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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계획에 전문가 참여 기회 확대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8일까지 ‘제9기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지이용·건축·주택·교통·환경·방재·경관·디자인·조경 등 도시계획 관련 분야이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조교수, 박사 등 도시계획 관련 분야에서의 경력이 있거나 건설분야 기술사 및 기사 등의 자격을 갖추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자는 28일까지 지원서와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위원명단은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에 따라 소속, 성명이 공개되며 제9기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다른 법령에 따라 도시계획 결정 등을 심의·자문한다.
응모자격 및 제출서류 등은 부산시 홈페이지’부산소식’고시공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처음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만큼,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전문가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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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산업부, ‘파워반도체-파워코리아 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16일 오후 4시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차세대 신성장 동력 파워반도체 산업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 비전 선포를 위해 ‘파워반도체-파워코리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해 12월 18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최근 조선·해양, 조선업 등의 전통산업 침체에 따른 대책으로 ‘지역활력 회복 프로젝트’사업을 마련해 총사업비1천940억 원의 ‘부산시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선정했고, 올해 5월 1일에는 메모리반도체 해외경쟁력 향상을 위해 파워반도체 구조 고도화 지원 등을 포함한 비메모리반도체 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부산시와 산업부는 차세대 파워반도체 산업의 국내 생태계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 모색을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서 부산시는 현재 추진 중인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발표한다. 세부사업으로 ,차세대 화합물 파워반도체 개발사업인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 확보지원사업인 ‘파워반도체 신뢰성 평가 인증센터 구축사업’ ,관련 사업 및 기업 육성·지원 등을 위한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건립사업’ 등이 있다.
또한 포럼에서는 파워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부산대학교-부산테크노파크-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한국반도체연구조합’ 간 업무협약 체결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가 위치한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내 중입자가속기 구축 지원사업, 수출용 신형 연구로 도입 등이 확정됨에 따라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를 포함한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서는 파워반도체 기업 유치를 위해 현장에서 포럼 참석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부산시 역외기업 유치 지원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장비이용 및 제품생산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분양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 본격 추진에 따라 연관기업 유치, 청년 고용 창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토대로 파워반도체 기업이 세계무대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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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말레이시아 의료미용박람회, 미얀마 무역상담회 참가 지원 등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의료·미용 박람회’와 ‘말레이시아 국제기계전시회’, ‘미얀마 양곤 소비재 무역상담회’에 참가하는 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정부의 ‘신남방 정책’의 핵심 국가인 말레이시아의 의료·미용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2019 말레이시아 의료미용박람회’에 부산의 우수 의료·미용업체 ㈜카나, ㈜네오메드 등 10개사가 참가해 부산지역의 우수 의료뷰티 제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한다. 시에서는 참가기업에 임차료 및 장치비용, 전시물품 운송 및 통역, 마케팅 및 홍보, 현지 수출상담 등 마케팅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미얀마 양곤에서 17일 개최될 ‘소비재 무역 상담회’에도 전시회 참가업체 3개사를 포함한 부산의 우수 기업 8개사가 참가해 ‘신남방 정책’의 파트너 국가로서 떠오르고 있는 미얀마 시장 개척에 나선다.
미얀마는 약 5천400만 명의 내수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2~3년간 7% 이상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다. 최근 시장개방과 한류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상담회가 부산 기업의 현지시장 진출의 큰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기계전문 전시회인 ‘2019 말레이시아 국제기계전시회’에 부산관을 구성해 지역 중소기업 8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신남방 정책에 맞춰 각종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파견 등을 통한 아세안 신흥시장 바이어 발굴, 현지 시장정보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이번 말레이시아 전시회와 미얀마 무역 상담회에서 부산지역 수출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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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약자 보행권확보 위해 교통분야 안전감찰 결과 발표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보행로가 없는 도로 통행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 7기 사람중심 가치실현을 위한 ‘시민맞춤형 보행정책’의 의욕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감사관실 주관으로 교통약자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각종 교통시설 등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했다.
