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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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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 표창 휩쓸어
옥천군,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 표창 휩쓸어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0년 자살예방의 날 및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과 충청북도지사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옥천군은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에 따라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쓴 7개 광역자치단체 및 9개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옥천군보건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특성 및 자원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노인 자살 예방 성공 모델인 자살 예방 브랜드인‘마음품’을 개발해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또한 보건소는 자살 및 우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외부와의 접촉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생명배달’을 운영중이며 다양한 우울감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해 보건복지부의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에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정신보건팀 김슬기 주무관과 정신요양시설 영생원 박미라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생명존중문화 확산 및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로부터 개인 표창을 수여 받았다.
옥천군 보건소 임순혁 소장은 "앞으로 우울증 선별검사 확대, 자살 고위험군 모니터링, 대상자 맞춤형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 생명지킴이 양성을 통해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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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규제개선 대청호 정책협의회 출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청호의 합리적 보전과 이용을 논의하기 위해‘옥천군 대청호 정책협의회’가 첫 회의를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회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위촉직 위원1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옥천군 기획감사실장 등 당연직 위원 4명, 군의원 2명, 기관단체장, 시민단체 대표 등 총 3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옥천군 대청호 정책협의회 구성과 운영방안, 대청호 특별대책지역 합리적 규제 개선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회의에서는 충북연구원 배명순 박사가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팔당 및 대청호 상수원 입지규제의 합리적 개선 방안’에 대한 설명과 옥천군에서 추진중인‘대청호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합리적 제도 개선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가 이어졌다.
김재종 군수는 모두발언에서“그동안 대청호 정책은 규제일변도의 정책으로 지역 주민들이 배제됐다”며“오늘 구성된 정책협의회 구성을 통해 지역주민이 정책수립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협의회 위원 임기는 2년으로 대청호 관련 법령 및 규제의 개선방향 협의·자문, 대청호 관련 정책에 대한 협의·자문 역할을 한다.
회의는 분기당 정기회의 1회를 원칙으로 하고 급한 문제는 상시 접수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 규제개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설용중 위원은“대청호 관련 의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옥천군 자제 정책협의회가 출범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지역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규제개선을 논의해 규제로 인한 주민 고통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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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폐기물관리 규제완화 전입주민 불편해소
옥천군, 폐기물관리 규제완화! 전입주민 불편해소
[충청뉴스큐] 옥천군으로 전입 온 주민은 이전 거주지에서 사용하던 잔여 종량제 봉투를 전입 후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옥천군 폐기물관리 조례’를 일부개정을 통해 다른 지자체에서 전입한 가구가 이전 거주지에서 사용하던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전입 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종량제 봉투 인증 스티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발급 방법은 전입신고를 할 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인증스티커를 요청하면 되고 매수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으며 쓰레기 배출 시 다른 지역 종량제 규격봉투에 인증 스티커를 부착한 후 배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으로 이사 오는 군민들이 인증스티커 제도 시행으로 쓰레기 배출시 발생하는 불편함을 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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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국민신청실명제’시행
옥천군‘국민신청실명제’시행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기존 정책 실명제를 강화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시행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제 운영의 한 방식으로 군민이 직접 정책에 대해 공개를 신청하면, 군은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고 군민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고 군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군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국민참여 제도이다.
국민신청실명제 신청방법은 옥천군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정책실명제 사업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옥천군은 현재 총사업비 10억 이상의 건설 및 개발사업, 군비 1억원 이상 자체사업, 5천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다수군민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국민신청실명제 사업의 선정기준에 따라 옥천군 정책 114건을 공개해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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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주민의견 듣는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가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군 행정발전을 위한 주민의견을 받는다.
옥천군의회는 16일 2020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주민의견을 받기로 결정했다.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0월 8일까지 옥천군의회 홈페이지나 전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행정사무감사는 옥천군과 옥천군 소속 행정기관의 업무 개선사항을 비롯해 불합리한 행정처리, 예산 낭비사례,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사항 등에 대한 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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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옥천군,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2021년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으로 총사업비 158억원으로 구성된 4종 복합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옥천읍의 경우 철도와 국도를 기준으로 대부분의 공공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동부권과 달리 많이 소외된 서부권을 대상으로 균형발전차원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2022년까지 3개년 목표로 진행 되고 있으며 복수의 생활SOC 관련 시설간 연계를 통해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을 건립하는 사업을 말한다.
