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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민간보조금 사업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육성 공모사업 지원계획’을 1월 14일 공고했다.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단체를 공모 절차에 의해 보조사업자로 선정·지원 하는 사업을 말한다.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동일한 7억원이다.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 관광진흥, 체육지원 사업으로 보조금은 1개 사업별 5000만원 이내이며 자부담은 총 사업비의 10% 이상이다.
지원 대상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 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이다.
자격은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고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다만,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단체 운영비, 자본 형성적 경비, 외유성 해외경비를 사업으로 제출하는 경우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1월 28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문화관광체육국 소관부서의 분야별 담당자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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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성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을 향한 시민들의 열기가 높다.
울산시립미술관은 개관 후 1주일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개관 후 일주일간 집계한 관객수는 개관일 6일 151명, 7일 1,233명, 8일 2,929명, 9일 3,333명, 11일 959명, 12일 826명, 13일 868명 등 총 10,299명이다.
1일 평균 1,471명, 주말 평균 3,100명 이상이다.
총 방문객 중 관외가 전체의 22%를, 관람객 유형으로는 2인 이상의 가족 단위가 85%를 각각 차지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시민들이 울산시립미술관의 개관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이유로 크게 3가지를 꼽는다.
2011년 건립결정 이후 11년간 기다려온 염원의 미술관이라는 점 미디어 아트 상설장 마련 등 기존의 미술관의 개념을 깬 신 개념의 미디어 아트 전시를 선보인 점 울산지역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깊은 갈증이 표출된 점 등이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이같은 시립미술관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고자 관람객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개선키로 했다.
현재 관람객 주요 민원 사항은 각 전시실 입장시마다 티켓 확인으로 인한 불편 현금결제 불가로 인해 카드로만 결제하는 것 주차 공간 협소 등 총 3가지로 파악된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첫째, 지하 3층에 발권기계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전시실별 티켓 확인은 점진적으로 폐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미술관 티켓을 카드로만 결제하는 것은 세외수입 처리를 위해 불가피하다.
다만 무인안내기 병행 운영으로 티켓 발매가 더 원활하도록 조치키로 했다.
셋째, 울산초 공영주차장이 불법 주차 등으로 인해 혼잡한 상황은 중구 교통과의 협조를 구해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관장과 학예연구사가 직접 ‘포스트 네이처’ 전시 해설에 나서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울산시립미술관 서진석 관장은 “예상보다 높은 관객의 뜨거운 호응과 관람객수로 인해 전시장 운영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다”며 “신개념의 미디어 아트 중심 미술관이라는 현재의 흐름을 향후 ‘울산디지털아트 비엔날레’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 2019년 8월부터 사업비 677억원을 투입해 중구 북정동 1-3번지 일원 부지 6,182㎡에 연면적 1만 2,770㎡로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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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원행정 외·내부 평가‘호평’
울산시, 민원행정 외·내부 평가‘호평’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민원행정이 각종 내·외부 평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광역지자체 부문에서 총 5개 등급 중 최고등급인‘가 등급’을 받은 경기도, 대전시에 이어서 두 번째인‘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대 분야 5개 항목 18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울산시는 대부분 항목에서 평가군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가지표 중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행정 관리조직, 사회적 가치 구현,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등 4개 지표의 경우 모두 만점을 받았다.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도 중구와 북구, 울주군이 나란히‘나’등급을 받았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성과평가 우수와 함께 ‘울산 120해울이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1 콜센터 품질 지수’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에서‘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도 17개 광역지자체 중 5개 지자체와 함께 ‘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와 함께 울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92.7점으로 2016년 이후 꾸준이 90점 이상의‘만족’수준을 유지하는 등 울산시의 민원행정이 내·외부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공직자 친절교육,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외국인 민원업무 통역지원 서비스 실시 등 시민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친절공무원의 사례집 ‘친절, 어디까지 해봤니’를 발간해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친절행정을 소개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상식 시민소통협력과장은“울산시의 얼굴이자 울산시와 울산시민들과의 창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민원실이 각종 외부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있는 것은 울산시의 행정이 시민들과 원활한 소통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등 시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민감동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적극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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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아트클래스‘예술실기’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상설로 운영되며 다양한 미술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아트클래스 ‘예술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아트클래스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중 ‘예술실기’는 울산의 예술가들을 지도강사로 초빙해 미술, 서예, 한국화 등의 장르로 특화된 구성을 했다.
먼저 드로잉 분야는 색연필을 이용해 식물 세밀화를 그려보는 드로잉 색연필과 인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드로잉 인체 과목으로 추연희, 권영태 서양화가가 진행한다.
유화 분야에는 최명영, 이상민 서양화가와 함께 유화 물감을 활용해서 표현 방법을 습득하고 자연 풍경과 정물을 주제로 자유롭게 그려보는 유화 풍경, 유화 정물을 마련했다.
수채화 분야는 수채화의 다양한 기법을 배워 개성 있는 작품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수채화 풍경과 정물을 개설하며 나원찬, 최정임 서양화가가 함께 한다.
또한 서예 분야에는 한글의 멋을 느끼고 서체를 습득해서 붓과 먹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조동래, 김숙례 서예가가 서예 서간체와 서예 한글 과목으로 만난다.
마지막으로 올해 신설된 한국화 분야는 문인화와 수묵화를 마련해서 이재영, 안현미 한국화가와 함께 먹선의 굵기와 먹의 농담으로 표현하고 여백의 미가 있는 한국화의 멋을 배워본다.
