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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0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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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0회 장수부부 회혼례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혼인 예순 돌을 맞은 장수부부를 축하하는 ‘장수부부의 회혼례’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회혼례는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결혼 60주년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우리의 대표적인 미풍양속이다. 이는 그동안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경로효친의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회혼례는 구·군을 통해 미리 신청 받은 결혼 60~71주년에 이르는 장수부부 14쌍이 참석하며 동초제 국악한마당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 2부 장수부부 합동 전통 회혼례 및 부부 금슬 장기자랑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장수부부들이 전통 혼례복장을 갖추고, 한국전통예식문화 연구학회 조영군 이사의 집례로 점촉례-전안례-교배례-합근례 순으로 전통행사를 재연해 눈길을 끈다. 전통 혼례는 자손들의 헌수를 받고 가족·친지 및 참석 내빈들의 축하 속에서 경건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장수부부 회혼례는 우리 민족 고유의 미풍양속으로 효 문화를 장려하고, 백세시대에 화목한 가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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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막화 방지 위해 해외 청년봉사단 파견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 미래숲은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제1기 부산환경녹색봉사단’을 중국 베이징 및 내몽골 쿠부치 사막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부산 청년들의 황사,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한·중 청년의 상호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부산 지역의 대학생 30명으로 이뤄진 제1기 부산환경녹색봉사단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내몽골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지난해 6월, 베이징에 개소한 한중환경협력센터에서 특강을 듣고 한중 대기환경 정책 및 향후 양국 환경 분야 협력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봉사단 파견은 부산시에서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해외 나무심기 활동으로, 한중대기환경 정책 및 향후 양국 환경 분야 협력 방향 특강, 내몽골 쿠부치 사막 한중 우호의 숲 견학 및 사막트래킹, 나무심기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파견하는 부산환경녹색봉사단은 우리 시 차원에서 사막화, 황사와 같은 대기 환경 문제에 대한 한중 청년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기후변화 등 동북아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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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망기술 부산 설명회’ 개최
2019 사업화유망 기술설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공동연구실과 함께 27일 오후 1시부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콘퍼런스 룸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을 부산의 기업에 소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년부터 3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횟수를 2회로 늘려 하반기에도 한 번 더 개최할 예정이다.
ETRI 외에도 한국기술보증기금, 부산연구개발특구, 부산테크노파크가 함께 하며,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제도 소개 및 이전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금융연계 지원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빠른 해상 관제가 가능한 해상관제 핵심 및 통합 시스템 기술, 헬스케어 및 의료보조기기용 생체신호 수집/분석 기술, 저전력 장거리 전송기반 해상환경 사물인터넷 통신 시스템 기술, 스마트 경량 IoT 기기용 보안 기술, 시나리오 기반 인터랙티브 영상 창작기술, 가상 학습셋을 이용한 물체의 검출, 식별 및 자세인식 기술 등 6가지 기술을 소개하며, 해당 기술에 대해 담당 연구자가 직접 설명하고 1:1 상담도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온라인을 통해 사전등록 및 상담 예약할 수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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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일본기업 인재채용 설명회’ 개최
2019년 일본기업 인재채용 설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청년들이 해외취업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29일과 30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일본기업 인재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외국어대학교, 동서대학교가 주관하며, 정보기술, 사무 분야 등 총 14개 일본기업이 참여한다. 기업 소개, 채용분야, 직무 및 교육정보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하며, 기업별 인사담당자 상담 창구 운영, 일본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소개, 한·일 취업환경 비교 및 일본취업 특강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개최된 ‘2019년 제1회 부산청년 일본취업 박람회’ 에 참가한 일본기업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해외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일본기업이 부산의 청년 인재에 관심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의 일자리지원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을 못 했더라도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부산시 김기환 성장전략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일본기업의 실질적인 채용정보와 취업전략을 제시하고, 현지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안내하므로 취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는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되는 ‘2019년 제2회 일본취업 박람회’와 연결된 사전행사로써, 일본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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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한·독 원전해체 기술 교류·협력 기회 찾는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독일의 원전해체 대표 기업 10개사가 부산지역 원전해체 분야 기업과 교류를 위해 27일 부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독 원전해체 비즈니스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는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가 주최하고, 한독상공회의소가 독일의 ‘엔비아콘’이 함께 주관하며 한국원자력산업회의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한다.
