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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하면 응급의료 선도 도시
대구 맞춤형 응급의료 질향상 지원 사업(사업주관 :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방정부 중심의 응급의료 정책 패러다임에 맞추어 대구시·소방·응급의료기관 등 관련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발생부터 최종치료 제공까지 촘촘한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추진과제를 담은 대구응급의료시행계획을 수립·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시행계획은 ‘생명 안전도시 대구 실현’이라는 비전아래 응급의료 현장-이송-병원 단계별로 총13개 추진과제를 마련해 올 한해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대시민 응급처치 시행 능력 제고, 응급의료 추진기반 강화를 통한 응급의료 지역화 등으로, 특히, 전국 최초로 지난 2016년 9월부터 추진해 온 심정지 상황 전파 시스템을 기반으로 ‘응답하라 심장박동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심정지 환자의 가정 내 발생률과 우리시 주거형태 중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해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 완료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종합 상황실에서 해당 공동주택 관리자 등에게 통보해 심폐소생술실시를 유도함으로써 구급대원 도착 전 신속한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또한, 응급환자 발생 시점부터 생명의 위험에서 회복되기까지 응급 의료 제공자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연계와 골든타임을 감안한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대구응급의료 협력추진단과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한다.
‘응답하라 심장박동 프로젝트’와 ‘대구 맞춤형 응급의료 질 향상 지원 사업’ 등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대구만의 응급의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2016년도부터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에서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주택 심정지 전파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보건소 상설 운영장을 통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14,254명, 공동주택 자동심장충격기 지원기관 심폐소생술 교육 54단지 435명, 아파트 관리 열린 주민학교 사업설명회 개최, 이동식 체험차량을 통한 체험부스 운영 등 자체사업을 통해 시민 생활 속 응급처치 저변을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 응급의료의 목표는 대구 시민들이, 적절한 시간 안에, 적절한 병원으로 가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라며 “우리 대구 응급의료의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대구가 시행하고 있는 응급의료 사업에 대해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박정배 대구응급의료센터장은 “대구의 고유한 특수성을 지역 전문가 집단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대구시 실정에 맞는 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겠다.”며 “응급의료 주요지표인 심정지 생존 퇴원율, 응급실 병상포화지수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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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드림타운 지식산업센터’ 준공
‘성서드림타운 지식산업센터’ 준공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2일 산업자원부와 함께 추진해 온 ‘성서드림타운 지식산업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성서산업단지내 위치한는 ‘성서드림타운’은 지난 2017년 8월 착공, 495억원을 투입, 대지면적 7,128㎡, 연면적 33,702㎡로 지상 1층부터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됐다.
건물 내 1층은 기계가공과 레이저가공, 기계제작 등 대형제작 장비가 투입되거나 중량물의 이동이 많은 기업, 2 ~ 5층은 전기 판넬과 전기자동화관련의 기업, 5 ~ 6층은 자동화 관련업종과 시험연구소, 엔지니어링, 섬유관련업종 등이 입주예정이며 7 ~ 8층은 기숙사로 구성되어 있다.
산업시설과 입주업체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며, 전체 물량 중 분양 60%, 임대 40%로 아직까지 분양률이 다소 미진한 상태이나 올 상반기내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성서드림타운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은 산업자원부와 함께 추진해 온 대구시 최초의 ‘구조고도화 사업’으로 이는 산업단지 내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첨단융합산업에 부응하는 산업공간을 제공하고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 및 근로자 맞춤형 주거공간의 조성으로 일터와 삶터를 연계하는 산업단지 내 환경개선사업이다.
한편, 대구시는 조성된 지 20년 이상 된 노후 산단에 대해 2009년부터 국토교통부와 산업자원통상부의 재생사업과 혁신사업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동참한 결과 총사업비 4,405억원을 확보해 현재 추진 중에 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하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은 떠났던 청년층을 다시 산업전선으로 불러들일 수 있는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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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비 확보 2차 전략회의 개최
2020년 국비 확보 전략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3일 오후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상길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0년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과, 주요 현안 및 쟁점 사업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해 2차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 주요 정책방향인 경제 활력제고, 공공인프라 투자,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R&D 인프라 확대 등에 따른 국비 확보 연계성 강화 방안과 지금까지 추진해온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주요 사업에 대한 사전 걸림돌 해소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특히, 재난 안전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시민 밀착형 지역 현안 사업과 대형 국비 확보를 위한 예타 사업 조기 통과를 위한 국비 마중물 확보 방안도 논의 됐다.
2020년 대구시 주요 신규 국비 사업을 살펴보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디지털트윈 기반 화재재난 지원플랫폼 구축 교통안전 테마파크 조성 스마트공장용 로봇 실증구축 수요연계형 5G-ICT 융합, 디바이스 개발,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등 신규사업 49건 2,230억원 규모이다.
또한,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 조성 경쟁력 있는 대구형 스마트시티 조성 서대구 역세권 개발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시철도 엑스코선 예타 통과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사업은 정당별 예산정책협의회, 지역 국회의원 연석회의 등을 개최해 국회차원의 협력과 지원도 최대한 이끌어 내기로 했다.
