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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이오헬스 성장기반구축 지원사업 스타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바이오헬스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성장기반구축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충주시 미래 경제를 이끌어갈 바이오헬스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업인증 취득 시제품 제작 기업홍보 등 4개 분야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 소재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기업이며 오는 3월 26일까지 사업참가 기업 신청을 받는다.
모집 후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이 기업의 연구개발 과제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사업추진 역량 강화 방안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은 “앞으로도 기업들의 실수요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바이오기업의 스케일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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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버려진 임산물로 친환경 자원 만든다
충주시, 버려진 임산물로 친환경 자원 만든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버려진 임산물 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의 활로를 찾고 있다.
시는 3일 지역의 골칫거리가 되는 미이용 임산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친환경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업을 통해 벌채 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미이용 임산물을 수집해 파쇄와 분쇄 작업을 거친 후, 친환경 연료인 펠릿으로 가공해 발전소 및 난방 연료로 공급한다.
시는 집중호우 시 적잖은 피해와 산림병해충의 서식처로서 문제를 유발하던 임산물의 친환경적인 재활용이 가능해짐으로써, 시민 삶의 질 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전문 업체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산림정보 공유, 선진모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그간 산림지역에 방치된 채 미관상으로나 자원 활용 면에서 문제가 되었던 미이용 산림자원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지역의 가치를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로운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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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조, 2월 행복배달통 주인공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 2월 주인공으로 용산동행정복지센터 권오영 주무관을 선정해 26일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식 노조위원장과 조길형 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원하는 간식과 상장 등이 담긴 칭찬 행복배달통을 전달하며 권 주무관을 격려했다.
용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 및 지역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권 주무관은 7080세대 TV 만화 짱가의 주제곡처럼 지역 내 발생하는 각종 생활불편 신고 및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해 모든 일을 해결해주는 ‘용산동의 짱가 로봇’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요즘같이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모난 돌이 아닌 단단한 바위처럼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으로 동료들은 물론 선후배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충주시민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자신을 희생하고 묵묵히 참아내는 성실한 조합원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숨은 모범공무원을 발굴해 조합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힘찬 응원을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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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 이제 기업으로 찾아갑니다
충주시 평생학습, 이제 기업으로 찾아갑니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든지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평생학습을 펼친다.
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직장인들이 희망하는 교육과정을 신청하면, 해당 기업체로 전문 강사를 지원해주는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3월 2일부터 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국어교육, 부모교육, 직무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들을 진행한다.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싶지만, 시간이나 여건이 되지 않아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직접 기업으로 찾아가 자기 계발, 취미, 여가생활을 위한 복지혜택 및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근로 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글 교육도 실시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사의 소통장벽을 허물고 고용안정은 물론 기업체의 원활한 방역체계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그동안 바쁜 직장생활로 하고 싶은 평생학습에 참여하지 못한 직장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 계발 및 여가생활 활용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비롯해 휴일 학습관 등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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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특화상담사, 농촌의 오작교 역할 톡톡
충주시 지역특화상담사, 농촌의 오작교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충주시 지역특화상담사들이 지역 농민에게 귀농귀촌 관련 각종 정보 및 지역특화작목 개발, 육성 노하우 등을 전달하는 오작교가 되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화작목을 개발하고 육성하기 위해 특화상담사를 채용한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2년 최초로 농민상담소에 지역특화상담사 제도를 도입한 후, 올해까지 14개 상담소에 18명의 특화상담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특화상담사는 우량종자 알선을 통한 농산물 품질 향상과 재배 안전성 확보, 귀농·귀촌 관련 최신정보 전달 등 농촌의 소득향상과 발전에 중심적인 가교역할을 담당한다.
최근에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명령에 따라 소독소 점검활동을 펼치며 화상병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주시 특화상담사에는 농업전문 기술을 서비스하기 위한 농업 관련 퇴직공무원이나 농협 종사자 등 농업전문가 12명이 참여 중이며 귀농인 등 6명도 함께 해 농민 상담 서비스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의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실제로 농촌지도사로 38년을 근무한 경력을 가진 김병태 지역특화상담사는 산척감자작목반이 감자칩을 생산하는 제과회사와 12.8ha 규모의 감자 재배 계약을 체결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배철호 농업지원과장은 “지역특화상담사를 통해 농업기술 서비스를 받는데 소외 받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고 농업인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함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으로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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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5억원 들여 장애물 없는‘열린 관광지’조성
충주시, 15억원 들여 장애물 없는‘열린 관광지’조성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관광객 편의를 위해 무장애 열린관광지 조성에 나선다.
