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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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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1989년 유엔에서 채택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되는 행정체계를 구축한 지역사회를 말한다.
국내에선 현재 4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옥천군은 군 단위 지자체 중 4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는 아동참여, 아동 친화적 법체계, 예산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10가지 기본원칙을 이행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자격은 4년간 유지된다.
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7년 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MOU 체결, 조례제정, 추진위원회, 아동참여위원회 구성, 군민참여 토론회, 아동권리 교육 등의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아동친화도시라는 군 이미지 향상으로 인구 감소세를 막고 더 나아가 인구 늘리기 정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전 주민에게 본격적인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시작을 알리고‘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각 기관, 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4개년 계획 실행에 돌입한다.
아동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아동 의견을 적극 발굴 및 수용하고 군 정책 및 예산에 반영함은 물론,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해 아동친화도시의 위상을 갖추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군수는“이제 아동친화도시의 기반을 잡은 단계이고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아동을 위한 정책을 많이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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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불안과 보모의 스트레스 온라인 강좌에서 해결하세요
아이들의 불안과 보모의 스트레스 온라인 강좌에서 해결하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2020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오는 8일 10시부터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확산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ZOOM앱을 활용한 정신건강 온라인 무료 주민강좌를 실시한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주민강좌는 과거보다 빨라진 사춘기로 인한 청소년의 우울 및 불안과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학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강좌 참여방법은 QR코드 또는 URL접속을 통해 강의신청, 휴대전화 또는 컴퓨터로 ZOOM앱 프로그램 설치, 강의당일 30분전 담당자에게 URL주소를 문자로 받으면 주소를 클릭한 후 강의에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강좌에서는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김현진 교수가‘초등사춘기-이른 사춘기를 겪는 우리 아이를 위한 해결책’을 주제로 초등자녀 사춘기의 심리의 이해,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방법, 부모로서의 올바른 역할 등의 내용을 강의할 예정이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제한적인 생활을 누릴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지역주민에게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으며 사춘기를 맞이할 자녀를 둔 학부모의 양육 스트레스와 우울감의 해결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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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꺾지 못한 그들의 연기 열정
코로나도 꺾지 못한 그들의 연기 열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8일 저녁 7시 옥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들이 배우로 참여하는 뮤지컬 갈라쇼 ‘꿈을 찾아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2020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옥천군에 상주하고 있는 ‘극단 해보마’의 ‘옥천군민을 위한 퍼블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4회 군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뮤지컬 공연은 옥천군민 13명이 배우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배우들은 지난 6월부터 매주 두세 차례씩, 퇴근 후 연습이라는 고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참석률 100%에 가까운 공연연습은 공연시기가 다가갈수록 횟수를 늘려 완벽을 기할 예정이다.
공연에 참여하는 한 군민 배우는 “나이가 있어 안무 연습 등이 쉽지 않지만, 열정만은 젊은이 못지않다”며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옥천군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번 뮤지컬 갈라쇼는 흥과 정이 넘쳐 살기 좋은 충북 옥천, ‘나의 꿈을 찾아서’라는 프로그램 취재를 위해 옥천군을 방문한 취재팀이 만나는 옥천 사람들의 이야기를 대중적인 뮤지컬 노래에 담아 표현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군민의 날 행사가 취소되어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우리 군민들이 배우로 참여하는 뜻깊은 공연인 만큼 코로나19 자체 방역망을 가동해 최대한 안전하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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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도 군정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추진사업 등 논의
옥천군, 2021년도 군정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추진사업 등 논의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민선7기 더 좋은 옥천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옥천군은 6일부터 8일까지 군청 상황실에서 김재종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군정 비전인 더 좋은 옥천 건설 구현을 위한 내년도 군정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급격히 변하는 대내외적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선도 사업 발굴과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한다.
또한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사업 계획들에 대해 관련부서와 함께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 주요 내용은 한국판 뉴딜 등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정부예산 확보전략 수립, 충청권 광역교통망 개선에 따른 준비사항 점검, 생활SOC 복합화사업 추진을 통한 균형발전, 풍수해 생활권 정비 및 재해위험개선 사업 추진을 통한 정주 기반 구축, 소외계층 정주여건 강화를 통한 행복주택 및 공공주택 사업 추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 생활체육 시설 확충을 위한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대청호 합리적 규제 완화를 통한 관광정책 기반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한 농촌 문화 복지 실현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반영 추진된다.
김재종 군수는 “내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주요 전략들을 잘 구상해 실질적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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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경이 함께하는 옥천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민·관·경이 함께하는 옥천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스마트폰과 소형카메라 등을 이용한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군민의 불안감을 덜고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5일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옥천경찰서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공중화장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여성단체 회원들과 상시점검반을 구성해 총 92개소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월1회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하고 있다.
이달은 옥천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버스터미널, 기차역, 전통시장, 어린이공원 등 이용객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강호연 주민복지과장은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면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상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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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읽기 쉬운 친절한 문화재 안내판 정비 완료
옥천군, 읽기 쉬운 친절한 문화재 안내판 정비 완료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우리 문화재를 군민의 품으로 되돌려 주기 위해 문화재 안내판을 2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한 안내판은 지정문화재인 옥천성당과 옥천 용암사 마애여래입상 2개소이다.
