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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인재 육성 위한 공유대학 학생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경남지역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울산·경남 지역혁신 플랫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유에스지 공유대학의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에스지 공유대학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대학혁신모델로 구축된 인재양성 교육 시스템이다.
울산과 경남의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하고 울산·경남의 4년제 대학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직접 양성하고 공급하는 온라인 체제 기반 형태의 공유대학으로 5개 핵심 분야에 총 8개의 융합전공이 개설된다.
5개 핵심 분야는 울산대에서 주관하는 미래모빌리티와 저탄소그린에너지, 창원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 경남대 주관의 스마트제조 정보통신기술과 경상국립대 주관의 스마트공동체가 있다.
전공별 모집인원은 미래모빌리티 100명 저탄소그린에너지 100명, 스마트기계설계해석 34명 이모빌리티 33명 지능로봇 33명 스마트제조 아이시티 100명 스마트도시·건설 50명 공동체혁신 50명 등으로 매년 500명을 선발해 지역산업에 특화된 인재를 육성한다.
모집대상은 6개 참여대학에서 4학기 이상 이수하였거나 이수예정인 재학생으로 다만 평균 평점 3.0 이상 등 자격요건을 갖춰야 하며 신청한 융합전공에 대해 복수전공 형태로 이수하게 된다.
울산은 울산대 재학생이며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학생이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학생들은 4학기 이상의 과정을 온라인 기반 강좌로 수강하며 필요에 따라 오프라인 실습 및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수업 및 대학 간 이동수업 여건 보장을 위해 공유대학 학생들에게 혁신인재지원금과 교육,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유에스지 패스페이를 지급하고 기업연계 인턴 기회 제공,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등도 지원한다.
신청은 15일부터 21일까지 유에스지 공유대학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면접 전형을 거처 12월 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에 필요한 특화인재 육성을 위해 새로운 대학교육 혁신모델이 구축된 만큼, 수도권 대학들도 경쟁력 있는 교육체계가 자리 잡히길 기대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공유대학에 참여해 교육혁신이 지역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난해 경남 단일형, 올해 6월 경남과 울산 복수형으로 교육부 공모에 선정됐다.
지역의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까지 5년간 총 3,089억원을 투입해 지역 인재가 지역 유망기업에 취업함으로써 지역 산업·경제 활력회복의 선순환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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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제개발협력 핵심 거점 문 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국제개발협력 및 공적개발원조의 핵심거점이 될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가 울산대학교 국제관에 문을 연다.
울산시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국제관 1층 대회의실에서 조재철 국제관계대사, 송민현 한국국제협력재단 이사,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식’이 개최된다.
센터의 주요 기능은 지역 내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정부조직, 시민의 ‘국제개발협력 및 공적개발원조 분야’ 참여를 지원한다.
앞서 지난 5월 울산시, 한국국제협력단, 울산대학교 등 3개 기관은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이날 개소식은 환영사 및 축사, 센터 사업계획 소개, 기념촬영, 현판제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는 울산대학교 국제관에 자리잡고 센터장, 행정원, 행정보조로 운영된다.
조재철 국제관계대사는 “센터 개소를 계기로 앞으로 울산의 많은 기업과 시민,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개발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연천 총장은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설립은 울산광역시의 정부·기업·대학의 역량을 결집·융합함으로서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전환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5일까지 10일 동안 ‘2021 개발협력위크’ 행사로 온라인 사진전 공적개발원조 정규교육 한국국제협력재단봉사단 모집 설명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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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까마귀와 함께 춤추러 태화강으로 나오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떼까마귀와 함께 춤추러 태화강으로 나오세요” 울산시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태화동 800번지 일원에서 ‘2021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중순부터 익년 3월말까지 태화강대숲을 잠자리로 이용하는 떼까마귀 군무를 감상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떼까마귀 군무 따라하기’가 새롭게 마련돼 눈길을 끈다.