대형 사업장, 시설보다는 주거가 밀집한 생활도로변을 대상으로 보행불편 각종 시설물, 교통약자 보호구역 관리·운영, 불법주정차, 점자블록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약자의 피부에 와 닿는 보행 불편사항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감찰의 결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통합관리 소홀 등 총 27건의 시정조치와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기준 단일화 등 3건의 권고사항,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보호구역 시점 인지방안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도로상에 설치된 각종 교통시설물이 오히려 보행에 장애와 혼선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설물 설치 전 생활도로의 기능과 성격을 규명하고, 어떤 방향으로 설치할 것인가를 도시환경과 도시정책 분야와 연계해 검토할 필요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감찰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는 보도의 유효 폭 확보와 보도 특성에 맞는 수종의 가로수 식재, 지속적인 보행환경 조성과 관리를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 의견을 제시했고, 생활도로는 시민들의 체감만족도가 고려돼야 하므로 보행정책에 대한 미래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감찰결과를 토대로 보행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은 조속히 시정하고, 스쿨존 내 주거지 전용주차장 미설치와 같이 ‘제도상 사각지대’는 법 취지에 맞는 기준을 마련토록 했으며, 이웃 간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변의 무분별한 시선유도봉 설치와 같은 ‘관리의 사각지대’는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관련 부서와 지자체에 통보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관은 “생활도로의 보행권 확보는 지역 문화수준의 바로미터이며 교통약자의 생존권 문제”라며,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꾸준한 안전감찰을 시행해 민선 7기 보행권 확보 정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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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최고등급 평가
부산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최고등급 평가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만족’을 획득해 명실상부한 아시아 영화영상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아시아 최초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인 부산시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제,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 등 시민 참여형 커뮤니티, 베리어프리 영화제 등 사회소외계층 프로그램, 부산영상위원회 중심의 탄탄한 영화 산업, 어린이부터 전문 영화인까지 아우르는 영화 교육,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무대에서 이루어지는 국제 협업, 적극적이고 촘촘한 행정 지원 등을 우수사례로 평가받으며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최고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유네스코 관계자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강점은 한가지로 정의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하다. 영화도시 부산의 활동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부산시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영화도시로 발돋움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1년 유네스코 의장도시 지정을 목표로 다양한 시민참여형 영화영상정책을 개발·발굴할 계획이며, 향후 유네스코 창의도시 총회 등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삼아 세계적인 영화특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는 180개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대상으로 4년마다 도시별 실적을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인증을 유지 또는 해제하고 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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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나눔장터가 열린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아름다운가게는 오는 18일 송상현광장 내 다이나믹 광장에서 ‘2019 부비와 함께하는 시민참여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6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 성황리에 개최된 ‘2019 부비와 함께하는 시민참여 나눔장터’는 장터 날짜를 토요일로 옮기면서 가족단위 참여자들이 많이 늘어 또 하나의 가족나들이 명소가 됐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공무원 기부물품을 판매해 전액을 기부적립하고, 공무원 스스로 기부문화 확산 및 자원재활용 활성화 유도에 동참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5월 나눔장터는 천연수분 크림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화장품 고르는 방법 안내와 한복을 이용한 향주머니 만들기, 커피찌꺼기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플라스틱 우유병으로 꽃병 만들기 등 다양한 재활용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부산시 공무원 기부 물품의 품목도 확대키로 해 보다 활발한 기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오거돈 부산시장 부인 심상애 여사 등이 환경 관련 어린이퀴즈대회에 패널로 참여하고 물품 기증도 함께 해 어린이들이 미래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학습하는 교육장터의 의미도 더해 질 것으로 보인다.
판매 참가 신청은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일부터 10일까지 장터홈페이지 또는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참가자 이름, 주소지, 판매물품, 판매개수를 통지하면 사전 신청된다. 또한 나눔장터 참가자 중 단체로 참여하는 경우 사전신청 이후 전화로 문의하면 현장에서 환경교육과 더불어 릴라씨 만들기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재사용 물품을 최대 70점까지 판매할 수 있으며,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할 경우 기부금은 환경보호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되며, 판매 후 남은 물품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할 수 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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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2018년 지자체 평가 결과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2018년 지자체평가에서 남쪽빛 감성여행이 우수 권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유사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지닌 3~4개의 지자체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역사, 예술, 문화, 인문 등 다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관광 명소들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7년부터 거제, 통영, 남해와 함께 제4권역 ‘남쪽빛 감성여행’을 주제로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남쪽빛 감성여행’은 수많은 섬과 드넓은 쪽빛바다 그리고 한국 최고의 해양도시와 아름다운 해안을 중심으로 잠시 잊었던 다채로운 감성을 일깨우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여행지를 만들기 위해 정해진 테마이다.
