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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스마트 울산’실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월 27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울산시가 추진할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에 담길 울산 스마트도시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주요 사업 등을 알리고 시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은 ‘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스마트 울산 ’을 비전으로 연결을 통한 집단 지성도시, 지속가능한 산업도시, 사람의 가치를 더 높이는 디지털 인재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통, 환경·에너지, 방범·방재, 행정, 의료·복지, 문화·관광, 산업·경제 등 7개 분야에서 총 43개 추진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행사는 전문가 5명과 사전참가 신청을 받은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간으로 송출하므로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유튜브에서 ‘울산광역시 스마트도시 기본계획 공청회’를 검색하면 1월 27일 오후 2시부터 방청이 가능하다.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경우 1. 27. 현장에서 제출하거나 온라인 참석자를 포함 그 외 시민들은 2. 16.까지 시청 스마트도시과 담당자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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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사는 울산 청년, 다시 뛰는 청년 울산”구현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기 사는 울산 청년, 다시 뛰는 청년 울산’을 비전으로 하는 ‘2022년 울산청년 정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울산시 청년정책’을 심의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수렴한다.
2022년 울산시 청년정책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7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비는 총 1,197억 5,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6% 늘었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일자리는 청년인턴 채용사업 등 27개 사업, 157억원 주거는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등 13개 사업, 616억원 교육은 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지원 등 12개 사업, 311억원 복지·문화는 청년수당 등 18개 사업, 103억원 참여·권리는 울산청년정책연결망 운영 등 8개 사업 10억원 등으로 짜였다.
특히 복지·문화 분야의 청년수당사업은 올해 신규 역점 사업으로 울산시가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어 청년 인구의 지역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울산에 거주하는 97년생 청년에게 1인당 연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울산페이로 3월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2월 21일부터 3월 11일까지 울산일자리재단 일자리포털 을 통해 별도 서류제출 없이 개인정보 사용 동의 후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또한 청년 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 청년농업인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 사업, 청년 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 청년 월세 한시특별 지원 사업, 청년 내일 저축계좌 지원사업 등이 신규 사업으로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문제를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인식하고 일자리 창출과 주거안정 등 맞춤형 청년정책을 펼쳐 탈울산을 막고 ‘활기 넘치는 청년도시’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울산시장 및 청년정책 유관 실국장 8명의 당연직과 분야별 전문위원 5명 청년위원 6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대한 심의, 청년정책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등이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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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정신응급 대응체계로 사회안전망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5일 시청 본관 4층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울산경찰청,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세광병원과 ‘24시간 정신응급병상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정신응급의료기관이 8개소가 있으나, 내외상 등 신체질환이 동반된 정신응급 상황과 야간·공휴일의 정신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응급입원 및 진료가 가능한 정신의료기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정신응급 위기 발생에 대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신속하고 안정적 응급입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광병원 내 울산시 전담 응급입원 2병상 지정·운영, 24시간 정신과적 진료체계 유지 행정·재정적 제반사항 지원 고위험 정신질환자 현장대응 강화 원활한 응급입원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응급 상황이 급증하고 있는 반면 응급병상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올해부터 울산시 전담 응급입원 병상을 지정 운영하게 되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신응급대응체계의 공적 기반 구축 및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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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명절 대비 코로나19 방역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서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이용객의 밀집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설 연휴기간 동안 재유행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 48개소, 대형마트·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33개소이다.
대형마트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관리, 시음·시식 금지, 대기 인원 밀집도 완화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전통시장은 방역물품 비치 등 자체 방역점검단을 운영해 자율방역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상인회에 적극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장실이나, 휴게실 같은 공용공간에 대해서도 소독 및 환기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지 확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은 5일간의 긴 연휴로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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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계 개편으로 태화강역 이용이 더 편해진다”
“교통체계 개편으로 태화강역 이용이 더 편해진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남측에 진출입로를 신설하는 등 태화강역의 교통체계가 오는 1월 26일부터 새롭게 개편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화강역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도 일부 조정된다.
기존 태화강역 교통체계는 태화강역 북측으로 드나들고 태화강역사 앞의 버스정류장이 있는 방향으로 나가는 동선이었다.
이번 교통체계 개편으로 태화강역 남측에 새로 조성된 진·출입로가 개통됐으며 기존의 북측 진·출입로는 출구전용로만 사용된다.
이와 함께 새로 조성된 남측 진·출입로 진입을 위해 태화강역 맞은편에서 바로 들어올 수 있게 좌회전 차로도 신설됐다.
개통 이후 태화강역을 방문하는 차량 운행은 신설된 남측 진·출입로로 드나들거나 북쪽 명촌교로 나가도록 바뀌게 된다.
지난해 말 울산시가 조성한 후 진·출입로와 연결되지 않아 그동안 이용하지 못했던 태화강역 남측 주차장도 이번 개통으로 이용이 가능해진다.
이로써 태화강역의 주차장은 기존면에 165면이 추가되어 총 419면으로 늘어났다.
또한 이번 교통체계 개편으로 기존 산업로에 위치한 시내버스 정류장이 태화강역 내 버스정류장으로 통합됨에 따라 시내버스 노선도 일부 조정된다.
