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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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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서울시 청년교류사업 ‘옥천의 수상한 수다’ 성황리에 마쳐
옥천군–서울시 청년교류사업 ‘옥천의 수상한 수다’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지난 20일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옥천군–서울시 MOU 사업의 일환인 청년 교류사업인 ‘옥천의 수상한 수다’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교류행사에는 옥천군 청년네트워크 회원과 서울시 청년교류공간 관리자 등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청년 공간 조성의 필요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에서 위탁운영중인 청년교류공간은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 워크 매개체이자 청년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 가이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 청년교류공간의 운영 사례 발표, 옥천 청년의 살아가는 이야기, 우리가 원하는 청년 공간을 직접 그려보고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서울 청년교류공간의 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으로 청년 공간을 운영하며 느낀 필요성, 노하우를 옥천 청년들에게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군 담당자는 “이번 교류사업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 종식 후에는 옥천군-서울시 청년들이 농촌체험, 도시 체험 등을 추진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옥천군 청년 3인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옥천 청년 사업가, 자영업자, 타지 출신이 옥천에서 살며 느낀 진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크 후에는 옥천 청년과 서울시 관리자들이 힘을 합쳐 옥천 청년 공간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내가 그린 청년 커뮤니티센터‘를 진행했다.
토크에서는 옥천에 청년 공간이 생긴다면 어떤 모습이어야 하며 또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할지에 대해 토론하고 직접 구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 김상원씨는“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청년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옥천군이 더욱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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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충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선정
옥천군, 2022년 충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2년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활용할 상징물 선정을 위해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엠블럼 등 4개 부문에 최우수, 우수, 가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사전 심사와 1차 심사를 거쳐 지난 19일에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상징물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상징물은 지난 5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40일간의 전국공모를 통해 엠블럼 11건, 마스코트 4건, 포스터 5건, 슬로건 196건을 접수 받은 공모작 들이다.
심사위원들은 사전에 자료를 받은 뒤, 심사 당일 심도 있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3개씩의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표현하고 옥천군의 특성과 발전적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에 중점을 두어 심사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징물은 옥천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표절 등에 대한 이의 신청을 받고 이의 신청을 없는 경우 최종 공모작으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은 충북도민체육대회의 당초 2021년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순연되어 2022년에 개최하기로 결정됐지만, 공모 참가자들의 수준 높고 성의 있는 작품 응모로 상징물 심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취소된 도민체전의 가라앉은 분위기를 이번 상징물 선정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 2022년에 옥천군에서 개최하는 도민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체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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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테크,‘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살균소독제’2만 5천개 전달
이담테크,‘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살균소독제’2만 5천개 전달
[충청뉴스큐]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모든 가정에 나누어달라며 살균소독제 2만 5천개를 20일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에서 천연나노소재와 이온스톤소재를 이용한 건강·생활제품을 생산하는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었는데, 가정에서 생활방역이 더 철저히 이루어져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관내 모든 가정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지난 8월에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에코마스크 백을, 지난 9월에는 사회복지시설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하는 등 관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앞장서서 주민들을 먼저 생각해준 대표님께 감사를 표하고 “모든 군민이 생활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코로나를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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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UCC 공모전 개최
옥천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UCC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여성 및 아동·청소년의 신종 디지털 성범죄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만12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과 옥천군 소재 재학 중인 중·고등·대학생 개인 및 단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나만의 아이디어와 안전한 온라인 세상을 위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한 3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며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영상을 접수하면 된다.
군은 응모 영상 중에서 12월 중 우수 영상 3점을 선정해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으로 총 1백만원의 시상금과 옥천군수 상장을 수여하고 향후 공공기관 대상 범죄예방 교육자료 활용과 옥천군 SNS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호연 주민복지과장은 “여성과 아동·청소년이 보호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반조성과 안전한 디지털 성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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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용담댐 방류·집중호우 피해농가 지원에 팔 걷어
옥천군, 용담댐 방류·집중호우 피해농가 지원에 팔 걷어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8월 용담댐 방류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동이면 침수 피해농가에 벼베기 지원에 나서 시름에 잠긴 피해농가를 위로했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피해가 컸던 동이면 적하리 침수피해지역에 콤바인 5대를 동원해 논에 벼베기 임작업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군에 따르면 동이면 적하리 지역은 지난 8월 8일 9일 용담댐 방류 및 집중호우로 농지 17.6ha가 침수되어 46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이번 임작업 지원은 특히 피해가 심했던 동이면 적하리 지역 24가구 10ha 를 대상으로 했다.
