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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12년 시정 마무리… 시민과 함께한 여정
충주시 조길형 충주시장, 시민과 함께한 12년 시정 마무리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11대 조길형 시장 퇴임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한 12년 시정의 여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퇴임식에는 기관·단체장과 공무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민선 6·7·8기를 거치며 충주시정을 이끌어 온 조 시장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이날 행사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사무 인수인계를 마치고 재임 기간 영상 상영, 재직기념패와 감사패 증정, 시장 퇴임사와 환송사, 직원 영상 메시지, 우륵 국악단 송가 등의 순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조길형 시장은 퇴임사에서 "지난 12년은 시민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서 제게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하루도 잊지 않고 살아온 시간이었다"며 "가볍게 결정한 날은 단 하루도 없었고 맡겨주신 소임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으려 스스로를 끊임없이 다잡아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그는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 아팠던 순간도 많았지만, 시민 한 분 한 분의 격려와 미소가 다시 일어설 힘이 됐다"며 "직원들과 함께 기뻐하고 함께 고민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조 시장은 "훗날 '어린이를 사랑했던 시장'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작은 소망을 안고 이 자리를 떠난다"며 "앞으로도 겸허한 자세로 충주를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조 시장은 2014년 7월 민선 6기 충주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12년간 충주시정을 이끌어 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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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상공인 이자 부담 덜어준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이자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상반기 기준 총 15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이며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소상공인이다.업체당 최대 5천만원 이내의 융자금에 대해 대출이자 3%를 최대 3년간 지원하며 청년창업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은행별로 상이한 가산금리에 대해서는 전액보증의 경우 1.7% 이내, 부분보증의 경우 2% 이내로 제한해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또한 중도상환해약금을 면제해 여건이 개선된 소상공인이 조기에 대출을 상환하더라도 추가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월 4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한 뒤, 예약일에 재단을 방문해 보증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이후 충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남기호 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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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수강생 모집…AI 강좌 확대
충주시, 상반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10곳에서 총 19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발레 스트레칭 △슬로우 조깅 △ChatGPT 활용 교실 △캘리그라피 등 문화예술, 건강, 디지털 역량 등 일상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학습이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학습공동체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서충주 분관에서 처음으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강좌를 확대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수강 신청은 2월 3일부터 2월 11일까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인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수강생은 모집 기간 종료 후 자동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선정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수강료는 과정당 3만원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학습 공간”이라며 “인공지능을 비롯해 취미와 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읍·면 주민들이 접근성 문제로 평생학습 참여에 제약을 받아온 점을 고려해 지역 생활권 내 학습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하고 소외 지역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격차 완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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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초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4자녀 가구도 혜택
충주시, '초다자녀가정 지원사업'4자녀 가구까지 확대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자녀 양육에 경제적 부담이 큰 5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하던 ‘초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4자녀 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기존에는 5자녀 이상 가구에만 지원되던 지원금이 올해부터는 4자녀에도 적용된다.4자녀 가구 중 18세 이하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경우, 가구당 연 100만원이 지원된다.5자녀 이상 가구는 지난해와 같이 18세 이하 자녀 1명당 연 100만원을 지원하며 자녀 5명이 모두 18세 이하일 경우 가구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부 또는 모를 기준으로 가족관계등록부상 4자녀 이상 가구로 18세 이하 자녀 1명 이상이 부 또는 모와 동일 주소지에 거주해야 한다.지원 대상 자녀 연령은 2008년생부터 2026년생까지다.신청은 1월 19일부터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충북 가치자람 플랫폼에서 방문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충주시청 기획예산과에서 할 수 있다.지원금은 4분기로 나눠 3·6·9·12월 25일에 25만원씩 충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유흥업소, 사행업소, 레저업소를 제외한 일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충주시청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4자녀 가구도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가정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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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취학 아동 구강 관리 사업 본격 운영
충주시, "모두 치카치카"미취학아동 구강 관리사업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6~7세 미취학아동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미취학아동 구강 관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아 관리가 중요한 시기의 아이들에게 맞춤형 구강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신청을 마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20개소, 약 6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운영 기간은 2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집중적으로 실시되며 아동들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구강 관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발달을 돕는 통합 건강 교육을 받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올바른 칫솔질 등 구강보건 교육을 비롯해 영양 및 금연 교육, 비만 예방 교육, 신체 계측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연계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와 구강검진을 통해 아이들의 치아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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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 인권 지킴이 위촉…시설 내 인권 보호 강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인권지킴이 23명을 위촉하고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인권지킴이는 전년도 활동 연임자 10명과,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을 받은 노인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13명으로 구성됐다.위촉식에는 2026년 위촉대상자와 지정시설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인권지킴이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모범 인권지킴이 표창은 충주카리타스노인요양원 권영신 사무국장,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반재용 팀장, 충주시노인복지관 이새롬 과장이 받았으며 우수시설 표창은 충주평화의집이 수상했다.또한, 인권지킴이 역량 강화를 위해 충청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박덕기 팀장의 노인인권교육 및 현장점검 요령 등 사전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위촉된 인권지킴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지정된 24개 시설을 월 1회 이상 방문해, 어르신과 종사자의 인권 모니터링, 시설 환경 점검, 인권 취약 및 침해 부분에 대한 개선 권고 요청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변근세 복지국장은 “노인인권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위해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새롭게 구성된 인권지킴이의 역할을 기대하며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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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전기차 보급 사업 상반기 접수…최대 130만원 추가 지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6월 30일까지 ‘2026년도 충주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상반기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올해 총 1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81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이 가운데 약 80%에 해당하는 1460대를 상반기에 집중 보급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또한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지원금은 차종과 사양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해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충주시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다.다만, 이미 보조금을 지원 받아 전기자동차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2년이 경과해야 다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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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가동…초동 대응 능력 강화
