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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
충주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4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교통, 환경, 방범 등 도시의 문제를 혁신기술로 해결하는 스마트 챌린지사업 중 효과성이 검증된 우수 솔루션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올해 보급할 우수 솔루션으로 교통과 안전 관련 9개 서비스를 선정했으며 시는 첨단기술을 접목해 폭염, 혹한,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와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솔루션’ 분야에 응모했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10억원과 도비 3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안에 20여 곳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인구 고령화와 시 외곽지역에서 도심으로의 접근성 등 도시 교통 문제를 지역 특성과 버스 이용도를 고려해 마을버스 환승형, 도심 통행 밀집형, 산업단지 출퇴근형으로 구분하고 부가 기능에 맞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배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시스템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어려움이나 불편을 느끼는 부분을 개선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발굴 및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충북도와 이종배 국회의원의 노력이 뒷받침 됐다”며 “이번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지역 내 효과성, 주민만족도 등을 통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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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넓은 시야와 목표 의식으로 충주 비전 실현
조길형 시장, 넓은 시야와 목표 의식으로 충주 비전 실현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나무보다 숲을 바라보는 시정 운영의 거시적 관점을 제시했다.
조 시장은 4일 열린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2020 명예연구원 연구성과물 시책화 검토보고’를 받고 “충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넓은 시야와 목표 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명예연구원 연구제도는 외부 전문가를 명예연구원으로 선정한 뒤 지역혁신을 위한 미래전략사업 발굴 및 사업의 타당성 분석 및 주요 정책 개발·자문 등을 통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2020년 연구과제 중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에 따른 스마트 승강기 산업 인력양성 방안’, ‘수안보 온천지구 활력 증진 방안’ 등 2개 과제를 토론하며 스마트승강기 융합 전공 추진 수안보 장기체류 유도하는 웰니스 산업 육성 등의 방안 등을 검토했다.
조 시장은 “사업을 시작할 때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장기 목표를 명확히 하고 실현 가능한 방법을 찾아가는 긍정적인 자세가 중요하다”며 “손가락이 아니라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안목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코로나19 대응상황과 관련해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감염상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면서 일부 방역에 느슨해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공직사회에서부터 일체의 방심을 허락하지 않는 방역체계를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도 했다.
또한, “최근 확진자 이동경로 상에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이 포함되어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며 “시민들의 문의 사항을 상세히 경청하고 정확하고 구체적인 사실에 근거해 대응하면서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조기에 해소하고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역 혁신을 위한 장기적인 전략 수립에는 부서 간 협업, 시민과의 소통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며 “삶의 질이 높아지는 비전 2030이라는 큰 목표에 중점을 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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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문체부‘1관 1단’공모 선정
충주시립도서관, 문체부‘1관 1단’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1관 1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1관 1단’사업은 전국의 도서관·박물관·미술관 공간을 활용, 재능있는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커뮤니티 구성과 공연, 전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충주시립도서관‘1관 1단’사업으로 지원받을 커뮤니티는 2007년 창단한 ‘충주사과꽃 동극단’으로 동극 멀티동화와 전래놀이를 동화로 구연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공연을 펼쳐왔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사과꽃 동극단은 충주시립도서관에서 매월 1차례 정기공연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상조 충주시립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립도서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2021 도서관 동아리 운영지원’사업에는 사과꽃 동극단, 충주 동화 읽는 어른, 온새미로 등 3팀을 선정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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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안심식당’지정 확대
충주시, 코로나19‘안심식당’지정 확대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40곳을 추가로 지정·운영으로 안전한 외식환경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 7가지 수칙 등 음식점 기본 방역수칙을 이행하는 음식점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55곳의 안심식당을 지정했으며 올해 40곳을 추가 지정해 총 95곳의 안심식당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주시 안심식당 지정 기준은 생활 방역수칙 7개 항목을 준수하는 음식점으로 덜어 먹기 도구 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전자출입자명부 설치활용 1일 2회 이상 강제 환기 탁자 간격 최소 1m 이상 배치 손 씻기 시설 또는 손 소독제 비치 등 생활방역과 이용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받고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위생 물품 구입비 지원, 위생등급 무료 사전컨설팅, 안심식당 현판게시, 포털사이트, SNS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및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식사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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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콜센터 상담민원 12만 건 빅데이터 분석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행복콜센터로 접수된 민원데이터를 분석해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시민행복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전화상담 민원 12만여 건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가계 지원정책’ 관련 문의가 가장 많아,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웠던 사회경제적 상황이 그대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상위 키워드를 보면 코로나19 관련 가계소득 감소에 따른 지원정책으로 추진한 초중고 학생 돌봄 지원금 신청 민원이 2,401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코로나 확산으로 반복된 영업금지 제한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고정비용 신청 문의 914건, 노후 경유차 교체지원 530건, 충주사랑상품권 이용 451건 등 긴급재난 관련 민원도 높게 나타났다.
