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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 회원 화합 행사 개최
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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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시낭송협회, 제9회 옥천 지용시낭송콘서트 개최
지용시낭송협회, 제9회 옥천 지용시낭송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가을의 끝자락, 정지용 시인의 고향 옥천을 시의 향기로 가득 채워줄 시낭송콘서트가 찾아온다.
군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옥천 지용시낭송콘서트를 개최한다.
옥천 지용시낭송협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용시낭송협회 회원들이 정지용 시인의 시를 낭송하고 색소폰합주단, 성악, 댄스팀 등 축하공연이 곁들여진 형식으로 진행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측정,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 날은 문화예술의 고장 옥천답게 김재종 옥천군수가 도종환 시인의 시 ‘가을사랑’을 직접 낭송하며 협회 회원들과 시낭송의 즐거움을 함께 만끽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어느 덧 아홉 번이나 정지용 시인과 시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다.에 감사드리다”며 “열 돌을 맞는 내년엔 더욱 성대하고 풍성한 콘서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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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8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본청을 포함한 읍·면 지방세 담당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부과 및 징수에 대한 사항, 내년도 개정 지방세 관련법에 대한 채희성 세정팀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 세무업무를 추진하면서 느껴왔던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사항을 토론하고 업무별 당면 현안사항을 주제로 업무를 연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무행정력을 집중해 연도폐쇄기에 따른 체납액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옥천군 재무과에서는 매년 연찬회를 개최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을 제고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세정여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업무연찬을 통해 유기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더 좋은 세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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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건강생활 실천 등굣길 캠페인
아동·청소년 건강생활 실천 등굣길 캠페인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아동·청소년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일간 학생 등교시간에 맞춰 옥천읍 삼양초등학교와 장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0개소 초등학생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동·청소년건강생활실천 소책자 등을 배부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신체활동량 감소 및 영양과잉 등 건강생활실천이 어렵게 되자 옥천군 보건소는 지난 10월 학생 눈높이에 맞춘 건강생활실천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이 가이드북에는 비만 예방, 신체활동, 영양, 흡연예방, 음주폐해, 치아건강관리 등 학생들이 쉽게 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제작해, 학생들의 건강생활실천을 독려 하고자 한다.
운동부족 및 잘못된 생활습관과 생활방식의 변화로 비만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학생들의 비만예방관리를 위해 교육지원청 및 학교 측과 협의해 아동청소년 건강생활실천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할 것이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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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옥천군지구협의회, 취약계층‘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대한적십자 옥천군지구협의회, 취약계층‘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 옥천군지구협의회에서는 17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원면 강청리에 거주하는 취약가구에 희망드림 하우스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 옥천군지구협의회에서는 지난 11월 초에 이원면 맞춤형복지팀의 추천을 받아 집수리 대상가구를 방문해 보수범위를 산정해 노후된 큰방 및 거실의 도배, 장판, 열악한 부엌 씽크대, 잘 닫히지 않는 현관문 교체를 해주기로 계획을 세웠다.
대상가구는 강청리 70대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의 독거노인가구로 올해 2월에 코로나 19로 인해 실직해 생계의 어려움을 겪어 9월부터 이원면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서비스를 받고 있는 가구다.
이번 적십자 집수리 지원으로 건강에 해로운 곰팡이가 잔뜩 핀 벽지를 교체하고 불량한 주거환경의 주거수준을 한껏 높여줬다.
대한적십자 옥천군지구협의회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와 기부, 장학금 사업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희망드림하우스 집수리사업을 비롯해 올해는 적십자 회원들과 김장 700포기를 담아 11월 12일부터 13일 이틀에 걸쳐 김장 250박스를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외에도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집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나눔 사활동을 매년 시행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화재가구에는 재해구호물품 전달 및 여름에는 수재민 돕기 활동, 최근에는 군내 각 보건지소에서 독감 예방접종 접수 및 안내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 집수리 지원을 받은 대상자 박 모 씨는 “옥천군 적십자에서 집수리를 해준다 했을 때 꿈만 같았고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집수리를 해주어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형근 옥천군지구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 이외에도 옥천군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사업 및 화재 및 수해피해가구의 구호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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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12월 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유기질비료를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농가로서 비료를 공급받을 때에도 농업경영체를 등록 유지해야 한다.
경영체로 등록돼 있지 않은 필지와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필지의 경우 유기질비료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유기질비료는 포당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비료 등급에 따라 포당 1,600~1,300원이 보조되며 지역농업인에게는 군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급 시기는 2021년 1월 중순부터 12월말까지로 신청 시에 기재한 비료 수령 희망시기에 공급된다.
토양개량제는 3년 1주기 공급계획에 따라 2021년 안내면, 청성면, 군서면에 공급될 차례로 해당 면에서 농업에 종사하며 토양개량제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들은 신청기한 내에 신청하면 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를 최초 9월말까지 수령 신청한 농업인이 9월말까지 공급받지 않는 경우 포기물량으로 간주되며 최초 10~12월 수령 신청한 농업인은 농협에 9월말까지 포기 의사없이 연도 말에 미사용 물량으로 남아있는 경우에도 익년도 사업지원 시 공급 확정 물량의 20% 축소 지원 되는 등 미사용 비료에 대한 페널티 적용을 받게 된다”며 각별히 주의할 것을 강조했고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많은 농가들이 신청하길 당부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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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업지원 바리스타 자활 교육 실시
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업지원 바리스타 자활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 이주여성들이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모색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보유한 베트남, 필리핀 등 결혼 이주여성 5명을 대상으로 1급 자격증 반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충북도립대에서 40회기에 걸쳐 시작된 교육은 코로나 19로 인해 휴관이 계속 이어지면서 현재 12회 정도 진행됐다.
