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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시민이 체감하는 감사활동으로 안전한 부산을 만든다
2026-03-11 0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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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영화감독에게 듣는 멋진 인생 창작법
2019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청년특강」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5일 저녁 7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장항준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청년 특강 ‘창작의 사소한 이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뿐만 아니라 부산 청년과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의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장항준 영화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하고, KBS라디오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 라디오’, MBC ‘무한도전-무한상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청년이 찾는 창작의 의미 ‘창작의 사소한 이유’로 소소하게 창작을 시작하는 법, 알려주고 싶은 창작의 경험 등 청년들이 인생을 멋지게 창작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특유의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긍정적인 가치관과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 멋진 인생을 열어갈 기회로 삼길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부산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은 공통의 관심을 두고 모인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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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개발 축제 열린다
2019 부산 연구개발 주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19 부산 연구개발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usan to the Future’를 주제로 과학기술 기반의 부산 발전방향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과학기술 대중화를 도모한다. 특히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사 운영을 위해 일요일을 포함해 열린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행사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과학기술정책협동과정 등 부산지역 과학기술 관계기관이 대거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모두의 부산, 기회의 부산, 내일의 부산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1일 차는 주말을 맞이해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명사 강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개막식은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5G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한 개막 강연으로 시작되며, 최태성 강사의 ‘부산의 과학역사’, 정재승 교수의 ‘뇌과학과 인간의 미래’, 이요훈 칼럼니스트의 ‘당신의 건강을 위한 인공지능’ 등 부산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명사들을 초청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 부산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시민의 연구개발 정책 참여결과를 공유한다.
행사 이틀째인 28일은 인기 과학 유투버 ‘과학쿠키’의 책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강연으로 시작해, 부산시가 지자체 최초로 추진 중인 서비스 연구개발 산업의 정의와 향후 가능성을 그리는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의 강연이 이어진다.
아울러 부산시 연구개발 예산 투입 사업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2019년 부산 지역연구개발 최우수성과’ 발표회 및 전시와 더불어 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도시 공공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서비스 연구개발 기반 신 공공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가 진행된다.
독일 FAU 유체역학연구소에서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과 독일 간의 연계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에서는 미세먼지 대응 정보통신기술 산업 활성화 수산업 신가치 창출 등 부산지역의 현안과 미래 산업의 발전 전략을 살펴본다.
특별프로그램으로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담 기간을 맞이해,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아세안 지역 연구인 간 협력의 장이 될 ‘한-아세안 정상회담 기념 연구개발 연구자 포럼’도 준비되어 있다.
지역 대학생과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공모전과 공청회도 진행된다. 부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는 설계, 제작 및 코딩 교육을 융합한 ‘비보이 로봇 게임 창작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과 비스텝이 공동으로 연구 중인 ‘부산 여성과학기술인 활용방안 대 시민 공청회’에서는 지역 내 경력 단절된 여성과학기술인력에 대한 부산시 차원의 활용방안과 미래유망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다양한 추진방안을 소개한다.
또한,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유명한 털보 과학자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이 ‘의심하고 질문하라’라는 주제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지나쳤던 많은 것들을 과학적 사고로 바라볼 수 있는 강연도 예정되어 있으며, 그 밖에 비보이 로봇 축구게임 체험, 삼차원 프린팅 및 펜 체험, 과학기술 영상 및 도서전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지역의 연구개발 정책을 잇는 ‘부산 연구개발 주간’의 성공적 개최로 시민들이 과학기술 정책 성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나아가 연구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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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대한민국 유일의 LPGA 정규투어가 펼쳐진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기장군 ‘엘피지에이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 대회를 유치한 이후 첫 개최인 이번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 상위 랭커 선수 50명, 케이엘피지에이 상위 랭커 선수 30명, 초청선수 4명으로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해 나흘 동안 경기를 펼치게 된다.