오후 5시부터 6시 사이 태화강 일대에는 잠자리로 들기 전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춤 사위가 펼쳐지는 데 이때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떼까마귀가 천적을 피하기 위한 자리바꿈을 따라하면서 춤을 추는 활동을 하게 된다.
군무 따라하기 체험은 15일부터 30일 오후 5시 20분~30분까지 매일 현장을 방문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후 4시경부터 떼까마귀 군무체험장에서는 자연환경해설사들이 떼까마귀 생태에 대한 해설을 개별적으로 들려주며 간단한 만들기 및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도 하게 된다.
이와함께 11월 15일과 16일 그리고 수능이 끝난 19일 밤에는 김외섭무용단이 현장 떼까마귀 무용 공연과 시민들과 함께 군무 따라하기 행사를 진행한다.
군무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떼까마귀 군무를 눈으로 감상했다면 이제는 직접 행동으로 체험하면서 새들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가 전국적 생태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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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위프렌즈’모집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위프렌즈’모집
[충청뉴스큐]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가 올해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자원활동가 ‘위프렌즈’를 모집한다.
‘위프렌즈‘는 ‘위프’와 ‘친구’를 결합한 명칭으로 영화제를 찾는 관객 및 특별 출연자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친구처럼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램팀 초청팀 홍보팀 운영팀 등 총 4개 팀으로 울산국제영화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15일부터 24일 오후 4시까지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면접을 거쳐 12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자원활동가는 영화제 기간인 오는 12월 17일 ~ 12월 2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아이디 카드와 단체복이 지급된다.
또한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를 통해 자원봉사 시간이 등록되며 활동 종료 후 자원봉사자 참여 증서도 수여된다.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울산국제영화제 운영팀 자원활동가 담당 전자우편 및 카카오톡 채널 ‘울산국제영화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지난 9일 20명의‘온라인 응원단’ 선발을 마쳤다.
온라인 응원단은 영화제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을 누리소통망을 통해 공유하고 자체 콘텐츠를 제작해 영화제 홍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우수 응원단 1인에게는 관객상 시상 자격이 주어진다.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청년의 시선, 그 첫걸음’을 구호로 2021년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과 메가박스 울산 등에서 펼쳐진다.
지난 2020년 프레 페스티벌에 이어 올해 첫 행사를 맞이하는 울산국제영화제는 자원활동가를 선발하며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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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5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상공회의소, 울산과학기술원 등 산·학·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행사는 울산재난안전산업 육성방안 설명,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운영 계획 소개, 현판 제막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는 울산테크노파크 본부동에 설치되며 울산테크노파크가 운영한다.
주요 기능은 재난안전산업 연구개발 및 기업 지원, 울산재난안전산업진흥센터 건립 지원, 가칭)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원 유치 및 설립 지원 등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의 ‘방재연구네트워크 안전 벨트 중심’에 울산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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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방역수칙 및 안전 신문고 홍보 활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2일 오후 2시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2021년 가을철 방역수칙 및 안전신문고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을 안내한다.
홍보 내용은 가을철 산행 및 야외활동 시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 유지하기 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함성, 노래 등 침방울이 튈 수 있는 행위 자제하기 등이다.
가을철 안전위험 요인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사이트에 접속해 신고하면 된다.