김재종 군수는 16일 용담댐 방류 및 장마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동이면 적하리 벼 수확 농가를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지난 여름 연이은 태풍과 호우피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빠른 복구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신속한 벼 베기 지원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용 가능한 콤바인과 임작업을 무상으로 지원을 결정했다.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이면 적하리 마을 이상택 이장은“하천 주변 논은 지난해보다 수확량이 60% ~ 70% 감소해 200평 기준 6만원 정도하는 임작업료를 내면 남는 게 없다”며“어려운 농가를 위해 군에서 임작업 지원해주어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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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영상 상영회로 안심마을 주민 호응
‘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영상 상영회로 안심마을 주민 호응
[충청뉴스큐] 옥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인식개선과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을 위해 치매인식개선영상 상영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로 실내행사가 제한되자 센터는 지난 17일 치매안심센터 옆 실외에서‘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라는 주제로 안심아파트 주민이 아파트 발코니에서도 볼 수 있게 행사를 준비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위해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 건물 외벽에 스크린을 설치해 멀리서도 영상을 볼 수 있게 준비했다.
또한 식전행사로 안심센터 직원들의 치매예방체조로 시작해 안심마을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상은 치매에 대한 간단한 현황, 치매파트너 홍보영상과 치매안심센터의 사업 소개 등으로 구성됐고 특히 샌드아트로 옥천군치매안심센터 홍보영상을 제작 상영해 안심마을 주민 및 지역주민의 호응을 받았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안심마을에 치매예방교실, 가족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치매어르신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안심마을을 만들려고 했으나 코로나19로 많이 추진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 발코니 상영회라도 추진되어 다행이다”고 전했다.
또한 임순혁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편견해소,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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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1월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 추진
옥천군, 11월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올해로 마지막‘로컬푸드 생산자’신규교육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본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 사업의 목적, 로컬푸드 직매장 등 기반시설 운영계획, 옥천푸드 인증제 등에 대한 농업인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자 간 상호 정보교류 등으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 참가 희망 농업인은 오는 28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유선 및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 교육은 지역농산물 생산-유통-소비의 지속가능한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로컬푸드직매장, 거점가공센터, 유통센터 등 로컬푸드 사업 참여 희망자를 위한 필수 의무 교육으로 관내 신규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기존 교육 이수한 농업인은 제외된다.
한정우 농촌활력과장은 “2015년부터 올해 9월까지 708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도 로컬푸드 사업에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바라며 특이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반드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지침 준수해야만 참석이 가능하다”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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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을 대표할 향토음식을 알리는데 앞장 서 주세요
옥천을 대표할 향토음식을 알리는데 앞장 서 주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옥천을 대표할 향토음식을 개발과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정지용 시인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찾아 지역축제인 지용제 등과 연계해 옥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대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향토음식을 개발했다.
군에 따르면 개성찜은 정지용 시인의 기행수필집 산문에 수록된 음식명으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로 구성된 삼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이 향토음식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실제 판매하기 위한 판매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6일 부터 23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좌석 수 10석 이상을 갖춘 업소로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신청이 제외된다.
군은 이번 판매업소 모집에서 올해 음식점 1개소를 선정해 개발한 향토음식인 개성찜의 레시피 교육과 판매를 위한 기술지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홈페이지의 제출서류를 기간 내에 군청 문화관광과로 직접 제출하면 되며 판매 메뉴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식품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새로운 메뉴를 추가해야하다 보니 기존 음식점에서 참여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옥천을 대표할 향토음식이 세상에 선보여지는 1호 업소가 되는 만큼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옥천과 지용시인을 대표할 향토음식이 관내에서 판매되어 옥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선보여질 것을 생각하니 굉장히 기대가 된다. 관내 음식점 영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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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산물꾸러미 모든 학생 가정에 지원
옥천군, 농산물꾸러미 모든 학생 가정에 지원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충북 도내 최초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 가정에 2차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2차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지난 5월 높은 호응도를 보여준 1차 지원에 이어 옥천군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자체 예산인 친환경 학교급식 예산을 활용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4,512명의 가정에 지역 생산 친환경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10월 21일 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산물꾸러미 2차 공급으로 학생가정 경제적 부담을 줄일 뿐만아니라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으로 학교 급식 축소로 피해를 입은 급식 납품 농업인과 급식업체의 경영난을 동시에 해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은 2차 꾸러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1차 꾸러미와 차별될 수 있는 백미, 과일 엽채류, 가공품 등으로 꾸러미 개당 5만원 상당의 관내 친환경 및 옥천푸드 인증 농산물로 구성했다.
김재종 군수는 “이번 농산물 꾸러미가 ‘코로나19’ 로 인해 경제적 위기에 처한 학생 가정, 생산 농가 모두에게 작지만 행복을 안겨다 주는 꾸러미가 되길 바란다”며“이번 기회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좋은 사례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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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컨트롤스 옥천노동조합, 저소득 가구에 생필품 전달
인지컨트롤스 옥천노동조합, 저소득 가구에 생필품 전달
[충청뉴스큐] 인지컨트롤스 옥천노동조합이 16일 옥천군에 참치선물세트 70개, 쌀 20kg들이 20포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상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 많이 겹친 요즘,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