세계 랭킹 1위인 고진영 선수를 필두로 이정은, 김세영, 김효주, 허미정, 브룩 헨더슨, 넬리 코다 등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과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1위인 최혜진 등 탑 랭커 선수들이 뜨거운 경기를 보여줄 예정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이목이 부산 대회로 집중되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은 기존 아시아드컨트리클럽이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의 거장 리스 존스의 설계로 코스를 전면 리뉴얼, 미국여자프로골프 공인 골프장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새로워진 훌륭한 코스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후원하는 부산시는 그동안 홍보, 교통·주차, 안전·구급, 관광 등 관련 분야별 대회 지원본부를 운영,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총력을 다 해왔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세계적인 골프 행사를 열게 된 부산과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은 앞으로 세계 골프 팬들이 찾는 명소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제 스포츠 도시 부산의 위상을 더 높이고, 부산 도시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려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장 내에는 주차가 불가능해, 임시주차장 또는 오시리아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경기장으로 이동해야 한다. 임시주차장은 부산 힐튼 호텔 인근에 7천 면이 마련되어 있으며, 만차 시 오시리아역 인근 임시주차장을 추가로 운영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오시리아역 1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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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성공 모델 공유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세계 최대 음악축제이자 종합콘텐츠 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의 총괄기획자인 휴 포레스트가 오는 23일 부산시청을 방문해 오거돈 부산시장과 만나 축제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한다.
전 세계 문화기획자들이 벤치마킹하고 싶은 최고의 축제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는 1987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소규모 음악축제로 시작해 오늘날에는 음악과 영상, 아이티 기술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축제로 발전했다. 등록비 수입만 700억 원에 달하며 3,857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내고 있으며 매년 규모가 커져 현재는 평균 50여 개국 2만여 명의 음악 관계자들과 2천여 팀의 뮤지션이 참여한다.
한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기간 중 열리는 케이-컬처 포럼 기조강연자로 참여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 휴 포레스트는 SXSW의 총괄기획자이자 CPO로 부산 일정 중 비오에프의 대미를 장식할 패밀리파크 콘서트에도 직접 참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휴 포레스트 총괄기획자와의 만남으로 부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형축제들이 SXSW 사례와 같이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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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저녁, ‘피리, 클래식을 만나’ 보세요
부산박물관, 10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산박물관은 오는 25일 오후 5시에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10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리연구회 소리숲의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리숲 김지윤 대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로서 2015년 마루국제음악제 협연 및 2016년 국립국악원 공연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지윤 대표가 직접 활동했던 사진과 영상자료 등을 통해 전통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강연을 선보이고, 상령산 칠갑산 섬집아기 아리랑 등 대중적인 노래를 피리와 바이올린의 협연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부산의 독립운동가’라는 주제로 부산박물관 부산관에서 전시 설명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야간개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자 나한 좌상이 그려진 모자 만들기 체험 ‘마음을 닮은 얼굴, 나한’이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부산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시민분들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되돌아보고, 한걸음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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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항의 안전하고 효율적 관리방안 모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남항의 안전하고 효율적 관리를 위한 ‘해상교통관리 안전·보안 강화 방안 세미나’를 오는 23일 오후 2시 자갈치시장 현대화건물 3층에서 관련 기관, 산학연 관계자, 남항 사용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장태섭 남항관리사업소 센터장이 ‘부산남항 현황 및 문제점’ 김석재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가 ‘부산남항 해상교통관리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법’ 박성호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부산남항 해상교통관리 법제화 방안’ 김영습 해양경찰청 관제과 팀장이 ‘부산남항 해상안전관리센터 합리적 운영 방안’ 박영수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부산남항 해상안전관리센터 운영 배경 및 필요성’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전문가 토론에서는 최도석 시의원, 나송진 과장, 김학열 센터장, 송병덕 소장 등이 남항 해상교통관리 현안을 논의하고 방청객과의 질의응답 순서를 갖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남항관리조례 폐지 이후 부산남항 해상교통 안전관리를 법제화하는 방안 등 제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자리”라며 “도출된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부산남항 안전관리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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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꽃차가 가득한 부산시청으로 오세요~
꽃차 관련 작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과 24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꽃차 소믈리에들이 꽃을 소재로 꽃차, 꽃 음식 등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부산 꽃차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꽃 소비 촉진 및 지역화훼 산업 육성을 위한 이번 행사는 한국꽃차전문가협회가 주관하며, 꽃차 시음, 꽃차 상품 전시, 꽃 소비촉진 홍보 등으로 구성된다.
