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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매시장관리과 직원, ‘청렴 결의 대회’
청주시 도매시장관리과 직원, ‘청렴 결의 대회’
[충청뉴스큐] 청주시 도매시장관리과 직원들이 5일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회의실에서 부정⋅부패 없는 전국에서 제일 청렴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만들기 직원청렴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청렴 결의 대회에서는 직원들이 청렴 실천 현수막과 어깨띠를 부착한 후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 결의문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종사 공직자로서 부정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도 요구하지도 않고 기타 공정한 업무수행에 장애가 되는 어떠한 알선⋅부정청탁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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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극복’지역예술인 생계지원금 지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 예술인에게 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자는 공고일 전일 기준 주소지가 청주시이며 공고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등록이 완료돼 유효한 자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국·공립기관 소속 예술인 등 ‘정부2차고용안정지원금’지급대상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또한 올해 읍·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등 시 산하 각 부서에서 강사로 활동했던 자에 대해 별도로 시에서 50만원씩 지급할 계획으로 여기에 해당되는 경우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에 있는 지원신청서와 각종 서류 등을 첨부해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우편 및 방문, 팩스,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예술단체 소속 예술인의 경우 단체 사무국을 통해서도 일괄 접수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시·공연 등 문화예술 관련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됨으로써 생계에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며“이번 사업으로 청주시 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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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청주복지포럼’가을호 발간
청주복지재단‘청주복지포럼’가을호 발간
[충청뉴스큐] 청주복지재단이 복지정책·정보 전문지 ‘청주복지포럼’ 2020년 가을호를 발간했다.
‘비대면 사회서비스의 지역사회 실현방안’을 초점 주제로 전문가들의 정책제언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임정원 강남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권두언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를 온택트로 전환하면서 웰페어 테크놀로지가 적용되기 시작했지만 실제 사회복지 현장은 테크놀로지와 거리가 먼 편”이라며 “온라인에 기반한 어플과 프로그램, 장비, 기술 등을 도구이자 매개체라고 생각하고 대상자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상이 제주대 의대 교수, 장봉석 치매케어학회장, 남궁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팀장, 황명구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의 초점논문을 다양한 관점에서 담아냈다.
관련 대담에는 오봉욱 청주서원노인복지관장, 이경준 중부대 교수, 이상훈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참여해 “섣부른 비대면 서비스보다 비대면과 대면의 효과적인 적용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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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내년도 사업 계획 철저 주문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은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직원 정례조회를 열어 내년도 사업 계획을 철저히 세울 것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 “마지막 분기인 이번 4분기에는 올해 해야 하는 사업은 확실히 마무리해주길 바란다”며“이와 더불어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휴 동안 큰 사고 없이 보냈는데, 각 분야별로 직원 3분의 1 이상이 비상근무로 애쓴 덕이라고 생각한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역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해온 대로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각자 맡은 분야에서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덧붙여“공간의 혁신인 시청 비채나움 사무실을 2년 넘게 운영해왔는데, 그간의 운영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급변하는 사회에 적합한 근무 형태를 위해 통합시청사 업무 공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어려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소상공인들도 기운을 내고 시민들이 흡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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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호미골체육공원 시설 개선
청주시, 호미골체육공원 시설 개선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용정동 호미골 체육공원 체육시설 이용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을 개선했다.
시는 시설개선 사업비 1300만원을 들여 체육공원에 안내판과 안내방송 장비를 설치했다.
호미골 체육공원은 반려견을 동반한 이용객의 개 목줄 착용 문제, 배변 처리 문제 등으로 민원이 많이 발생해 왔다.
시는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들에게 호미골 체육공원의 이용 및 준수사항을 알리기 위해 안내판과 안내방송장비를 설치하게 됐다.
