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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지역관광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신청서 제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관광마이스 관련 기업의 성장 기반이 될 지역관광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지난 15일 ‘2019년 지역관광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신청서를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부산은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하고 지역에서 가장 많은 관광사업체가 모여 있는 도시로서 지역관광지원센터를 유치·구축하게 된다면 관광마이스 기업의 집적과 인큐베이팅의 거점시설로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에도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공모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기업 지원체계를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문체부가 지역에 관광기업 거점센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으로, 부산시는 영도구와 컨소시엄을 구성, 부산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해 영도구 대교동 씨사이드콤플렉스를 관광지원센터로 구축해 기업지원센터 기능뿐 아니라 누구나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8일에는 부산시 관광벤처, 스타트업 기업 20개 업체가 지역관광지원센터의 부산 유치를 기원하며 영도구 대교동 씨사이드콤플렉스를 방문,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모임은 관광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관한 의견, 센터 설립 후 공동 협력사업 추진과 같은 아이디어 등을 교환하는 자리였으며 지역관광 기업들의 기대와 염원을 담아 관광지원센터가 부산에 유치되어 지역 관광마이스 업계를 지원해주는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강력히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관광지원센터는 공모접수부터 개소·운영까지 지역의 관광마이스 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업체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관광지원센터로 구축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다면 부산은 단순한 관광도시를 넘어 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니 만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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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애주기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기 프로그램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내 숲체험학습센터에서 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체험은 미세먼지와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시민들이 푸르른 자연을 만끽하며 심신의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놀이밥숲, 아가랑 숲마실, 숲으로 한걸음, 추억의 나이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숲해설사,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복지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상자별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참가신청은 부산시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학교, 기업 등 단체 프로그램도 별도 신청이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숲체험 학습센터에서 휴식, 휴양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되돌아보며 한번쯤 숲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낸다.”라며 “오는 18일부터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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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기관 공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부산의 미래 신직업군을 발굴하고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관, 기업 등 교육커리큘럼 및 시설·장비 등을 보유한 단체이면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총 2개의 직업군 및 사업단을 선정하고 사업단별 3천5백만원 내외를 지원해 전문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일자리 트렌드 및 유망직업군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어‘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직업을 소개하고 미래형 직업에 대한 인식을 확장해 진로 탐색 시 다양한 직업을 고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는 그동안 융합형 인공지능프로그램 활용가, 메이커 인스트럭터, 소셜게임큐레이터,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전문가, 창의융합 코딩교육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신직업을 발굴했고 지역특성에 맞는 직업군 선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컨설팅을 거쳐서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본부장은 “기술과 혁신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하는 시대, 모든 것이 서비스화·직업화가 되는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우리 시에서는 선제적으로 미래 유망 직업군을 발굴하고 인재를 양성해 지역의 혁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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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도심지 주차난 해결에 박차
조감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비 17억 원, 시비 21억 원 등 총 38억 원을 투입해, 부전시장 내 부전역 공영주차장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부전역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은 구 병무청 부지에 기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확충하는 것으로, 2018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19년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 계약심사, 시공사 선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9년 3월 말에 본격 착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충·조성되는 주차장은 연면적 3,295㎡에 지상 1층 2단 구조로 전통시장 이용객이 많은 주차장임을 감안, 기존 주차 폭보다 20cm 늘어난 확장형 주차 구획으로 계획되어 주차장 이용객 편의를 개선하였으며 주차 면은 230면에 달한다.
주차장 공사는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9월 중 준공 될 예정이며, 공사 기간 동안 부득이 주차장이 일시 폐쇄되기 때문에 부전시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인근 노상 공영 및 사설 주차장을 이용하는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9년 주차환경개선사업에서 최대 국비를 확보했으며 총사업비의 70%를 해당사업 구·군에 조기 지원해 현재 32개소 2,450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이와 별개로 1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집마당 주차장 확대, 주거지 주차장 증설, 유휴부지 주차공간 활용, 부설주차장 개방 등 1,400면의 주차장 확충 사업도 함께 추진하는 등 민선 7기에 10,000면 이상의 주차장 확충으로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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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구개발지원단육성지원사업 평가 결과 ‘우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시행한 17개 시·도 ‘연구개발지원단육성지원사업’ 평가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BISTEP에서 수행하고 있는 ‘부산연구개발지원단사업’은 2007년 전국 시·도 최초 연구개발지원단으로 선정되어 12년 동안 지역 내 혁신생태계 조성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BISTEP이 부산 연구개발지원단육성지원사업을 전담하면서 지자체의 주도적 과학기술정책 수립 및 사업기획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이번 평가에서 연구개발지원단의 발전적인 모델로서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시는 지역맞춤형 미래 신산업 발굴, 시민정책자문단 운영을 통한 시민체감형 과학기술정책 발굴, 지역수요 기반의 대형 국책과제 유치, 부산시 연구·개발 우수성과 사례 발굴 등을 추진해 지역 주도적 혁신생태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지역주도 과학기술진흥 중장기 실천계획인 ‘新과학기술중심 지역혁신 4개년 실천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울산, 전북, 충남지역과 함께 시범 연구개발지원단으로 선정되어 국비 1.25억 원을 추가 지원받을 예정이다.