12월 예정되어 있는‘라떼 아트’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참여자 모두 시간을 아껴 가면서 꾸준히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수강자 A씨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교육의 공백이 길어져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남은 기간 동안 꾸준히 라테아트 연습을 지도 받아 12월에 있을 시험에 꼭 합격해 직접 카페를 창업하거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공경배 센터장은 “커피 바리스타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선호하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취업을 원하는 결혼이주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진출 기회 제공뿐 아니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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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누리는 안전하고 행복한 삶 함께해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7일 오전 옥천읍 향수공원 오거리 일원에서‘마스크 착용 및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김재종 군수와 옥천군 주민자치협의회,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옥천군지부, 옥천군 귀농귀촌인연합회, 공무원 등 4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옥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16년부터‘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주도해 왔으며 5년째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참여자들은 출근길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구시책이 적힌 물티슈 2,000개와 홍보용 리플릿 200부를 나눠주며 옥천군 인구 늘리기에 나섰다.
또한 마스크 1,500매와 마스크 올바른 사용법 등이 적힌 리플릿 200부를 나눠주며 이번 달 13일부터 시행된 마스크 의무 착용을 홍보했다.
허만호 옥천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오늘은 인구늘리기와 함께 마스크 의무 착용을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홍보에 함께할 것이며 살고 싶은 옥천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종 옥천읍장은 “매년 여러 단체와 힘을 합쳐 출산 장려 지원사업, 귀농·귀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홍보하는 옥천읍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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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적하리 · 보오리 상습침수구역 재해위험 개선 본격 추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내년부터 총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지역이던 동이면 적하리, 군북면 보오리에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앞서 군은 동이면 적하리 일대 350,000㎡를 2018년 3월에 자연재해위험지구로 군북면 보오리 일대 22,834㎡는 2020년 7월에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했다.
이들 지역은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 영향으로 인근 하천 수위가 상승해 주택지, 농경지, 도로 침수로 재산피해가 발생된 곳이다.
특히 지난 여름 동이면 적하리는 지난 8월 용담댐 방류로 주민 68명이 긴급 대피했고 농경지, 도로 주택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군북면 보오리는 지난 7월말 집중호우로 용목리와 보오리를 잇는 군도 13호선 700m 구간이 물에 잠겨 주민 60명이 이틀간 고립되는 피해를 입기도 했다.
옥천군은 이들 지역에 2021년부터 국비지원 50%를 받아 총 190억원을 투입해 항구적인 대책을 수립한다.
동이면 적하리 재해위험지구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소하천, 교량 3개소, 펌프장 2개소를 정비한다.
군북면 보오리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도로포장, 옹벽, 낙석방지 울타리를 정비해 침수피해를 예방 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기본 실시설계 시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사를 추진해 수해로 인한 자연재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종 군수는“최근 기후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비무환의 자세로 재해 예방 사업을 펼쳐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앞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이 옥천이 안전한 도시로 변화하는 것을 실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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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사 상생 발전 워크숍
옥천군 노사 상생 발전 워크숍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13일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공무원 노사 상생 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타 선진노조 벤치마킹으로 노사 화합을 다졌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관내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선진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노사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사측 간부들과 노조 간부 및 대의원 등이 참석해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종 옥천군수는 “옥천군 공무원 노조 간부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조합원들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노사 간담회를 원동력 삼아 옥천군 노조가 대한민국 중심에 있는 노조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는 ‘노조 간부로서 중요한 역할’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리더십 있게 조합원을 이끌 바람직한 자세를 익히고 합리적인 노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고운하 노조 지부장은 “우리 옥천군 공무원노조가 조합원의 가치를 높이는 일 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군민들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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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 이재민 가구에 새 보금자리 생겼어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6일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에서 수해가구 희망의 집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김재종 옥천군수, 옥천로타리클럽 회장, 기관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이면 적하리 용죽마을에 사는 A씨의 집은 금강변에 위치해 지난 8월 용담댐 방류 피해로 지붕까지 물이 차는 주택 침수 피해를 입었다.
군은 옥천로타리클럽과 여러 기관·단체가 참여한 희망의 집수리사업을 통해 A씨 부부와 3자녀 들이 있는 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동이면 금암리 빈집을 찾아 집주인과 5년 무상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9월 27일 옥천로타리클럽 회원 20명이 참여한 지붕공사를 시작했다.
이후 15개 단체 300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내부 리모델링, 상하수도시설, 보일러 시공, 입주청소를 진행해 수해가구에게 희망의 새 집 마련에 힘을 보탰다.
강호연 주민복지과장은 “수해가구 희망의 집수리사업은 한 가정을 회복시키는 거룩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재능기부 등 태풍피해 다문화가정에 온정의 손길을 건네 준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