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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연휴 5일 동안 당직 의료 기관과 선별진료소,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을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7개소의 응급의료기관과 6개소의 응급의료시설이 연휴 24시간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의원, 문 여는 약국이 권역별, 일자별로 나누어 정상 운영한다.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 구비되어 있는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시청 당직실 각 구·군보건소 119종합상황실 응급의료포털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유선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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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 대상은 94개소, 2,821명이다.
시설별로는 아동복지시설(15개), 노숙인쉼터(1개), 노인복지시설(51개), 장애인복지시설(12개), 여성복지시설(9개), 청소년복지시설(6개)이다.
위문품은 문화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기저귀 등 22종이다.
울산시장은 1월 27일 도솔천노인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태연재활원을,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노숙인자활지원센터를 각각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나눔과 배려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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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스마트 재난관리, 더 안전한 울산’실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10시 30분 1별관 회의실에서 공무원,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및 용역업체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업체로부터 사업 수행 전략과 시스템 구축 방안 등에 대한 발표 후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과업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사업추진 자문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사업’은 석유화학공단 등 유해가스 누출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고 산업 시설물 비중이 높은 울산시의 시민안전을 위한 최적의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억원을 투입해 2021년 12월 21일부터 2022년 8월 18일까지 8개월간 추진된다.
사업대상 지역은 울산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단지 인근으로 유해화학물질 복합센서 32개소를 제작 설치하고 통합관제시스템 및 확산예측 모델링을 개발한다.
또한 실시간 유해화학물질 농도 및 환경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기준 이상의 농도 감지 시 긴급대피명령 및 재난 상황전파가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학적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울산의 재난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위험 노출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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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하기관’⇒‘공공기관’으로 명칭 변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가 설립한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에 대해 ‘울산시 산하기관’이라 통칭하던 것을 ‘울산시 공공기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대상은 공기업 2개, 출연기관 11개 등 총 13개 기관이다.
울산시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은 시의 소속기관이 아닌 별개 기관이나, 시의 재정지원, 지도·감독 등을 받아 관할 아래 있다는 의미의 ‘산하기관’이라 불러왔다.
‘산하기관’은 법적인 용어는 아니며 관행적으로 쓰이는 말로 다소 권위적·수직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 울산시는 대내·외 행사, 회의, 공문서 등에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아우르는 정식용어인 ‘공공기관’으로 사용하고 기존 홈페이지 등에 내용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민간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활용해 시민 복리 증진, 지역경제 등 분야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공공기관의 설립 취지, 독립성 및 자율성을 존중하기 위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에 대해 ‘산하기관’이라는 말을 쓰지 않기로 했다”며 “공공기관과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호 협력해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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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60년 넘어, 희망의 60년 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특정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시민과 함께 도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울산은 지난 1962년 1월 27일 대한민국 최초의 공업지구로 지정됐으며 1962년 2월 3일 울산공업센터 조성에 착수했다.
이후 울산은 경제개발계획 전진기지 역할을 하며 근대화를 이끌고 대한민국의 산업수도로 거듭났다.
울산시는 과거 울산의 열정 60년을 기념하고 다가올 미래의 희망 60년을 다짐하기 위해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유에코에서 ‘울산 공업센터 지정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울산시장과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울산공업센터 발전 유공자, 상공·노동계 관계자 등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주역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울산공업지구 지정일인 ‘1월 27일’을 울산광역시 기념일인 ‘울산 공업지구의 날’로 정한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울산발전의 출발점이 된 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 상징성을 부여한다.
시 기념일로 지정되면, 각종 기념행사와 연계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게 된다.
또한,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대한민국의 산업발전에 기여한 산업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7명,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표창 3명, 울산광역시장 표창 11명 등 21명에게 주어진다.
기념식 외에도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기념행사도 이어진다.
주요행사를 살펴보면, 먼저 울산의 미래 발전방향과 신산업 육성 등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시민이 꿈꾸는 행복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오는 2040년까지 ‘미래 신산업도시’, ‘초광역거점도시’, ‘그린안전도시’, ‘포용복지도시’, ‘창의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한다.
오는 1월 28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앙코르 울산 1962’를 주제로 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하고 울산 재도약을 기원하는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울산박물관도 1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울산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한다.
