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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선정
충주시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선정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법제처가 주관하는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로 선정돼 법제처장상을 수상했다.시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법제처는 완성도 높은 자치입법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해 자치법규의 품질을 높이고 지방정부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고 있다.올해는 신청받은 우수조례를 내부 심사, 설문조사, 전문가 심사, 국민투표를 거쳐 광역 2곳과 기초자치단체 7곳 등 9개의 지방정부가 선정됐다.충주시는‘충주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개정 사례로 기초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해당 사례는 무인민원발급창구를 통한 민원문서 발급 시 수수료를 면제하도록 조례를 개정한 것으로, 인터넷 발급의 경우와 형평을 맞추며 시민 편익을 높인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시는 법제처의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받으며, 발급 수수료 면제가 불가하다는 행정안전부의 기존 입장을 변경하도록 조성했다.충주시는 치밀한 법 해석과 함께 중앙부처에 대한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으며, 이것이 법 해석 변경으로 이어지고 전국 지자체의 조례 개정에 영향을 끼치는 긍정의 흐름을 만들어 냈다.조길형 시장은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이 처음이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 제․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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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복지 현장 성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4관왕 달성
충주시, 복지 현장 성과로 장관 표창 4건 ‘쾌거’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과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기관 1건과 개인 3건 등 총 4건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분야에서 해당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교현안림동 박희정 주무관이 개인 표창을 받았다.충주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연간 8천여 건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등 시스템 활용도를 크게 높여왔다.특히,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보장정보원 현장 방문 간담회에서 시스템 개선과 읍면동 담당자의 업무 부담 완화 방안을 건의하는 등 시스템 고도화 방향 설정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도 충주시는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 이희숙 희망복지지원팀장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부문에서 주미진 주무관이 각각 개인 표창을 수상하며 현장 실천 역량을 인정받았다.수상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민관 협력, 찾아가는 상담과 방문 지원,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담당자들이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한 점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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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학습동아리 경진대회, 혁신 아이디어 공유의 장
충주시청 학습동아리 경진대회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25년 충주시청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의 우수동아리 심사를 마치며 직원들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각 동아리가 올해 수행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그 성과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 9일 개최됐다.올해는 총 5개의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젊은 공직자들은 자발적으로 실무 현안과 정책 과제를 연구·토론 활동을 진행하며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했다.시는 혁신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매진하는 공직자들의 학습동아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올해 최우수 동아리로는 △자비스가 선정됐으며, 우수동아리로는 △교집합 △농밀농밀이 선정됐다.한 학습동아리 회원은 “동아리 활동이 자기 계발과 더불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좋은 생각을 발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서경모 기획예산과장은 “젊은 직원들의 신선한 시각과 자발적인 학습 열기가 조직 전체의 창의적 사고를 깨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학습동아리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결과물에 머물지 않고 관련 부서와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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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후원 나서
대한적십자봉사회 충북지사 충주봉사회, 사랑의 집수리 및 25가구 후원물품나눔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봉사회 충북지사 충주봉사회는 지난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20가구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신니면 소재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장실 수리와 바닥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여건을 마련했다.또한 2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꾸러미를 준비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유정희 대한적십자봉사회 충북지사 충주봉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정성을 다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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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가족 대상 문화예술 체험 '언제나 가가호호' 개최
충주문화관광재단, 일일문화예술체험교육 '언제나 가가호호'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문화관광재단이 가족대상 연말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언제나 가가호호’를 오는 12월 21일 오후 4시부터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서,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언제나 가가호호’라는 제목에는 가족이 함께하니 즐겁고, 문화예술로 행복을 더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참가대상은 2인 이상 가족 단위이며, '2025 송년음악회'와 연계하여 보다 풍성한 연말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인식표 만들기 △크리스마스 파우치 만들기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 △미니 벽걸이 트리 만들기 4가지 체험이 진행되며 회차당 1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또한 행사 당일에는 문화회관 로비에 2.7m 규모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포토부스가 설치되어, 가족들이 특별한 연말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체험을 넘어 가족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연말의 행복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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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 확산 방지 총력…인접 지역 발생에 즉각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충주시, 인접 시군 고병원성 AI 발생에 재대본 가동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최근 인접 시·군인 괴산군 사리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17일 충주시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역 내 추가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인 방역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인접 시·군 AI 발생 현황과 방역 조치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부서별 역할과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점검했다.시는 긴급 방역 대책으로는 지역 내 가금류 농장에 대한 전수 조사와 예찰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와 농장 진입로에 대한 소독을 집중 시행한다.또한 가금류 입식·출하 사전 신고제를 운영하고 농협과 축산단체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농가 대상 방역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전국 일시 이동정지 등 방역 관련 사항을 가금류 농가에 긴급문자로 안내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충주시는 금일부터 재대본을 24시간 상시 근무체계로 운영하며, 만일의 사태 발생 시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보상과 방역 물품 지원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가금류 농가 및 주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외부인 출입을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며,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축수산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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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훈훈한 나눔 행렬…겨울 추위 녹이는 온정