신청은 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인원과 수강료는 과목별 상이하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열린 아트 클래스로 시민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올해에도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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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로 78억 6,000여만원 추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세금누락 분 총 78억 5,600만원을 추징하는 등 안정적 재정확보 및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무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관내 기업체 589개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울산시는 이 기간 동안 355개 법인의 정기세무조사로 40억 7,100만원,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등 취약 분야 234개 법인의 부분조사로 37억 8,500만원 등 총 78억 5,600만원을 추징했다.
이는 지난 2020년 68억 8,600만원 대비 14.1%P가 증가 한 금액이다.
주요 추징사례를 보면, 회생법인 과점주주 취득 신고누락, 지역주택조합 개발사업 관련 토지분 취득비용 누락, 감면받은 부동산의 사업목적 미사용,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전국 안분착오 등이다.
특히 울산시는 세무조사 시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기업에는 세무조사 유예,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병행해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어려운 기업의 세무조사는 줄이고 지역주택조합의 부동산 거래 세무조사에 집중하는 등 탄력적 세무조사로 전년대비 114.1%의 실적을 거둬 안정적 재정확보 및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법인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으나 일부 법인이 담당자 법규 미숙지 또는 전문지식 부족으로 추징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정기적인 세무조사와 취약분야에 대한 부분조사로 탈루세원 방지와 성실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회복 위해 영세·성실기업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면제 또는 유예하고 세무조사 일정, 조사방법 등 법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등 친기업적 조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추징사례 위주의 맞춤형 지방세 실무책자를 제작해 관내 법인에 보급해 성실신고납부를 유도하는 등 컨설팅 위주의 적극적인 세무지도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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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하고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5억원 수준이다.
공모사업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1개 사업에 최저 300만원~최고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다만, 동일 또는 유사사업으로 중앙부처, 구·군 등 다른 행정기관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거나 지원 받을 예정인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사업 유형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및 출산장려 시민사회 생태·환경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안전 등 6개 분야이다.
올해 사업추진 기간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일 전 60일 제한기간을 제외한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1월 17일부터 2월 3일까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사업의 공익적합성 및 실행가능성,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 욕구 충족도, 최근의 공익활동 실적 등을 평가하며 울산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월 말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되고 선정된 단체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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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연세액의 9.15% 세액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납부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연납신청기간과 할인율은 1월에 납부할 경우 9.15%, 3월 7.5%, 6월 5%, 9월 2.5%이며 당월 16일부터 말일 내에 자동차세액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신청은 차량이 등록된 구·군청 자동차세 담당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 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납부방법은 오는 31일까지 연납고지서를 받아 금융기관, 신용카드, 현금지급기/현금 자동 입출금기 등으로 납부하거나, 인터넷 및 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연내에 다른 시·도로 주소 이전을 할 경우 새로운 주소지에서 자동차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또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양도·폐차일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액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금융기관의 예금금리보다 높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자동차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하셔서 많은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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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어린이집 정보공개 내실화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어린이집 이용 학부모들의 알권리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어린이집 정보공개 내실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보 공개는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을 통해 실시되며 어린이집의 정보변경 내요을 수시로 반영해 최선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게 된다.
정보 열람은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에서 이용하고자 하는 어린이집 유형, 야간연장·24시간·장애아통합·시간제보육 등 보육서비스, 열린 및 공공형어린이집 해당 유무, 평가정보 등을 검색할 수 있고 어린이집 간 비교도 가능하다.
또한 어린이집에서는 기본현황, 교육·보육과정, 예결산 등 회계, 영양 및 환경 위생, 안전교육·안전점검, 평가, 위반내역 등 9개 항목과 36가지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세부 정보는 연장보육반 정·현원, 시시티브이 시설현황, 보육교사의 현 기관 근속연수, 특별활동, 제공서비스, 위반내역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정보공개 내실화로 어린이집을 보내는 부모의 알권리 보장 및 선택권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부모들과 소통하며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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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9억 6200만원 부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11만 5,397건, 39억 6,200만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에게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38억 5,300만원에 비해 1억 900만원이 증가했다.
주요 증가 원인으로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통신판매업 증가 및 식품위생법 등 관련법령 제·개정에 따른 과세대상 증가로 분석하고 있다.
구·군별 부과현황을 보면, 중구 1만 6,713건 6억 4,700만원, 남구 3만 8,442건 16억 7,100만원, 동구 1만 4,086건 4억 6,500만원, 북구 1만 6,930건 7억 3,300만원, 울주군 2만 9,226건 4억 4,600만원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대상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1종부터 5종까지의 면허종별로 구분해 6만 7,500원부터 4,500원까지 차등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위택스, 지로사이트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 ‘스마트위택스’ 어플을 내려받아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좌이체, 카드납부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밖에 은행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자동 응답 시스템 무료전화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365일 편리하게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시민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연체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정해진 납부 기간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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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 선정 국비 2억 5000만원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에 울산지역에서 중구 3곳, 북구 1곳, 남구 1곳 등 총 5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대상지는 다전생태공원 2곳, 달빛공원, 이슬공원과 북구 신천동의 매곡천 등 5곳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시는 산림청으로부터 총 2억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대상지마다 5,000만원을 투입해 실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남구 상아소공원이 실습보육공간 조성 사업 정원 평가에서 전국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원 분야 사회 진출을 꿈꾸는 청년에게 정원 조성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유휴부지, 낙후 공간 등을 실습정원으로 조성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이외에도 ‘도심 속 테마정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등 다채로운 정원조성 사업을 펼쳐 왔다”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기반 확충과 특화된 정원관련 교육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