집중 신고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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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14명 발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3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11월 12일 발표했다.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359명이 응시해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행정 7급 4명, 수의 7급 2명, 의료기술 9급 6명이며 기술계고 졸업자 구분 모집에서는 건축 9급 1명, 보건 1명으로 총 14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4명, 여자 10명이며 연령은 18~24세 3명, 25~30세 6명, 31~35세 4명, 36세 이상 1명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1월 17일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5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6일 발표한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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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로명주소 낱말퀴즈 기획행사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로명주소의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낱말퀴즈 기획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울산시 누리집에 접속해 간단한 인적사항을 입력한 후,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풀고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퀴즈 응모자 중 정답자에게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블루투스 스피커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월 2일이며 개별적으로 문자 통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주소 낱말퀴즈 기획행사를 통해 도로명주소에 관한 용어와 울산시 도로명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 도로명주소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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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 업무협약’체결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 업무협약’체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2일 오후 3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전 본원에서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광주시, 강원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가 참여하는 이번 협약은 고자기장 연구개발 기반 시설 구축, 연관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는 국가적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 및 연구지원 시설 운영을 책임지고 3개 권역별 연구기반을 총괄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는 에너지 중심, 광주시는 신소재 중심, 강원도는 의생명 중심의 고자기장 연구 기반 시설 구축 및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고자기장 기술은 미래 첨단과학 실현의 획기적인 기술로써 고자기장·초저온 등 극한환경에서 고온 초전도체, 그래핀, 양자소재 등 신물질 개발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등 기초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내 기술로 개발한 무절연 고온초전도 자석 제작 및 고온 초전도 선재 생산기술은 세계 제조산업 혁신을 주도할 국면 전환 요소로써 역할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에너지, 교통/수송, 의료/바이오 등 국가산업 분야에서 혁신 창출의 핵심기술 개발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초전도 고자기장 기술은 핵융합, 방사광 가속기, 중이온 가속기 등 대형연구시설 구축 시, 반드시 국가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핵심기술이다.
특히 고자기장 기술을 활용해 지역 연관산업과 상승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화산업과 관련된 고자기장 기반을 구축하고 각 지역에 관련 연구 기반을 분산 설치하는 등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각 지자체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는 이미 지난 6월부터 ‘초광역 고자기장 연구기반 구축 및 활용에 대한 기획연구’를 진행이며 국가적 고자기장 연구 기반 구축·활용 및 관련 응용분야 개발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이러한 고자기장을 활용한 유망한 연관산업들은 초전도 터빈, 에너지저장장치, 자기공명영상장치, 고자기장 연구장비 산업 등이 있으며 관련 응용산업들은 하이퍼루프, 전기차, 신약/백신/항생제 개발 등 소재 및 전력, 의생명, 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환경규제에 따른 청정 에너지원 개발, 에너지효율 극대화, 탄소배출 저감 등 연구에 있어서도 선진국들은 오래전부터 국가적 고자기장 연구시설을 활용한 선도형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선진국들은 이러한 연구 기반을 적극 활용해 기초과학분야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혁신적인 제품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국가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미국은 지난 1989년 뉴멕시코, 플로리다 등 3곳에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유럽은 유럽고자기장연구소 내에서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을 중심으로 고자기장 연구기반을 구축해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일본 역시 대학과 연구소 위주로 가시와, 센다이, 츠쿠바 등에 고자기장 연구인프라 구축·운영 중에 있으며 중국도 최근 2000년 중반부터 베이징, 우한, 허페이에 고자기장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에 있다.
조원경 부시장은 “울산은 지난해 8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으로 에너지 분야의 고자기장 자석 연구 기반 구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이 이미 조성되어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혁신기술의 선제적 연구개발과 산업 육성으로 2050탄소중립 조기 실현과 지속 가능한 첨단 에너지 기술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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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및 중화요리전문점 식품안전관리로 건강한 식생활 보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2021년 식품안전관리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사업’을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 식품판매업소와 중화요리 전문점에 대해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 지도·교육 등 실질적 위생관리를 강화해 전통시장 등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판매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점검반은 6개반 12명으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운영된다.
대상은 어패류 취급업소 채소류 및 과일 판매업소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판매업소 칼국수 판매업소 등 식품판매업소 1,100개소와 중화요리전문점 100개소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패류 등 취급업소 냉장·냉동식품 진열 판매 시 적정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검사명령제 이행 및 홍보 칼국수 판매업소 등 도마, 용기류 등 위해성 조사 식중독 예방 6가지 실천 요령 교육 및 홍보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홍보지 홍보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홍보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전통시장과 중화요리전문점 영업자 모두 위생관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2