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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에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보내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맨살로 추위에 맞서가며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 900여명에게 재해구호기금으로 보온장갑과 방한 마스크, 모자, 넥워머기능을 동시에 갖춘 고기능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국민기초수급자 등 구·군에서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중구 동인동에 거주하는 김모 할머니는 겨울에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찬공기와 칼바람을 맞으며 폐지와 돈이 될 만한 재활용품을 수거해 생계를 꾸려나간다. 김 할머니는 “최근 폐지가격이 대폭 하락해 생활비 충당도 어렵고, 추운겨울에는 몸과 마음이 더 힘들다”며 푸념을 늘어놓으신다.
권영진 시장은 오는 18일 8시 30분 동인고물상을 방문해 폐지 줍는 어르신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로움과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6년도부터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위해 생명의 끈 단디바 4,000여개를 지급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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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등학교 학생·유가족 등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고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및 유가족·교직원 등 78명이 지난 16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특별 안전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문한 단원고 학생 등 78명은 2박3일 일정으로 먼저 목포를 찾아 사고 당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고 이어 진도 팽목항에 도착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 후,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지하철안전체험, 위기대응체험 등을 실시했다.
단원고등학교 교장 양동영은 “이번 2박3일 일정에는 재학생 62명과 유가족 8명 및 교직원 8명이 참여하게 되었고 향후 세월호 참사 교훈을 잊지 않고 각종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세월호 참사, 대구 지하철 화재참사 같은 가슴 아픈 재난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체험 교육을 통해서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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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여성 신년교례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17일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2019 대구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교육감 등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 등을 포함한 대구여성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알베로벨로팀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새해인사, 시루떡자르기, 축배, 축하공연, 대구찬가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구시가 보수적인 도시라는 이미지를 벗고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 진입을 축하하며 “자랑스러운 대구, 그 중심에 대구 여성이 함께해 지역의 어려운 여건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여성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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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온누리상품권 회수율 및 1인당 구매금액 전국 ‘1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18년 온누리상품권 판매 및 회수 현황 분석 결과 회수율 및 1인당 구매금액 부문에서 17개 지자체중 1위를 기록했고, 총 판매금액도 목표금액 1,500억원을 상회한 1,578억원으로 전년 대비 35.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총 판매금액은 1,578억원으로 판매목표인 1,500억원을 초과 달성했고, 지난 해 1,166억원 대비 35.3% 증가했다. 연도별 판매금액 추이를 보면 2014년도 366억원, 2015년도 678억원, 2016년도 898억원, 2017년도 1,166억원 등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판매된 상품권이 지역내에서 사용된 비율을 나타내는 회수율은 127.6%로 2위 광주의 117.5% 대비 큰 차이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각 지자체별 판매금액을 지자체별 인구수로 나눈 1인당 구매실적도 2위 울산의 63,222원 대비 64,118원을 기록, 전국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문시장 야시장의 성공과 문화관광형시장, 골목형시장 등 시장별 특성화 사업 추진을 통한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 등 외부고객을 유입할 콘텐츠가 다양해진 때문으로 분석되며, 무엇보다 대구시민들의 전통시장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난 결과로 해석된다.
대구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증대를 위해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전년 대비 33.3% 증가한 2,000억원으로 설정하고,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전통시장 육성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소통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 홍석준 경제국장은 “온누리상품권 판매 확대를 통해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의 경기가 활성화되고, 시장 상인들의 매출이 증가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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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앞두고 과대포장 집중 점검
포장공간비율 기준위반 제품(음식료품류-가공식품)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하게 출시되는 선물세트의 포장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시행하고, 규정 위반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주요 점검대상 품목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식품 등 단일제품과 명절에 집중 출시되는 선물세트로 포장횟수 및 포장공간 비율 준수여부 등을 조사한다.
현장측정을 통해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치게 큰 제품을 점검해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제조자 등은 전문기관의 검사성적서를 제출해야 된다.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포장기준을 초과하게 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으로, 2018년 추석 명절에도 집중점검을 통해 총 28건의 검사명령을 실시하고, 2건의 위반사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대구시는 2월 1일까지 구·군과 함께 백화점 및 할인점 등 대형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서,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의 낭비 및 환경오염 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구시 지형재 자원순환과장은 “우선 제조·수입업체는 스스로 포장의 거품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시민들 또한 화려한 포장보다는 실속있는 제품 소비로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데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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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소년 창의인성 체험 활동 지원
신청 자격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청소년 대구에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2019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총 6억3천만 원의 지원금으로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 청소년의 창의인성 체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공모를 시행해오고 있다.
2019년에는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청소년 대구에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5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추진하며, 2월 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응모를 원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공모분야에 따라 28일부터 2월 7일까지 사업계획을 포함한 신청서를 대구시 청소년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진로·직업, 모험·봉사, 가족·인성·건강, 문화·예술·역사, 과학·환경·메이커로 5개 영역이다.
특히, 2019년은 미래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청소년 선호도가 높은 4차 산업, 메이커 분야가 새롭게 공모영역에 추가됐다.
자율분야 공모 외에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특화프로그램, 광주지역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국내교류사업 등 5개 지정 사업에 대한 공모도 함께 진행한다.