주관기관인 BISTEP은 올해 과학기술 중심의 혁신성장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주도 혁신성장을 목표로 산업혁신네트워크 구축, 지역특화 미래산업 발굴, 성과창출형 지역혁신사업 평가·관리 체계구축, 부산 혁신역량 정보 분석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산업 혁신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혁신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과학기술 성과의 지역 내 환류 촉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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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지자체 최초로 청년에게 월세 지원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거안정과 지역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청년 대상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행한 부산청년종합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요구는 1위는 보증/전세금이며, 2위가 월세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청년들의 당면한 주거문제 지원을 위해 보증금 대출을 연계하고 이자비용을 지원하는 ‘머물자리론’ 사업 참여자를 2월 20일부터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추가로 월세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는 광역 지자체 최초로 ‘부산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만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이다.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이며, 대상주택은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이다. 공모 및 심사를 통해 1,000명 정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10만원, 연간 90만원을 지원한다.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18일부터 4월 1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정결과는 5월 1일에 부산청년플랫폼 및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시 김기환 성장전략본부장은 “민선 7기의 신규 사업이자 광역시 최초로 시행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부산 청년들의 주거안정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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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배수설비 업무처리 지침’ 마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건물, 토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공공하수도에 유입시키기 위해 개인이 설치하고 관리하는 배수설비에 대해 효율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자 배수설비의 설치에서 관리 및 폐쇄에 관한 표준화된 매뉴얼인 ‘부산광역시 배수설비 업무처리 지침’을 제정해 4월부터 시행 예정에 있다.
‘배수설비 업무처리 지침’은 일선 구·군 업무 담당자가 배수설비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배수설비 설치계획, 설계도서, 시공, 준공검사 시 필히 검토·확인해야 될 사항에 대해 유형별 사례와 배수설비의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한 세밀한 기준을 담고 있다.
또한, 개인이 공공도로상에 매설한 오수관은 설치 후 유지·관리하는 데 애로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준공과 동시에 부산시 부산환경공단에서 시설물을 이관 받아 일괄 관리해 파손 등 민원발생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제정되는 ‘배수설비 업무처리 지침’으로 배수설비 부실시공으로 인한 도로침하, 하수관 접합 불량으로 인한 역류, 배수시설 오접, 빗물받이 파손 등을 방지하는 데 보다 효율적인 행정이 가능해 질 것이다.”라며 “앞으로 주민 불편과 민원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설비의 체계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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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찾아가는 통일 강연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 이탈 주민과 학생, 시민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북한 이탈 주민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통일 강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통일 강연은 부산시에 정착한 북한 이탈 주민이 강사로 직접 활동하면서 지역 사회와 교류를 통해 사회에 만연한 선입견과 편견을 개선해나가고, 북한 이탈 주민과 더불어 살면서 주민 화합과 사회 통합을 이루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강연주제는 북한 주민의 생활과 문화, 북한의 경제 ,학교생활, 탈북 경험담, 통일한국의 희망과 꿈 ,한반도 평화 등이며 강연대상은 학교, 공공기관, 기업체, 일반시민 등이다.
강연을 희망하는 학교, 기관 등이 신청하면 강연 희망날짜에 맞춰 강연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백정림 여성가족국장은 “찾아가는 통일 강연을 통해 남북의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통일 시대를 앞당기는 사회적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는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학생, 기관, 일반시민 등 다양한 사회계층으로 통일 강연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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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사 관련 전문 학술지 ‘항도부산’ 제38호 게재 원고 모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월에 발간 예정인 항도부산 제38호에 게재할 원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로는 연구논문과 기타원고로서, 연구논문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 관련으로 주제와 시기에는 제한이 없으며, 기타원고는 부산 관련 자료소개, 연구노트, 서평 등이다.
원고 모집 마감은 오는 6월 10일까지이며, 원고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부산시사편찬실에 문의하면 된다. 투고된 논문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게재되며, 게재 확정된 논문에는 원고료를 지급한다.
부산시에서 발간하는 항도부산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962년에 창간된 전문 학술지로서, 2016년에 한국연구재단의 등재 후보지로, 2018년에는 등재지로 선정됨으로써 명실상부한 부산학 전문 학술지로 전통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간 항도부산에서는 지방화시대와 부산, 부산의 선사시대, 고려시대의 부산, 조선시대의 부산, 임시수도기의 부산 등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부산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기획논문과 부산의 역사·문화·사회 등에 관한 연구논문 그리고 부산지역 고지도·고문서 등에 관한 자료를 소개함으로써 부산학 관련 연구성과를 집대성해 전문가와 시민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항도부산 발간을 통해 부산역사 연구 인프라 확대 및 연구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2019년 8월 발간 예정인 항도부산 제38호에 부산학 관련 전문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투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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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문제점들을 찾아 개선하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2019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시민들에게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공공디자인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부산의 도시 이미지 확립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중심에서 벗어나 인간, 자연, 역사, 문화 중심의 보행친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산을 걷는다_걷고싶은 도시, 부산’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유니버셜 디자인, 스토리텔링 디자인이며, 공모대상은 공간, 시설물, 시각 등 디자인 전 부문이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이다. 신청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와 완성된 작품, 작품 파일을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중·고등부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와 작품 파일만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오는 7월 진행될 예정이며, 창의성·활용성·심미성·상징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시상은 대학 및 일반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6명 ,중·고등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오는 8월 9일 부산시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디자인은 시에서 시행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공모전에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