충주시,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 본격 가동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재난 상황 관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상황 파악과 효율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오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시청 8층에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기존 비상시 운영체계에서 비전문가인 당직자가 상황 관리를 수행하던 한계를 보완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난안전상황실은 연중무휴 각종 재난상황을 종합관리하며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전파와 응급조치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전까지 초동 단계 수습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시는 상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2024년부터 ‘충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규정’을 전면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시청사 8층에 상황실 근무 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각종 전산통신장비를 구축했다.또한, 올해 1월에는 전담 인력을 채용해 한 달간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는 등 상황관리 숙달 과정을 거쳐 실무 준비를 마쳤다.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은 상황실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상황실 내부 시스템 점검과 함께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유관기관 교신 상태, CCTV 관제 시스템 연계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특히 야간과 휴일 등 취약 시간대 재난 발생 시 비상설 기구인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보고·전파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근무 요원들을 격려했다.시는 앞으로 재난 대응 수요를 검토해 필요시 인력을 보강하고 전담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과 훈련을 지속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빈틈없는 재난 관리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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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랑상품권, 2월 2일 새 단장 재개…15% 특별 할인
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새 시스템 개편 마치고 2월 2일 재오픈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충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오는 2월 2일 새롭게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전환을 위해 1월 한 달간 데이터 이관 및 정산 작업 등 단계적 조치를 완료하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 가동 준비를 마쳤다.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충전과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되며 전용 앱 또는 판매대행점 81곳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를 통한 충전과 QR결제, 교통카드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모바일카드 중심의 통합 잔액 관리 체계로 전환돼 기존 카드별 충전 관리보다 사용이 간편해졌다.새앱 ‘충주사랑상품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며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 충전된 잔액을 사용할 수 있다.앱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판매대행점에서 새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 가능하다.이번 개편으로 가맹점 포탈 기능도 도입돼 가맹점주가 매출 현황과 통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선불형 카드 신규 발급은 최초 1회는 무료이며 분실 등으로 인한 재발급 시에는 3천 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삼성체크카드형과 새마을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기존과 같이 신규 및 재발급 수수료가 없다.NH농협 체크카드형 상품권 카드는 운영 여건 변경으로 신규, 재발급이 중단되지만, 기존 발급 카드는 유효기간 만료까지 사용할 수 있다.시는 재오픈과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선할인율 15%, 개인 구매 한도 100만원으로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3월부터는 할인율 10%, 구매 한도 70만원으로 조정되며 할인율 변경시 충주시 홈페이지와 ‘충주톡’을 통해 사전 안내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편을 위해 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했으나, 그동안 불편을 참고 기다려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충주사랑상품권을 더욱 활성화해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참고자료] 2026년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 2026년 할인율 - 2026년 2월 특별할인 - 2026년 3월 ~ 할인율 변경 시 사전공지 예정 지류 : 만 70세 이상 할인 구매 가능 카드 : 만 14세 이상 가능/ 카드 누적 보유한도 최대 200만원 충주사랑상품권 카드 관련 카드 종류 선불형 카드 체크카드형 카드 선불형 선불형 삼성 새마을 농협 발급 관련 신규, 재발급 O 신규, 재발급 신규, 재발급 O 신규, 재발급 O 신규, 재발급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사용 가능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사용 가능 발급 기관 앱, 판매대행점 - 앱 앱, 새마을금고 - 카드발급 수수료 신규 무료 재발급 3천원 - 발급 수수료 없음 - 충전 은행 O O O O 선불형으로 발급받아 잔액 이관해 충전 및 사용 앱 APP O O O O O 새로운 앱 가입 & 카드 등록 후 충전 및 사용 앱 사용 방법 1 2 3 4 앱 설치 회원가입 카드 신청 카드 등록·앱 스토어·플레이스토어·약관동의·본인 인증·아이디 설정·보안 비밀번호 설정 신규카드 신청자·카드 신청하기·카드 종류 선택·받을 주소 입력 배송 3~5일 소요·바코드 인식 또는 직접입력·카드 정보 확인 후 카드 등록 5 6 7 계좌 연결 금액 충전 카드 사용·해당 은행 선택, 계좌 번호 입력·ARS전화 요청하기·인증번호 입력·홈화면 충전 선택·충전 금액 입력·바로 충전하기 새로운 충주사랑상품권 앱 구조 그림 참고 ‘주요사항’본인 명의 휴대폰 사용자만 앱 가입 가능 앱 가입 시 모바일 카드 자동 생성 -’모바일 카드로 충전 및 QR결제 가능 모바일 카드 중심으로 잔액 통합 -’연결된 카드들은 모바일 카드 잔액 공유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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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78억 투자
충주시, 78억 투입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해 총력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농업인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농업인 공익수당 등 7개 사업에 총 78억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농촌왕진버스사업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원사업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지원사업 △농업경영체 농업기술 정보 지원 등이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여가 여건이 열악한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연간 17만원을 바우처 카드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둘째 주까지 접수한다.농촌지역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농촌왕진버스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도 확대 운영한다.농촌왕진버스는 읍·면을 직접 방문해 양·한방 진료, 구강검진·검안, 근골격계 질환 진료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3차례 운영했으나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는 4개소로 확대해 1차례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기존 만51세부터 70세였던 지원대상 연령을 올해부터는 80세까지로 확대해 추진한다.농어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원사업은 1년 이상 충북도 내에 거주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를 대상으로 연간 60만원을 지급하며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관내 읍·면·농촌동 마을 10개소에 농번기 공동급식을 지원하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상해에 대비해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또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업기술 정보 제공을 위해 신문 2종 구독료를 지원하는 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윤수 농정과장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소득 안정,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복지·경영안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