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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동부산 공영 시민텃밭 개장식’ 개최
농작물 재배요령 교육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일 오전 10시 30분,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소재 ‘동부산 공영 시민텃밭’에서 분양자, 가족, 도시농업공동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동부산 공영 시민텃밭 개장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부산 시민텃밭 자치운영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참여자를 위해 친환경 농작물 재배 및 관리요령과 도시텃밭 가꾸는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하며, 행사 참여자에게는 유기질퇴비, EM발효제 등을 무료로 나누어 준다.
‘동부산권 공영 시민텃밭’은 2015년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311번지 일원에 4,814㎡ 규모, 128개 구좌의 텃밭으로 조성되었으며, 이 중 103개 구좌는 일반시민에게 공개추첨을 통해 일반분양 했고, 25개 구좌는 부산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특별 분양했다.
공영 시민텃밭은 도심을 벗어나 농촌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려 친환경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나눌 수 있는 체험 농장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일반시민 367명이 텃밭 구좌를 신청해 3.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텃밭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자연에서 여가와 취미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치유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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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고령사회 대비 전문가 특강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와 구·군 직원 및 사회복지 관계자 등 700여 명을 대상으로 ‘초고령사회 대비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특·광역지자체 중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되는 부산시가 인구구조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부산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의 김웅철 저자를 초청해 초고령사회인 일본의 사회적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기업의 노력 및 대응 방법 등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부산시의 노인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59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7.1%로 특·광역시 중에 제일 높은 수준이다. 전국 평균보다 4년 앞선 2022년에 초고령사회로 진입이 예상되며, 시는 앞으로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한 미래지향적이고, 종합적인 대비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 “이번 강연을 계기로 부산시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이 초고령사회 도래에 따른 인식과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 부산을 노후에 정착하고 싶은 1등 도시로 만드는 데 다 같이 힘을 모아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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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도시 부산’, 봄철 나무심기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부산을 ‘숲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봄철 시민 참여 나무심기 및 나무심기 운동을 통해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행사 및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최근 지구온난화 등으로 2~3월의 평균기온이 상승함으로써 나무 심는 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부산지역은 지난 1일부터 오는 4월 10일을 나무심기의 적합한 기간으로 권장하고 있다.
이 기간에 우선 23일 북구 금곡동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숲의 도시 부산을 시민과 함께 조성하기 위한 2019년 봄철 시민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 식목일에는 부산시민공원에서 나무심기 관련 시민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시민들의 나무심기를 돕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 참여시민을 비롯해 공동주택, 학교 등 지역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유실수, 조경수 등 묘목 3,500본을 자치구·군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며, 골목길 가드닝 사업과 연계해 도심지 내 자투리 공간에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꽃과 나무를 심는 정원 만들기 운동인 ‘내 마을 숨은 땅 도시 숲 만들기’사업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자치구·군 녹지부서 및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에서는 나무심기에 대한 시민참여 지원 대책으로 나무 심기와 관리 요령 등 수목 관련 상담을 지원하는 ‘녹화상담실’과 각종 희귀 기증수목 및 각종 개발행위로 발생되는 지장수목을 필요한 곳에 이식·활용하는 나무은행사업을 상설 운영한다.
부산시 산림조합도 최근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다음달 7일까지 봄철 나무시장을 개장, 유실수 등 품질 좋은 나무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일반 나무시장이나 화원보다 싸게 지역주민들에게 판매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직접 심은 한 그루의 나무가 녹색 생활권 기반 확충에 기여하고 ‘숲의 도시 부산’ 조성과 도시녹화운동 확산의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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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1순위 대상지로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의 2020년도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대상 해역 선정 평가 결과, 부산항 북항이 사업 1순위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평가는 부산항 북항에 대한 오염정도, 재오염 방지계획, 항만여건, 준설토 투기장 확보여부, 지자체의지 등을 고려해 시행됐다..
부산시는 저질오염이 심한 북항 내 동천하류, 관공선 부두 및 영도 한진중공업 앞 해상의 오염정도를 근거자료로 제시하고, 2021년을 기점으로 북항 인근지역 분류식하수관거 신설·확충사업, 초량천 및 동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부산천 하천정비사업 등이 완료되면 북항으로 유입되는 하수로 인한 오염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설명했다.
부산항을 대상으로 한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은 용호만, 남항, 다대포항은 이미 완료했고 감천항은 현재 공사 중에 있으나, 북항에 대해서는 시행된 적이 없어 앞으로 북항에서 사업을 시행하게 되면 부산 지역 주요 항만에서의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 사업이 대부분 완료된다.
또한, 2022년 북항 재개발 1단계 사업완료 되는 시기에 국내외 관광객 등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므로 이번 사업의 시행은 부산항 북항 지역의 해양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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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군 대상 공모로 쿨루프 사업 확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예방과 도시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쿨루프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111년 기상관측 사상 최악의 무더위를 기록한 지난해 여름과 같은 일이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빈번하고 심각해져 취약계층의 여름나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예측함에 따른 조치이다.
