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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일용직 외국인근로자 면마스크 기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로 구성된‘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융합창조동아리는 18일 직접 제작한 면마스크 700매를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충주지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제작에는 ‘마녀봉트리’, ‘꽃자수 2017’, ‘물빛수채화’, ‘캘리스트’ 등 4개의 평생학습동아리가 참여했다.
동아리 회원들은 제작 비용 절감을 위해 직접 시장을 방문해 마스크 원단을 구입한 후 면 마스크 제작에 나섰다.
특히 코로나19로 평생학습관 양재실의 휴관이 길어지자 각자의 집에서 마스크를 만드는 등 나눔의 열정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융합창조동아리는 최근 마스크가 과잉 공급되는 상황에서 의미 있는 마스크 기부를 위해 고민하던 중 직업소개소를 통해 일하는 외국인 일용직 근로자들이 마스크 수급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충주지부로 기부처를 정했다.
김현옥 동아리 회장은 “우리가 제작한 면마스크가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마스크일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타국에서 고생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마스크 걱정을 조금이나 덜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융합창조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융합창조동아리는 올해 시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출산가정에 면 손수건, 턱받이, 신생아 이불 등으로 구성된 출산꾸러미 전달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 등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들의 어려움은 더욱 클 것이다”며 “동아리의 작은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면마스크가 이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스크 제작에 헌신한 동아리 회원들을 대표해 김현옥 동아리 회장을 2020년 4분기 시정발전유공자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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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바이오헬스 중심도시’충주 실현의 밑그림이 될 ‘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가 18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렸다.
시는 지난 1일 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중간연구결과에 대한 자문 및 의견수렴을 위해 중간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용역 결과를 보완한 기본계획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충북연구원 김덕준 연구위원, 정용학 충주시의원, 이상록 신성장전략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업체 한국산업관계연구원 배현숙 연구위원의 최종보고와 질의·답변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담 기관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재단 설립을 추진하게 됐으며 이번 기본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 용역, 주민의견 수렴, 충청북도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2022년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단은 지역경제 성장을 주도할 바이오헬스 사업을 발굴·육성하고 바이오기업 지원사업, 바이오기술 전문 인력양성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충주 지식산업센터를 관리·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록 신성장전략국장은 “이번 용역은 충주바이오산업진흥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바이오산업의 역할과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재단이 바이오헬스산업 진흥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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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6일부터 코로나19 1분기 예방접종 시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15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1분기 접종계획’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예방접종에 나선다.
1분기 접종대상자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미만 노인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의 입소·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 인력 등이다.
시에 따르면 노인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46곳 고위험 의료기관 4곳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곳 코로나19 전담 치료병원 1곳 등 총 53곳 2,800여명이 1분기 중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19일까지 접종대상자를 최종 확정해 오는 26일부터는 순차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 등은 자체 접종하며 의료진이 없는 요양시설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고려해 찾아가는 방문접종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예방접종에 앞서 접종 기관의 예방접종 교육이수 여부, 백신보관 준비상태, 접종 전담 인력 지정, 이상 반응 대응 대책 등을 사전점검해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접종 후 혹시나 발생할 이상 반응에 대응하기 위해 접종 현장에 의료진, 응급 장비, 구급차 등을 배치해 즉시 현장 대응이 가능토록 준비할 예정이다.
충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인 박중근 부시장은 “안전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준비에 철저히 하고 있다”며 “충주시의 집단면역 생성을 위해 대상자별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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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구직자 자격증 취득비’지원
충주시, ‘구직자 자격증 취득비’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청년 미취업자와 중장년의 재취업지원을 위해 취업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시민의 고용 촉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미취업자 및 실업자를 대상으로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지원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65세 미취업자 및 실업자이며 2021년 1월부터 고용노동부에 인증된 직업능력개발훈련 기관의 훈련과정을 받는 자가 관련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1인 1회 50,000원을 정액 지원한다.
단, 훈련과정 기간 내에서 시험에 응시할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며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시는 차별화된 직무 전문성 강화로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전문자격증에 도전하는 구직자들에게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경기침체 및 기업의 채용감축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많다”며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 자신감을 회복하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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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모집
충주시, ‘2021년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참여자 6명을 모집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재난·재해, 부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 또는 소농· 여성· 75세 이상 고령· 장애인 농가 등에 일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75세 이하 충주시민이다.