시내버스 노선조정 대상은 산업로를 통해 태화강역을 경유하던 11개 노선과 기존에 태화강역을 기·종점으로 사용하는 35개 노선 등 총 46개 노선이다.
주요 조정 사유는 광역전철 개통 이후 태화강역 시내버스 이용 불편 민원과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이다.
평창리비에르아파트 앞 방면에서 태화강역을 경유하던 11개 노선은 ‘태화강역정문교차로’에서 좌회전해 태화강 역사 내로 진입한 후, 승객을 승·하차 시키고 ‘태화강역출구교차로’로 진출하게 된다.
시티투어 버스도 역사 앞에서 정차하게 됨에 따라 지금까지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태화강역을 이용해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이동 동선에 따라 방면별 버스 노선과 정차 안내판을 설치했다.
또한, 울산시는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경로 변경을 사전에 알리고 태화강역 회차 시범 운행을 해보는 등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역의 교통체계 개편으로 시민들이 한층 더 편하게 태화강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화강역 교통체계 개편이 안정화될 때까지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불편사항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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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택건설 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역 내 대형 주택건설 공사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울산 지역 내 총 공사비 300억 이상 주택건설 공사장 15곳이 대상이다.
울산시는 지역건축안전센터와 구·군 및 관련 전문가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 및 품질관리계획서 적정 운영 동절기 골조공사 품질 및 안전관리 건설기계·장비 안전관리 추락 및 낙하·비계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특히 광주 사고와 유사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동절기 골조공사 품질 및 안전관리 등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재해 요인이 발견되면 공사를 중지시키거나 안전조치 후 공사를 재개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 현장이 더욱 안전한 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현장에서 안전이 확보되려면 무엇보다 시공·감리 등 건설업계와 현장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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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구연한 도래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상수도 급수가구의 검정유효기간이 도래한 노후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노후 수도계량기의 교체 시기는 75mm 이상의 경우 6년, 50mm 이하의 경우 8년이다.
올해 교체 대상은 총 9,990개이다.
구·군별로는 중구 2,795개, 남구 2,467개, 동구 1,016개, 북구 1,488개, 울주군 2,224개 등이다.
특히 행정구역 면적이 넓어 검침원들의 현장 방문 검침이 어려운 울주군 노후 수도계량기는 원격검침이 가능한 디지털계량기로 교체된다.
사업비는 총 15억원이 투입된다.
이도희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후계량기 교체를 통해 수돗물 유수율 제고와 정확한 물 사용량 계측에 의한 수도요금 부과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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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신장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2월 18일까지 ‘2022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원이며 1개 사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총 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으로 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소재한 비영리 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연구기관, 학교법인 등이다.
단체별 1개 사업만 가능하다.
대상 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건강가정 육성 일·가정 양립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 취약계층 지원사업 부부교육 프로그램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사업 기타 양성평등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울산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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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농가 자율방역 강화 … ‘시대적 흐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살처분 보상금 감액 대상 질병 확대 및 질병관리등급제 실시로 축산농가의 자율방역 의무가 더욱 강화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등급제’는 농가의 자율방역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방역 여건이 양호하고 차단방역을 철저히 이행하는 농가는 예방적 살처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방역시설이나 장비, 방역관리 수준이 우수하면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력이 없으면 ‘가’형, 발생 이력이 있으면 ‘나’형, 방역시설, 장비, 관리수준이 미흡해 보완이 필요하면 ‘다’형으로 분류된다.
‘가’형과 ‘나’형의 경우에는 예방적 살처분시 선택권을 부여해 살처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특전이 주어지는 만큼 발생 시에는 보상금이 감액된다.
또한, 살처분 보상금 감액 대상 질병도 기존 4종에서 6종으로 확대된다.
이 때문에 축산 농가는 차단방역 및 예방접종에 철저를 기해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점차 정부 주도 방역에서 농가 자율 방역이 강조되고 정책 또한 변화되고 있는 만큼 축산업에 종사하는 농가는 보다 적극적인 자율 방역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이 같은 방역 정책의 강화에 맞춰 농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취약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지도에 나선다.
특히 면역항체 수준 등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에 대해는 신속한 검사 결과를 제공해 효율적 사양관리를 지원하고 브루셀라병, 결핵병은 신속한 역학조사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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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일원 노후·불량하수관로 정비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24년까지 ‘남구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의 경우 하수관로 대부분이 콘크리트관으로 높은 인구 밀도에 따라 타지역보다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는 등 파손에 의한 도심지 내 지반침하 발생 우려가 매우 높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남구 일원에 산재한 노후 또는 불량 하수관로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노후·불량 하수관로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실시한 남구 일원 노후하수관 정밀조사 결과에 따라 진행된다.
올해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오는 2024년까지 국비 56억원 등 총사업비 281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20.5km를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가 마무리되면 공공수역 수질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구 도심지 내 노후관 파손으로 인한 지반침하 등 사고위험의 방지는 물론,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심 내 안전사고 예방과 하수처리 효율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지난 2004년부터 하수관로 392.8km에 대해 사업비 3,000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바라는 맑은 도시환경과 수질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