또한, 복합화 시설의 경우 단일시설 지원 비율에 국고 보조율이 10%인상되며 대상 시설로는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작은 도서관 등 13종 시설이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옥천읍 서부권에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문화, 체육 시설에 대한 주민 욕구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에 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뻤다”‘며 ’“2021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따져서 우리지역에 필요한 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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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에 따른 하류지역 피해방지 건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에서는 9월 17일 개의한 제282회 옥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용담댐 방류에 따른 하류지역 피해방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피해의 원인을 밝히고 피해액 전액 보상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유재목 부의장이 대표발의하고 낭독한 이 건의안에서 8억 2,300만톤을 담수하고 있는 용담댐에서는 역대급의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수시로 내린 올해 같은 경우 유량을 면밀히 관찰하고 수문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하나,저수율이 90%를 넘긴 8월 1일부터 4일에는 초당 평균 92.2톤을 방류하다 8일에는 초당 2,919톤을 방류해 4개군 204동의 주택과 745ha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용담댐 하류지역에 발생한 피해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업무를 소홀히 한 결과로 명백한 인재라 주장했다.
이에 옥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용담댐에서 뒤늦게 방류한 원인을 면밀히 밝히고 침수로 인한 피해액을 전액 배상하며 이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용담댐과 대청댐과의 유기적인 운영방안과 물관리 매뉴얼을 즉각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옥천군의회에서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에 송부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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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실업팀‘태풍피해 농촌 일손돕기’
옥천군청 실업팀‘태풍피해 농촌 일손돕기’
[충청뉴스큐] 옥천군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 선수단이 17일 옥천군 청산면 장위리에서 체육시설사업소 직원들과 피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태풍 제9호‘마이삭’, 제10호‘하이선’의 강풍으로 도복이 심각한 상황으로 농촌의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일손돕기 현장을 방문한 김재종 군수는 일손돕기에 참여한 실업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
육상팀 이현정 선수는 “옥천군청에 입단해 처음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체험해봤고 직접 쓰러진 벼를 세우는 작업을 하다보니 쌀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남 옥천군체육시설사업소장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실업팀 각종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된 상황에서 귀중한 시간을 내어 농촌일손돕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실업팀 선수들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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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된다.
옥천군,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된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금구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단일사업으로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480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사업을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에 피해방지를 위한 하천정비를 통해 풍수해로부터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 통수단면을 확보해 하류지역 수위가 20cm정도 낮아져 월류 피해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사업기간은 2021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5년간으로 국비 240억원을 포함 총 4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사업내용은 금구천정비, 교량 8개소 정비, 보 및 낙차공 5개소, 소하천인 재골천, 삼청천km, 하천시설물 정비, 우수유출저감시설 3개소 설치, 방재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 옥천군은 국토교통부 소관의 금구천 정비와 행정안전부 소관의 소하천정비를 동시에 추진하는 협업을 이끌어내어 80억원의 예산 절감효과와 공기를 단축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빈도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선정된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본 사업을 통해 금구천 상류지역에 항구적인 안전시설을 완벽 보완해,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용담댐 방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도 재해위험지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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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내 인생 첫 시동 사업’을 지원한다.
고3학생들에게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지원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준비하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운전면허 취득지원은 교육부의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진학 및 취업을 앞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중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정의 학생으로 학교별 신청을 받아 101명을 선발했다.
군은 17일 옥천군청에서 관내 자동차운전전문학원 2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동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옥천자동차운전전문학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에 앞서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전학원을 방문, 사업의 목적 및 필요성을 설명했고 지역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는 사업에 2곳 모두 흔쾌히 수락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군은 각 학교에 선발명단을 통보해 학원 등록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군은 이들에게 운전면허 취득비용 중 장내기능 및 도로주행 교육·시험에 소요되는 비용을 1회에 한해 지원하며 학과시험에 소요되는 비용 등은 학생 자부담이다.
김재종 군수는“이번 협약으로 미래 옥천의 기반인 학생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실 동원, 옥천 2곳의 운전학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