꽃차 대전은 형형색색의 꽃차, 가을 향과 맛이 가득한 꽃 음료 등 다양한 볼거리, 마실거리, 먹거리 등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시민에게 알리며, 꽃차 문화의 대중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꽃차는 재배·생산·가공·유통 등 분야별 일자리 창출과 꽃차 소믈리에 양성 등 창업과 부업 등 지역 화훼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식용꽃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미세먼지 정화식물, 원예치유, 수경재배 등 시민 정서 안정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지역화훼 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화훼 문화를 진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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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부산의 천재 뮤지션을 찾아라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중음악인을 꿈꾸는 부산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9 부산음악창작소 주니어 뮤지션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적인 재능을 갖춘 만 14세부터 19세까지의 부산 청소년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재능과 실력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 가능성을 갖춘 예비스타의 조기 발굴을 위해 개최된다.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디제이 믹싱 5개 분야로 나누어 모집하고,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 1명, 우수상 1명, 분야별 장려상 1명 등 총 7명을 선정하여 상금 및 상장을 수여한다.
참가 신청은 부산음악창작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와 5분 가량의 연주영상 또는 음성파일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의 부산음악창작소 신봉원 실장은 “최근 부산 출신의 음악인들이 다양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며 “출중한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부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로부터 사무위탁 받아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부산음악창작소는 부산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동지원으로 매년 부산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제작 및 공연 개최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인디뮤지션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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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묻고 안전하며 안심하는 안녕한 부산 구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녕한 부산 만들기 전략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자원봉사자, 관계기관·단체, 자원봉사캠프지기 등 자원봉사 관계자가 참석하며, 안녕 캠페인 3가지 분야인 안부, 안전, 안심 영역의 안녕한 부산 만들기를 위한 추진 과제를 모색한다. 각 원탁의 자유토론을 통해 도출된 과제 중에 전체 참가자들이 머리를 맞대어 10대 과제를 선정하고, 안녕 캠페인·네트워크 부산 선언문 발표로 토론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녕 캠페인·네트워크’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영역의 역할이 증대되는 패러다임에 따라 다양한 기관·단체·지역주민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회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안부 묻는 부산, 안전한 부산, 안심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한 실천과제를 수립하고 해당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안녕한 부산 만들기에 가속도를 부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녕 캠페인·네트워크의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선정하는 자리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안녕한 사회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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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북방 경제 네트워크 초석 다진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에서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 국가를 주축으로 유럽 및 아시아 지역 28개국 기업, 단체 등이 소속되어 있는 국제산업기업인연합회와 비즈니스 콘퍼런스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린 위크 기간 중 개최되는 코마린 콘퍼런스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타를료프 바실리 파블로비치 ICIE 의장을 포함하여 각 국가에서 영향력 있는 ICIE 소속 경제인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4일 개최되는 콘퍼런스는 ‘대한민국과 유라시아 기업 간 경제협력 전망, 가능성 및 여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인사로는 오명 전 장관, 김형주 한국블록체인협회장, 백주현 동국대 석좌교수,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이 함께 자리해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세션별 내용을 살펴보면, 에너지·자원·환경 분야 관련 기업 간 시장 개척 항만·물류·교통·통신 분야 관련 기업 간 시장 개척 한국 기업과 유라시아 기업 간 협력 성공사례 등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국제산업기업인연합회 위원을 포함한 신북방 지역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담회 자리가 23일 오후에 마련된다. 조선기자재, 기계, 식품, 화장품 관심 바이어 13여 명과 지역 중소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한다. 이를 통해 수출 지역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새로운 수출 기회가 마련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 콘퍼런스는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미래 먹거리 포석의 관점에서 추진하게 됐다”라며, “향후 신북방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지역 기업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