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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관, 시민 맞춤형 교육 확대…2026년 강사 위촉
충주시 평생학습관, 2026년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위촉식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10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7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안내하며 강사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위촉된 강사들은 오는 2월 23일부터 1년간 상․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되는 충주시 평생학습관 정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올해는 서충주 분관과 금릉동 분관이 신규 개관함에 따라 지난해보다 18개 강좌가 신설됐으며 이에 따라 총 15명의 강사가 새로 위촉돼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사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총 98개 강좌에 1759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며 2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16주 과정으로 평생학습관 본관을 비롯해 연수동·호암직동·서충주·금릉동 분관에서 운영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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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맞아 따뜻한 나눔 물결…금가·용산·문화동 온정 이어져
충주시 금가·용산·문화동,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나눔 실천 활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여러 단체와 기관이 힘을 모아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충주사랑상품권 5만원씩을 전달하는 ‘설 명절 상차림비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진광주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앞둔 이웃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유니투스㈜는 11일 용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6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상품권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복지대상자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문홍기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더하고자 올해도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독교 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10일 문화동 행정복지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라면 32박스와 전기매트 5개를 기탁했다.전달된 물품은 문화동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원구 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주사랑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설 명절 나눔 활동을 통해 충주시 내 지역사회 단체와 기관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감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공동체 연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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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쓰레기 대란 막는다...종합 대책 추진
충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동안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 쓰레기 배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연휴 전에는 불법투기 단속반을 운영해 다중이용시설 및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가로 청소를 철저히 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또한 환경공단과 합동으로 명절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여부를 점검해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할 계획이다.생활쓰레기 수거는 2월 15일과 2월 17일에 업무가 중단된다.시는 관리사무소, 이·통장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사전에 휴무일을 안내하고 시민들에게 2월 14일과 2월 16일 양일간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를 홍보할 예정이다.연휴 기간 동안 자원순환과는 민원대응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시민들도 생활쓰레기 배출일을 준수하고 명절 연휴 기간 폐기물 감량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쓰레기 수거 문의는 휴무일인 2월 15일과 17일을 제외하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생활쓰레기 배출안내문 상 업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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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접수 현장서 아웃리치 실시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접수 현장서 아웃리치 실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10일 검정고시 접수장을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웃리치는 검정고시 접수를 위해 현장을 찾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학습·상담·진로·자립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장에서는 센터 이용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 공백과 진로 고민을 파악했다.특히 검정고시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향후 진로 설정에 고민을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학습 지원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센터 이용을 독려했다.김선미 센터장은 “검정고시 접수 현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센터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전문기관으로 학업 중단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진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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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집중 안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특별징수의무자는 지난해에 특별징수한 내역을 기재한 특별징수명세서를 오는 3월 3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 중,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를 원천징수하고 법인세의 10%에 해당하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한 사업자를 말한다.제출된 명세서는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 검증 자료로 활용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에도 사용된다.안창숙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환급과 자치단체 간 정산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기한 내 정확히 작성해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충주시청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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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종합사회복지관, 위기를 자산으로'선제적 안전망'고도화 구축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복지관의 선제적 안전체계는 지난해 9월 발생한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대응 경험을 토대로 강화됐다.당시 화재로 디지털돌봄시스템 서버가 전소되는 상황에서도 복지관은 즉각 24시간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시스템 중단이 이어진 약 한 달간과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전 직원이 휴무를 반납하고 대상자 912명 전원을 수기로 관리했으며 유선 연락과 직접 방문을 병행해 단 한 건의 인명 피해 없이 상황을 극복한 바 있다.이 같은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관은 2026년 현재 예방 중심의 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관리 대상자 1063명 가운데 발생한 118건의 응급상황에 대해 업무처리 및 사후관리를 완료했다.올해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을 위해 노후화된 1차 댁내장비 416대를 최신 ICT 기반 차세대 장비로 교체했다.이를 통해 모니터링 정밀도를 높이고 활동 감지기와 화재 감지기를 활용해 가스레인지 화재 등 위험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는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시스템 전소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현장 대응을 통해 사고 없이 서비스를 유지한 경험은 복지관의 대응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며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급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하는 안전체계를 구축해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조수정 노인복지과장은 “복지관의 현장 대응과 예방 중심 운영은 지역 돌봄 안전망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시는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어르신과 장애인이 일상에서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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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생 모집…4개 분야 전문 기술 전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 가공창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식품유형별 전문기술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업 농업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가공 상품의 실제 상품화와 현장 적용이 가능하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가공반 △발효반 △양조반 △AI반 등 총 4개 반으로 구성된다.가공반에서는 젤리, 절임류, 소스류, 밀키트, 두부, 큐브잼 등의 제조 실습을 진행하며 발효반은 콤부차, 곡물 발효, 천연·양조식초 제조 및 테스팅중심으로 운영된다.양조반은 수제맥주, 막걸리, 누룩, 과실주, 증류주 제조 실습으로 구성되며 AI반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기획·보고서 작성, 이미지·영상 제작, 데이터 정리 및 시각화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공통과정으로 식품 트렌드 및 식품산업 전망 교육과 함께 서울 FOOD 박람회 현장 견학을 포함해 최신 식품산업 동향과 시장 흐름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3월 5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총 4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은 3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반별로 재료비 일부를 자부담해야 한다.신청 자격은 충주시 농업인 및 예비창업자, 농식품 관련 사업자 등으로 자격별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한다.정규 교육과정의 80% 이상 수강 시 수료로 인정된다.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체험이 아닌, 실제 창업과 연계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이라며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농업인과 예비창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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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설 명절 맞이 지역농특산품 애용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속도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4곳과 충주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오프라인 직거래장터로 진행된다.온라인에서는 ‘충주씨샵’에서 2026 설 선물대전 기획전이 진행 중이며 2월 22일까지 설 기획상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특별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광장에서 시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지역 농특산물 애용하기 캠페인’이 진행된다.행사장에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참여해 사과, 밤, 배 등 설 명절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된다.이번 직거래 장터는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신선도는 높이고 가격 부담을 낮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은하 충주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시민들은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농업인은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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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헌혈 활성화 위해 4천만원 상당 충주사랑상품권 지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헌혈 권장과 헌혈자 예우 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충주사랑상품권 1만원권 4천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을 비롯해 임군빈 충북혈액원장과 적십자 관계자 및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지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헌혈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해부터 헌혈 장려를 위한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000만원을 증액한 총 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나섰다.이번에 전달된 충주사랑상품권은 ‘헌혈의 집 충주센터’와 ‘헌혈버스’를 통해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지급될 예정이다.김진석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혈에 참여해 주시는 뜻을 전하고자 상품권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헌혈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않고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군빈 충북혈액원장은 “매년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헌혈 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충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이끄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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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집중 점검…안전 최우선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명절 연휴기간 안전 확보에 관심을 기울였다.충주시는 9일 현안업무회의에서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보고·점검했다.시는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보호·지원 △연휴기간 관광 홍보 및 시설 관리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각 분야별 예상되는 대응책을 꼼꼼히 확인했다.김 권한대행은 "보고한 내용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도록 기능별로 마지막까지 준비에 철저하게 임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일 높아지고 있다"며 "사후 대응보다도 예방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연휴가 끝난 후 찾아올 해빙기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얼음이 녹을 시기의 안전 점검체계도 미리 설계해서 적재적소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김진석 권한대행은 "시민과 귀성객 등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통과 생활 속 안전과 관련한 분야의 점검·관리에 각별히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