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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0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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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치의학 디지털상용화 기술지원 사업’ 선정결과 발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치의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망 중소기업의 디지털 치과의료 제품 6개 과제를 선정해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술애로 해소 등 치의학 디지털상용화 제품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지역 치과의료 소재, 핵심모듈, 의료기기,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을 받아 전문가 평가를 거쳐 나노기술을 이용한 골유도 재생 차폐막 개발, 치과용 펜슬 타입 인상재 주입기 개발 등 6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7월부터 제품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치의학 디지털상용화 기술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첨단 기술들의 융합으로 상용화 제품을 개발하고 해외 진출을 도와 글로벌 치의학 중심도시 부산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연구개발 투자가 미약하고 기술 애로가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비용부담을 낮추고 기술 컨설팅을 통한 제품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제수행이 완료되면 성과보고회를 통해 결과물을 공유하고 기업 간 정보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공동연구과제 수행 등 상생방안 모색으로 치의학산업의 기술고도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의료산업은 미래 성장가능성과 고용효과가 큰 산업”이며, “특히 경쟁력을 갖춘 부산의 치의학산업이 치의학 첨단융합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글로벌 치의학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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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도시재생 인재 양성 위해 지역대학과 함께 나선다
부산광역시
[25-20190625085431.jpg][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7개 지역대학과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그동안 도시재생사업은 점차 확대되고, 다양한 변화를 맞이했지만 도시재생 전문 인력은 고령화되고, 그마저도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부산시는 민선7기 들어 도시의 젊고, 새로운 변화를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를 통해 도시재생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부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정에 도시재생 과목을 개설하고, 청년 스스로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실행을 거치는 도시재생 심화과정을 마련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서에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을 위해 9개 기관이 상호교류와 이해를 바탕으로 부산시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참여대학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참여대학은 강의개설 및 강의 지원,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심화과정 및 사업비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이 부산의 도시재생 경쟁력 강화와 더 나아가 일자리 창출로도 연결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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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박물관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8일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제1회 부산박물관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박물관 나눔장터’는 부산시 거주 초등학생 가족과 박물관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자선바자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에 참가신청을 한 60가족이 의류와 책, 아동용품, 가전제품, 생필품 등 사용가능한 기부물품을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 나눔장터를 찾는 이를 위해 브로치 만들기,동물카드 만들기, 천연비누, 치약 만들기 등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한편,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바디 예술단’의 풍물공연이 펼쳐져 나눔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은 신명나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첫 회를 맞는 부산박물관 나눔장터에 많은 시민 분들이 참여하시어 좋은 물건도 구매하고, 어려운 이웃도 돕고, 다채로운 볼거리도 즐기는 1석 3조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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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연구소, 건강한 감성돔 10만 마리 방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한 건강하고, 어린 감성돔 10만 마리를 오는 26일 오전 11시에 기장군 대변항 주변 해역에서 대형기선저인망수협 및 기장군과 함께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감성돔 치어는 올해 3월 수정란을 입식해 연구소에서 부화시킨 후 100일 정도 키운 것으로, 기존 방류크기였던 5㎝보다 큰 8cm 이상으로 질병 없이 건강하고 활력이 넘쳐 생존율이 높아 바다에서도 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성돔은 내만성 어종으로 수심 50m 이내, 바닥이 해조류가 있는 모래질이거나 암초지대인 연안에 서식한다. 1년생의 경우 대부분 수컷이며, 3~4년생은 수컷에서 암컷으로 성을 전환하기도 하며, 자연에서는 50cm 이상으로 자라기도 한다. 감성돔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최고의 횟감 중 하나로 어업인의 소득을 늘리는 고소득 품종이기도 하다.
연구소에서는 지난 5월 30일, 5월 31일에 감성돔 치어 35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6월 3일에는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와 함께 영도구 하리항에서, 6월 14일에는 낚시 관련단체와 사하구 서도 인근해역에 감성돔 치어를 방류했으며, 시민 방류체험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866만 마리를 방류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지난 2015년 9월, 대형기선저인망수협과 수산자원조성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기장군 해역에 말쥐치, 붉은쏨뱅이 등 8만 마리를 지원 방류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연안 자원회복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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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수도 정책의 장기적·지속적 방향 논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미래 하수도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부산시 하수도 정책의 장기적·지속적 방향을 논의하고 미래 하수도 분야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신기술 정보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하수처리 신기술, 하수 슬러지의 에너지화, 친환경 하천 생태계 보존을 위한 사물인터넷 기반 하수 정보화 플랫폼 구축등 총 3개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 세미나 개최 시 일자리 확충 및 기업지원 강화를 위해 행사장에서 부산지역 업체의 우수조달·신기술·신제품 등 우수제품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하수도 역할 경화를 위해 관계자들의 역량강화와 더불어 많은 정보 교환의 장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부산시 하수도 서비스 개선을 위한 하수도 정책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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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부산대표관광기념품 10선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상징성과 상품성이 결합된 경쟁력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의 집중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19년 부산대표관광기념품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 발표한 부산 문화관광기념품 활성화 추진 방안에 따라 지난 1월 부산시청에서 열린 ‘2019 부산문화관광기념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제보트쇼,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행복정책박람회 등 시 주관 축제와 행사에 부산 관광기념품 홍보관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홍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시는 공모절차를 거쳐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10선을 선정하고 27일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인증서를 수여한다. 인증기간은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2년이며, 향후 ,전문가 컨설팅 지원, 공동 마케팅 지원, 시 주관 주요축제 및 행사 시 참가 지원, 주요 관광기념품점 입점 지원, 문체부 지역대표 쇼핑상품 육성사업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시청 1층에 부산대표관광기념품 홍보 전시장을 조성, 매점과 연계해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선정의 공정성을 위해 내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20개 상품을 1차 선정, 외부전문가 심사와 부산항 축제 기간 관광객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10개 상품 패키지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상품 패키지는 각각 부산의 이미지와 특징을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는 주제의 기념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품목은 명함집, 수제캔들, 에코백, 화장품 등 총 80여 점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취지는 부산의 도시 브랜드 제고와 문화 홍보 역할을 하는 부산대표관광기념품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있다.”면서 “향후 안정적인 유통·판로 체계의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 관광기념품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이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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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년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동주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부산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장애인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참가대표가 선발된다.
