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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7년 연속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7천만원을 확보했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은 전문지식과 실무경력을 겸비한 퇴직 중장년들이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나 사회적기업 등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7년간 연속 공모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108명을 모집한다.
선발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충주시민으로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고 해당 분야 경력이 3년 이상인 퇴직자다.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소지자는 3년 이상의 경력과 동일하게 인정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교육 연구, 상담 멘토링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전교육을 받은 후 지역의 사회적기업, 복지시설, 비영리단체 등에 배치돼 월 120시간, 연 480시간까지 활동할 수 있다.
또한 활동 시간에 따라 소정의 참여 수당도 지급된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많은 퇴직자가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퇴직 중장년에게 재능기부의 기쁨을, 전문인력이 부족한 비영리단체에서는 인력을 지원받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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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온라인 시민정보화교육.26개 과정 운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한 시민정보화교육도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정보화교육을 집합교육으로 진행했지만, 코로나 발생으로 교육환경이 크게 달라짐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집합교육과 비대면 온라인교육을 병행해 멈춤 없이 추진키로 했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충주시청과 노인복지관 교육장에서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한글 문서 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등 26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과정별 모집인원은 코로나 방역지침 준수와 안전한 교육을 위해 정원의 50%인 12~15명으로 조정했다.
우선 3월에 개강하는 컴퓨터 기초, UCC 유튜브, 파워포인트 등 13개 교육과정 수강생 171명을 오는 2월 25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접수로 모집중이다.
교육 신청 방법은 수강을 원하는 프로그램 교육 일정의 전달 10일부터 25일까지 충주시통합예약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한 사람이 한 과정만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생 선발은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하고 일반은 컴퓨터 자동추첨을 통해 선발한 뒤 27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된다.
교육생에 대한 수강료 및 교재비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시민정보화교육으로 유연하게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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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한글교실‘하하호호’수강생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비문해 시민의 기초생활 능력 향상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15일부터 2021년 찾아가는 한글 교실 ‘하하호호’ 수강생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한글교실 ‘하하호호’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적 이유 등으로 글을 배울 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들의 수요를 파악해 운영되는 맞춤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충주 시내 권역과 비교해 다양한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읍·면 지역의 비문해 시민들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마을경로당 또는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일정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재조정할 수 있으며 인원 최소화, 온도 체크, 마스크 항시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충주시평생학습관과 충주시 문해교사 동아리 ‘글꼴’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충주시 성인 문해 보조교재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시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의 비문해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충주시 평생학습과로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어려운 환경으로 배움의 끈을 잠시 놓으셨던 시민분들이 찾아가는 한글 교실을 통해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글 교육뿐만 아니라 디지털 문해교육 등 다양한 생활 문해교육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의 생활 능력 향상과 다양한 사회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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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는 15일부터 2021년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사업은 읍면동 지역 7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소모임이 수강을 원할 경우, 원하는 장소로 강사를 파견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다.
시는 올해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음악, 미술, 인문 교양, 부모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강사 69명을 위촉했다.
시는 프로그램별 운영 횟수도 10회까지 지원하는 등 학습 접근성이 취약한 읍면동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해소할 예정이다.
한편 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충주시평생학습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로 집합 인원 제한으로 인해 올해는 비대면 수업도 병행이 가능한 만큼 학습을 원하는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춰 참신한 시민 강사 발굴을 통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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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예방 서비스 제공
충주시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예방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현실화해 가고 있다.
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5일부터 비대면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은 치매 안심마을 및 인지 강화프로그램 참여자 330여명이다.
시는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실을 추진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노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존 서비스를 중단하고 비대면 방식으로 사업을 대체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75세 이상 노인 및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치매 고위험군에게 전화로 사전안내를 한 후 인지훈련 학습 키트를 전달한다.
인지훈련 학습키트 ‘나 혼자 푼다’에는 인지훈련에 도움이 되는 워크북 2권, 색칠하기 1권 및 색연필, 가위, 풀 등이 들어있으며 치매 예방 홍보 물품인 칫솔 세트와 냄비 받침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전화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코로나 상황에도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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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 조기정착을 위한‘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시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농지가격 및 농지임차료 상승으로 영농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창업농 등이 농업·농촌에 진입할 때 첫 번째로 부딪히는 장벽이 농지이기 때문에 농지에 대한 부담 경감 및 안정적 영농진입을 위해 농지 임차료의 70%를 지원한다.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18세~40세 미만 청년농업인 중 독립경영예정자 및 독립경영 5년 이하인자는 신청이 가능하며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3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소득 기준이 낮은 순으로 4월 대상자 확정 후 임차료 적정성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매년 500만원 이내에서 농가당 1,5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청년 인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청년농업인 임차료 지원사업’은 농업 창업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농지임차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안정적 영농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영농 창업에 도전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년농업인 임차료 지원사업은’ 영농정착 단계 초기 집중지원을 위한 내실 있는 청년창업농 정착지원을 위해 충주시가 발굴한 신규시범사업으로 올해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년농을 육성할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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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15일부터 19일까지 ‘2021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이며 총 170명을 선발한다.
모집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충주시민으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근로능력자로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실업급여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 공공근로사업 중도 포기자 등과 특히 재산 기준 2억원 이상인 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시는 신청서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고 결과는 3월 29일 사업부서에서 개별 통보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2021년 4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근무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이내, 주 30시간 근무가 원칙이며 급여는 2021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단, 70세 이상 참여자는 주 오후 3시간만 근무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구직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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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 ‘호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사태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에 따라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를 진행해왔다.
충주시 전통시장에서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294건에 총 2천8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시민들이 구매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충주시청 직원들의 복지포인트의 40%인 8억5천만원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상권활성화를 힘을 보탰다.
장재흥 충주시전통시장연합회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많이 찾는 활기찬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수시로 방역작업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점포에 지역 주민들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애용해 달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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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충주시 공립박물관, 스마트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충청뉴스큐] 충주박물관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스마트 박물관 콘텐츠를 구축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총 250개 공모사업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4개 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충주박물관 및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등 신청한 2곳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충주박물관에서는 수장고에 잠들어있는 박물관의 풍부한 소장품을 디지털화해 모바일과 박물관 내 미디어월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충주박물관 온라인수장고 및 미디어월 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는 대표유물인 굽잔 토기의 캐릭터화를 통해 어린이 친화적인 전시 안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전시 안내 앱 개발 및 디지털전시관 구축’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주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디지털 전시관 형태로 구축함으로써 박물관의 접근성과 관람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지용 충주박물관장은“현재 코로나19 확산상황이 엄중해 충주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다”며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시민과 관람객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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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현장 중심 장애인 취업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공모를 통해 현장 중심의 장애인 취업 지원 도모에 나선다.
시는 1인1기 장애인·기업 상생 맞춤형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선정하고 사업비 5,600만원을 지원한다.
1인1기 장애인·기업체 상생 맞춤형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이 기업체 현장에서 직접 직업 훈련을 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 훈련생을 받은 기업체에서는 작업 현장에 적합한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훈련 참여 장애인은 3개월간 1일 3시간씩 훈련하고 최대 5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다.
기업체는 훈련 대상자의 20% 이상 채용 후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3개월간 1인당 월 166,670원의 훈련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충청북도장애인복지관에서는 구직을 희망하는 20~60세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및 평가, 면접 지원 등을 진행하고 현장 훈련 장애인에게 위생 키트, 안전용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