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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목공·가죽 등 생활밀착형 메이커문화 확산 시동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민들이 목공/가죽/인테리어 등 취미나 생활밀착형 메이커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내 공방과 함께 ‘경기공방학교’, ‘구석구석 움직이는 경기공방’, ‘경기 메이커스 플랫폼’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8일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도내 공방운영자 및 예비창업자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경기공방 반상회를 개최하고 도내 공방과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 메이커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메이커는 스스로 제품·서비스를 구상 또는 개발, 창작하는 활동가를 뜻하는 말로 경기 메이커 활성화 사업은 메이커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메이커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도와 진흥원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6년 정부의 메이커운동 국민인식 사전조사 결과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메이커 분야는 홈/인테리어, 수공예/예술, 홈베이킹 순이었으나 정보부족과 접근불편 등의 이유로 실제 메이커 활동 경험은 37%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도와 콘텐츠진흥원은 ‘경기공방학교’, ‘구석구석 움직이는 경기공방’, ‘경기 메이커스 플랫폼’ 등 3가지 사업을 통해 메이커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경기공방학교’에서는 지역거점의 공방과 함께 전문교육을 통해 공방창업 지원 및 기업형 메이커를 육성하고, 포럼·세미나 등을 통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석구석 움직이는 경기공방’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소외된 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서 메이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 메이커스 플랫폼’은 도내 메이커 활동 창구 일원화 및 메이커 프로그램 안내/홍보/접수/커뮤니티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9월 중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 메이커 활성화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클러스터센터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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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신도시에 107만4천㎡ 규모 국제교류단지 조성. 외국대학 유치도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Q]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고덕면 율포리 일원에 107만4천㎡ 규모의 국제교류단지가 조성된다.
유명 외국대학과 초중고 국제학교 유치가 가능해 국제신도시란 이름에 걸맞은 인프라가 조성될 전망이다.
경기도와 LH는 이런 내용을 담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국제교류단지 상세계획안을 마련, 다음 달 초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상세계획안에 따르면 국제교류단지에는 외국인전용 단독 및 공동주택단지와 특화문화거리, 외국인 친화 테마공원과 의료관광을 위한 종합병원, 국제교류센터, 삼성고덕산단과 연계한 스타트업캠퍼스가 조성된다.
또, 세계 200위권 이내의 외국대학, 초중고 국제학교 등의 유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LH, 평택시는 구체적인 외국대학 유치와 설립 지원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외국교육기관 유치 실행계획 수립용역’도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유치계획 확정 전까지 해당부지는 우선 유보지로 지정된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일반적인 택지개발사업은 주거와 상업시설 위주로 개발계획을 수립하는데 반해 고덕신도시는 평택시가 국제신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시설을 개발 계획에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고덕신도시 동측 서정리 역세권 주변에 7만8천㎡ 규모의 역세권 복합개발계획을 수립 중이다.
도는 역세권내 건축물의 층고를 10층에서 20층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서정리역에 보행육교를 설치해 주변 상업지역과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고덕국제신도시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과 서정동·모곡동·장당동·지제동 일원에 지어지고 있는 신도시다.
용산구에 있는 주한미군기지를 평택시로 이전함에 따라 평택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신도시로 수용인구는 59,149세대에 144,031명이며, 면적은 13.4㎢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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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 개막, 일주일여 앞으로
경기도
[충청뉴스Q]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2018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가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교통안전 박람회’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함께, 교통안전 유망기업의 신기술 전시를 통해 판로개척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교통안전 박람회에는 총 7천940㎡ 면적의 전시장에 약 100여개의 기관 및 기업이 400여개의 부스를 구성, 교통안전 분야 신기술을 소개하고 교통안전 관련 기업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 전시 품목은 태양광 도로표시등, 아갼안전표지 등 ‘안전표지’, 방음벽, 도로분리대, 도로열선 등 ‘도로안전시설’, 보행자 작동 신호기, 보행신호 음성안내장치 등 ‘교통신호’ 등이다.
이와 더불어 교통안전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토교통부, 경기도, 31개 시군, 경찰청, 한국로도공사 등 수요기관 교통안전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1:1 공공구매상담회’를 열어 교통분야 신기술에 대한 인식제고와 기관 특성에 맞는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열 예정이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등 유관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각종 ‘교통안전 분야 체험 및 시연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참관객들은 자율주행 자동차 시연, 안전띠 체험기, 에코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음주운전 시뮬레이터, VR활용 교통사고예방 체험교육, 고령자 인지지각 체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3D교통안전교육 버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고, 도내 교통안전 유망 중소기업의 시장집입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것”이라며 “교통안전에 관심이 많은 도민들의 참여와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 운영 사무국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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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흥 부지사, 연천·파주 등 집중호우 피해우려지역 긴급 점검 나서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북부 곳곳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지난 29일 긴급현장점검을 통해 피해 우려지역을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진흥 부지사는 이날 오후 가장 먼저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에 위치한 차탄교 현장을 방문했다. 연천군에는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326.5mm에 이르는 호우가 집중됐다. 차탄교는 한 때 최고수위 6.95m를 기록하며 범람 위기에 이르렀지만 오후 2시를 기점으로 5.99m까지 수위가 내려간 상태다.