또한, 공공근로 참여자를 상주시켜 반려견과 동반한 시민들에게 개 목줄 및 배변봉투 지참 등을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호미골체육공원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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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청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코로나19로 인한 치매 환자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1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 치매로 인해 복합적인 문제가 동반된 분 등 인구학적·상황적 특성을 고려해 치매사례관리위원회에서 대상자를 결정해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로 선정된 치매환자에게 전화를 통해 비대면으로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조호물품, 치매치료비 지원 등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신청을 돕고 있다.
또한 긴급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가정방문을 진행해 지역사회 자원을 찾아 연계해 도움을 드리거나 어르신들께 필요한 물품도 제공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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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북튜버 양성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북튜버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유튜브로 책 권하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0월 9일까지 청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에서 하면 된다.
운영 기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다.
이는 스마트 미디어 창작을 위한 북튜버 양성으로 시민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 향상 및 미디어를 통한 소통에 기여하고자 기획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불안한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줌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북튜버 ‘락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북튜버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을 위해 저녁 8시에 운영되며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 업로드, 채널 운영 등의 내용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중학생 이상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의 인원은 수업의 효율성 및 원활한 소통을 위해 10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늘어나면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강좌를 계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찾으시고 새롭게 변한 일상에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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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재 한복디자이너, 청주 초정 홍보대사 위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국의 타샤 튜더’, ‘자연주의 살림의 여왕’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보자기 예술가로 인정받고 있는 이효재 씨가 청주시 초정 홍보대사로 본격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가 5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한국적인 전통 스타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지닌 이효재 씨를 초정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효재 씨는 왕성한 방송과 강연, 여러 저서의 집필 활동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인물로 한복 디자인뿐만 아니라 단순 포장용 보자기를 이용해 가장 한국적인 예술로 승화시킨 보자기 예술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효재 씨는 앞으로 초정행궁을 활용해 주 1회 보자기 원데이 클래스를 비롯해 초정약수 축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개인 SNS 및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초정을 홍보하게 된다.
이효재 씨는 “세종대왕이 안질 치료 및 훈민정음을 마무리한 우리나라 대표 역사 문화의 근원지인 초정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초정의 역사와 가치를 전 국민에게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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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특별상 수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하는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2019년 실적 평가결과 특별상을 수상하고 8000만원의 재정지원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추진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를 선정한다.
청주시는 2019년 지역 일자리 실적 3만 7415명으로 목표 3만 4287명 대비 109.1%로 초과 달성했으며 2018년 대비 상용근로자 수 95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8480명 증가로 일자리의 질적인 측면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도내 최초 일자리정책위원회 신설, 제조업 중심의 산업, 청년, 여성, 신중년, 어르신 등 5개 부문의 일자리 현안에 대한 대책과 균형 있는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주택, 보육, 교통, 문화, 산단 환경 등 7개 영역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지역 고용 거버넌스 구축 및 협력, 100여 개의 기업과 구직자의 맞춤 연계 채용박람회, 청년들의 다양한 취업 지원을 위한 해외취업설명회 개최, 오송 바이오 기업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 직원과 지역 내 기업, 지역주민이 모두 힘을 모은 결과”며“앞으로도 지역여건을 반영한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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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구제사업 전개
내수면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구제사업 전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1일과 28일 양일간 대청호 일원에서 외래어종 수매를 했다.
외래어종 수매 퇴치사업은 내수면에서 외래어종을 포획해오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며 토종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외래어종의 개체수를 줄이는 데 어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수매는 대청댐 내에서 어로행위를 할 수 있는 청주문의 자율관리공동체의 어업허가자들로부터 블루길, 베스 등 교란어종을 7.5톤 가량을 수매했으며 지난해에는 6.8톤을 수매한 바 있다.
이들 어종은 지난 1990년대 식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입됐으나, 양식과정에서 일반 하천으로 유입돼 최근에는 크고 작은 저수지에도 이들 어종이 파고든 탓에 붕어를 비롯한 피라미와 민물새우 등 토종어류 수가 확연하게 줄어들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 실시 결과 어업인의 참여율이 높고 내수면의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에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 수산종자 방류사업의 효율성 향상에도 중요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