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평생학습관 내 ‘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시는 9일 청주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작은도서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김근태 KB국민은행 청주지역본부장, 김수연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공연, 추진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 인사말,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노후화된 기존 작은도서관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리모델링을 추진했다.사업비는 총 2억8천만원으로, 이 중 시설공사는 시비로, 서가·열람테이블·도서 구입 등 공간 조성에 필요한 비용은 KB국민은행의 지원금 1억5천만원으로 마련됐다.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고급 원목 비품 제작 등 공간 질을 한층 높였다.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 면적은 기존 43㎡에서 120㎡로 약 3배 확장됐다.또한 유아·아동도서존을 새롭게 마련하고, 고령층을 위한 큰글자도서 코너, 성인지도서 코너 등 세대·주제별 특화 공간을 조성했다.노후된 시설과 집기류를 전면 개선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이범석 시장은 “도서관은 이제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정보와 문화를 누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시민 곁에서 지식과 문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민선8기 청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율봉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하고 △서원도서관 △시립도서관 △청원도서관 △흥덕도서관 △상당도서관 등 5개 도서관 리모델링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5-12-09
-
청주시, 아동 권리 교육 실시…시민과 공무원 500명 참여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9일 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2025년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를 함께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주시민과 공무원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소속 권리세이버 강사가 교육을 맡아 1회차는 ‘전쟁과 아동권리’를 주제로 분쟁 상황에서 침해되는 아동의 권리를 살피며 국제사회의 보호 노력을 조명했다.2회차 교육에서는 ‘아동 참여권의 이해’를 다루며, 아동이 의견을 표현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과 사례를 공유했다.시는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 전·후 2회에 걸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교육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아동의 권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아동이 존중받는 도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9
-
청주시, 166억 국비 확보! 노후 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품질 UP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노후 상수도 정비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돼 국비 16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32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하는 총사업비 495억원 규모 읍·면 지역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후속 단계로, 청주시 상수도 인프라 확충에 연속성이 부여될 전망이다.사업 대상은 지북·가경·개신동 일원 약 50km 구간이다.현재 시는 설계를 추진 중이며, 내년 초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전기술검토를 거쳐 내년 중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질적으로 반복되던 수질·누수 민원을 해소하고 수돗물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를 통해 약 18억원 상당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시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우암동·내덕동·수동·북문로 일원에서도 노후 상수도관 개량사업을 병행한다.총사업비 536억원을 들여 2028년까지 진행하는 사업으로, 국고보조사업과 자체 사업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도심 전역의 상수도 품질을 신속히 개선한다는 방침이다.박관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노후관로 정비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최우선 과제”라며 “시민들께 더욱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
건설노조 충북본부, 청주 아동복지시설에 700만원 상당 후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련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기계 충북본부는 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창호 본부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충북본부는 충북육아원 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과 20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시설 아동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형식적인 기부가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충북육아원으로부터 사전에 필요한 물품 목록을 전달받아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이창호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범석 시장은 “우리 지역의 노동환경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힘써주시는 건설기계 충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청주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건설기계 충북본부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2023년부터 매년 건설노동자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며, 노동자 복지향상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2025-12-09
-
청주시, 제안 활성화 평가 '전국 유일' 3관왕 쾌거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우수제안 및 제안활성화 우수기관·공무원 시상식’에서 전국 평가대상 기관 중 유일하게 기관·공무원·제안 세 부문에서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는 행정안전부 차관, 수상자 및 가족,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청주시는 △기관 부문 국무총리상 △제안활성화 우수공무원상 △중앙우수제안 장관상을 함께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제안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기관 부문 국무총리상은 남석화 정책기획과장이 대표로 참석해 수상했으며 이어 대중교통과 심경태 주무관, 자원정책과 안광석 주무관이 제안활성화 우수 우수공무원으로 상을 받았다.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011년 도입한 제도로, 국민 제안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기초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시 관계자는 “시민제안 건수가 2021년 150건에서 2025년 548건으로 3.7배 증가했고, 제안 실시율은 4.5배 향상되며 시민 참여 기반의 혁신행정을 구현했다”며 “특히 ‘일상플러스 추진단’을 운영해 생활 속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결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밝혔다.
