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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폐의약품 안전한 처리를 도와드립니다.
가정 내 폐의약품 안전한 처리를 도와드립니다.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에서는 추석 명절 전후 오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의약품 특별 수거의 주간으로 정하고 주민 참여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가정 내 폐의약품이 씽크대, 화장실, 쓰레기통 등으로 버려지면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어 하천과 토양을 오염시키고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적절히 수거되어 안전하게 폐기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서는 약을 제외한 포장지등을 제거하고 가루약은 가루약끼리, 알약은 알약끼리, 물약등은 한 병에 담아 밀봉하면 부피를 크게 줄일 수 있으며 가까운 약국, 보건소, 보건진료소등에 설치되어 있는 폐의약품 회수함에 넣으면 처리업체에서 수거해 안전하게 소각 처리된다.
사진3)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이번 집중수거기간을 통해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해 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 예방 및 군민의 건강보호·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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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생명존중 홍보 캠페인‘마음품 챌린지’진행
옥천군보건소, 생명존중 홍보 캠페인‘마음품 챌린지’진행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오는 9월 10일 2020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생명존중 홍보·캠페인‘마음품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 8월 12일 옥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김석환 센터장을 시작으로 9월 7일 김재종 옥천군수까지 7개 기관과 직원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자살예방사업 협력기관에서‘자살에 대한 군민의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내용의 홍보 영상과 사진을 촬영 후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의 온라인 홍보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관련 영상 및 사진을 옥천군 홈페이지·유튜브·블로그에 게시해 군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군 보건소는 옥천군 자살예방브랜드인‘마음품’을 활용해 노인 자살예방 성공모델 개발을 위해 마음품 협력기관 지정, 마음품 상담차량 운행, 마음품앗이 활동, 마음품 안내판 및 로고라이트 설치, 마음품 응원엽서 제작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9년 제1회 국회 자살예방대상 우수지자체 선정, 제1회 충북 자살예방사업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0년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다시한번 자살예방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마음품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자살예방사업 컨텐츠를 개발해 지역주민의 참여 및 소통을 강화하고 자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옥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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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 정기분 재산세 35억4천4백만원 부과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를 41,353건 35억 4천4백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9월 9일 일괄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옥천군 관내에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된다.
토지분의 경우는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의 경우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부과, 20만원 초과시 7월과 9월에 반반씩 나누어 두 차례 부과된다.
과세대상별 재산세 부과현황은 토지분 40,113건 33억5백만원, 주택분 2기분 1,240건 2억3천9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억8천6백만원증가한 것으로 공시지가 및 주택가격 상승 등이 주된 증가요인으로 분석했다.
납부기한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고지서 자동이체,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고지서가 없어도 CD/ATM기에서도 지방세를 조회해 현금 및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 스마트폰으로도 전국 지방세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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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내수면 생태계 교란어종 수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1일 군북면 추소리 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을 퇴치하기 위해 올해 두 번째로 배스, 블루길을 수매했다.
군에 따르면 수매에는 어업허가가 15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30분 단위로 2~3명씩 참여해 허가자간에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군은 이날 관내 어업허가자로부터 장마철 전·후로 포획한 블루길, 배스 등 교란어종 6t 가량을 수매했고 포획 어가에는 kg당 3,200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매한 교란어종은 옥천군 폐기물종합처리장에 매립된다.
이중 30kg 정도 는 연구소 시료로 제공되어 전통 접착제 대체물질 개발을 위한 실험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은 지속적인 교란어종 퇴치 사업을 통해 고유어종이 풍부한 내수면을 만들고자 힘쓰고 있다.
생태계가 균형을 이루면 토종어류 방류사업의 효과도 높아지고 내수면 어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은 올해 총 5천8백만원의 예산으로 교란어종을 수매하고 있으며 계량 및 처리과정 검수를 통해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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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양성평등주간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0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군은 9. 1.~9. 7. 한 주간을 양성평등 주간으로 지정하고 양성평등 실현 촉진 및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공헌한 유공자 13명을 발굴해 시상했다.
군은 당초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성평등을 향한 지금, 여기서의 한발’을 슬로건으로 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유공자 표창 수여식만 진행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도지사 표창 수상자는 3명으로 옥천군 주민복지과 홍성범 주무관, 옥천읍여성의용소방대 이해순 대장,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안미자 사무국장이 수상했다.
군수 표창 수상 단체는 옥천군자원봉사센터가 수상하고 개인은 읍·면별 1명씩 9명이 수상했다.
