획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택배 예약 및 관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유선으로 접수 받는다.
군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 19 상황에서 이례적 장마와 태풍 피해로 농업인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추석선물과 제수용품 구입으로 농가도 돕고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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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비료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의회는 16일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비료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국회 등 관계기관에 보내기로 했다.
이날 제안설명에 나선 대표발의자 이용수 행정운영위원장은 지난 1년간 1,000톤에 육박하는 비포장 비료가 옥천군으로 반입 후 곳곳의 토지에 살포되어 환경오염과 함께 인근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옥천군뿐만 아니라 전국의 많은 지자체가 같은 피해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농사를 짓는 땅이 아닌 토지에 상식적인 비료 살포의 수준을 넘어선 대형 덤프트럭 수 십대분의 과다한 시비량으로 인해 청정한 농촌마을에 악취 및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는 물론, 침출수로 인한 토지·하천 오염을 넘어서 주민들이 마시는 지하수까지 오염될 위험이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령에 따라 마땅히 제재할 방법이 없는 것에 주민들은 더욱 허탈해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과다한 비포장 비료의 살포로 인해 고통 받는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생각해, 영농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동시에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비포장 비료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내용으로 하는 비료관리법 개정을 요구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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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태풍 피해 복구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옥천군, 태풍 피해 복구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옥천군의 일손지원 인력을 총 동원해 긴급 태풍피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연이은 태풍으로 188농가 61ha의 벼가 도복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군은 지난 9월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0여 농가에 옥천군 산하 직원 300명이 일손돕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손돕기는 연이은 태풍으로 벼도복 및 과수 낙과 등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으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로 응급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고자 마련됐다”고 말헀다.
지난 11일 옥천군 종합민원과와 친환경농축산과 직원들이 옥천군 안남면 종미리 농가에서 봉사활동을를 시작으로 14일은 자치행정과, 경제과 직원 20, 15일은 재무과, 경제과에서 벼 도복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벼 세우기 작업을 펼쳤다.
16일은 상하수도사업소, 18일은 도시건축과에서 일손돕기에 동참한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이재창 소장은 “벼 도복피해로 상심이 큰 농가에 위로의 말을 전하고 오늘 일손돕기가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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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사진작가, 옥천군에 작품 기증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사진작가‘박종우’씨로부터 ‘정지용 생가’ 등 옥천군의 풍경을 담은 작품사진 4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박종우 씨는 16일 옥천군을 방문해 ‘정지용 생가’등 작품 4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증한 4개의 작품은 하얀 눈이 소복히 쌓인 지용생가의 모습을 담은 ‘정지용 생가’와 매년 봄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옥천 9경의 하나인 ‘37번 국도 벚꽃길’, 비탈 밭에서 소와 함께 밭을 가는 농부의 모습을 담은 ‘농촌의 봄’, 그리고 향수사진공모전 수상작인 ‘장 담그는 날’이다.
박종우 씨는 2000년 취미로 시작에 한국사진작가 협회 정회원으로 20여년째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사진작가 협회 옥천군지부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옥천군의 지원을 받아 전통문화체험과, 옥천읍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를 순회하며 ‘옥천군민과 함께 하는 사진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박종우 씨는 “이번 옥천군민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개최하며 우리군에 이런곳이 있었나 하며 멋진 풍경에 감탄하였던 주민들이 많았다” 면서 “더 많은 군민들, 그리고 옥천군을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우리 옥천군의 멋진 모습을 나누고 싶어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기증받은 작품을 군 청사, 전통문화체험관, 정지용생가 등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예술가 분들이 작품활동에 위축되어 있는 중에도 이런 작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코로나 속에서도 관내 예술가분들의 창작 열정이 식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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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이번 추석엔. 집콕생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주춤하던 코로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추석 명절 자식과 손주를 맞는 고향마을의 정서까지 크게 바꿔놓고 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코로나 재확산 우려로 인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추석 기간 이동 자제 권고사항에 따라 고향 방문을 하지 못하는 자녀가 있는 어르신을 선정해 영상편지를 촬영해 보내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됐다고는 하지만 농촌 지역의 어르신들이 아직도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고 일반통화만 주로 사용한다는 점을 착안해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되도록 고향 방문을 자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한 “영상 편지 보내기” 사업으로 비대면이지만 자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영상으로나마 전달하기 위해 진행한다.
오재훈 관장은 “매년 명절이면 자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서운하실 수도 있지만 옥천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고 재확산이 염려되는 만큼 이동자제 권고에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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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추석 명절기간 맞춤형 공설장사시설 방역대책 추진
선화원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추석 연휴기간 성묘·추모객 등 공설장사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추석 명절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성묘·추모객의 밀접 접촉을 사전 차단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기본원칙은 명절기간 방문을 가급적 집안에 머물며 성묘를 자제하고 명절 전·후 2주간 성묘·추모를 실시해 다중 이용시설의 밀접접촉을 최대한 차단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부득이 명절기간 성묘·추모를 실시하게 되면 사전예약제를 시행해 성묘객이 최대한 분산 될 수 있도록 유도해 운영한다.
1일 3회 회당 120명 참배시간은 15분 이내로 이용을 제한하며 시설 내 제사금지,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도 금지된다.
또한, 성묘지 이동 전 개인 건상상태 등 자가진단을 실시해 발열·호흡기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집안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이동 할 때는 가급적 개인차량 이용, 부득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휴게소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성묘 시에는 가급적 짧게 머물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물려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는지 관찰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벌초와 관련해서는 가급적 산림조합이나 농협 등에서 제공하는 벌초 대행 서비스를 이용 하도록 하고 부득이 벌초를 하는 경우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기본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공설장사시설 이용 및 벌초 안내는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문이 게재되어 있으며 군 주민복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선화원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강호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추석은 가족·친지의 안전을 위해 마음으로 하는 성묘, 최소 인원방문, 머무는 시간 최소화, 미리 성묘하기 등을 적극 실시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 할 수 있도록 마음으로 하는 성묘를 적극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