시는 올해 국비 7억5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중앙탑사적공원, 충주호 체험 관광지, 충주세계무술공원 등 3곳을 대상으로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3곳은 남한강과 달천강이 합수하는 곳으로 풍부한 수량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탄금호 일원 반경 4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으로도 유명하다.
세부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무장애 동선 편의시설 콘텐츠 부문 정보안내 등이다.
사업은 ‘충주시 지체장애인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한국관광공사’의 자문과 컨설팅을 거친 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 8월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시는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편의시설이 확충되고 접근성도 대폭 개선돼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탄금호 일원의 관광 경쟁력 확보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내실있는 열린 관광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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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첫 예방접종 시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본격적인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하며 코로나 극복의 출발선을 넘었다.
시는 26일 지역 내 위치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에게 충주 최초로 코로나19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이날 요양병원에서는 1호 접종자를 시작으로 오는 3월 2일까지 이틀에 걸쳐 총 68명에게 1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2차 접종은 8주 뒤에 진행한다.
시는 지난 25일 보건소와 요양병원 1곳에 백신 1차 배송을 완료했으며 28일에는 지역 내 요양병원 7곳에도 백신을 공급해 3월 중에 순차적으로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접종 준비기간 동안에는 각 병원 및 접종시설에 대해 백신 보관, 접종 준비상태 등을 점검하고 경찰과 협조해 주변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 및 시스템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이상반응 상황 대응 및 긴급후송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장에 구급차, 이동식 산소호흡기, 자동제세동기, 응급키트 및 대응인력을 비치해 백신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비상 상황 대처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1분기 접종 대상자는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코로나19 전담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중에서 접종에 동의한 2,800여명이다.
충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인 박중근 부시장은 “예방접종의 첫 단추를 꿰었으나 앞으로 접종 일정이 많이 남은 만큼 충주시민 및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 추진을 통해 충주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가 가능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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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운영
충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에 따라 3월 2일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인원은 31개 사업단 4,473명으로 사업단별 시간 조정, 근무 인원 분산 등 소그룹으로 진행되며 마스크 착용, 활동 전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행동 요령을 철저하게 준수해 운영한다.
활동에 앞서 일자리 참여자들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안전 교육 등 일자리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았다.
비대면으로 활동 중인 9988행복지키미 참여자 840명은 3월부터 주 2~3회 취약계층 노인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 확인, 생활환경 점검, 말벗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대면활동으로 전환해 운영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더욱 많은 어르신이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참여자는 예방수칙 및 행동 요령 등 예방관리에 철저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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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tvN 토일 드라마‘빈센조’제작 지원
충주시, tvN 토일 드라마‘빈센조’제작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tvN의 토일드라마 ‘빈센조’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한류스타 송중기가 주연을 맡아 초미의 관심을 모은 ‘빈센조’는 tvN의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지난 20일 첫 방송된 1회는 최고 시청률 9.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다.
‘열혈사제’와 ‘김과장’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 ‘왕이 된 남자’와‘돈꽃’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 업계 1위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만났으며 이와 함께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양경원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신뢰를 더했다.
시는 드라마 ‘빈센조’의 제작 지원을 통해 드라마 속에 충주의 관광지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엔딩 장면에 충주시 제작 지원 로고를 삽입해 충주시를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기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충주를 TV에 노출해 충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아름다운 충주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tvN 드라마 ‘빈센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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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코로나 백신접종 신중에 신중을 더해 시행
조길형 시장, 코로나 백신접종 신중에 신중을 더해 시행
[충청뉴스큐] 조길형 시장이 안전하고 차질 없는 코로나 백신접종 시행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5일 진행한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코로나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는 데에 큰 힘이 되어줄 백신접종이 내일부터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일인 만큼, 백신접종에 한 치의 오차도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계 의료진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백신의 안전한 보관부터 접종 환경 구축, 응급상황 대비까지 전반적인 접종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마지막까지 재차 점검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65세 미만의 요양병원 의료진과 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등 1차 대상자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잘 홍보하고 안내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어 푸른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녹화 사업에 대해 “충주 시민의 숲, 구)종합운동장 공원 등을 비롯해 지역 곳곳의 숨겨진 명소를 발굴하고 시민 여러분의 품에 돌려드릴 좋은 기회”며 “시간이 더할수록 멋을 더하며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사업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의견을 잘 취합하고 올바르게 반영하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시에서 진행하는 중요한 사업들을 시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함께 참여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인 소통에 늘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충북선철도 고속화 개량사업과 관련해 “달천 구간 노선변경을 열망하는 시민 의지가 관철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최적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다”며 “신중에 신중을 더한다는 각오로 감염병 극복의 단초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