이번에 부산을 방문하는 독일 기업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전 해체와 폐기물 처리·관리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독일의 대표 원전해체 기업들이다. 이들은 24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독 원전해체 비즈니스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한 뒤 25~26일 수도권 기업 방문에 이어 27~28일 이틀 동안 부산을 비롯한 울산·경남 지역 기업을 방문하게 된다.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사전에 신청 받아 방문 업체를 선정했고, 독일 기업대표단은 27일 ㈜태웅, ㈜유진기업, 이성씨엔아이㈜, ㈜경성아이젠, 금탑건설㈜, ㈜대명안전환경개발, 한국기계연구원 부산기계기술연구센터 7개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방문이 원전해체산업 분야의 한·독 상호간 기술 협력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기업들이 본격적인 사업을 모색하는 기회이자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독일 원전해체 기업대표단의 부산·울산·경남 지역 방문은 고리1호기 해체 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부·울·경 기업이 원전해체 경험이 있는 독일 기업과 기술 교류, 상호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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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유치 목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관광산업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하면서 글로벌 관광시장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2021년까지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 홍보·마케팅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7년 3월 사드배치 이후 중국의 금한령 조치와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언론보도 등 불안한 국제 정세로 인한 방한 심리 위축으로 지난 해 3월까지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4월부터 증가세를 회복하는 듯하였으나 2018년 전체 방문객은 247만 3천 명으로 전년 239만 6천 명 대비 3.2% 증가에 그쳤다.
이에 시는 최근 온라인 여행사, 저가항공 등의 발달로 글로벌 여행 트렌드와 관광산업 구조가 급변함에 따라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부산의 여건에 맞는 전략적 홍보·마케팅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인식하고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대규모 오프라인 여행사를 대상으로 추진해 오던 해외설명회는 인센티브 기업, 동호회 등 외국인개별관광, 특수목적관광을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설명회로 전환하고, 주한 외신기자단 등 해외 주력 매체, 영향력 있는 인사를 부산으로 초청, 직접 부산의 매력을 체험하고 현지에 전파할 수 있는 팸투어를 확대 추진한다.
한편, 개별관광객 대폭 증가에 따른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 주요 거점 확보를 위해 2017년 베이징·오사카·대만, 2018년 방콕에 부산관광 해외홍보사무소를 설치한데 이어 금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내년 중국 광저우에 해외홍보사무소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이다.
올해 연이은 메머드급 국제행사의 부산유치를 기회로 한류, 축제, 게임 등 부산만이 가진 매력적인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상품을 개발해 참가 국가별 영향력 있는 인사를 대상으로 기획 팸투어 개최한다.
국제행사 기간 중에는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와 공동으로 글로벌 한류스타 초청 ‘케이팝 콘서트+팬미팅’을 개최할 계획이며, 싱가포르 신규취항, 베이징 제2공항인 따싱국제공항 개항 등에 맞춰 관련 도시 운항 항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과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일본, 중국, 대만 등 주력시장의 경우 , 단체관광 전면 허용에 대비해 현지 설명회 개최 및 박람회 참가, 정부 관계자 교류 확대를 통해 유통채널을 정비하고, 소비력이 강한 2030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현지 왕홍'의 줄임말로 온라인 상의 유명인사), 인기 1인 크리에이터 등을 초청해 방송 촬영 및 현지 홍보를 확대한다. ,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한류 붐이 다시 일고 있는 기회를 적극 활용해 미식, 웰니스, 한류 특화상품을 개발 홍보한다. , 2040여성, 가족관광, 고소득 노년층 등 대상 한류, 쇼핑, 온천, 미식, 웰니스 등 맞춤형 고부가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신남방·신북방 정책과 연계해 동남아시아 및 러시아·중앙아시아 주요 국가들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체험형 웰니스 상품 등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내년부터 운항 예정인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개설 대비 구미주 시장 개척을 위해 익스피디아, 트립어드바이저, 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온라인 여행포털과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외 TV 드라마, 인기예능 프로그램 유치 및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방탄소년단 등 글로벌 한류스타 연고지, 카페투어 명승지 등 부산만이 가진 관광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상품화할 계획이며 특히 대형 국제행사 기간 중에는 특별 환대주간 운영, 현지어 관광안내서비스 확대 등 친절환대 캠페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15일 개최된 방탄소년단 부산 팬 미팅을 계기로 방탄소년단 멤버의 연고지와 방문지를 투어코스로 개발, 국내외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면서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엘피지에이투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동아시안컵 국제축구대회 등 연 이어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기회로 부산의 매력을 세계 각국에 적극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관광 홍보·마케팅 혁신방안이 관광산업을 부산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이끄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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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 개최