울산공업지구 지정 이후 60년 동안의 울산의 변화와 발전상, 산업 현장의 주인공인 울산 사람의 이야기를 관련 자료와 함께 전시한다.
기념행사 외에도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2층에 위치한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에서 공업센터 조성 이후 산업수도로 성장한 울산의 면모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가 울산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하고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됐다”며 “위기에 강한 울산의 저력을 바탕으로 감염병과 기후위기, 4차 산업혁명 등에 한 발 앞서 대처하면서 울산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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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도 토지정보 주요업무 추진계획 확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 실현으로 시민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는 ‘2022년도 토지정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공정한 토지정책 구현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 안정적인 바른땅 사업관리 및 주소체계 고도화 등 3대 방향이다.
먼저 공정한 토지정책 구현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울산시는 올해 토지특성 자료정비를 통해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투기적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및 개발이익 환수제 운영으로 공정한 토지정책을 구현한다.
또한 부동산중개업 지도·단속 및 부동산거래신고 정밀조사 강화로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드론운용 능력과 측량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검사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생활에 밀접한 사물주소 부여 및 주소정보시설 확충으로 주소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토지정보 업무는 시민의 재산권과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많은 업무이다”며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토지정보 업무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토지정보 주요업무 추진계획’ 상세자료는 울산광역시 누리집→분야별정보→도시/주택/토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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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태화강 국가정원 부설주차장 무료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태화강 국가정원 부설주차장이 설 연휴기간인 1월 29일~2월 2일까지 무료 운영된다.
울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주차 혼잡 방지와 이용객의 편의 제공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부설주차장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운영되는 주차장은 중구 둔치 축구장A면, 남구 태화교 상류 둔치, 남구 국가정원교 하부 3곳이다.
이와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의 모든 공영주차장도 설 연휴 5일 동안 모두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이 관리하는 모든 공공주차장의 무료개방 정보는 공유누리 및 공공데이터포털, 카카오맵, 네이버맵을 통해 통합 제공된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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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8일 ~ 2월 2일까지 코로나19 관련 대중교통 방역대책과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울산시는 교통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 및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구·군을 비롯한 경찰청 등 교통 관계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특히 울산시는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짐에 따라 시내버스 1운행 1소독 등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울산역, 태화강역, 울산공항에 열화상카메라를 운영하는 등 대중교통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케이티엑스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은 설 당일에 심야까지 연장 운행한다.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하는 5개 노선은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간 막차를 연장운영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명절 준비에 나선 시민들의 주차 걱정이 없도록 전통시장에 대한 한시적 주정차도 허용된다.
대상 구간은 평일에 허용하던 기존 2개 시장과 더불어,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8개 전통시장의 9구간이다.
이밖에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운행 및 친절서비스 특별교육과 구간 과적차량 단속을 실시하고 도로정비·응급 복구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대중교통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는 한편 고향 울산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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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속 성장 지원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1일까지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브랜드 및 제품 개발, 기술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울산시에 소재한 인증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연간 지원 한도는 인증사회적기업의 경우 1억원 이내, 그 외 5,000만원 이내이며 공동상표·브랜드를 개발해 판로개척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연간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사회적기업은 최대 3년, 그 외 기업은 최대 2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소관부처 재정지원을 받은 마을기업과 자활기업은 1년간이다.
다만 회차에 따라 1회차는 10%, 2회차는 20%, 3회차 이상은 30%이상 자부담 해야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11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서와 첨부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각 구·군의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 결과 검토에 이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중순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사업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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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확대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부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 4월 처음 시행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은 울산지역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에게 월 최대 25만원의 임대료와 10만원의 관리비를 최장 10년 동안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주거비 무상지원사업이다.
첫 시행 당시의 지원 기준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혼인기간 10년 이내인 신혼부부였으나, 최근 결혼시기가 점차 늦어짐에 따라 올해부터 지원 기준을 확대해 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인다.
이에 지원 대상을 만 39세 이하에서 만 45세 이하로 확대하고 기존의 임대료와 관리비 지원 외에 월 5만원의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을 추가한다.
따라서 올해부터는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신청자 편의를 고려해, 사업 신청기간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일 년 내내 수시로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신청은 온라인으로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 누리집에 접속해 진행하면 된다.
울산시는 올해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하며 지원 대상자가 늘어날 경우 추경예산을 편성해 대상자 전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