김 부지사는 현장을 둘러본 후 “내일까지 호우예보가 있으니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단 1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담당 공무원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 부지사는 차탄교 현장을 확인 한 후 파주 비룡대교와 포천 관인면 도로유실 현장을 방문해 호우 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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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선2공구 “하남 도의원,시의원 합심해서 마무리하자.”
김진일 도의원, “하남내 5개 역, 역사와 문화 등 공간활용방안 지금부터 계획해야.”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도의원은 지난 27일 하남선 2공구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보고를 받고 시찰했다. 지난 7월 25일 4공구 현장에서는 김 의원만 시찰하고 보고 받았지만, 이번에는 하남시 의회 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시찰하고,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은 “개통시기도 중요하고, 또한 개통 전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라도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다.”고 말했고, 김은영 시의원은 “지나치게 개통시기를 앞당기려다 보면, 부실공사도 발생 할 수 있는 일이고, 달걀찜을 만들 때도 급하게 하다보면 안쪽이 익지 않아 물이 생기는 것.”이라며, 충분한 안전공정을 주문했다.
이에, 정병용 시의원은 “하남 시민들은 미사역 오픈공사로 인해 지금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주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며 미사역구간 지상부분 빠른 공사 마무리를 요구했다.
김낙주 시의원은 “ 문화시설이 부족한 하남시에 지하철역은 좋은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역사 활용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 역사는 스테이션이라는 뜻도 있지만 히스토리라는 뜻도 있다는 말씀을 경기도 철도국장과의 연찬회에서 전달한 내용을 공유했음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지금부터 역사와 문화가 있는 역이 되도록 설계시점부터 경기도와 하남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야한다.” 고 말하면서 덧붙여서 “서울구간 무정차 통과로 인해 강일역의 공사에 지장이 없고, 오히려 5호선을 이용하는 다른 서울시민들이 검단산, S 대형쇼핑몰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하남선은 별내선과 함께 경기도 발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서울구간의 무정차통과가 불투명해진 상태에서 김 도의원 주관으로 시의원과 함께 현장에서 현안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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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 의정부시 시민단체 도봉산부터 옥정 광역철도 건설 관련 간담회 개최
도봉산부터 옥정 광역철도 건설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의정부 출신 권재형 도의원의 주선으로 지난 28일 도봉산부터 옥정 광역철도 건설과 관련하여 '의정부시 장암·신곡역 및 민락역 신설 범시민추진위원회'와 '실천하는 의정부 시민공동체'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사업의 문제점과 역사 신설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4일 국토교통부는 지하철 7호선 연장 ‘도봉산부터 옥정 광역철도’ 기본계획을 고시한 바 있다. 도봉산부터 옥정 광역철도 사업은 지하철 7호선을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를 거쳐 양주시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경기 북부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줄 중대한 사업이다.
광역철도가 예정된 구간에는 11만명이 거주하는 신곡·장암지구와 향후 13만명이 입주예정인 민락 택지지구가 인접해 있다. 그러나 이번 기본계획에서 의정부 1공구인 도봉산에서 탑석역까지의 노선 계획은 비용문제로 인하여 신곡 · 장암지구를 배제한 채 수락산을 관통하여 탑석역을 향해 직선으로 설계되었으며, 2공구인 탑석역에서 의정부 시계까지의 구간 또한 민락 택지지구를 경유하지 않고 곧장 양주시를 향해 천보산을 관통하는 직선의 형태로 결정됐다.
이에 의정부시 시민 및 시민단체들은 24만 의정부시민이 거주하고 있는 신곡·장암지구와 민락지구에 역사를 추가해 줄 것과 역사신설이 어렵다면, 간이역인 기존 장암역을 이전하거나 미래를 위해 경유 노선만이라도 우선 변경 설치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정부시를 포함한 경기북부 지역의 발전과 도봉산부터 옥정 광역철도의 효과적인 이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경기도 및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에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뿐만 아니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염종현 의원, 의정부지역 경기도의원들이 참석하여 의회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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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간행물편찬위원장에 문경희 의원 선출
문경희 의원 선출
[충청뉴스Q]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간행물편찬위원회는 지난 28일 첫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문경희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이필근 의원을 선출했다.