단, 기초생계급여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접수일 기준 다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2021년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며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이내,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다.
급여는 2021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선발 결과는 2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충주시청 본관 5층 경제기업과 일자리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금융거래 정보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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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충주인생디자인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 2021년 충주인생디자인학교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신중년들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은퇴설계를 지원하는 ‘2021년 충주인생디자인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주인생디자인학교는 제 2의 삶을 준비하는 신중년들에게 생기는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양한 사회적 환원활동과 취·창업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2개 전공과목을 신설해, 학과별 모집을 진행한다.
또한 졸업 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충주시 문해교육프로그램의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행복한 노후, 만족스러운 제2의 삶을 설계코자 하는 만 55세~69세의 충주시민이며 오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40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입학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은섭 과장은 “올해부터 충주인생디자인학교는 사회적 환원 활동과 취·창업으로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공학과제 운영과 적극적인 수업 참여를 위한 졸업조건제 등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신중년들이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고 새로운 일과 활동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한층 더 발전된 교육과정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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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충주 여성공감놀이터 참여자 모집
여성친화도시 충주 여성공감놀이터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23일까지 ‘여성공감놀이터’ 1·2·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여성공감놀이터’는 20대~50대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자 시정 정보를 제공하는 교양교육과 여성들의 관심 분야인 뷰티프로그램을 결합한 강좌이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시작된 ‘여성공감놀이터’는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갖춘 서충주도서관 아동·청소년도서관 청년몰 등 3곳에서 한 기수별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뷰티 관련 전문 강사진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며 기초메이크업, 스타일링, 피부관리 등의 교육 커리큘럼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신청 연령을 50대까지로 확장해 더 많은 여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도서관 2곳에서 수업을 진행해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자녀는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참여 희망자는 충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공감놀이터를 통해 여성들이 또래 간 소통하고 시 정책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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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드게임으로 청소년 건강 찾기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드게임으로 청소년 건강 찾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위기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색다른 사업을 추진한다.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3월은 보드게임으로 통하는 가족의 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실시한 ‘위기영역별 실태조사’에서 정서적 지원이 부족한 청소년들의 자살·자해 관련 응답 비율이 비교적 높았던 결과를 확인하고 충주교육지원청과 적극 협력을 통해 정서적 안정 강화를 위한 가족 프로그램인 ‘위기청소년 지원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위기청소년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되는 3개년 사업으로서 위기 지도자 양성 교육 연합포럼 개최 및 협의체 구성을 통한 청소년 안전망 강화 위기영역별 충주형 위기예방 프로그램 개발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보드게임으로 통하는 가족의 달 프로그램’은 기존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아,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기획에 따라 정서지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정·추진하게 됐다.
보드게임 프로그램은 지역 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 청소년이 있는 10개 가정을 모집해, 즐거운 놀이를 통한 가족 간 화합과 정서 발달 및 사회성, 사고력 향상 등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 운영은 3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참석 가족 간 2m 이상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 체크,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엄수해 진행하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운영 방식에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3월 2일까지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고미숙 센터장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이용한 게임에만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 교감하는 보드게임이 신선한 경험이자 유대를 강화하고 정서적 지원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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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3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차지단체와 일자리관련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해 시행하는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협력사업이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수소·전기차 산업 소재부품 생산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소·전기차 산업 소재부품 생산인력 양성사업은 수소차,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소재부품 산업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부품소재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등으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해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우리시는 최근 신규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소재부품 기업 유치에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인력수요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다”며 “생산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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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4차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농업인 양성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4차산업을 선도할 차세대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자격 취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드론은 2~3m 저공에서 시속 10~20km 이하로 비행해 소면적에서 대면적까지 정밀방제에 유리하며 벼, 맥류 등의 파종 및 비료, 제초제 입제 살포 등의 농작업도 가능해 우수한 비용 절감 효과를 증명하며 다각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이론 및 실기교육을 수료하고 최종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에게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서류를 구비하고 교육운영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2월 2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에 드론을 활용해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의한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파종 및 살포, 병해충 관리 등을 수행함으로써 스마트 농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