군은 이번 정비에서 전문적이고 어려운 용어로 구성된 문화재 안내판을 이해하기 쉬우면서 알고 싶은 정보를 담아 낼 수 있도록 문안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군은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를 읽기 쉽게 풀어낸 문화재 안내문안 초안을 만든 후 문화관광해설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시민자문단을 통해 문안의 난이도와 흥미성 등에 대한 검토했다.
이후 자문회의를 거쳐 완성된 문안은 충북대학교 국어문화원으로 전달되어 국문 감수를 진행한 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영어 안내문안 작성과 감수를 추진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야했던 문화재 안내판을 더 쉽고 유익하게 제작해 옥천군민과 관광객에게 옥천의 문화재의 가치를 누구나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는 안내판 정비를 완료했다”며 “옥천성당과 옥천 용암사 마애여래입상을 방문하게 된다면 문화재 안내판에 담긴 내용을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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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인 옥천군 드림팀 구성해 프로젝트 도전
지역 예술인 옥천군 드림팀 구성하여 프로젝트 도전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우리 동네 미술’을 맡을 작가팀으로 지역 예술인 연합으로 구성된‘옥천군 작가팀’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2020 공공미술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옥천군이 주관하며 주민의 참여와 지역자원 및 지역스토리를 반영한 공공미술을 설치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옥천군은 선정된‘옥천군 작가팀’에게 사업실행계획서를 접수하고 4억원의 사업비로 연말까지 공공장소 등에 미술작품을 설치하거나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옥천군은 지난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지용문학관 및 문화예술회관과 그 주변의 공간을 활용해 향수를 주제로 한 작품 설치 및 공간을 조성할 작가팀을 공모했다.
이 공모에서 옥천군 지역 예술인들은 단체를 불문하고 연합해 “옥천군 작가팀”이라는 이름으로 드림팀을 구성해 기간 내에 응모했고 지난 9월 22일에 열린 작가팀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최종적으로 프로젝트 추진 작가팀으로 선정됐다.
심의를 맡은 한 위원은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 지역의 많은 예술인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하나의 팀으로 공모한 것 자체만으로도 프로젝트의 취지에 잘 맞는 것 같다”며 “앞으로 옥천하면 떠올릴 훌륭한 공공미술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옥천군 작가팀’의 유정현 대표 작가는 “옥천군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작품을 우리 옥천 예술인들이 맡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며“ 그동안 많이 지친 군민들에게 문화를 통해 치유해드릴 수 있도록 훌륭한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며 주민, 군과 협력해 잘 추진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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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향수OK카드 활성화를 위한 읍·면 적극 홍보 나서’
옥천군,‘향수OK카드 활성화를 위한 읍ㆍ면 적극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향수OK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9월 18일 안남면 이장회의를 시작으로 안내면, 군북면, 청성면, 군서면 옥천읍 등 9개 읍·면 이장회의 개최 시 직접 방문해 향수ok카드 발행 취지 및 사용 절차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옥천군 관계자는“코로나19에 따른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 따라 꺼져가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수단이 향수OK카드”며 “지속적으로 군민에게 혜택을 주고자 내년 발행목표액인 100억원에 대한 인센티브 비용 10억에 대해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9월말 기준 등록카드수는 8,964매에 누적 충전금액은 27억4천만원이다.
설명회 개최이후인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4억4천만원이 충전되는 등 충천금액이 급속히 늘고 있다 ‘향수OK카드’는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출시됐다.
이 카드는 1인 1월 최대 100만원까지 10%의 인센티브와 연말정산시 30%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형 옥천사랑상품권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향수OK카드를 적극 이용해 달라” 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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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재가장애인, 재가노인 명절 情나누기 행사 실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재가장애인과 재가노인을 위한 명절 정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힐링센터 요리교실에서 모둠전을 만들고 과일 등의 물품을 포장해 옥천군 내 노인과 장애인 100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명절 정 나누기 행사는 매년 연 2회 명절을 맞이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모듬전 만들기에 직원들이 동참했다.
첫날인 28일에 복지관 1층 요리실에서는 모둠전 4종 만들기를 했고 각 후원업체에서 후원해주신 물품들과 같이 양일에 걸쳐 각 가정에 전달해드렸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19 감영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마스크 휴대끈을 전달해드렸고 각 가정 방문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각 가정에 전화연락을 드리고 방문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주택 내부로 들어가지 않고 마당에서 전달해드려 사람간의 전파를 방지하고자 했다.
이번 명절 정 나누기 사업에서는 3일에 직접 만든 모둠전 4종 외에도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져 3곳의 정을 함께 담아 4일 지역 내 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물품을 전달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내 가정에서만 머무르며 도움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목욕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담사업 등을 통해 정상화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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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옥천군지부, 수해 피해 가구에 한우곰탕 500개 전달
전국한우협회 옥천군지부, 수해 피해 가구에 한우곰탕 500개 전달
[충청뉴스큐] 전국한우협회 옥천군지부는 29일 옥천군청을 찾아 지역 내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275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500개를 전달했다.
전국한우협회 옥천군지부는 지난해에도 한우 293kg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완순 지부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서 따뜻한 사랑과 온기로 전달받아 하루빨리 힘을 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용담댐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한 나눔문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