제12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12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회째를 맞이하는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을 받는 국제 전시회로 올해는 10개국에서 250개사가 참여해 78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복지용구·보조기기관, 의료·재활·요양서비스관, 건강100세관 ,특별관으로 구성되어 고령친화산업 관련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우수한 고령친화용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로 개척에 나선다. 시는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를 위해 인도, 베트남, 중국 등 10개국 30개사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참가기업과 수출 상담회도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여가활동존, 캠핑카존 부스를 신설해 어르신들이 생활체육과 다양한 여가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부대행사로는 고령친화산업의 발전 대응전략에 관한 포럼, 한-덴 재활기술 국제세미나, 방문객 경품 이벤트,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교육, 시니어대상 여가활동 및 건강관리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홍보와, 기업 성장을 위한 애로사항 해소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편의와 재활을 위한 제품들도 체험이 가능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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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8만 원까지 지원, 7월부터 시범사업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저소득층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해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7월부터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사업으로 장애인스포강좌이용권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2018년 수요조사를 통해 275명의 지원 대상자를 파악, 3일부터 1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았다. 현재 구·군청 접수현황에 따라 추가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16개 구·군청 및 주민센터에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장애인 증명서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와 만 12세~23세의 장애인 본인으로, 신청자에 대해서는 구·군에서 선정과정을 거친 뒤 7월부터 1인당 매월 8만 원 범위 내 장애인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부산소재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으로 수강 신청할 수 있는 종목은 농구, 수영 등 대한장애인체육회 가맹 종목 및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 등이며 부산소재 가맹시설 기관 및 강좌 현황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 게재되어 있다. 가맹시설 의향이 있는 공공·사설 기관은 부산광역시 장애인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통합에 기여할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에 부산시민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장애인들의 원활한 강좌 수강 신청을 위해 적극적인 가맹시설 등록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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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전해체산업 기술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30분 부산테크노파크 소회의실에서 ‘부산 원전해체산업 기술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술협의회는 지난해 1월 발족한 ‘부산 원전해체산업 육성협의회’의 제언에 따라 지역 해체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기능을 담당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해체 주요 공정별 유망기술을 발굴·개발하고,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 공정별 참여기업을 확대하고, 회의 주제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1차 회의에는 원전해체분야 지역기업과 기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등 지역 연구기관, 대학 및 부산상공회의소와 산업단지 공단 등 범지역 산·학·연·관 15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사용후핵연료 이송보관용기 산업 육성’을 주제로 원전해체 관련 유망 산업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사용후핵연료 이송보관용기 기술개발 현황과 주요 품목 제작 공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국산화할 수 있는 지역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내 연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이송보관용기 수요는 5.6만 톤으로 시장규모는 26조 원으로 추정된다. 시는 이 분야가 부산의 뿌리산업인 철강·조선 관련 기업들이 특화될 수 있는 분야로 앞으로 지역기업들이 선도적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시장을 선점할 경우,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해외시장 진출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8월에는 ‘절단분야’ 회의가, 10월에는 ‘제염 분야’ 회의가 마련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 원전해체 공정별 지역기업과의 기술협의회를 통해 부산시가 원전해체산업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력 체제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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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제&여행박람회 부산시 최우수상 수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서 퍼포먼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을 통한 지역축제 정보제공을 목표로 하는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올해가 7회째로 전국 40개 기관이 참가, 73개 축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전문 관광박람회로 성장해왔다.
부산시는 이번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 독립부스를 운영하고 SNS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 및 참가자들에게 ‘축제의 도시 부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전문평가위원 및 방문객 선호도 조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퍼포먼스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부산바다축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부산국제영화제 및 부산불꽃축제와 같은 대규모 축제행사가 연이어 있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도시 부산을 알리는 데 큰 보탬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