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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0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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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요봉사단체 소통·공감 시정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일, 민선 7기 2년 차를 맞아 국제 라이온스협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부산지구 청년회의소, 밥퍼 나눔운동본부 등 각종 봉사단체 회원 100여 명을 초청,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들 단체 대표 및 회원들을 초청해 그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꾸준한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과제를 함께 의논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이었다.
이 자리에서 시는 부산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혁신적 포석인 부산대개조 사업 추진, 미래산업 관련 기업 유치 및 블록체인 특구 부산 지정 등 민선 7기 1년의 시정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설명했다.
또한, 다가오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대비해 기초질서 지키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 손님맞이 준비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단체별 강점 분야에 맞춰 봉사활동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서 주요 단체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우리 부산은 월드컵, 아시안게임, APEC 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이 있으며, 이러한 국제행사 성공 개최의 중심에는 항상 시민들의 결집한 힘이 있었다. 각종 봉사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선두에 서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왔으며, 오는 하반기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난 1년간 시정의 결실을 지역 주요 인사에게 설명하고, 그들의 정책제언을 경청하는 본격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라며, 또한, “민선 7기 2년 차에도 변함없이 사람 중심의 따뜻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선언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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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비오에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일 오후 2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준비사항 최종 점검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행정부시장 주재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부산관광공사에서 전체 행사 내용과 추진상황, 관광상품 판매 및 홍보 진행사항 등을 발표하고, 총괄대행사는 관람객 동선, 경호 인력 배치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행 방안에 대하여 보고할 예정이다.
시와 유관기관에서는 행사장 주변의 교통 소통 대책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질서유지 대책, 도시철도 증편 및 승객 폭주에 대한 대책 방안, 쾌적한 공연 관람을 위한 화명생태공원 환경정비,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홍보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보고하고 행사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케이-팝콘서트가 대형 공연이 열린 경험이 없는 야외에서 열리는 만큼 안전하게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낙동강변이 알려질 수 있도록 관광상품 판매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한류 축제 ‘2019 비오에프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에프1963,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 공식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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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밤은 야생동물 겨울양식,“주워가지 마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합동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림 내 도토리, 밤 등 임산물 불법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구 · 군 및 시설공단과 협력해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는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다람쥐 등 야생동물의 겨울 양식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주요 단속대상은 수확기를 맞은 도토리·밤과 같은 수실류와 버섯, 산약초 등의 임산물에 대한 불법 채취와 기획관광 등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타인의 산에서 허락 없이 도토리, 밤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임산물을 채취하려면, 산림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산물 굴 · 채취 허가를 받은 후에 가능하며, 만약 이를 위반할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산림보호구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5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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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가 만든 세상, 우리가 더 활기차게’라는 주제로 기념식에 이은 축하공연, 사진 전시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노인,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23회를 맞이하는 기념식은 군악대 연주와 모둠 북 공연에 이어 노인강령 낭독,모범노인·노인복지증진 기여자 등에 대한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100세 어르신 대표 2명 장수기원 기념품 증정, 노인강령 다짐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더 이상 보호받는 대상이 아닌 현재도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활기차게 활동하는 노인으로서 생활하자’는 의미를 담은 영상물을 상영하고, 노인단체 대표를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네 분의 어르신이 노인강령을 낭독하는 ‘노인강령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아직도 여전히 건재하신 어르신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00세 어르신 두 분을 초청해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지팡이와 유기수저를 전달하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청 대강당 주변에서는 노인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담은 사진전도 함께 개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특·광역시 중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를 조성하고, 건강한 취미생활과 교육을 위한 공간을 늘려나가는 등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로의 달인 10월을 맞아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각 구·군과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노인단체 등 부산 전역에서 자체적으로 경로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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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소차 보급확대… 190대 추가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수소차 구매보조지원사업 3차분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190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45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 원, 교육세 최대 120만 원, 취득세 최대 140만 원의 감면 혜택 및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차 구매신청 전일까지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며, 구매가능 차량 대수는 개인 및 기관 모두 1대로 제한한다.
수소차 구매지원 신청방법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구매자를 대행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부산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는 결격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여부를 제작사로 통보하고 차량 출고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 최종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
부산시는 이미 보급한 360대 포함 올해 수소차 550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5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소기반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시민들의 미래형친환경차에 대한 구매욕구 충족,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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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국내생산 유치 결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일 오후 2시 르노삼성 부산공장의 트위지 생산시설에서 ‘트위지 국내생산 1호 차 출시 기념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유재수 경제부시장, 정부 관계자, 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닉 시뇨라 대표이사, ㈜동신모텍 임춘우 대표이사, 기업 임직원,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생산시설은 지난해 스페인 바야돌리드에서 생산하는 르노그룹의 전기차 트위지 생산설비 등을 부산으로 이전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부산시에서 적극 유치한 것이 이번에 결실을 본 것이다.
스페인 공장의 트위지 생산시설 부산 이전 결정에 따라 르노삼성이 부지와 생산공장 및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부산시가 설비투자비/부품국산화 연구개발비를 지원하여 중소기업을 완성차 생산기업으로 육성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부산형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사례다.