대구시는 이번 전략회의 이후 신규 사업 추가 발굴과 대응 방안을 보완해 3.26 권영진 대구시장 주재로 국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어려운 지역 현실을 감안해 국비확보 TF팀을 상시 가동해, 부처 계획단계에서 대구시 주요 사업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자세와 총사업비 변경 등 2020년 국비 확보에 걸림돌을 조기 해소 하기 위한 중앙부처와 스킨십 강화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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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비 지원
일반 보일러와 저녹스 보일러 비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에 교체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거주지 구·군청으로 접수가능하며 지원수량은 1,000대이다.
지원신청 자격은 대구시 소재 주택에 설치된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주택소유주 또는 주택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 1가구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 동안 일괄접수 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임대주택 거주자, 전용면적이 작은 주택, 제조일이 오래된 보일러 순으로 지원한다.
공고문은 13일 수요일 대구광역시 및 구·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구·군청 환경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재이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높고, 저녹스버너를 장착해 질소산화물 저감효과가 높아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보일러다.
일반보일러와 비교해 봤을 때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약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또한, 저녹스 보일러 설치 시 일반보일러 대비 최대 28%의 난방비가 절약되어 연간 최대 13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으므로 설치 후 3년이면 일반보일러 대비 30만원 이상의 이익이 생겨 매우 경제적이다.
지원 가능한 제품은 한국환경산업기술연구원으로부터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국내 6개 보일러사의 158개 제품으로 신청 전 지원 대상 보일러의 종류를 확인해야 하고,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하므로 응축수 배관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 될 수 있기 때문에 보일러 제작사를 통해 설치 가능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난방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은 미세먼지의 원인물질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할 경우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다.”며 “대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 증대로 난방비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미세먼지발생 오염원이 높은 운행 노후 경유차에 대해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어린이통학차량 LPG신차 구매지원 등의 추진에 ’18년 46억원 보다 43억원 증가한 89억원을 투자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4,000대, LPG 화물차 구매지원 50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전환 지원 151대,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 332대를 지원하는 등 ‘안전한 대구 만들기 프로젝트,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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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DIP, 유망 융합스포츠콘텐츠 발굴 적극 지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오는 29일까지 융합스포츠콘텐츠 발굴 및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ICT 융합스포츠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ICT융합스포츠콘텐츠란 스포츠의 기록경신·경쟁 요소에 ICT 기술을 적용해 운동성과 재미요소를 확보한 콘텐츠를 의미한다. 융합스포츠 산업은 I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CT 기술과 스포츠와의 융복합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인 핵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크린 골프, 스크린 야구 등이 손꼽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가 지원하고 DIP가 주관하는 ‘ICT융합스포츠콘텐츠개발’ 사업은 2014년 7월부터 현재까지 19건의 과제 발굴을 통해 융합스포츠 분야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사업화 지원에 앞장서왔다.
특히, 지난해 사업에서는 6건의 과제 지원을 통해, 관련 매출 51억원, 고용창출 16명 등의 성과 창출은 물론, ‘해외 진출형 지원’을 통해 일본, 대만 등 해외 플레이존 3개소를 구축하는 등 해외 시장진출 및 판로개척 지원을 통한 성공사례 창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공모의 경우, 주요 수요처 발굴 및 연계가 가능한 과제 발굴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들을 실제 플레이존이나 수요처에 설치하고 운영해, 즉각적인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지역의 융합스포츠콘텐츠 생태계 확산 및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융합스포츠 저변 확대형 지원’을 통해 관련 분야 유망콘텐츠 발굴과 지역 산업 저변확대에도 힘쓸 예정이다. 지역의 풍부한 정보통신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대구가 ICT융합스포츠 산업의 지역 거점으로써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ICT융합스포츠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공모는 DIP 홈페이지와 국가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 및 신청·접수 가능하며, 사업설명회와 이종 기업 간 협업 프로그램 개최를 통해 세부내용 설명 및 컨소시엄 희망 기업들의 사전 매칭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상민 대구시 문화콘텐츠과장은 “스크린 스포츠의 범위가 확대되는 등 ICT 기반 실내형 스포츠 시설은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인프라로 급격히 부상하는 등 신 성장 동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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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도시민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교육 1기’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3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17회에 걸쳐 귀농·귀촌 예정자 및 초기 정착자를 대상으로 2019년 신규농업인교육 1기를 추진한다.
최근 중장년층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도시 일자리 부족과 전원생활의 매력 등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 증가 추세로 2017년 귀농·귀촌 인구가 50만명을 넘어섰다.
이러한 현상은 농촌의 고령화 현상과 농촌 인구 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귀촌인이 농촌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농촌인구 증가와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현상에 발맞춰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귀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을 2011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기초적인 작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토지관련 법률 상식, 양봉 실습 교육, 농업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귀농과 귀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2개의 교육 과목이 추가 편성 되어 총 61시간의 교육으로 진행이 되며, 3월 18일 부터 26일 까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3월 27일에 추첨을 통해 최종 50명의 교육생이 확정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으로 하면 된다.