충주시, 추위를 잊는 성금 기탁 이어져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한겨울의 추위를 잊게 하는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지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7일 지현동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지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특히 작년 성금 100만 원 기탁을 이어온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같은 날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용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 30여 명의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중원골프클럽은 산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543만 9천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달된 성금은 중원골프클럽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500만 원과 고객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43만 9천 원의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고객 참여가 결합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연말을 맞이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웃의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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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말레이시아서 농산물 판촉·할랄 협력 성과
충주시, 말레이시아서 농산물 판촉·할랄 협력 성과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대규모 판촉행사와 전략적 협약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농산물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시는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50여 개 주요 유통업체를 초청해 충주시 우수 농산물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대규모 판촉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현지 시장에서 충주 농산물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도매업체, 수입사, 대형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바이어들이 참석해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품질, 공급 가능성, 수입 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충주사과와 충주한우를 비롯한 신선 농축산물의 품질 안정성, 가공식품의 맛과 편의성, 제품 구성의 다양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장에서는 6개 업체와 심도 있는 수출 상담이 이루어지는 등 실질적 성과도 확인됐다.다수의 바이어들은 충주 농산물이 현지 소비자 기호에 부합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거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이와 함께 충주시는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 세루나이 그룹과 잇달아 협약을 체결하며 수출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강화했다.시는 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와 디지털 농업 및 할랄 기술 협력, ICT 기반 농식품 관리체계 접목을 통해 생산·유통·수출 전반의 스마트 물류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또한 말레이시아 내 할랄 인증·컨설팅 전문기관인 세루나이 그룹과의 협약을 통해, 자킴 할랄 인증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됐다.이를 통해 인증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등 실질적인 수출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충주시는 이번 판촉 행사와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모션, 브랜딩 협업, 정례 상담회 개최 등 지속적인 협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말레이시아 현지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개발과 마케팅도 병행해 해외판로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판촉 행사와 협약은 충주시 농산물에 대한 현지 시장 반응을 살펴보고 향후 해외 진출을 위한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 바이어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충주 농산물이 글로벌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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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 사업 성공적 마무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가 올해 진행한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사업을 1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 사업은 의료취약지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직접 마을을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농촌 동 지역 내 의료취약지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16회로 운영됐으며, 626명이 참여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다.서비스는 △한의과 진료 △낙상예방교육 △구강보건교육 △혈액검사 △마음건강검사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가 한 자리에서 함께 제공되며 주민의 건강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특히 질환 관리, 생활습관 개선, 예방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형 서비스 구조에 더해 검사 결과 기반의 건강 상담과 후속 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는 주민 만족도를 높인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보건소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세부 프로그램을 보강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맞춤형 건강서비스와 지속 관리 체계가 지역 간 건강 형평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방문형 건강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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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직동, 송년의 밤 행사로 화합 다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호암직동 직능단체는 지난 16일 호암직동통장협의회 주관으로 호암동 더베이스호텔에서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호암직동 직능단체 회원 1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구성원끼리 서로 소통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해 진행됐다.단체 회원들은 활동 영상 시청을 하며 올 한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케이크 자르기, 만찬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 단체별 장기 자랑 공연 등으로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웃음과 감동을 나누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박영찬 협의회장은 “2025년 한해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각 단체와 힘을 더욱 맞대겠다”라고 말했다.유의숙 호암직동장은 “화합의 시간을 마련해 주신 호암직동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단체 회원님들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호암직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