2018년에는 영도구 영도웰컴센터 야간경관 개선 ,통합관광안내소 권역 테마관광정보 리뉴얼, 사하구·강서구남쪽빛 감성여행 해설인력양성 및 역량강화, 관광 오프라인 플랫폼 네트워크 사업, 통합할인 쿠폰북 제작 등 6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환경개선, 해운대구 감성버스정류장 조성, 오륙도 감성버스정류장 조성, 가덕도 권역 연계 거점 기능 강화 등 12개 사업은 현재 추진 중이다.
시는 기초지자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거쳐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억 원을 관광자원 정비 및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특별하지 않은 날에 일상처럼 근교 여행을 하는 국내 관광 트렌드에 맞춰 각 권역을 연계하는 관광코스 개발과 지역 관광의 질적 향상을 통해 관광객의 장기체류를 유도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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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6회 부산국제연극제 개최
2019년 제16회 부산국제연극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 KNN씨어터, 센텀시티역에서 ‘제16회 부산국제연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극제는 ‘부산최대의 공연예술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일상에 스미는 예술로 부산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17일 오후 6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개국 24개의 국내·외 우수작품들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가정의 달인 5월에 개최되는 만큼 아동극, 가족극 등의 공연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크게 공연프로그램과 참여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초청공연, 개·폐막 축하공연, 다이나믹 스트릿등이 있다.
참여프로그램으로는 10분 연극제, 아티스트 토크, 배리어프리 특별공연, 프린지, 예술체험 ZONE 등이 있다.
한편, 올해의 개막작은 프랑스, 브라질 극단 도자두의 ‘세 형제’이며, 폐막작으로는 영국 게코 씨어터의 ‘결혼’이 선정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연극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티켓은 휴대전화 및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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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부산광역시장기 노인생활체육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 부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를 비롯한 16개 구·군 지회에서 8개 종목 선수와 응원단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광역시장기 노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0회를 맞는 노인생활체육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체육행사로 다양한 운동경기 참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한데 모여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작년까지는 사회체육센터와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가 공동으로 행사를 주관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가 단독으로 주관해 앞으로는 노인들이 주역이 되는 축제의 장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체육대회는 식전공연, 1부 개회식, 2부 운동경기, 3부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며 16개 구·군 참가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실내체육관에서는 단체종합경기 4종목, 개별종목 4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개별경기에서 우승하는 팀은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갖게 되며 단체경기와 개별경기 성적을 종합해 우승한 지회는 제40회 노인생활체육대회 부산시장기를 차지하게 된다.
또한 인기가수를 초청한 특별공연과 참가 선수, 응원단들의 열정에 성원하는 입장상·응원상·화합상 등도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거돈 시장은 “100세 시대인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조성하고, 건강한 취미생활과 교육을 위한 공간을 늘려나가는 등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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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 정착 위한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29개 사업 최종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이웃 간 소통하며 상생하는 주거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의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3년째를 맞이하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2017년 25개 단지가, 작년에는 34개 단지가 응모하였으며 올해는 15개 구·군에서 47개 공동주택 단지가 총 51개 사업을 응모했다.
부산시는 4월 25일 구·군 서류심사, 8일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지난 9일 중구 대청파크빌라와 서구 대신롯데캐슬을 비롯한 총 13개 구·군의 29개 사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총 사업비 7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가족사진 촬영·화목 가족사진 공모, 8.15 광복기념 주민화합축제, 빛 그림 공연과 아나바다장터, 두드림사업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사업들이 선정되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부산시는 적극적인 홍보로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공동체 전문가가 단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사업수행 평가 후 우수단지를 시상하는 등 성공적인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화합하는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고, 더 나아가 행복한 공동체 문화가 지역 사회 전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