트위지는 부산공장에서 ㈜동신모텍이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으로 생산하며, 올해 1,900여 대를 시작으로 연간 5천 대를 생산해 국내에 공급하고 유럽 등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규고용 53명, 2023년까지 3천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에 르노그룹 전기차 트위지가 부산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트위지의 주요 부품 국산화를 위해 협력하고, ‘부산청춘희망카 사업’ 등에 트위지를 활용할 것이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공공기관 등에 확대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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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 영화의전당 앞 차량 통제
영화의 전당 주변 전면 교통통제 구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사람중심 보행도시 조성 정책의 일환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화의전당 앞 수영강변대로와 센텀서로, 센텀5로의 일부차로를 전면통제하여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화의전당과 에이펙공원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이번 ‘차 없는 거리’ 시범 실시 배경이다.
전면 차량 통제 구간은 수영강변대로 중 에이지웍스에서 신세계센텀시티몰까지 620m 구간과 센텀서로 중 에이펙기후센터에서 월석아트홀까지 480m 구간이다. 센텀5로 중 수영강변대로의 영화의전당 삼거리에서 센텀서로 사이 사거리 구간 160m의 경우 탄력적으로 양방향을 부분통제 할 예정이다. 통제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총 4시간이다.
부산시와 부산지방경찰청은 수영강변대로 통제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우회도로를 확보하고, 우회도로에 대한 사전홍보와 교통경찰과 유공친절기사회 등 교통자원봉사대를 투입하여 운전자의 우회 운전을 사전에 유도하고, 교통정체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교통통제에 대한 사전 인지를 위하여, 시내 주요교차로에 현수막, 입간판을 설치하고, 티비엔 교통방송 등 언론매체, 교통전광판, 버스정보안내기 등을 통하여 시민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실시간 교통소통 상황을 부산시 교통정보 앱을 통해서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박진옥 교통국장은 “수영강변일원의 ‘차 없는 거리’ 시범 실시로 시민들의 많은 불편이 예상되지만, 적극적인 사전홍보와 우회도로 안내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제영화제의 성공적개최를 위하여 시민들의 성숙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리며, 행사에 참석하시는 시민께서는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비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차 없는 거리’ 시범운영기간 중 교통상황에 대한 분석과 시민들의 호응 정도에 따라 내년부터 영화제 기간에 ‘차 없는 거리’에 대해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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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포차 등 불법차량 10월 중 집중단속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을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명의 자동차, 자동차 무단방치, 불법구조변경 등 위반행위에 대해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단속 대상은 불법명의 자동차,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 없이 HID전조등을 설치하거나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한 자동차, 안전기준 및 번호판 위반 등 법규위반 자동차다.
위반차량 소유주는 임시검사명령,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형사처벌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부산시는 자동차관리법령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및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불법등화 등 안전기준 및 번호판 위반 자동차에 대해서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무단방치 차량은 우선 견인한 후 자진처리를 유도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 폐차나 매각하는 등 사안별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주민불편을 야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홍보 전단지 및 포스터 제작· 배부, 시 홈페이지 및 시내 교통안내 전광판 홍보 등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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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납세 환경 조성을 위한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단속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과 함께 범죄이용 우려가 있는 고질·상습 체납차량은 추적 후 강제 견인하여 공매하는 등 체납 차량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10월 중 매주 화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 및 고질·상습 체납 차량 정리의 날’로 정하고, 시 및 구·군 세무담당 공무원 64개 조 320명의 특별 합동단속반을 편성, 야간 순회 집중단속을 한다.
자동차세 체납 여부는 단속반원이 휴대한 스마트폰에 자동차번호를 입력하고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하며, 체납 차량은 번호판을 즉시 영치한다.
지난 8월 31일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348억 원으로 부산시 전체 체납액 1,990억 원의 17.5%에 이르고 있으며, 번호판 영치 대상 차량은 4만8880대로, 특히 5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의 21.4% 이상을 차지하는 등 고질·상습 체납차량이 증가 추세여서 시 재정 운용에도 큰 부담이 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조세공평 원칙의 실현을 위해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 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하니, 체납자들의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면서, “앞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고는 차량 운행이 힘들다는 인식을 강하게 심어 성실 납세자가 존경받을 수 있는 납세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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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금 납부도 시민 소통과 납세자 편의 강화한다
부산시 사이버지방세청 홈페이지 전면 개편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납세자 중심의 편의성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구축한 ‘사이버지방세청 고도화 시스템’을 지난 8월 12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0월 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지방세청’은 모든 지방세와 상하수도요금, 주정차위반과태료, 세외수입 등 200여 종을 365일 연중무휴로 납부할 수 있는 세입금납부용 홈페이지다.
이번에 오픈하는 ‘사이버지방세청’은 그동안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가장 불편해했었던 액티브엑스를 완전히 제거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웹 디자인 추세에 맞춰 납세자들이 쉽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전면 재개발했다.
또한 웹표준 기술을 적용하여 개인용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바일 기기에서도 카카오페이, 페이코, SSG페이, 앱카드 등으로 간편결제가 가능하도록 구현했으며, 장애인·고령자들이 웹사이트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접근성을 준수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웹접근성 품질인증’도 획득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납세자 중심의 편의성 향상과 시민과의 소통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다양하고 편리한 납부수단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납세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