개인수상 명단은 옥천읍 허만호, 동이면 박점분, 안남면 김대영, 안내면 박미하, 청성면 오희순, 청산면 정미영, 이원면 유영미, 군서면 임중례, 군북면 김금자 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군정 운영에 있어 성별을 이유로 차별하거나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동등한 참여 기회를 주고 동등한 권리와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며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해 양성이 함께 행복한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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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삼천포건어물직매장, 추석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옥천읍 금구리에 위치한 삼천포건어물직매장에서 11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취약 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최 대표는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다시멸치와 건미역으로 구성된 건어물 100세트를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최정숙 대표는 옥천읍주민자치위원회, 옥천적십자부녀봉사회, 목련라이온스클럽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 대표는 “외롭고 힘든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건어물 100세트를 만들어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달받은 건어물 세트는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 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아동청소년 가구 등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올해 추석은 코로나 때문에 명절 분위기가 많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어렵고 힘든 취약계층은 더 외로운 명절을 보내게 되는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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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피치마켓과 함께하는 화상 온라인 교육’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실시간 화상 온라인 금융범죄예방교육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복지관 이용자들 중 발달장애인평생교육 참여대상자 중 7명을 대상으로 오는 9.11. ~ 10.30.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주관 기관인 비영리단체 피치마켓은 장애당사자만이 아닌, 노인, 미취학아동 등 느린 학습자들에게 독서문화의 확산과 정보접근의 기회를 제공해 소통능력을 높이고자 쉬운 글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부하는 등의 비영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금융범죄 예방교육의 경우 느린 학습자들에게 정보접근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의 안전과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어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8월초 코로나19로 인해 2차 운영재개가 이뤄졌으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나, 지역사회 및 전국적인 코로나19의 재확산 감염 우려로 다시 휴관에 들어간 바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과 교육에 대해서는 6월부터 시기를 조정하고 계획 준비했으나, 전국적인 코로나19의 재확산세로 인해 현재의 교육 실행에 대해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며“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일상문화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에 비해 장애당사자들은 새로운 정보를 확인하고 적응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시행착오가 필요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오재훈 관장은 “이번 발달장애인평생교육 화상 온라인 교육 수업 참여에 있어, 위생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하되, 발달장애이용자들이 코로나로 인해 변화되는 사회에 적응하는데 한발 더 내딛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느린학습자는 장애당사자만이 아닌, 노인, 미취학아동, 성인, 지역민 모두가 해당되며 노인장애인의 통합복지관인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실현한다는 복지관 미션을 이루기 위해 느린학습자들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다져진 결속을 바탇으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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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챙겨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 장려를 지원하는 시책으로 임신 전·산후 영양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올해는 사업비 1천만으로 관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가임기 여성중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에게는 엽산제 2개월분과 출산 후 2개월 이내 여성에게는 종합 영양제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존의 엽산과 철분제는 임신 후 여성에게만 지원되었으나, 계속적인 임신 전·산후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임신 전 여성에게도 엽산제를 지원하게 됐다”며“지역 내 모자의 건강증진 향상 및 옥천군 인구 증가 시책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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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162억원 증액편성 제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5,856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정예산 5,694억원 보다 162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군에 따르면 주요편성 내역은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102억원, 재해위험지구 조기경보 시스템구축 15억원, 옥천군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14억원, 전기화물차 구매지원 7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6억원, 향수호수길 안전사고 예방시설 조성 6억원 등이다.
또한, 소상공인 이차보전지원 1.8억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분담금 1.4억원, 도로시설물 등 공공시설물 유지보수비로 총 5억원을 편성했다.
군은 이번 추경에서 코로나 19 대응 관련 사업비 편성을 중점을 둔 기존 추경에 더해, 세외수입과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분을 정리하고 코로나19로 계획이 변경되거나 취소된 사업비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반시설조성 사업에 반영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추진이 어려운 사업들은 예산규모를 축소하거나 삭감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비로 전환했다”며 “어느 때 보다 귀중한 재원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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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접종 8일부터 시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9월 8일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18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이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10월중에는 만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실시하며 이중 국가에서 지원하는 만62세 이상 대상자 외에 옥천군 자체예산으로 만60세 이상으로 무료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원 백신도 기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무료예방접종 대상자에서 제외된 만 60-61세 대상자를 옥천군 자체예산으로 무료접종을 실시해 2,200여명의 주민이 추가로 무료예방접종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6개월 이상 영유아의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접종하고 무료접종 대상자를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까지 확대해 실시한다.
생후 6개월~만9세 미만 어린이중 예방 접종력이 없거나 1회만 있는 경우 2회 접종이 필요하며 현재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접종 할 수 있다.
만18세까지의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는 9월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옥천군의 경우 소아·청소년 지정 의료기관은 총 13개소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등 집단생활을 하는 소아·청소년은 인플루엔자 유행 차단을 위해 조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이와 증상이 비슷한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면 의료 자원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전체가 제때 백신을 꼭 맞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