올해는 컴퓨터프로그래밍, 전자기기, 전자출판, 양장, 시각디자인 등 17개 정규 직종과 건축제도CAD, 자전거 조립,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7개 시범직종, 그림, e-스포츠, 네일아트의 레저 및 생활기술 3개 직종 총 27개 종목에 254명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개회식은 첫날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식전 문화행사로 마술공연 등에 이어 유공자 시상과 공정한 경쟁을 약속하는 선수대표들의 선서 및 경기개시 선언과 함께 대회가 시작될 예정이다.
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 각 직종별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 시험이 2년간 면제된다.
특히 종목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올 9월 24일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인식 개선과 고용촉진 분위기가 마련되어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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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19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에서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약 1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촉진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거점을 확보해 지역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와 부산문화재단은 지난 5월 공모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의를 거쳐 대구, 광주 등 3개 지자체와 함께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장애인 문화예술 네트워크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동아리 연합회 결성 및 생활문화축제 개최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 공간 발굴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의 체계 구축과 거점 공간 운영, 콘텐츠 개발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다년간의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2017년부터 장애체험행사 ‘어둠속의 하루’, 장애예술인 역량강화 전문가 초청특강,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 문화예술 상호이해 워크숍, 장애인 인권 영화제 등 다양한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부산지역 장애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장애문화예술인 실태조사를 실시, 지역 장애 예술인 현황과 예술정책 관련 수요를 파악하는 등 장애인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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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활밀접형 소상공인지원사업, 문구점 환경개선 추진
문구점 환경개선 제보 안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학교 앞 문구점 환경개선에 나서 지원대상 업체를 오는 7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일상생활에 필요한 업종임에도 소비성향과 생활패턴의 변화에 따라 동네에서 사라지거나 하락세가 나타나는 업종에 대한 지원정책인 ‘생활밀접형 경영환경개선사업’이다.
국세청 통계 ‘100대 생활밀접업종’ 중 감소업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해 이발소에 이어 올해는 문구점을 선정했다.
2017년 기준 사업체 조사에 의하면 부산에는 680여개의 소상공형 문구점이 있다. 문구점의 쇠락 원인은 학생 수가 감소하고 2011년부터 학습준비물을 학교가 일괄 구매하면서 시작됐다. 또, 종합생활용품전문점과 팬시점, 대형쇼핑몰을 비롯한 온라인으로 소비자층이 이동하면서 학교 앞 한두 곳의 문구점이 추억의 장소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올해 소상공인지원사업 대상으로 문구점을 선정해 간판, 외부진열대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는 인테리어로 바꾸고, 소비자 맞춤형 경영서비스 교육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공모를 통해 표준안을 선정, 일괄 개선한다.
지원대상 문구점은 총 40개로 구·군별 2개 내외다. 교육청 등에 안내포스터 부착 등 홍보 협조를 요청하고, 운영자가 고령인 업체가 많아 신청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해 ‘학교 앞 문구점 함 바까보까’라는 제목으로 제보도 받는다. 주변에 환경개선이 필요한 문구점이 있으면 부산경제진흥원으로 7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앞에서 처음 만나는 가게가 문구점이다. 눈높이에 맞는 예쁘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바꿔 자주 이용하게 된다면 부모들이 간직하고 있는 만물상인 문구점의 기억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고 “공룡 기업의 시장 잠식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영업을 유지하고자 애쓰는 영세 소상공인에게는 희망을, 침체된 골목상권에는 활력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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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사물아 놀자’ 공연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8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야외마당에서 6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바디예술단의 ‘사물아 놀자’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삼도 사물놀이, 선반 설장구, 판굿으로 구성되며 기존의 정형화된 사물놀이에서 벗어나 지역 특색을 담은 독창적인 사물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부산박물관 나눔장터’가, 오후 6시에는 주제별 전시해설인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가 진행되어 박물관을 찾는 이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사물놀이와 나눔장터, 그리고 전시해설이 어우러지는 대중적 문화예술축제로 많은 시민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