전국 최초로 2015년부터 시행하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마을 주민의 자율적 참여에 의한 사업으로, 올해는 73개의 마을로 확대 추진해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 발굴로 창의적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은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시행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분야의 체험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를 결정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동기 부여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프로그램 분야를 더욱 다양화해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에게 풍부한 체험 기회 및 역량 강화, 건전한 놀이 및 체험 문화 확산을 통한 올바른 여가시간 활용방안을 제시하는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구시 강명숙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발굴된 우수 프로그램들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인격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청소년 시설 및 단체 등에서 프로그램 공모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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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천수 수질상태 지난해보다 좋아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매월 수질측정망 9개 지점, 주요하천 26개 지점에 대한 수질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년에 비해 수질상태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환경보전법"에 의거해 운영하고 있는 수질측정망은 총 9개 지점으로, 하천수 5개 지점과 호소수 4개 지점을 대상으로 매월 19~40개 수질항목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2018년 수질측정망 운영결과 하천수의 수질등급은 생물학적산소요구량기준으로 제1아양교와 무태교는 ‘약간좋음’, 팔달교, 남천, 팔거천은 ‘보통’ 등급으로 나타났으며, 총 5개 지점의 평균수질은 3.2 mg/L로 전년에 비해 조금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호소수인 가창댐1, 2의 수질등급은 총유기탄소량기준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최고등급인 ‘매우좋음’을 유지했다.
주요하천의 경우 총 26개 지점을 대상으로 매월 수질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하천수 수질등급은 ‘약간좋음’ 이상이 16개 지점으로 조사되어 전년에 비해 수질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음’ 등급은 총 6개 지점으로 전년에 비해 증가하였으며, ‘약간좋음’ 등급 또한 총 10개 지점으로 전년에 비해 증가했다.
하천수 수질이 개선된 주요요인으로는 강수량 증가에 따른 하천유지수량 증가 이외에도 대구시와 일선 구·군의 오수관거 정비사업 및 지방하천 정비사업 등 하천관리정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된 결과로 판단되며, 추가적인 하천정비계획으로 더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 김선숙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구시 주요하천에 대한 정기적인 수질조사를 통해 물환경정책의 효과분석 및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세대에게 친환경적인 도심하천을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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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엔지니어링 설계 전문서비스 지원대상 기업 모집
제조 엔지니어링 전문서비스(1차) 및 코디네이팅 지원 대상 기업 모집 공고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설계 인프라가 전무한 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소프트파워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지니어링 설계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비자 맞춤형 제품, 다양한 기능성 제품 등 제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제품에 대한 단순 디자인, 설계 일부분이 아닌 제품의 생산성, 기능성, 경제성, 안정성이 고려된 엔지니어링 설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은 대구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접 기업에 방문해 엔지니어링 설계를 적용할 수 있도록 코디네이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전문 디자인, 설계 인력 등이 필요한 엔지니어링 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디네이팅부터 생산 검증까지 제품 제조 전주기 일괄지원 뿐만 아니라 각 공정에 대한 단계별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기업 실무자 역량 강화, 첨단 기술 보급 등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도 운영 예정이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전북 익산시가 함께 추진 중이며, 대구광역시의 경우 엔지니어링 설계 전문서비스 지원을 위해 이달 2일부터 29일까지 지원 대상 기업을 모집 중에 있으며, 제품 개발을 위한 기능, 디자인, 법규, 경제성 등 요소에 대한 맞춤형 코디네이션 서비스를 상시접수 및 지원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 제조에 소요되는 비용·시간 절감 기업의 혁신적 제품 개발촉진 제조 효율성 제고 불량감소 및 품질향상으로 지역 제조 기업의 소프트파워 중심의 경쟁력 강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 최운백 혁신성장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하는 제조업의 패러다임에 대응과 지역 제조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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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계 구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산불발생 및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신속한 산불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8일 헬기기종을 선정하고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헬기투입을 위해 산불진화 헬기운영 전문기관인 익산산림항공관리소와 14개 시군 산불담당 부서장 등을 선정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조달청 등록기준에 맞춰 등록된 헬기 임차회사의 참가의향서를 제출받아 규격 적정성, 안전성 검사 등 조달청 등록기준 등을 심사 선정했다.
이외에도 헬기의 철저한 운항관리를 위해서 전국 최초로 영상기록 장치 부착을 요구하는 등 신속한 산불상황 판단 및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도에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담수인양 능력 및 규격용량 적성성 등 헬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검증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이상기온과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전북도에서는 31일까지 겨울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도 및 시군, 읍면동 258개소에 산불장지 대책 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금년도 기상전망과 산불발생 여건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한 결과로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전북도 김용만 환경국장은 “산불진화 체계화, 산불 예방·감시활동, 현장 위주의 대응역량 강화 등 동시다발 및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산불방지 대책본부 확대 운영, 비상근무 체계 강화 등 선제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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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대구시 부서별 청렴책임제 최우수 선정
대구소방, 대구시 부서별 청렴책임제 최우수 선정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시가 97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부서별 청렴책임제 평가에서 최우수를 차지했다.
이번 대구광역시 부서별 청렴책임제 평가는 부서단위의 자율적 부패취약분야 개선 및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청렴추진 성과, 시책 협조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패널티를 부여해 5개 영역 12개 지표를 나누어 평가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2018년 스마트한 청렴윤리 초석을 다지는 한해"를 목표로 소방공무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 청렴교육, 청렴문화 혁신 토론회, 갑질문화 진단 및 개선, 청렴해피콜 운영, 청렴아이디어 발굴, 청렴활동 언론보도 등 내·외부 청렴도뿐 아니라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문화 혁신 정책을 시행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으로 인해 국민권익위원회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도 대구시는 청렴도 1등급 상승, 대구소방안전본부 외부청렴도 1.07점 상승한 8.64를 기록해 대구시 평균을 상회한 결과를 받았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부서별 청렴책임제 최우수 선정은 대구 소방공무원 모두가 청렴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 생각하며,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9년에는 "시민감동, 시민행복"의 청렴한 대구소방의 조직문화를 정착해"부패 Zero,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청렴문화 혁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