쿨루프는 햇빛과 태양열을 차단하는 특수페인트를 지붕에 칠함으로써 여름철 건물옥상 표면온도를 14℃∼20℃까지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적은 비용이 소요되며 낡은 건물일수록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쿨루프 시공 가구의 전기사용량을 확인한 결과 많게는 25%까지 절감되었음을 확인했다.
부산시는 2016년부터 무더위쉼터와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15개소에서 쿨루프 시범사업을 추진한 이래, 2017년부터 해마다 3천만 원의 예산과 많은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통해 연간 100여 개소에 쿨루프 사업을 추진하면서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에는 쿨루프 사업성과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해운대구, 중구, 부산진구, 금정구, 수영구 등 5개 지역을 선정,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해 폭염에 대응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쿨루프 사업은 적은 비용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도시열섬도 완화하는 등 1석 3조 이상의 성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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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에 도시락 및 무료 치과진료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및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도시락과 치과진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의 15개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고, 무료 치과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힘을 모은 결과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12개 지사에서는 연간 3,600만 원 상당의 도시락 대금을 지원하고,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에서는 매주 2회 치과의사회관 진료소에서 무료 치과진료에 나설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학교를 다니지는 않지만,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지원센터로 나오게 되어 진로탐색, 진학, 직업훈련 등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첫 단추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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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취약지역 주민 삶의 질 개선 위해 적극 나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 주거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올해 중·부산진·금정·사상구 4곳 선정을 목표로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뜰마을 사업은 전국 총 100곳을 선정해 3월부터 사업예정지를 평가하고, 4월 말에 대상지를 선정해 마스터플랜 용역을 위한 국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시는 주거취약 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조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새뜰마을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상지가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국토부가 지난 2월 전국 67개 사업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추진실적 잠정평가 결과, 부산시는 10개 사업에 대해 상 4개소·중 6개소로 평가받아 사업지에 대한 사후관리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사업구상과 계획 수립부터 적극 참여해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이루어져야 진정한 새뜰마을 사업의 성과가 나타난다.”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주거취약 지역의 생활여건이 개선되어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뜰마을 사업은 뉴딜사업에 흡수되어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지역 맞춤형 생활 편의시설 확충과 쇠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지난해부터 다시 추진됐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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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민주화 정신계승의 역사적 책무를 기억하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지역 민주항쟁의 주역들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킨다.
부산시는 8일 부산광역시 민주화운동기념 및 정신계승위원회 주관으로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민주항쟁의 주역들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민주화 역사 현장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답사에서는 6.10민주항쟁 중심지 표석이 세워져 있는 중구 가톨릭센터, 부산지역 민주항쟁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부산민주공원,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의 6월 항쟁도와 기념비, 6.10민주항쟁 당시 사망한 이태춘 열사 추락현장, 서면교차로의 4.19혁명 진원지 표석,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분신한 노동자 황보영국 열사를 기리는 오월 걸상, 부산대학교에 소재한 부마민주항쟁 발원비와 기념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답사를 시작으로 민주화 정신을 기리고 부산지역 민주화 유적의 보존과 관리·홍보를 강화할 방안을 위원회 차원에서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시 이범철 행정자치국장은 “부산은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주화 운동들과 언제나 함께였다.”며, “부산 지역 내 민주화 유적을 보존하고 시민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해 부산에 민주주의 정신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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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760여 가구에 태양광 2.28MW를 보급하기 위해 28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별 가구로 보면 주택용량 3kW 규모 설치 시 총 설치비용 560만원 중 국·시비 364만원을 지원하고 본인은 196만원만 부담하면 되는 것이다.
특히, 태양광 3kW 설치 시 월 47,440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으며, 3~4년 내 본인투자비 회수가 가능하고, 태양광 패널의 수명이 20년 정도이므로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942만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
시는 올해 국비지원액이 지난해 대비 20%로 감소해 가구당 시비지원액을 46만원 증액했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은 정부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택 전력자립률 향상을 위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치 시 총 설치비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그 대상자만 부산시가 추가로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부산시는 2004년부터 주택지원 사업에 110억원의 시비를 지원해 주택 4,862가구에 10,682kW 태양광 설비를 보급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에서 회원가입 후 희망하는 업체를 지정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1차 11일부터 29일, ,2차 5월 13일부터 31일까지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전기료 절감이라는 경제적 효과와 전력자립률 향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환경보호 효과도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면서, “앞으로 2030년까지 전력소비량의 20%를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한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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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한 시내버스 이용을 위한 일제 점검 나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시내버스 운행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기준 준수사항 등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내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객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시,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현재 부산에는 38개 업체 2,559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일제점검을 하고 있는데, 각 회사 차고지를 방문해 점검한다.
점검항목은 시내버스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구조변경, 엔진관리상태,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 승객편의와 관련된 내·외부 청결, 노선도, 안내방송장치,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여부 등이며, 안전점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점검일정 등은 미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업체 및 운수종사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업체 자율로 안전장치 정비, 노선안내도 부착물 정비 등 자체 점검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바로잡도록 하고 법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