2025-12-09
-
청주시, 폭염 피해 농가에 5억 8천만원 재난지원금 지급
청주시, 농업재해 재난지원금 5억8천만원 지급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해 폭염 등 농업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자 총 330개 농가에 재난지원금 5억8천만원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지난 7~8월 폭염 피해를 입은 인삼 농가 △7~9월 고온 및 호우로 깨씨무늬병이 발생한 벼 농가 △9~10월 가을장마 피해를 입은 배추, 콩 농가다.7~8월 폭염과 9~10월 호우로 인해 시에서는 총 297.2ha 규모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세부적으로는 인삼 81농가, 벼 깨씨무늬병 127농가, 배추 무름병 등 84농가, 콩 미라병 등 46농가로 집계됐다.지역별 피해 면적으로는 인삼의 경우 북이면 12.1ha, 미원면 8.9ha, 오창읍 4.9ha 순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벼 피해는 현도면 53.9ha, 오창읍 20.1ha, 오송읍 16.8ha 순, 배추 피해는 미원면 69.2ha, 낭성면 8.5ha, 콩 피해는 미원면 12.7ha, 북이면 6.8ha 순이었다.재난지원금은 농약대로 작물에 따라 인삼의 경우 432만원/ha, 배추의 경우 240만원/ha, 벼, 콩의 경우 82만원/ha를 지원한다.시는 지원 대상 요건을 최종적으로 확인해 12월 중 농업재해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업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의 빠른 생업 복귀를 위해 재난지원금을 조속히 지급하겠다”면서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농업인들은 시가 보험료의 90% 이상을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5-12-09
-
청주고인쇄박물관, 직지로 시민과 세계를 잇다
직지, 시민에게 스며들다!세계와 호흡하다!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직지를 기반으로 한 시민 친화 박물관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동시에 ‘직지의 세계화’를 실질적으로 견인하기 위한 국제 협력 체계를 넓혀가고 있다.고인쇄박물관은 ‘The 시민 친화 박물관’으로 진화 중 박물관은 기존 짝수 해에만 개최되던 ‘직지문화제’외에도 올해 처음으로 9월에 ‘직지의 날 기념식’을 열어 매년 직지의 의미를 기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직지의 날 기념식에는 6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직지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했다.기념식과 전시, 체험행사 등 12종 이상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이 주체가 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기획전 ‘옛날 옛적에’는 옛이야기 기반의 체험 전시를 도입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처럼 박물관은 직지 토크콘서트, 가족친화 특별기획전, 국가 무형유산 연계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박물관을 정적인 관람 공간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있다.청주가 품은 ‘직지’, 이제는 세계 속의 ‘직지’로 직지의 국제적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박물관은 지난 10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직지 영인본과 디지털북 등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였고, 금속활자 체험 프로그램으로 해외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지난 3월에는 국제박물관협의회*에 정식 가입한 뒤 두바이 총회에 참석해 국제 교류를 확대했으며, 독일 구텐베르크박물관과 함께 ICOM 내 인쇄 분야 국제위원회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138개국 4만여명이 소속된 세계 최대 박물관 전문기구 또한 지난 9월 한국·라오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라오스국립도서관에서 ‘직지-바이란 공동전시’를 개최하고 직지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 7월에는 유럽한글학교협의회와 업무협약를 체결해 해외 교육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이를 통해 직지의 기록유산 가치가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전시·국제협력 사업을 통해 시민 친화형 박물관으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직지를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면서 “직지는 이제 시민의 일상에서 경험하고 세계와 함께 확장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12-09
-
청주시, 2025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자 9명 선정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해 ‘2025년 청주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공모 결과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자 9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수상자는 △건설경영부문 ㈜정각 김규원 대표 △건설학술부문 화인 건축사사무소 김종도 대표 △건설공로부문 효성중공업㈜ 이성재 부장, 아진씨앤씨 정민규 대표 △건설기술부문 ㈜연일이엔지 정연호 대표, ㈜다몬시스템 김형민 대표 △건설시공부문 명성건설㈜ 전유성 대표, 진원건설㈜ 이혜자 대표, ㈜한엔지니어링 하대수 대표 등이다.올해 선정된 건설인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건설공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건설자재를 사용하거나 지역 건설근로자 고용 확대에 앞장서는 등 지역 참여 확대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시상식은 9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진행됐으며, 이범석 청주시장이 시상자로 나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자들에게 상을 전했다.한편 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모범이 되고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매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수여하고 있다.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7회에 걸쳐 총 108명의 자랑스러운 건설인이 선정됐다.
2025-12-08
-
청주시, 농업과학기술정보 서비스 경진대회 '대상' 수상 쾌거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제3회 ASTIS 데이터 연계·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ASTIS 확산 및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청주시는 이 대회 대상으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 받았다.이번 수상은 청주시가 올해 동안 추진해 온 과학영농 기반의 데이터 전산화, 농업인 서비스 혁신, 데이터 활용 체계 개선 등의 성과가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시는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 2만2천312건의 농업기술 데이터를 ASTIS에 전산화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데이터 구축 실적을 기록했다.주요 데이터는 △미생물 공급 1만2619건 △토양검정 6776건 △농산물 안전성 분석 699건 △가축분뇨 분석 140건 △조직배양 297건 △초유공급 1125건 등 총 17개 분야에 걸쳐 폭넓게 축적됐다.또한 농업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형미생물 공급실에 키오스크 시스템을 구축해 데이터가 자동 입력되도록 개선했다.이를 통해 기존 수기 작성으로 인한 농업인 불편과 직원의 행정업무 과중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농업용수·중금속 신규 분석 도입, 유해미생물 분석시스템 구축으로 데이터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ASTIS 농업인 교육, 직원 대상 ASTIS 활용 교육 등 역량 강화에도 집중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청주시가 추진해 온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현장 문제 해결과 농업인 편익 향상을 위해 ASTIS 활용을 더욱 확대하고, 디지털 농업기술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함께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농업환경보전 및 안전농산물 생산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으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2025-12-08
-
청주시, 저출생 대응 경진대회 '충북 1위' 쾌거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5 인구위기 극복 저출생 대응 시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충북도 내 11개 시군 중에서 1차 서면평가‧온라인투표로 선정된 3개 시군이 2차 발표평가에서 각각 우수사례와 내년도 제안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청주시는 우수사업으로 ‘어린이 전천 후 실내외 놀이공간 구축․운영’, 내년도 제안사업으로 ‘청주 아이 첫걸음 청약통장 지원’을 주제로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에 확보한 3억원을 내년 1월 이후 교부금을 목적에 맞게 현안사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김옥선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특별조정교금은 아이 첫걸음 청약통장 지원 등 내년도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지역 인구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