이외에도 보안등이나 가로등 고장 신고 986건, 고양이 로드킬 신고 461건, 자동차세 연납 등 연중 반복되는 생활 불편사항 민원도 집계됐다.
시는 이러한 상담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해당 부서에 통보하고 시정활용 및 민원 업무개선에 반영토록 했다.
송필범 정보통신과장은 “4차 산업혁명을 앞둔 정보화시대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생활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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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공모전
충주시,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공모전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충주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같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또 다른 평생학습 공간 마련을 위해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나만의 평생학습 영상 담기’는 평생학습을 통해 변화해가는 시민들의 일상과 평생학습을 통해 얻어진 나만의 결과물 또는 교육과정 중 재미있었던 일 등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촬영한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응모작은 평가를 거쳐 차등 없이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한해 충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들은 충주시평생학습관 유튜브에 업로드 해 충주시평생학습관 홍보 및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시간이 길어지면서 우울감 등으로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생학습이라는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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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첫째 주 금요일은 경로당 청결의 날
충주시, 첫째 주 금요일은 경로당 청결의 날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경로당 청결의 날’로 정하고 전체 경로당에 대한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경로당 운영을 재개했다.
단, 운영 시간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로 제한하고 철저한 방역과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점검, 배치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청결의 날에는 경로당 시설 청소, 위생점검 및 코로나 방역 소독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시는 청결의 날 시행에 앞서 살균 청소 및 방역 소독 등을 위해 충주시 전체 경로당 547곳에 각각 4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조길형 시장은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긴 했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방심해서는 안된다”며 “경로당 청결의 날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을 두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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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추가 지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 지정해 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다양한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곳과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역 내 발달장애인들은 3월부터 ‘충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와 ‘해피데이 충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등 2곳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다양한 장소와 기관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상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동료와 함께 참여하면서 낮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신청자의 욕구와 생활실태 등에 따라 제공 시간이 결정된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장소와 기관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상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동료와 함께 참여하면서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서비스이다.
지원대상은 만 12세 이상 만 18세 미만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으로 소득 및 재산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시간은 월 44시간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위해 지난해 보다 대폭 증액된 10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 사회참여를 증진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존 40명에서 70명으로 늘렸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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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 실시하다
충주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 실시하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을 통해 청렴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각종 업무와 출장 등으로 전 직원의 청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지난 1월부터 읍·면·동과 사업소 기관 등 11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순회 교육은 주입식 강의 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 위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감사 주요 지적사항 개선 방향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음주운전 금지 공공재정환수법 등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3월에는 각 부서별로 청렴 교육 및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등도 진행해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 문화의 확립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성찰과 노력이 필요할 만큼 앞으로도 스스로와 동료의 모습을 서로 돌아보는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공정한 충주의 얼굴로서 당당한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반부패 청렴 교육 이수, 점심시간 청렴 방송 운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등 청렴의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주요사업 계약 전 적법·타당성 등을 점검하는 일상감사를 실시해 사업의 공정성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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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대학 재학생 충주기업 현장실습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청년-충주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대학 재학생 충주기업 현장실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대학인 한국교통대학교 및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협업해 기업 발굴 및 지원함으로써 충주기업을 알리고 지역 인재의 충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장실습 지원은 관내 대학 3·4학년 재학생이 충주 소재지 기업에 현장실습을 할 경우, 참여 학생에게는 월 50만원의 실습비를, 기업 담당자에게는 학생 1명당 월 1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한다.
단, 참여기업은 실습생들의 산재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사업은 2일부터 ㈜코이즈, ㈜대현하이텍, 금성제지기계, ㈜메디오젠 등 15개 기업과 학생 23명의 참여로 시작해 방학 및 2학기 현장실습을 통해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관내 대학 101명의 재학생과 59개 기업에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각 대학 실습 지원비 외 충주기업 추가 실습비 지원으로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지역 내 대학, 기업과 전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지역에 취업 및 정주하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