이솜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보와 트랜드를 반영한 교육을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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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해사무소 ‘2019 쑤조우 국제관광박람회’ 참여
대구시 상해사무소 ‘2019 쑤조우 국제관광박람회’ 참여
[충청뉴스큐] 중국주재 지방정부 대구시 상하이 대표처는 대구시 청두관광홍보사무소와 공동으로 장쑤성 쑤조우여유엽합회간 개최된 ‘2019 쑤조우국제관광박람회’에 27개국 243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9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들었다.
현지 관광전시박람회 참가를 통해 관광 상품과 선글라스 등 지역 제품을 동시에 전시해 참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대구도시 브랜드 홍보효과에 일조를 했다.
이날 박람회 관광홍보 상품의 주요 테마는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 거리퍼레이드 참여를 위해 홍보전단지 배포, 홍보부스내 동영상 방영, 메인무대 관광설명회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광주광역시, 제주도, 현대백화점 면세점과 함께 참여해 B2B, B2C 등 공동이벤트 행사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서동달 대구시 상하이대표처 소장은 “이번 행사의 성황에 붐을 타서 선전, 제남, 청두 등 관광수요가 많은 다른 지방에서도 찾아가는 관광 설명회를 적극 개최해 대구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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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개최, 대구수목원 및 8개 구·군별 지정장소
기관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일정 및 장소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나무심기 좋은 봄철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어 푸른 대구를 만들 수 있도록 대구수목원과 8개 구·군청이 지정한 장소에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1996년부터 시작하였으며, 대구수목원 및 8개 구·군청에서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묘목 35,000그루를 1인당 2~3그루씩 선착순으로 나눠 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실내 미세먼지 저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산호수도 준비해 미세먼지 없는 가정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도 담아보았다.
기관별 분양 내역은 대구수목원의 경우 수목원 운동장에서 헛개, 치자, 무환자 등 12종의 묘목 5,400그루를 1인당 2~3그루씩 나눠 주며,
각 구·군에서는 지정된 장소에서 아로니아, 석류, 산수유 등 10종 29,6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3그루씩 나눠 주며 중구청은 자체 예산을 들여 헛개, 오가피 600그루도 추가로 준비했고 남구청은 1,500포의 꽃씨도 나눠줄 예정이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새봄을 맞이해 봄나들이도 좋지만 각자의 소중한 소망을 담은 ‘소망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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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발대식 개최
2018년 가족친화마을 조성 발대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3일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대구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3년간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7개 마을을 선정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가족행복 공동 활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동끼리 어울리며 서로 알아가는 사회적 돌봄이 이루어지는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아이들이 마을 어르신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세대통합 어르신 돌봄 사업’ 등 100여개 프로그램이 대구광역시 7개 지역에서 골고루 펼쳐진다.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연초에 희망마을을 공개모집해 달서구 본동, 동구 혁신도시, 동구 불로동, 수성구 상동, 중구 남산동, 북구 동천동, 달서구 감삼동 등 7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5천만원의 예산으로 7개 마을공동체에서 2만여명의 참여 속에 마을별로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올해 사업을 수행할 가족친화마을 리더와 주민 그리고 대구시와 대구일가정양립센터 관계자가 함께 모여 그동안 추진해온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수행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최종 선정된 7개 가족친화마을 주민들은 주민들 간에 유대강화와 소통으로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이웃이 됐다..”며 “도심 속에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하는 시민으로 활동해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되는 좋은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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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꾸는 주민대학 ‘도시재생 아카데미’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수강 전경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7일부터 5주간, 도시재생의 올바른 이해와 역량강화를 위해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대구시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시민교육과 다양한 참여 기회 제공으로 시민중심 도시재생 실현과 도시재생 관련 주체들 간 거버넌스 구축으로 도시재생 정책추진의 지속성을 위해 2011년부터 1기 수강생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8년 동안 6,145명의 시민들이 수강했으며, 교육이수 후 설문조사 결과 80% 이상의 만족도에 달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본 강좌를 통해 도시재생·정비사업·부동산 관련지식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수료 후 ‘아카데미 심화과정’과 ‘주민참여 도시학교’와 같은 후속 활동참여 기회와 함께 생활 주변의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소양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올해는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 및 참여도 제고를 위해 기본과정의 교육 강좌를 6주 과정에서 5주 과정으로 변경하고, 수료기준을 완화해 5주 과정 중 4회 이상 참석할 경우 수료일에 대구시장의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이달 22일까지다.
2017년부터 전문성 있는 교육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기존 기본과정 외에 도시재생/도시정비 심화과정으로 구분 확대 운영해 시민의 관심도에 따른 맞춤식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대구시 공지사항 및 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대구시 도시재생과,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로 문의 및 접수 가능 하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도시재생의 시작이라 할 만큼 중요한 의미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지난 8년간 지속 운영으로 도시재생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2017년 심화과정 신설, 2019년은 찾아가는 도시재생 아카데미 등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행복한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