문경희 위원장은 “간행물편찬위원회는 경기도민과 경기도의회의 소통창구”라며 “〈경기도의회〉 소식지를 통해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생생히 전달하고 소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의회 간행물편찬위원에는 문경희 위원장, 이필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용찬 의원, 문형근 의원, 안기권 위원 등 의원 5명과 외부 전문인사로 김기순 신한대 디자인학부 교수와 김형태 단국대 정보·지식재산대학원 겸임교수가 위촉됐다.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간행물편찬위원회는 오는 2020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며, 경기도의회 간행물의 발행에 관한 기본계획과 의정활동에 대해 경기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 등을 조정하고 간행물 명칭, 규격, 발행주기 등에 대해 심사한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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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뷰티엑스포 대만, 亞시장진출 새 지평 ‘활짝’
2018 K-뷰티엑스포 대만
[충청뉴스Q] 경기도 뷰티기업 42개사가 한국화장품 5위 수출국이자 아시아 최대 잠재시장 대만에서 20억여 원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경기도는 지난 24∼27일 나흘간 대만 타이베이시 중심에 위치한 ‘타이베이세계무역센터'에서 ‘2018 K-뷰티엑스포 대만’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71억여 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K-뷰티 엑스포 대만 전시회에는 경기도 기업 42개사를 포함한 국내 뷰티 강소기업 60개사가 참가해 열띤 판로개척 활동을 벌였다.
더욱이 같은 전시장에서 대만 최대 미용전시회인 ‘타이베이 미용미체전 2018’과 동시 개최해 23만9천여 명이 전시장을 방문하는 등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대만은 ‘1인당 화장품 소비액이 높은 아시아 3대 국가’이자 15억 범 중화권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아시아 뷰티시장으로의 판로확대를 도모하는 우리기업들에겐 매력적인 시장이다.
경기도는 행사에 참가한 도내 42개 뷰티 중소기업에게 부스참가비, 1:1 통역서비스, 해외 유망바이어 400개사와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했다.
특히 왓슨스, 세븐일레븐 등 대만 빅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장을 별도로 마련, 참가업체와 수출상담 및 대만시장 진출 컨설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참가기업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경기도 화성소재 기업 베델코리아 관계자는 “스포츠겔 제품과 건강식품을 메인제품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고,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통해 계약이 성사되었으며 수출허가 절차를 진행하기로 협의했다”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유망 뷰티기업의 중화권시장 진출 성공 가능성을 바이어, 현지 참관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뷰티 강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인 ‘제10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를 오는 10월 11일부터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온라인 참가신청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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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규모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실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Q]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4일 ‘'소규모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소규모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이란 인근의 2개 이상의 소규모학교가 학교 및 지역사회의 교육여건과 환경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서로 협력하여 편성·운영하는 것으로 교사에게는 교육과정 운영 및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생에게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초 14개교, 중 2개교가 5개 팀으로 나누어 2가지 주제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소규모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간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프로젝트 수업,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 계발 및 신장,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을 통해 학생의 사회적 관계 형성 확장 및 교원의 협력적 성장 방안이 이루어 지도록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향후 공동교육과정 확대를 위한 예산 지원과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 단장 오형균은 “학생중심, 현장중심 교육에 기반한 경기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통해 학생중심 교육활동 최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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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진단을 통한 학교민주주의 해법찾기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Q] 경기도교육청은 29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교감선생님과 함께하는 공감 토론회’를 실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민주주의 지수에 대한 학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학교민주주의 지수의 효과적 활용으로 민주적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학교민주주의 지수란 학교문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진단도구로 학교 자체 진단 및 문제점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토론회는 교감선생님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8월 29일 성남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5개 교육지원청의 자체 계획에 따라 9월 20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학교민주주의 지수 의미와 조사방법, 학교민주주의 지수 개선, 민주적 교직원회의 문화 개선, 전체 공감토론 및 질의응답 등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학교민주주의 지수의 효과적 활용과 정착을 위해 학교구성원의 인식을 높이는 방안, 실행 시 취약점 개선을 위한 방안, 교육지원청별 정책추진에 반영할 사항, 컨설팅·연수·토론회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회에서 제안한 내용들은 면밀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학교민주주의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에도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2018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문항을 수정·보완했고, 학생과 학부모의 설문 참여율 확대를 위해 온라인조사와 함께 모바일조사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자체문항이 필요하다’는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자율선택문항을 개발·적용할 예정이며, 지수가 낮은 학교는 따뜻한 담임장학과 종합적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에는 교육행정기관의 민주주의 지수도 개발·적용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민주주의는 교장의 권위를 내려놓으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책임지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학교민주주의 지수를 통해 학교문화를 민주주의로 진전·발전·변화시키는 흐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